초4 Terry
딸은 엄마 닮는다는데... 큰맘도 무척 미인이지 싶어요. ^^
저는 주말에 가족들이랑 고성 공룡세계엑스포에 갔다왔어요.
5시간동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구경했어요
. 테리가 보기에는 좀 유치 한 듯...하나,
로이는 무척이나 좋아라 했어요. 테리가 원체 이런 관람하는거 싫어라해요.
집에서 게임하거나 축구장, 야구장가는거 좋아라 하지요.
이번 주는 계속 일이 생겨....
지금 급하게 해서 올려요. ^^~

초4 joy 간만에 안늣게 올려요..
음..지난주 2번을 건너뛰었는데..꼭 빚지고 안갚고있는거같네요...^^
언젠가 갚을날이 오겠죠 ^^

초4남 Dustin
우리 아들도 오늘 체험학습 갔다 놀다가 늦게 왔습니다. 뭐 좀 시키고 싶으나 참고 일찍 자기로 했습니다.
이래저래 바쁜 오월입니다.
사진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이유는 뭔지 모르겠고 # 42 올릴때 같이 올릴께요
초4/Gaia
왠 아가씨가 서 있는줄 알았습니다.
레이첼 미모에 저도 놀랐습니다. 키크는법도 공개해 주심 열심히 따라 하겠습니다
가이아보다 훨 큰것 같네요.
큰맘님의 대문 수고하셨습니다.
가이아 숙제는 목요일날 같이 제출해야겠네요.
오늘까지 여서 어제 놀았는데 오늘 체험가서 아직 귀가전이네요.
초5 Bella
레이첼의 저 미모~~~너무 예뻐요~~
발레를 해서인지 체형도 너무 예쁘네요~
모습으로는 5,6학년은 되는 것 같이 성숙해 보이구요~
구구스님 말씀대로 레이첼 학교서 인기짱이겠는걸요~^^
레이첼의 이쁜모습에 반해서 다른 할말들 다 잊었어요~ㅋㅋ
지금 저희집 컴퓨터가 너무 이상해요.
서비스도 받아서 다 고쳤는데 너무 버벅이네요.
무사히 올릴수 있으려나 모르겠어요.
이제 어버이날,어린이날 지나서 좀 맘적으로 느슨해지네요^^

초5남
저희는 주말동안 시댁에 다녀왔어요. 가까운 거리가 아니라 금요일날 저녁에 가서 일요일에 왔답니다.
아이들은 사촌들이랑 노느라 넘 즐거웠구요 이제 중3되는 형 귀찮게시리 졸졸 따라다니며 좋아하더라구요.
오늘 아침엔 저희도 두 아이에게 카드를 받았습니다. 감동받아 울뻔한 걸 간신히 참았습니다.
큰 아이는 이제 마음이 꽉 차있는 게 느껴졌고 둘째는 그저 귀엽기만 합니다.
레이첼 정말 정말 예쁘네요. 어쩜 다리가 저리 곧고 길까요? 우리 둘째도 저리 크면 정말 좋겠습니당~

초5남
저희는 주말동안 시댁에 다녀왔어요. 가까운 거리가 아니라 금요일날 저녁에 가서 일요일에 왔답니다.
아이들은 사촌들이랑 노느라 넘 즐거웠구요 이제 중3되는 형 귀찮게시리 졸졸 따라다니며 좋아하더라구요.
오늘 아침엔 저희도 두 아이에게 카드를 받았습니다. 감동받아 울뻔한 걸 간신히 참았습니다.
큰 아이는 이제 마음이 꽉 차있는 게 느껴졌고 둘째는 그저 귀엽기만 합니다.
레이첼 정말 정말 예쁘네요. 어쩜 다리가 저리 곧고 길까요? 우리 둘째도 저리 크면 정말 좋겠습니당~

와아~~ 탄성이 절로~~
레이첼 중고생 되면 남학생들 밤잠 설치게 하겠는걸요~
지금도 인기 짱!!!~이겠어요..
너무 예쁘네요~ 제가 레이첼 이미지가 늘씬하고 성숙 할거라... 딱~맞췄네요~ㅎ
게다가 귀여움까지 고루고루 갖추었어요..
레이첼 아빠는 나중에 레이첼 시집 보내기 싫겠어요...ㅋ
대문지기맘 힘 실어주려 qr 도 미리미리 해 놓고..
레이첼, 얼굴만 예쁜게 아니라 자신의 일도 똑부러지게 해내니 그야말로 엄친딸이네요~~
다음 주 콩쿨 준비도 힘내서 화이팅!!~~~
큰맘님, 오늘 예쁘게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염~
초5/Alvin
오늘 앨빈 편지로 행복한 하루를 열었어요~
"엄마가 제 옆에 계시면 풍선에 가득 든 행복 공기가 제게 뿜어져 나오는 것 같아요"
이 글귀 읽고 지금 출장 중인 남편에게 자랑 했어요~~
그랬더니 남편은 자신에겐 뭐라 썼냐고.....
봉투가 봉해있어서 돌아와 보라했어요...ㅋㅋ
이런게 아이들 키우면서 느끼는 행복감 아닐까요???~~~

와~ Rachel 너무 이쁘네요. 이목구비도 뚜렷하고 미인이네요.^^
저희가 카네이션 달아드릴때는 멋적어 안받으시더니
딸 아이가 달아주는 카네이션은 꼭 달고 다니셨어요.
Rachel 얼굴만큼 글씨도 이쁘고 깔끔하네요.
콩쿨 열심히 연습해서 좋은 결과얻게 되길 저도 기원드릴께요.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엄마가 대문지기라는 이유하나로 첫번째 숙제제출 테이프를 끊어보네요. ㅋ
한동안 너무 바쁜생활에 쫒기다 평소의 일상들이 잠깐은 너무 한가하게 느껴졌어요.
하지만,,, 다음주 주말에 콩쿨이 있어서
아이는 잠깐의 꿀맛같은 여유로움을 뒤로한채 또 맹훈련에 들어가네요.
즐기는 자에겐 이길 수 없다더니 그렇게 힘든데도 얼굴에서는 빛이 난답니다.
ㅎㅎ 게시글 올리고 나니 가슴이 콩당콩당 얼굴이 화끈화끈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