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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뚜벅이로~ ^^V

컨텐츠

댓글 28 댓글쓰기 본문보기

  • 햇살나라
  • |
  • 2012-05-09 13:38
답댓글

힘든결정하셨군요

편한 생활하다가 그러기가 쉽지가 않을텐데....

저는 요즘 너무 지쳐 뚜벅이를 못할것 같아요^^*

제 몫까정 열심히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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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09 22:36
햇살나라님~~ 반가워요~~ ^^
잘지내시죵~ ^^

네 ~~ ^^
님 몫까정 열심히 아자자~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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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아지풀
  • |
  • 2012-05-09 00:32
답댓글

작은기적님, 정말 부럽습니당.

 

임신하고 신랑이 기차타고 서울서 내려오는 날 역까지 마중나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순산도 목적이었지만 제가 참 걷는 거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일하면서, 아이키우면서 한번 차를 타기 시작하니 참 다시 뚜벅이가 되는 것에는

대단한 결단이 필요한 것 같아요.

게다가 저희 사는 곳은 지하철도 없쓰라...-.-

결정적으로 집과 직장이 느~무 멀어요.

걸어서 한 50분 거리일 것 같은데

제가 코딱지처럼? 딱 제 어께에 들러붙어 있는 무거운 가방을 늘 가지고 다녀야 하는 일인지라....

 

모쪼록 뚜벅이 생활로 다시 활력과 예전의 몸매를 찾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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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09 22:34
강아지풀님~~ 직장다니시고~ 가방까지~~
그럼 차가 있어야겠네요~~~
저야뭐~ 니나노~~ 노는주제에 ~ 그동안 사치좀 부렸슴돠 ^^;;;;

오늘은 갑자기 A4용지가 떨어진거여요.. 급하게 뽑아야하는데 ㅋ
생각해보니 걸어서 10분거리에 문구점이있더군요..
날씨도 넘 좋은날~ 걸어서 다녀오니 참 좋더라구요..
그동안 차타고다닐땐 괜히 ~먼~거리의 문구점다녔더랬지요 ^^;;;

네~ 뚜벅이생활도 좀더 건강한 작기가 되겠슴돠!! 덤으로 살까지 빼면 좋겠죠잉~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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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5-08 20:25
답댓글

쉽지 않은 결정이였을듯해요.

저는 일하는동안은 계속 떵차가 있어야할듯해요.

이제는 운전하는것도 힘들어요..ㅜ,ㅜ

전에는 남이 운전하는 차 타면 신경이 쓰이던데...지금은 누구라도 운전해주면 감사합니다~해요.

건강을 위해서도 지갑을 위해서도 많이 걸어야할텐데...

작기님 더 날씬해지시겠네요~!!

아우~배아포랑~!!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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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08 23:40
벨벳님~~ ^^
일하시는분들은 차없으면 정말 불편하시죠~~
저야뭐~ 전업주부고~~ 바쁜일도 없는사람이라~ ㅋㅋㅋ^^;;
근데 운전하기 힘들다는말~ 완전 공감가네요.. .저도 언제부턴가 운전이 힘들데요~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차들도~ 주차자리 찾기도 귀찮고~ 신경쓰는것도 귀찮고~~ ^^;
그래도 일할땐 차가 효자노릇하죠~ ^^ 시간도 절약해주고~ ^^
벨벳님~~ 은 따로 운동하셔요 ㅎㅎㅎㅎㅎ

저요?? 에효~ 전 이젠 살찌는 체질이 되어부렀어요 ^^;;;;
운동해야하네요 무조건!!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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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2-05-08 16:48
답댓글

저는 이십년을 운전을 하다...... 지난 3월에 차를 폐차하고 뚜벅이가 되었습니다.

오늘 아침 주디가 네이버 거리뷰를 검색하다 우리아파트를 찾는데... 제 차가 선명하게 있더라구요.

워낙 오래된 차라 힌눈에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95년식이고, 17년을 저와 함께 했어요. 마치 이병헌이 나래이션한 광고에 나오는 것처럼...

제  추억의 많은 부분을 함께 한 차라, 아무리 낡아도 조금도 부끄럽지 않았습니다.

차가 폐차장으로 끌려가는 모습을 보며 정말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라구요.ㅠ.ㅠ

네이버에서 주차된 옛차의 사진을 보고 반가웠어요.

 

한두달 차 없이 다니니 장단점이 있네요.

우리 신랑과 차가 필요한 이유와 사용하는 빈도를 살펴보니

있으면 편리하겠지만 굳이 없어도 되겠다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신랑과 차를 구입하려고 다녀보았는데....

요즘엔 차도 더 잘 만들고...이번에 사면 한 이십년은 넘게 타지 않을까 싶습니다.

 

참! 차를 안타면 살은 정말 빠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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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08 23:33
노조미님~~정말 오랜만여요~~ ^^
방가방가요~~ ^^
거리뷰에 차가 보였다니.. 웬지 추억에 잠기셨을것같아요~~ ^^
저도 가끔 거리뷰검색해보는데.. 잼있더라구요..^^
맞어~~ 이때는 이랬어... 그러다가 우연히 시댁마당에 우리차가 주차된거 보기도하구요 ㅎㅎㅎ
그땐 정말 신기하고 잼있더라구요 ^^
글이 거리뷰로 흘렀네요 ㅋㅋㅋ^^;;;

20년을 함께한 차니...정말 오랫동안 함께하셨네요~~
차라기보다는 애장품이되었을것같아요~~~
네이버에서 옛차보셨을때의 반가움 공감가네요~~ ^^
정말 요즘은 차가 참 좋아요.. 너무나도 편리하게~~나오고~ 차도 스마트한세상 ~ ^^

노조미님~~ 잘지내시죠~ ^^
차안타면 살빠진다니 흐흐~ 넘 기대되는걸요 ㅎㅎㅎ
요즘 저의 체질이 바뀌었거든요.. 찌는체질로 ㅠㅠ ^
운동해야합니다.~ ^^;;;

노조미님~~ 편아한밤되시구요~ 넘 반가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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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2-05-08 03:06
답댓글

저는 아침에 라니랑 학교 등교길에 학교까지 걸을때가 아주 행복한 시간이더라구요..

다람쥐도 만나고 (운좋으면 사슴도요..)

길가에 피어있는 이름 모를 꽃들 구경도 실컷 하고..

또 함께 낱말놀이를 하면서 걷기도 하고

요즘 배우고 있는 중국어 한 두마디 서로 교환해 보기도 하구요..

라니 학교까지 걸어서 25분 정도 거리인데..

아침공기도 너무 상쾌하고 만나는 이웃들도 아주 상냥해서

저는 아침에 걷는것이 참 기분이 좋더라구요.^^

 

물론 혼자 집으로 돌아올땐 좀 색다른 기분이 들긴 하지만

그 시간에 하루를 계획해보기도 하고

여러 즐거운 생각도 혼자 해보는

혼자만의 사색의 시간이라 그것도 나름 괜찮더라구요..

 

암튼 작기님 멋진 결정하신것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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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08 12:03
어머나~~ ^^
리터러시님 글읽으면서 마구마구 그림이 그려져요~~ ^^
운좋은면 사슴도?? 와우~ ^^
라니의 등교길은 행복 그 자체겠네요 ^^
그 기운을 받아 이렇게 뭐든 ~~ 최선을 다하고~ 잘하나봅니다. ^^

리터러시님~ ^^
행복에너지 ~~ 맘껏 전해받았네요 감사합니다.!! ^^
그리고 저의 결정에 박수보내주셔서 또 감사하구용~ ㅎㅎㅎ

라니~ 홧팅입니다~~~!! ^^
최선을 다할 라니 넘 이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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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05-07 16:08
답댓글
저는 아이 낳고 찐 살이 7년째 빠지지 않고 있어요. 컥컥
그래서 죽자사자 걷는게 오래 사는 길이다 하고 만날 걸어다녀요.
그리고...면허도 없지요. 제가 진단은 안받았지만 야맹증 같아요.
좀 암순응이 남들보다 한 세 배 정도 늦는 것 같아요.
밤에 차선이 당최 보이질 않아서 어렸을 때 사람들이 어떻게 밤에 운전을 하고 다니나 궁금했었는데 다들 보인다네요.
제가 사는 집도 근처에 눈에 확 띄는 지형지물이 없으면 밤에 버스도 잘 못내려요. 
가끔 버스에서 방송이 한 정거장 차이로 안내를 잘 못할 때도 있잖아요. 그러면 영락없이 잘못내려요. 
물론 여러 번 가본길도 처음 가본 곳처럼 다시 길을 익혀서 가야 하지요. 길치에요.
그래서 운전은 엄두도 못내고 있어요.
그리고 번화한 도심에 사는지라 별로 불편한 지도 모르겠어요.
시골로 갈수록 꼭 필요한 것이지만요~
근데 자꾸 시어머니가 운전 배우라고 압력을 넣으시네요.
차 사주면 배우겠다고 하니 표정이 -_-;;
남편도 술 때문에 차를 사무실에 놓고 다니고 업무용으로만 쓰는데 경기도가 직장이라 주말에 차 쓸일 있어도 거기까지 차 가지러 가기도 2시간 걸리니 그냥 대중교통 이용합니다.
애들도 버스처럼 시야가 높이 확보가 안되면 멀미가 아주 지독해서 그냥 불편해도 버스랑 지하철, 영 경로가 복잡하면 택시타고 댕겨요.
근데 운전대 한번 잡기 시작해서 맛이 들면 못 끊는 것 같아요. 굉장히 편리하지요. 
그런 유혹을 과감히 떨쳐낸 작기님에게 큰 박수 보냅니다.
저는 운전 배우면 박수보내달라고 할까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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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07 23:36
ㅎㅎㅎㅎㅎ rosalia님!! ^^
네~~ 운전배우시면 박수보내드릴께요~~ ㅎㅎㅎ ^^

근데 언젠가 교육방송에서 보았는데요... 아이들이 대중교통이용하는걸 추천하더군요.
정확한 용어는 기억이안나지만... 부모님의 차를 타고다니면 주변에 신경을 안쓴다네요...
음.. 그러니까~~ 대중교통을이용하면.. 내가 내릴곳이 어디인지.. 항상 생각해야하며
시간도 계산해야하며~ 주의를 살피며~ 집중을 하는데~~ 부모의 차를 타고다녀버릇하면~
그냥 ~ 편~~하게 차안에 있다가 알아서 목적에에 도착하면 내리면 되고...
우야뜬~ 아이들이 대중교통이용하는건 좋은거라는 방송이었어요 ^^;;;
에효~~ 이놈의 저질기억력 ㅠㅠ

참참..~~ 박수보내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근데 걱정이긴하네요 ~ㅋㅋㅋ
적응하려면 꽤나 불편할텐디~~ 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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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푸른이
  • |
  • 2012-05-07 15:08
답댓글

저.. 얼마전 자전거 장만했어요~

 

출퇴근이며 급한 용무 있을 때 디게디게 좋구요, 직장에서도 퇴근할 때 자전거 끌고 가는 거 보고

넘 부러워 하며 보기 좋다고...^^*

 

고등시절 자전거 타고 통학 했거든요..

그 좋은 추억때메 늘 자전거에 대한 아련한 추억이 있었고

지금 살고 있는 곳으로 올 해 이사오면서

자전거는 더없이 좋은 교통 수단이 되었답니다...

 

인사이동으로 멀리 가게 될 거 대비해 차를 팔지는 못하고 갖고 있는데,

급히 필요한 동생네 빌려주고 자전거 갖고 다니는데 넘 좋아요~~

 

울 아들도  자전거가 자기꺼인 것처럼 신나라 빌려 타구요,

조만간 남편이랑 애 거 같이 사서 탄천서 서울까정 가 볼라고 하고 있지요..

 

자전거...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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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07 23:27
늘푸른이님~~
와우~ 넘 멋지십니다!! 출퇴근을 자전거로~~ 대단하신데요 ^^
울아파트가 지대가 높아서 항상 망설였어요...
근데~~ 뭐~까이꺼~ 유모차도 끌고다녔는데.. 자전거 못끌고가겠어요?!! ㅎㅎㅎㅎㅎ
늘푸른이님글보니..
아웅~ 더 빨리사고싶어지넹 ㅎㅎㅎ
우선 좀 걷고~ 체력좀 길러서 자전거 장만해야겠어요 ~~~

늘푸른이님 멋지십니다. ~~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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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5-07 15:04
답댓글

나도 주로 서울에서 활동하고

게다가 바로 전철 근처로 이사하면서 차를 없앴어요.

아이도 없는데 두 대가 필요없기도 해서.

차 없으면 아무래도 많이 걷게 돼요.

아는 의사가 목숨을 위해서 걸으라대.

걸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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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07 23:24
목숨을 위해서 걸어라~~!!! ^^
넵!!
명심하겠슴돠~~~ 박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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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선껌
  • |
  • 2012-05-07 14:29
답댓글

"자전거" 이용 해 보세요. 저도 1년전에 겨우 자전거 배워서 타고 다니는데

주차걱정 안하고 편리하고 좋더라구요...그리고, 남편차를 이용하니 친정이나

시댁도 같이 가게되는 장점(?)이 있더라구요. 차가 있는 우리 형님(얘들고모)는

친정에 올때 평일에 혼자 다녀가서 그집 얘들과 아주버님 보기가 힘들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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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07 14:34
그쵸그쵸~~~ 맞아요..
좀바쁘다 싶으면 예전같으면 미리미리 일을 해놓곤하더니 이젠 그냥 너 혼자갔다와야겠다... 하데요
진짜 바쁠때도있긴하지만...~ ^^;;
남푠과 함께 간다는거 장점 맞네요 ^^

풍선껌님말씀대로 곧 자전거가 저의 자가용이 될듯합니다. ㅎㅎㅎ ^^
우선 좀 걷구요~ 날씨가 넘 좋아요ㅎ~~ ^^

풍선껌님~~ 행복한 한주 되셩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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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5-07 14:14
답댓글
뚜벅이가 건강이나 지갑에 좋겠지만 정말 불편합니다.
저도 서울과 달리 대중교통이 애매해서
지방은 대부분 차로 이동하더라구요.
택시 아니면....
저도 뚜벅이랍니다^^
주말에 신랑이 출근하면 애들데리고 집에 있기 일쑤고...
나들인 신랑쉬는날만 기다린답니다.
해서 신랑이 급 부담스러워하고
어서 운전하길 바란답니다.
작.기님!!!
아주 큰결심을 하셨네요^^
또 적응되면 괜찮아져요.
이제 주차걱정도 없어지고~~^^
근데 애들이 불편해할수도 있겠네요.
멋진 결심에 응원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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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07 14:23
알지요~~~ 그 불편함 ^^
헌데요~~ 차가 있어보니... 또 그 뚜벅이시절의 장점들이 그립더군요 ㅎ ^^
사람이란 참 간사하죠~~ ^^;;;;

아마 울 아이들은 택시기사아저씨에게 도움을 많이 받을듯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저 혼자다닐때만 아마도 뚜벅이가 되지않을까싶어요 ㅎㅎㅎㅎㅎㅎ
글구.. 막상 혼자 아이들델꾸 놀러다녀보니..여간 힘든게 아니더만요 ^^;;
특히 짐들이 넘 무겁다는 ㅋ ~ ^^;;
안그래도 울신랑 은근 걱정합니다. ㅋㅋ 해바리기할 아내와 아이들땜시롱 ㅋㅋㅋㅋ
우야뜬 뭐~~ 좀 불편하게 살면 그만큼의 보상이 따라주니 위안을 삼으렵니다용 ^^

서연예원맘님~~ ^^
이렇게 응원해주셔서 넘 감사해요 ^^
어린이날 즐겁게 보내셨지요~?! ^^
오늘 좀 피로푸시구용~~
힘찬한주 행복한 한주시작하셔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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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eze
  • |
  • 2012-05-07 14:05
답댓글

맞아요. 저도 요새 걸어다니려고 출퇴근길에 일부러 막 걷는데...

날씨도 좋고...정말 좋더라고요.

좋아하는 음악과 함께면....그 길이 산책길이고, 소풍가는 길이고....그렇더라고요. ^^

그나저나 저 자전거......예쁘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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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07 14:24
요즘 날씨 참 좋~~죠 ^^
요런날은 차안이 더 뜨겁고 안좋아유~ ㅋ

흐흐~ 저 자전거 갖고싶어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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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2-05-07 13:45
답댓글

마자요.

저도 급 반성합니다.

사무실이 바로 옆단지인데도,

저는 게을러서 차로 움직입니다.

점심 먹으러 집에 들어 갈 때도 10분도 안 되는 거리를 쓩~

점심 먹고 다시 사무실 올 때도 쓩~

뭐 하는 건지.

사무실 다닌지 4년 두달.

뱃살은 배둘레 햄 ㅜ.ㅜ

운동 없이 사니 매사가 피곤해.

 

나의 게으름 탓이로다.

 

내일 부턴 일주일에 몇 번씩은 걷기를 시작함시롱.

차는 지하 주차장에 모셔놔야쥐.

 

편함이 더 큰 편함을 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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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07 14:28
직장맘님은 차가 필요하시죵~~
아무래도~~ 출퇴근매일 하셔야하니께로~~

앙~~ 전 전업주부네요 ^^;;

근데 정말 편함이 더 큰 편함을 부르더라요~~ ^^
이제 불편함을 잘 극복해야할것인디요~~ ^^;;
우째~걷기운동캠페인 같슴돠~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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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5-07 13:43
답댓글

아함~~~

저도 제 차가 17년 되었는데..

한달전에도 이놈을 고치느라 31만원 들었습니다~~ 에효~~~

없애자니 불편할 듯하고....타자니 수리비가 만만치않고..

그래도, 일단 손을 봤으니 한동안은 타겠지만...

항상 그 생각이네요~

이놈의 차를 버려야하나??!! ㅋㅋ

 

신랑도 차를 몰고~(근데, 이 놈은 스틱이라 제가 운전을 못해요~ㅠ.ㅠ)

둘다 차가 10년이 넘으니 자동차세는 적게 나오고

제 차는 한달에 기름값은 별로 많이는 안 들지만....

보험이랑 수리비하면... 헉!!!

 

작기님 결정에 박수를~~~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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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07 14:30
관여님도~~
수리한건 아까우니~~ 좀 더 타시다가
혹~~ 또 수리해달라하면
그땐 과감히 내치십시요!!ㅋㅋㅋㅋㅋ

전 이참에 보험금과 기름값으로 적금이라도 들어볼까용~?!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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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5-07 13:32
답댓글

어머~! 작기님 사진보니 너무 날씬하고 아름다우시던데.. 너무 아가씨 같이 하고 다니심 남편분께서 긴장의 끈을 놓지 않으실거 같아요~ㅎㅎㅎ

차 있던 분들은 차없으면 너무 불편해하시던데...

암튼 건강과 미모를 위하여 택하신 길이니 더욱더 아름다워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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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07 13:35
ㅋㅋㅋㅋㅋㅋㅋ
미모는 빼주시와용~~~ ^^;;;;;;;;;;;;;;;;;;;;
쑥쑥이 온라인이길 얼마나 다행이지모르겠슴돠 ㅋㅋㅋ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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