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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뽀뽀로맘
  • |
  • 2012-05-09 21:31
답댓글

초4 Terry

딸은 엄마 닮는다는데...  큰맘도 무척 미인이지 싶어요. ^^

저는 주말에  가족들이랑  고성 공룡세계엑스포에 갔다왔어요.

5시간동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구경했어요

.  테리가 보기에는  좀 유치 한 듯...하나,

로이는 무척이나  좋아라 했어요.  테리가 원체  이런 관람하는거  싫어라해요.

집에서 게임하거나 축구장, 야구장가는거 좋아라 하지요.

 

이번 주는 계속 일이 생겨....

지금 급하게 해서 올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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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5-10 00:37
평생 안본다는 단서아래 저 미인이야요 뻥치고 싶네요 ㅎㅎ
테리가 벌써 고학년 삘 나는것 같네요.
아이들이 좀 크니 관람하는것 좀 귀찮아 하지요.
테리가 qr 넘기지 않고 잘 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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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꼬별
  • |
  • 2012-05-09 21:29
답댓글

초4 joy 간만에 안늣게 올려요..

 

음..지난주 2번을 건너뛰었는데..꼭 빚지고 안갚고있는거같네요...^^

언젠가 갚을날이 오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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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5-09 21:36
조이~ 오래간만예요. 3장이나 했네요 ^^
넘 기특하고, 글씨도 큼직하니 잘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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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5-10 00:48
성실하게 3장씩 가득채운 조이 참 대단합니다.
저도 그래요 못한날은 뭔가 답답한게 뒤돌아 보게 되더군요.
그동안 아이들이 참 바뻤죠.
바쁜일정속에서 열심히 해주는 조이 칭찬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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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ustin
  • |
  • 2012-05-09 20:33
답댓글

초4남 Dustin

우리 아들도 오늘 체험학습 갔다 놀다가 늦게 왔습니다. 뭐 좀 시키고 싶으나 참고 일찍 자기로 했습니다.

이래저래 바쁜 오월입니다.

사진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이유는 뭔지 모르겠고 # 42 올릴때 같이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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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5-10 00:54
5월 정말 할일이 너무 많습니다.
저희도 중간고사, 체험학습, 운동회 등 이제 마치고 나니 좀 여유롭네요.
푹 쉬게 해주세요.
너무 힘들면 집중도 안되고 효과적이지 못한것 같아요.
잘 쉬고나면 얼굴에 윤기도 쫘르르 흐르고 몰입해서 잘 할거예요.
목요일날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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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5-09 16:58
답댓글

초4/Gaia

왠 아가씨가 서 있는줄 알았습니다.

레이첼 미모에 저도 놀랐습니다. 키크는법도 공개해 주심 열심히 따라 하겠습니다

가이아보다 훨 큰것 같네요.

큰맘님의 대문 수고하셨습니다.

 

가이아 숙제는 목요일날 같이 제출해야겠네요.

오늘까지 여서 어제 놀았는데 오늘 체험가서 아직 귀가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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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5-09 17:18
효짱민님 아마도 가이아가 더클거예요.
레이첼은 많이 크지도 않고 아직 몸이 다듬어지지 않아서 건강한 발레리나예요 ㅋㅋ
허리 한줌의 몸매를 만들어야 하는데 전 좀 마음에 걸리네요.
아직 어린데... 잘먹고 건강한게 아직은 우선인데...
여러모로 아이의 꿈과 부딪히는 현실입니다.
가이아 좋은곳으로 체험활동 갔나봐요?
출석해준 정성 감사해요.
가이아 오면 체험얘기가 한보따리겠네요.
피곤할텐데 잘씻고 푹~ 잘자고 내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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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5-09 10:07
답댓글

초5 Bella

레이첼의 저 미모~~~너무 예뻐요~~

발레를 해서인지 체형도 너무 예쁘네요~

모습으로는 5,6학년은 되는 것 같이 성숙해 보이구요~

구구스님 말씀대로 레이첼 학교서 인기짱이겠는걸요~^^

레이첼의 이쁜모습에 반해서 다른 할말들 다 잊었어요~ㅋㅋ

 

지금 저희집 컴퓨터가 너무 이상해요.

서비스도 받아서 다 고쳤는데 너무 버벅이네요.

무사히 올릴수 있으려나 모르겠어요.

이제 어버이날,어린이날 지나서 좀 맘적으로 느슨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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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5-09 15:07
제 노트북도 A/S받고 나서 예전만 못한거 같은데...
빠른 인터넷 속도에 익숙해 있는 우리들은 조금 느려져도 많이 답답하네요~
별샘님 컴퓨터가 빨리 정신을 차려야 할텐데....
벨라도 영화 재밌게 보고 할아버지,할머니와 즐거운 시간 보냈군요.
이제 여러 행사들도 마무리가 되고 차분하게 본 생활로 돌아오겠죠....
컴퓨터가 버벅여도 벨라의 정갈한 글씨체는 숨길 수 없네요.. 잘~했어요~

지난 주말에 별샘님 가르쳐 주신대로 사각김밥 성공적으로 만들어 맛나고 재밌는
소풍 갔다왔어요.. 저희 아이들이 오이를 먹지 않아 아보카도로 대신했는데 잘~먹더라구요~ㅎㅎ
글구 체육대회 개인달리기는 큰아이1등 앨빈2등~ 앨빈과 벨라는 크로스 되는게 참~많아요~
앨빈도 이번에 학교 단거리 대표선수로 뛰는 아이와 한조가 되어서~~~ 1,2등 차이가 한참 나더라구요~ㅋ 계주 역시 청팀(두아들녀석 팀)이 이기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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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5-09 15:16
네.. 별샘님 다행이 글 잘 올라왔어요.
주말 잘 지내셨죠?
벨라는 푹~ 쉬고 에너지 충전이 됐나요?
어린이날, 어버이날 중요한 행사가 끝나니 저도 심적으로 무척 편해요.
민수맘님도 벨라와 함께 여유롭고 한가한 시간 보네세요.
~~~
ㅎㅎ 아이칭찬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더 어렸을때 사진을 최근에 보니 정말 혼혈 같네요. 그때는 잘 몰랐는데...
학교에서 아이들이 외국인, 미국인 이라고 한다고...
헐 이건 자랑인지 뭔지 ㅋㅋ 지금은 많이 평범해 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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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5-09 17:02
저도 그러네요. 행사 다 지나고 나니 무료해지네요.
컴도 가끔씩 바이러스 체크 등 점검이 필요하더라구요.
필요없는 파일도 모두 지워야 좀 빨라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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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5-09 21:45
저도 벨라보고.... 깜놀..
굉장히 이국적이고, 연예인인줄 알았어요. ㅋㅋ
저도 별샘님표 김밥싸서 고성에 공룡보고 왔지요.
아이들이 넘 좋아라 하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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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사랑
  • |
  • 2012-05-08 23:17
답댓글

초5남

저희는 주말동안 시댁에 다녀왔어요. 가까운 거리가 아니라 금요일날 저녁에 가서 일요일에 왔답니다.

아이들은 사촌들이랑 노느라 넘 즐거웠구요 이제 중3되는 형 귀찮게시리 졸졸 따라다니며 좋아하더라구요.

 

오늘 아침엔 저희도 두 아이에게 카드를 받았습니다. 감동받아 울뻔한 걸 간신히 참았습니다.

큰 아이는 이제 마음이 꽉 차있는 게 느껴졌고 둘째는 그저 귀엽기만 합니다.

 

레이첼 정말 정말 예쁘네요. 어쩜 다리가 저리 곧고 길까요? 우리 둘째도 저리 크면 정말 좋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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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5-09 09:06
주말에 친척들과 아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오셨군요?~~
남자아이들은 몇 살 많은 형들에 대한 로망이 있나봐요...
울 아들내미들도 사촌 형들 보면 그런 수하가 없습니다.. 졸졸졸~하하하~~
형들의 물건, 말, 행동....관심이 말도 못하더라구요~~

민수사랑님도 감동의 카드를 받고 행복하셨군요~~ 울 엄마들은 어쩔 수 없나봐요~
가뭄에 콩나듯 해주는 표현 하나에 모든 세상을 다 얻은 것 같고....
"이만하면 내가 잘 살았구나"하는 삶 전체의 평가도 내리고~~ㅋㅋ 너무 오버죠?!~
암튼 아이나 어른이나 사랑의 표현은 아끼지도 참지도 말고 마구마구~~^^
글구, 민수의 영어책 읽기 내공을 확~끌어 올린 민수맘의 팁도 잘~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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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5-09 10:26
주말에 아이들도 어르신들도 모두 좋아하셨겠네요~
이번엔 어린이날이 주말이라 가족들이 주말에 많이들 모였더라구요.
저희도 주말엔 그렇게 보내고 어제는 친정부모님과 함께 저녁을 먹었어요~
맘도 몸도 바쁜 한주가 지났으니 느긋한 한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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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5-09 15:07
정말 큰일 하셨네요. 장하세요.
저희도 아이들이 사촌언니,오빠하고 쉬지않고 놀자고 달려들어 사촌들이 녹초가 됩답니다.
아이들은 다 똑같나봐요.
누구의 글보다 아이들이 꼬물꼬물 만들어 적은 편지는 감동적이지요.
민수군의 마음이 엄마에게 전달이 된 것 같아요
민수사랑님의 행복한 마음 오래오래 간직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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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5-09 17:04
우리도 먼거리라 그냥 마음만 전하고 가진 못했는데 그래도 효부이시네요.
아이들 키우면서 힘들때도 있지만 어버니날 되면 감동이 몰려드네요.
모두 같은 부모맘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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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사랑
  • |
  • 2012-05-08 23:12
답댓글

초5남

저희는 주말동안 시댁에 다녀왔어요. 가까운 거리가 아니라 금요일날 저녁에 가서 일요일에 왔답니다.

아이들은 사촌들이랑 노느라 넘 즐거웠구요 이제 중3되는 형 귀찮게시리 졸졸 따라다니며 좋아하더라구요.

 

오늘 아침엔 저희도 두 아이에게 카드를 받았습니다. 감동받아 울뻔한 걸 간신히 참았습니다.

큰 아이는 이제 마음이 꽉 차있는 게 느껴졌고 둘째는 그저 귀엽기만 합니다.

 

레이첼 정말 정말 예쁘네요. 어쩜 다리가 저리 곧고 길까요? 우리 둘째도 저리 크면 정말 좋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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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5-08 15:04
답댓글

와아~~ 탄성이 절로~~

레이첼 중고생 되면 남학생들 밤잠 설치게 하겠는걸요~

지금도 인기 짱!!!~이겠어요..

너무 예쁘네요~ 제가 레이첼 이미지가 늘씬하고 성숙 할거라... 딱~맞췄네요~ㅎ

게다가 귀여움까지 고루고루 갖추었어요..

레이첼 아빠는 나중에 레이첼 시집 보내기 싫겠어요...ㅋ

대문지기맘 힘 실어주려 qr 도 미리미리 해 놓고..

레이첼, 얼굴만 예쁜게 아니라 자신의 일도 똑부러지게 해내니 그야말로 엄친딸이네요~~

다음 주 콩쿨 준비도 힘내서 화이팅!!~~~

큰맘님, 오늘 예쁘게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염~

 

초5/Alvin

 

오늘 앨빈 편지로 행복한 하루를 열었어요~

"엄마가 제 옆에 계시면 풍선에 가득 든 행복 공기가 제게 뿜어져 나오는 것 같아요"

이 글귀 읽고 지금 출장 중인 남편에게 자랑 했어요~~

그랬더니 남편은 자신에겐 뭐라 썼냐고.....

봉투가 봉해있어서 돌아와 보라했어요...ㅋㅋ

이런게 아이들 키우면서 느끼는 행복감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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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5-08 16:42
구구스님! 주말 잘 보내셨죠?
이제는 한주가 시작되면서 우리 sqr식구들은 잘 보냈나 궁금하더라구요 ㅋ
레이첼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사진 올린다고 엄청 부끄러워하다니 구구스님 칭찬에 아이가 헤헤 합니다.
~~
앨빈의 편지글에 저 완전 감동먹었어요.
감성이 무척 풍부한 앨빈이군요.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많이 느껴지네요.
남편분껜 어떤 사랑의 메세지가 들어있을까 궁금해집니다.
앨빈도 오늘 일찍 숙제를 마쳤네요.
다정하고 매사에 능동적인 앨빈이 구구스님처럼 저도 너무 사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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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5-08 20:04
큰맘님 역시 앨빈에게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셔서......
앨빈이 많이 행복해 하고 ~ 그에 상응 하는 생각과 행동을 보이려
하는 것 같아요~ 5학년이 되고 나서 더욱 자신감이 생기고 모든 생활에 활기가
넘쳐 엄마도 신이난답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더니... 쑥쑥맘들의 칭찬 글들이 앨빈에게 큰 힘이
되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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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리꽃향
  • |
  • 2012-05-08 21:06
^^ 3기 알아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못지나가고 몇자 적고 갑니다.너무 멋진 앨빈이네요. 그냥 기특하고 자랑스러워시겠어요. 아마 평생 잊지 못할 표현일것 같습니다.게다가 앨빈은 글자도 반듯반듯 잘 쓰고 거의 틀리지 않고 감탄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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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사랑
  • |
  • 2012-05-08 23:16
정말 남편한테 자랑할 만 한데요.
저도 오늘 아들녀석 글 읽고 감동받아 순간 울뻔 한 걸 간신히 참았답니다.
저희 선생님은 엄마의 답장을 옆면에 목요일까지 받아오는 것이 숙제가 되어 오후에 다시 글 꼼꼼이 읽어 보고 예쁜 글 써주었네요. 글구 오늘 숙제는 엄마발 씻겨 드리고 그것에 관한 일기쓰기라네요.
아들은 제 발 씻어주고 저는 또 기뻐 아들냄이 발 씻어주고 참 행복했었는데 글씨가 엉망이라 조금(?)잔소리했네요.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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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5-09 10:36
행복공기~~앨빈의 표현력이 정말 대단해요~
구구스님 밥 안드셔도 배부르셨겠어요~~ㅎㅎ
아이들에게 행복을 안겨주신 구구스님의 밝은모습도 눈에 보이네요~~
행복바이러스가 마구 번지는 듯 해서 저의 마음도 덩달아 너무 기쁘네요^^
2기 아이들은 선남선녀에 맘도 다 이쁜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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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5-09 15:22
그래도 배는 고프네요~~ㅋㅋ
오늘 저녁 무엇을 먹을까 고민중입니다..
큰아이가 두꺼운 스테이크가 먹고 싶다네요~
스테이크는 아빠 담당인데~ 아빠가 출장 중이라...
아웃*에서 저녁 해결할까 합니다~^*^
벨라네도 맛난 저녁식사 드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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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5-09 17:12
앨빈은 감성이 정말 풍부하고 글솜씨도 뛰어나네요.
남자 아이 키우기 정말 힘든데 앨빈은 사진도 봤지만 엄마 힘들게는
하지 않겠네요. 공부도 착실하게 하는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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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리꽃향
  • |
  • 2012-05-08 10:16
답댓글

와~ Rachel 너무 이쁘네요. 이목구비도 뚜렷하고 미인이네요.^^

저희가 카네이션 달아드릴때는 멋적어 안받으시더니

딸 아이가 달아주는 카네이션은 꼭 달고 다니셨어요.

 

Rachel 얼굴만큼 글씨도 이쁘고 깔끔하네요.

콩쿨 열심히 연습해서 좋은 결과얻게 되길 저도 기원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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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5-08 16:53
말리꽃향님 반갑습니다.
아이 칭찬해주셔서 감사해요.
sqr식구들의 응원의 기를 받아서 이번 콩쿨도 잘 할거라 생각이 들어요.
우리 아이와 같은 학년이네요.
아이리스 얘기도 많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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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5-08 19:56
3기 sqr 친구군요~~
시작이 반이라 했던가요~~~
금방 #50을 향해 가게 되네요...
아이와 즐겁게 천천히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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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5-09 10:41
말리꽃향님~반가워요^^
말리꽃이 무슨향일까 궁금하네요~
이따 3기에 놀러 가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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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5-08 00:45
답댓글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엄마가 대문지기라는 이유하나로 첫번째 숙제제출 테이프를 끊어보네요. ㅋ
한동안 너무 바쁜생활에 쫒기다 평소의 일상들이 잠깐은 너무 한가하게 느껴졌어요.
하지만,,, 다음주 주말에 콩쿨이 있어서
아이는 잠깐의 꿀맛같은 여유로움을 뒤로한채 또 맹훈련에 들어가네요.
즐기는 자에겐 이길 수 없다더니 그렇게 힘든데도 얼굴에서는 빛이 난답니다.

ㅎㅎ 게시글 올리고 나니 가슴이 콩당콩당 얼굴이 화끈화끈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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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5-08 14:35
저 오전에 1일 1코스 이행하고~ㅋ 지금 집에 오자마자 쑥쑥에 들어왔네요~
큰맘님, 소담하고 정스럽게 대문을 열어 놓으셨군요~
다음주 또 콩쿨이네요~ 그래도 레이첼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하니 몸은 피곤해도
마음은 뿌듯하고 행복할거예요~ 자신이 원하는 힘든 일을 해내고 나면 스스로
만족감을 느껴 그 피곤함 조차 즐기게 되잖아요~
오늘 대문지기맘 힘내라고 숙제도 미리미리 해주고~
레이첼~아주 많이~ 예뻐~~~
담주 콩쿨 준비도 힘내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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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5-08 17:04
ㅋㅋ 그럼 오늘 일과는 끝나셨네요.
5년을 들락날락 했어도 게시글은 처음이거든요.
살짝 좀 긴장했어요.
구구스님 따뜻한 응원글에 소심했던 마음이 쫘~악 펴집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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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5-08 19:53
네~~ 오늘 일정 완료요~ㅎㅎㅎ
"1일1코스"~ 암만 생각해도 남편분의 센스가 범상치 않아요~
지인에게 말했더니 역시 "빵"~터지더라구요~ㅋ
저도 역시 눈팅으로 일관하다 게시글 쓴 건 몇 안되네요..
소박한 글들이 오히려 사람의 심금을 울리고 편안한 마음을 갖게 하잖아요~
대문 열어주신 큰맘님의 진심을 느꼈거든요~~
목요일에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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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5-09 10:51
큰맘님~대문 멋지게 열어주셨어요~~
저도 문열때 큰맘님과 같은 마음이어서 너무도 공감해요^^
그리고 레이첼의 이쁜사진에 압도당했어요~~ㅋㅋ
또다시 콩쿨준비하는 너무도 기특한 레이첼~~힘내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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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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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09 17:14
콩쿨 좋은 결과 기대 합니다.
기쁜 소식 있으면 같이 기뻐하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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