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지니
초5가 낯설게 느껴지던 때가 한동안 있었는데
이제 초5를 떠나보낼 날이 그리 멀리 않았네요,,,
지니는 마틸다 다 읽었어요,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이라 뒷부분이 한두장 정도 찢긴것 같은데 달리 방법이 없어서 마무리 했어요,
나중에 서점에 가면 다시 찾아봐야 겠어요,
다행히 이야기는 재밌었다고 해요,
조만간 영화 마틸다도 보여줘야 겠어요,
마틸다 부모 얘기를 하면서,,,올바른 부모의 모습,,에 대해서도 얘기해 봤어요,
아이가 성장할수록 자식이 어렵게 느껴진다던 어른들 말씀도 생각나고,,
하여튼 가볍게 시작해서 무거운 얘기로 끝을 맺었어요...
좋은 부모,,,역시 네버앤딩 스토리 같습니다...
써머리는 지난번에 이어서 했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