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멋져요~^^*
열심히 했는데 결과도 이렇게 멋지니 마치 제 조카 일 처럼 기쁘네요~ㅎㅎㅎ
역시나 다른팀 아이들이 라니를 알아보았던게죠~
기죽지 않고 멋지게 해낸 라니~더욱더 기특하네요.
쑥쑥 아줌마가 폭풍칭찬과 함께 다음 배틀도 응원 한다고 꼭~!! 전해주셔요~^^*
외국에서 학교 다니면 이런 경험을 할 수 있다는게 참 부러워요.
아무래도 한국에서는 이런 경험하기 힘들잖아요.
외국저자들 책 보면 이런 경험담 꽤 솔솔찮게 접하게 되는데,
이런데 우승하는 아이들이 커서도 꽤 잘나가는 거 같아용.^^
미리미리 친해둬야겠다. 라니야! 우리 아는척하는 사이되면 좋겠당.^^
글을 읽으니 긴장감이 느껴집니다.
힘들었을 텐데, 정말 승부 근성이 있습니다. 도전 정신도 멋지고요.
하나하나 도전하고 결실을 맺고 그것이 쌓여서 더 큰 자신감으로 이어지는 것이 참 값집니다.
다음 번 카운티 대회에서도 좋은 결과 맺기를 바랍니다.
라니... 먼 곳에서 아줌니들이 많이 격려한다고 전해주세요.
리터러시님과 라니 모두 축하드립니다.
무엇보다 대회를 통해 성장해가는 모습을 엿볼 수 있어서 너무 반갑고 기쁘답니다.
가까이에서 라니의 북배틀 하는 모습이라도 지켜볼 수 있다면 은이에게도 많은 자극이 되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많네요.
은이 학교에도 독서골든벨이라는 대회가 있는데 전혀 독서의 질과는 상관없는 문제가 출제되어 은이는 한번도 반대표가 되어보지 못했습니다. ㅎㅎ
그리고 담임선생님 추천으로 학교대표가 되어 방송국 독서 퀴즈 대회에 나가보았지만 그곳에서는 장기자랑으로 선발하는 터라 예선에서 탈락했죠. ㅎㅎ
제 욕심으로는 라니가 다음 대회에도 다다음 대회에도 계속 승승장구해서 코리아의 명예를 높여주길 바랍니다.
열심히 기도할께요. 화이팅!!!
정말 라니는~~~~~ 라니는~~~~~~~
대단한 소녀여요!! ^^
글읽는 제가 다 흥분됩니다요!!! ^^
열정넘치는 라니~~ 뭘해도 다 해내고야말꺼네요~
너무 자랑스럽네요 라니~~
지역대표로 출전한다구요~
응원합니다!!
라니 잘할꺼여요 ~~
항상 라니의 이야기는 저를 놀라게합니다.!! ^^
리터러시님~~~~ 따님 최고여용~~ d ^^ b
역쉬, 라니.
다음달에 있을 카운티 대회에서도 홧~~팅!!!
여그 쑥쑥 아주매들이 열심히 응원해요. (히~*^^*~)
리터러시님 타국에 사시면서 많이 외로우실텐데,
라니땜시 에너지 만땅 충전 받고 사실 것 같아요.
많이 많이 부러버요^.^
우리 엄마가 자주 하시는 말이 '하나 잘 하면 다 잘 한다." 하시더라고요.
저는 그 말에 반대입니다만. '이 녀석이 요걸 잘 하면 저 녀석은 조 거를 잘 한다.'가 제 생각이어요.
그런데 라니를 보면 우리 엄마 말이 맞는 거 같어요.
신통방통한 꼬맹이.
박사님 감사드려요..
그래서 제 댓글은 지웠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