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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이가 이제 초등생이군요.
시은네 영자신문 한단 말 들은 지 꽤 오래된 듯 해요.
초게에 글쓰기가 처음이라니 용기 많이 냈겠네.
다른 사람들과 친해져야 글 쓰기도 쉬워지더라고요.
초게 열심히 보시고 친구도 좀 사귀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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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네요.^^ 가서 보면 참 좋겠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어릴적부터 신문 보는 연습도 되고,
좋은 문장력도 기를 수 있는
영자신문읽는 습관들이면 참 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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