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Rachel
자유글쓰기를 5시에, 발레다녀와서 9시30분에 qr까지 다하고 건반위에 가지런히 놓고
꿈나라로 Go~~
오늘 체육대회로 좀 피곤했을거예요.
우리아이 학교는 음식반입도 안되고 부모들은 주변에서 구경하고
12시에 아이들은 교실로 가서 급식먹고 마저 1교시 더하고 마쳤답니다.
옛날 우리적 생각하면 정서가 쫌~~
~~~
왜, 구구스님 글 읽으며 콧끝이 찡했을까요?
어떤 코드가 마음에 털컥 걸렸을까?
같이 시작했던 친구들도 그립고...
그래서 더욱 지금 같이 가고 있는 친구들이 소중하고 잡은 손 놓고싶지 않네요.
주말엔 모든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날인데요.
우리 sqr가족들 정말 정말 행복한 날 지내다 다음주 재미난 얘기로 쨘! 만나요.


초5남
시험이 끝나고 나니 아이들이나 저나 마음이 한가하면서 조금은 풀어지는 것 같네요.
학교행사도 많고 오월에 휴일도 많아 이래저래 들 뜬 분위기지만 그래도 즐겁습니다~


초5 Bella
오늘 체육대회 끝으로 긴~행사들이 좀 줄지않을까 싶네요.
주5일제로 바뀌면서 하루수업도 많아지고 행사도 많고....
아이들도 그렇고 선생님들도 힘드시겠어요.
학과진도 나가기도 힘든데...거기다 여러 교육들(진로적성,다문화,인성,학교폭력,독서토론...)도
너무도 많고...
어떤게 좋은교육인건지...매일마다 숨가뿐 나날들이네요.
요즘아이들 해야할게 너무 많은것같아 그냥 넋두리 한번 해봤네요.
이번 과제는 외워쓰기만 우선 했어요.
자유쓰기는 내일 하면 올릴께요~


초 4 Terry
저희도 아마 가까운 공원에 가지 않을까 싶어요.
도시락은... 별샘님표 김밥? 을 싸려 했으나... 제가 오늘 반찬 만드느라 온 힘을
다 써버렸어요. ㅎㅎ
정말 운동을 하던지 해야지.... 저질 체력 어찌할까? 후~ 우
다들 맛난 김밥 만들어서 .... 잼나게 놀다 오세요.
전~ 이만..
구구스님 넘 수고하셨구요.
다음 주 큰맘님도 ... 잘 부탁드립니다.
모두들~ 다음 주에 봬요. 총총

초4/Gaia
구구스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벌써 20주가 되었다니 감개무량인것 같네요.
우린 일찍 올리고 나면 먼저 올리신 분 빼고는 다시 들어오질 않아
댓글을 많이 달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이네요. 다음글 올릴때 전 글을 보고 댓글을 꼭
읽어보고 있답니다. 많은 댓글들 감사해요.


초5/Alvin
어린이날 즐거운 계획들 가지고 계신가요?~
그날은 어딜 가나 너무 붐벼서 저흰 집 근처 공원으로 소풍 가려구요.
별샘님 가르쳐 주신 김밥 싸가지고요~ 잘 되야 할텐데~^^
저녁엔 어벤저스 영화 보구요~~
요새 아이들도 남편도 각각 너무 바빠 대화 나누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그날은 자리펴고 심하게~ 대화 나눠 보려합니다~ㅋㅋ
앨빈은 프리 롸이팅 1부만 올려요~ 2부는 오늘 저녁에 쓴다니 후에 올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