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초3 Sarah
#2를 #1에 올렸는데 맘 놓고 있다가 다시 올립니다.

15 초5 peter, 초6 julia
우여곡절 끝에 이제야 겨우 숙제만 올리게 되었네요. 그나마도 화질이 엉망;;;
담부터는 다른 님들과 비슷하게 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21 초5 sherry.
제가 또 꼴찌인가 봅니다.
제 게으름과 sherry가 금요일에 중간고사가 있어서
사실 sqr하는 시간이 길지 않은데도 마음에 시간이 안생겨
중간고사 챙기느라 자꾸 늦어지네요.(챙피)
담주 부턴 늦지 않도록 노력.^^*~


22번..초4,에스더 입니다..
오늘 울남편이 그러더군요,,이거 왜 하냐고요?
꼼꼼하지 못한 거..기타등등,,문법 땜에 한다고 그랬져,,^^*
오늘 저도 그렇고 울딸도 그렇고,,새로운 사실을 알았네요..
울딸이 잭앤 애니 담에 were 가 왜 오냐구 물어 보네요..(제가 여기엔 과거형이 나온다 했거든요..)
여지껏 are의 과거가 were인줄 몰랐다고,,was의 과거가 were인줄 알았다네요..
그럼,,was는 무었이냐구 물으니..is나 are랑 비슷한 뜻인줄 알았구요..
(딸도 새로운거 알았고요..전 울딸이 모르고 있었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았네요..사실,,충격,,ㅠㅠ)
덤으로 is의 과거도 was란것을 가르쳐 줬습니다.(be동사 설명 들어갈래다,,사진 컴에 올려야 되어서,,ㅋㅋ)
오늘의 큰 수확이네요^^*
평안한 밤 되세요^^*
25/ 초4/ Neil



25번/ 초5/ Andy
한번 했다고 좀더 수월하게 했어요...



10번. 초3.Steve
숙제는 어제 마쳤는데 조금 늦어졌네요~
열심히 하려고 애쓰고 있으나
단어-아주아주 쉬운거 부터-정확한 스펠 써내기에 노력을 더해야 하는게
저희의 방향임을 알았답니다.
단어를 메모리 한다는게 어떤건지 피부로 느껴질 때까지
의도적으로 암기를 한 다는게 무엇인지 도와주어야 할 거 같아요..

34번. 초3 Annie 입니다.
지난번 #1번하며 한꺼번에 1과 2를 모두 올렸는데,, 덕분에 #2를 다시 프린해 해서 써보니 실수가 많이
줄어들긴 했어요.. 확실히 한번 익숙했던 과제라 수월하게 진행되는 하네요.

1, 2, 3, 4, 5, 6, 7, 8, 9,
11, 12, 13, 16, 17, 18, 19,
23, 26, 27, 29, 30,
32, 33
현재 숙제한 사람.
월요일까지 시간 있습니다.
중간 점검입니다.
11번 초3 Alex 입니다.
지난번 보다 쉽다고 하더니 조금 덜 틀리고, 시간도 좀 덜 걸렸습니다.
지금껏 쓰기를 하지 않고 책 읽기를 주로 해서
부족했던 부분... 스펠링, 문법등을 조금 짚어 줬습니다.

워워~~담주라고 맘 놓고 있었는데..큰일 날뻔했어요..
괜히 여유부리고 있었다는.ㅎㅎ
어린이 날 sqr^^;;
이번엔 또 어떻게 웃겨주실지 살살 기대도 되고
어떻게든 해낼거라 생각하니 잼있을 거 같기도 하는~~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30번 /초4/lara
중간고사 끝나서 어제#1올리고 오늘 #2 올립니다
처음이라 별로 힘들어 하지않고 잘 따라 합니다.
단지 좀 틀린게 많네요 ^^
엄마는 맘을 좀 비워야 하고요..
내일은 어린이날 아이들이 많이 기대하고있어요.
어린이날 잘 보내세요!

두아이 시험기간이라 늦게 들어오니 한발 늦었네요.
반갑습니다. 그런데 제게 확인멜만 오고 첫번째 두번째가 안왔습니다. 확인해주세요 ^^
13번 초 5 Andy 입니다. 잘 따라가고 있긴 하는데.. 끝까지 잘 갈수 있도록
화이팅입니다. ^^

19번 초5 심소연..
오늘 날씨 참 더웠어요...
이 더위에 둘째 체육대회 도우미 뛰었더니 하루가
참 피곤하네요...
저흰 어제 미션 활동 끝내놨어요...시간이 부족하고 피곤할때 하면
아이도 엄마도 지치잖아요..
첫째의 암기를 돕기 위해 초2인 둘째가 투입됐어요..
역시 언니 승!!!

1번 초4 김서연
제가 꼴찐가요? 에효...
요즘 운동회다 뭐다 참 바쁘네요...
서연이는 아직 중간고사 시험도 안 쳤는데...
매번 바쁘다고 핑계만 대다보니 하나도 제대로 하는 게 없네요..
오늘 운동회 다녀 와서 헉헉....
완전히 지치는 하루였답니다...에효...


서연이는 외우는데 따로 시간을 정하지는 않는답니다.
시간이 촉박해서 실수하고 또 실수를 하게 되면 불안해 하기도 해서요...
당분간은 이렇게 계속 진행하구요, 한 30번쯤 되면 그때 한번 시도해 볼려구요...
다들 멋진 주말 보내셔요...^^
12번 초3 서주원입니다.
주원이는 몇일째 무릎이 아프다고 매일 징징대는데 단순 성장통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건지
요즘 걱정스러워요.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려는데 어느병원, 무슨과로 가야할지를 모르겠네요.
엊그제 #2 보여주고 해보라고 했더니, #1보다는 어렵다고 하네요.
그런데 아이들 보여주기전에 모르는 단어는 먼저 엄마가 알려주고 하시나요?
열심히 읽긴 하는데 내용을 제대로 이해는 못하더라구요. 제가 단어 찾아서 설명해주니까
알겠다고 하던데.. 아이가 모르는 단어는 어떻게 하시나요??

2번 초 5 소피아
어제가 중간고사였는데 마치고 또 뭔가 시키려니 짠했지만...
그래도 어제 저녁에 했어요. 오늘 아침에 공책에 다시 적어보았어요.
이렇게 스토리가 있고 그림이 있는 경우 그림을 그리듯 머리속에서 스토리를 따라 만들어 가면 쉬운 것 같더라구요. 덕분에 누가 빨리 하나 하기도 하고 입으로 소리내어서 하니까 쉬워 지는 것 같아요.
저희는 전날 저녁에 쓰고, 다음 날 아침에 다시 적어보기 합니다.

33번 초6 Sarah 입니다~
행사의 계절 5월이라 걷기대회, 체육대회, 동요대회..바빠서 그런지 지난주보다 맘이 급한가 봅니다.
자잘한 실수들 여전하구요,,예상했던 had slept~, a cup of coffee 틀려주네요.
왜 slept 를 안 쓰고 had slept 로 쓰냐고 묻더라구요~ 설명은 해 줬는데 끝까지 이해했는지..ㅋ
쉬고 있는 grammar 도 슬쩍 끼워 넣고 싶은데 올해 들어 워낙 까칠하신지라 눈치만 보고 있습니다(내가 왜! 그래야 하는데! ㅋ) 다른 친구들 한 것 보니 어린 친구들의 성실함이 돋보이네요...사춘기 들어선 고학년 어머님들! 조언 좀 부탁드려용~

18번 초3/여/Sarah
아직은 어린 나이지만 처음이라 그런지 재밌어 합니다.
이런마음이 앞으로도 쭉 가야할텐데....
엄마인 저는 철자가 틀려도 괜찮아 했지만 울딸은 싫은가봅니다...

17번 초4 cathy
예문을 보더니 혼자서 외우고 쓰기를 반복합니다. 그러더니 왜 이렇게 많이 틀렸지 합니다. ㅎㅎ~~ 처음이어서 그래, 처음부터 잘 할수는 없지 했습니다. 시간도 1차때보다는 더 걸린것 같고 철자도 하나씩 틀려주고 단어도 빼먹고~~그래도 아무소리 안하고 미션을 완성해 준울 딸이 이쁘기만 합니다.
미션 올립니다.

26번 초6 judy

저번보다 빨리 끝나서 좋네요. 더 빠르고 정확하게 해야겠어요.
29번 초3 Rina
중간고사가 코앞으로 다가 왔네요... 그래도!!! 공부하다 말고 SQR을 했네요..
오늘 우리 딸 많이 힘들었을거에요.. 해준것만으로 칭찬합니다.

3번 4학년 Ann
#1은 쉽게 하더니
#2는 어렵다고...두배의 시간이 걸린것 같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열심히 하는 Ann에게 칭찬 팍팍....
마지막거 하고 나니 스스로 또 뿌듯해 합니다...

16번 3학년 Delphie 입니다.
급하게 했어요 ^^
저랑 번갈아서 세번 정도 읽고, 바로 cue 쓰기 했습니다. cue 쓰기하고 바로 그냥 외워쓰기 했구요.
외워쓰기에는 턱없이 들인 공이 작아서 제가 옆에서 두어번 cue를 주었습니다.
과거시제를 쓸 때, 그냥 d만 붙이는 것이 아니라, ed를 붙어야 한다는 것,
coffee는 액체니까 a cup of coffee로 쓴다는 것,
그리고 과거 완료에 대해 아주 살짝 언급해 줬어요.
문법적인 내용을 언급하면 쓰기에 대한 부담을 가질까 싶어 걱정이 되어서
문법적인 내용을 강조하기가 겁나요 ^^
앞으로 당분간은 오늘처럼 제가 옆에서 함께 도와주고요,
차츰차츰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유도해 보려고 합니다.


5번 /초4/아이리스/여
제가 sqr1에서는 휴대폰으로 잘 옮겨졌는데 오늘 아무리 올리려고 해도 안되네요.
내일 회사가서 회사 디카로 올리겠습니다. 마음은 급하고 1시간동안 씨름하다 먼저 올립니다.
^^ 양해부탁드려요.
저희는 외우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10분을 넘기더군요. (거의 20분)인내심을 가지고 빨리 외우기는 포기했습니다. 대신 외우는 시간이 기니 아무래도 틀리는 부분이 조금은 작아요.
처음에는 바짝 긴장하고 해서 마지막에서는 하나도 틀리지 않았는데 부분부분 틀리네요.
여전히 쉬운 단어와 전치사 빼먹고 문법 살짝 탈피하고 하긴했는데
아이리스 자기 외운 문장이 The man and Annie were sitting by a fire을 on a fire로 외웠어요.
가만 생각해보더니 on a fire는 불 위에인데 불 옆에 뭐였더라? 한참 생각하다 by a fire로
유추능력까지 생기는 것 같아 흐뭇해졌습니다.
언젠가는 하다보면 외우는 시간 짧아지겠거니 생각하며 아이에게 맘껏 외우고 싶은 만큼 외우라
시간 줬습니다. ^^ 너무 오래 걸려 질리지나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낼 사진 꼭 올릴께요...)ㅎㅎㅎ = 사진 올렸어요.ㅎㅎㅎ ^^
8번 토미 (5학년) 미션 올립니다.
토미는 특별한 날에 해리포터를 하나씩 선물받는데 ,이번 어린이날 선물로 해리포터 시리즈중 4번째 (불의 잔) 선물했더니, 해리포터 집듣에 온통 정신이 팔려 이번 미션은 엄청 후다닥 해치우네요.
역시 급하게 한지라 틀린 부분이 많고 글씨도 참 날라갑니다.


4번 6학년 정유석입니다.
1, 2회 미션을 지난번에 다 해두었다가 이번에 올립니다.
아이가 외우고, 틀린거 빨간펜으로 수정하는데, 지난 번에 이어 이번에도 빨간펜 투성이네요..
다음회에는 읽기를 조금더 시키려구요..

32번 준정맘입니다.
첫장은 3분정도 시간재고 하고요, 두번째는 하는 도중 친구가 놀러왔네요. 순식간에 붉은 색이.. ㅋㅋ. 마지막은 오늘 아침 휘리릭하고 학교에 갔다왔네요.
5학년이긴하지만, 아직 어린 귀엽고 친구를 좋아하는 5학년 준형이의 2번째 숙제입니다.
9번 초3 여 Ginny밉니다.

엄마가 어디를 가서 제가 씁니다.
이거 쓰는데 재미있었어요.
외워서 쓸땐 쫌 어려웠어요.
제가 스펠링을 잘 못해서 써놓고 이상해서 한글로 위에다 많이 써놔요 ㅋㅋ
27번 초 6 James

그냥 외우라고 했더니 마냥 시간이 길어져서 10분단위로 시간을 주고 외우게 했어요
확실히 능률이 좀더 오르는것 같더라구요
단어는 muddy가 틀렸더라구요 헉~했답니다

7번 초 6 루시
일등이네요..ㅎ
지난 번에 너무 가벼운 마음으로 한 것 같아서
이번에는 잘해 보려는 마음 갖고 해보라고 했어요.
걸린 시간은 총 45분이었고,
Write with cue 는 5회 읽고 써봤고
바로 이어서 본인이 틀린 곳 수정하고 암송에 들어갔답니다.
15분 정도 암송한 후
Remember and write를 했는데
biscuit이라는 단어와 a, the 구분 또 comma(,) 틀렸고
다시 수정한 후
Correct and rewrite를 했습니다.
Write with cue에서는 above 대신 over로, carries 대신 bring으로 쓰는 등
뜻을 유추해 쓰려고 한 흔적이 보였고
암송은 생각하는 것만큼 잘 안 되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계속 하다 보면 발전이 있을 것 같아서 본인도, 저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