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뒷편을 챙겨봐야겠네요.근데 그것도 영어로 되어있는게 아닐까 걱정됩니다^^
세포벽,엽록체...요런것들이 영어로 나와 있으니 이책으로 공부를 할수 있을가 싶었는데
댓글 읽어보고 용기 얻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책 뒷편에 glossary가 따로 있어요.
미리 용어 공부를 시키시고 내용은 그대로 읽기만 해도 이해하기 쉽게 너무 잘되어 있지요.
거기 나오는 실험도 같이 하면 좋겠으나 시간이 많이 걸리니 생략해도 무방할 듯 하구요.
개인적으로 한글 지식책보다 개념 잡기가 아주 좋아서 제대로만 하면 우리나라 고등학교 과학까지 커버가 가능하지 않나 싶어요.
지식책의 특성상 글 자체는 어렵지 않아서 영어가 어느 정도 무르익은 고학년이 아랫학년부터 주욱 읽고 시간이 된다면 프랙트스북도 같이 풀면 더없이 좋을 것 같은데요.
츨판사는 무엇을 하든 내용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구요.
하코트가 제일 선호하고 맥그로힐 것도 많이 읽힙니다.
도움이 되셨을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