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생각이지만요.. 원어민 선생님들도 수업 스케쥴에 따라 바쁘게 움직일 듯 해서 오랜 얘기를 하실 순 없을 듯 해요.. 아무래도 다음 스케쥴이 신경쓰일실 듯..
그래도 현관을 들어오는 순간 일단 칭찬부터 날리는게 좋을 듯 하구요..^^
가령 옷차림에서 어떤 컬러가 너무 잘 어울린다던지.. 머리를 잘랐는데 아주 멋져보인다던지...또는 지난 주 수업내용을 너무 재미있어했다는 등.. 좀 구체적인 칭찬을 하시는게 좋을 듯 해요..
그리고 좀 긴 대화를 원하신다면 주말에 가족과의 식사에 초대해보시는 것은 어떨지요..
그때 원어민 선생님 혼자 오시는게 좀 그렇다면 친구도 함께 와도 된다고 하시구요..
물론 2주전쯤 미리 스케쥴 본 뒤에 초대하시는 것 잊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