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맘의 말수적음이 이렇게 맘들께 위로가 되는줄 몰랐네요...진정 난 몰랐었네...흐흐
서진맘....그대의 성공이 모든 맘들에게 희망이 되니....부디 그 적은 말수로 꼭 성공하시게나~하하
아...근데, 서진맘은 본인의 말수적음을 정말..책으로 극복한듯 해요.
그래서 그리 책을 많이 읽어주시는구랴.....음.....나도 말좀 줄이고 책을 읽어주야지....
매일 쑥쑥에 도장찍고 뭔가 해줘야할것 같아..맘만 바쁘고...
요즘은 유나맘 미션수행중이고...^^
그러면서도 맘 한켠에 항상 "과연 가는할까?" 라는 불안감(?)....
그런데 우리말도 말수가 없는분이시란 대목에서 안심이 되네요..ㅋㅋㅋ
또 유나맘덕에 자신감과 믿음을 얻어갑니다...
감사해요~~~
용기가 생기네요.
특히 어느부분이냐면~
우리말 영어도 말수가 없기로 유명하다는 부분에서 많은 분들이 용기를 가지실것 같아요 ^^
(보통 영어로 솰라솰라 하는 아이들의 엄마를 보면 엄마가 무진장 수다장이거나, 영어로 많은 말을 건내주는 분들이 많잖아요 ^^)
요즘.. 저역시 울 아들이 좀더 어리다면 훨씬 계획적으로(?) 즐겁게 해줄수있을것 같다는 자신이 많이 붙습니다.
그만큼 여기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들이 그런 자신감을 붙여주기에 충분하구요 ^^
하지만! 지금도 늦지않고 빠르다는 생각으로 하루하루 영어를 즐겁게 노출해보려고 노력하고있어요.
엄마가 마음먹기에 따라 아이들이 느끼는 감정을 틀린것 같습니다.
비록 엄마는 물위의 백조처럼 우아한 모습을 보이더라도 물속의 발은 쉼없이 움직이듯이 이리저리 머리굴려가고있지만 아이들만은 스트레스 없이, 자연스럽고 즐겁게 받아들여보기를 바라고 또 바래봅니다.
오늘도..
다시한번 다짐하며 즐거운 영어의 길을 걸어가네요.
항상 고마워요~
유나맘님께서는 아이도 어리면서 어찌그리 많은것을 빨리아셨는지 참 신통하셔요 ^_^
와.. 솔직히 정말 동영상 보고 놀랐어요..
14개월인데... 어찌 저럴수있나.. 싶은게요..
부럽기도하고.. 놀랍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유나맘님이 또 잠시 흐트러지는 듯해가는 마음을 잡아주시네요.. ^^
과연 될까?.. 될까? 하는 끝도 없는 의구심..
서진이 보면서 다시한번...
그래.. 하면 된다!! 될꺼야!!로 바꿔야지요..^^
네~~ 열심히 해봐야지요.. 힘내서..
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