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번/ 초5/ Andy
아이랑 시간이 안맞아 늦게 올립니다. 죄송해요.
외우기를 싫어해 잘 안했더니 어려워해요. 점점 나아지겠죠....

30번/초4/lara
중간고사때문에 많이 늦어버렸어요.ㅠ
그래도 오늘 시험 마치고 돌아와서 주도적으로 하는 모습이 예뻤어요
많이 틀리고 시간도 많이 걸렸지만 3기를 다 마쳐 갈즈음에는 실력이 쑥 자라있기를 바래봅니다

25번/ 초4/ Neil
외우기 꼭 해야 하냐며 투정하면서도 열심히 했어요. 이해한 단어를 자기가 아는 쉬운단어로 바꿔 쓰더라구요. 처음이라 천천히 했어요.
참 , Andy는 아직 못했어요. 담번에 함께 올릴께요

17번/ 초4/cathy
미션올립니다.
시작해보니 의외로 기본적인 단어를 혼동해서 쓰기도 하고 앞에서 완료한 부분이 뒤에서는 틀리기도 하고 그러네요. 시작이라 아주 꼼꼼하게 하지는 않았습니다. 이것도 좀 훈련이 되면 나아지리라 생각하고 그래도 완료해준 울 딸에게 고맙다는~~


현재 숙제한 사람 번호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6, 27, 28, 29,
32, 33, 34
21번 초5/ sherry /여
헥헥헥!!!
바쁘다, 바뻐. 12시는 다 되가고 숙제는 덜하고.
어젠 학교에서 운동회가 열렸답니다.
딸램 다니는 학교는 매년 5월 1일 근로자의 날에 운동회를 합니다.
부모님들 다 참석해서 함께 하자는 의미로다.
어제 밤에 잠깐 들어 왔다가 깜짝 놀라 나갔지요.
첫숙젠데 어이할고.
딸램은 피곤해서 쿨쿨 자는데 깨우지도 못하고 걱정했음시롱
오늘도 마감 다되어서 들어 왔네요. 히^^

딸램은 두 번째 보다 세 번째가 틀린게 더 많아 부러요.ㅜ.ㅜ
안녕히 주무세요.
20번 초3 / Sarah / 여
오늘에서야 올립니다.
몇가지 수정해야 할 것도 있지만 Sarah가 열심히 하겠다며 다음을 기약하네요.
제가 볼 땐 이정도도 훌륭하다고 생각하는데도 말입니다.*^^*
사진은 처음 올리는거라 잘 될지 모르겠습니다.
다음엔 시간도 잘 지키겠습니다.




18번 초3/Sarah/여
날짜가 어떻게 지나는지도 모르겠네요
아이는 완료한 상태인데도 엄마의 게으름으로
Sarah 한테 구박을 받으며 올리고 있답니다
제대로 올렸는지도 모르겠네요
앞으로 기일엄수 꼭 하겠습니다
어제까지인가요? 어제 들어와 봤을땐 없었던것 같은데.. 그래서 그냥 나갔었는데.. 우째 이런일이...
오늘 들어와 보니 엄청나게 많이 올리셨네요..
사진 올리는 걸 몰라서 헤매다가 올리는데..
아이랑 한 10분 낄낄대며 웃다가 아이 기분 좋아지는 틈을 타서 했네요..
학년이 올라가면 갈수록 영어를 싫어하니.. 엄마에게 문제가 있겠지요?

17번 초4/cathy/여
5월1일까지 제출일이었나요, 저는 1일부터 시작인줄 알았어요.시작이 제출일이라고는 생각을 못했네요. 제 뇌의 회로가 어떻게 된건가 오늘 아이 중간고사 마치는 날이라 오면 바로 시작해서 올리겠습니다.
24번 초4/준/남
시험끝나면 바로 시작해야지 했다가
친정엄마의 교통 사고 때문에 제가 정신을 못차려 깜빡했어요.ㅜㅜ
입원 퇴원 제가 모시는 바람에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오늘 오후 하교 후 꼭 아이와 함께 할께요.
이런 첫번째 제출일부터 이렇게 되다니 넘 죄송하고 속상하네요.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려요.
11번 초3 / 알렉스
어제부터 올리려고 했는데.... 사진이 없는 관계로 많이 늦어졌습니다
(사진 올리려고 동분서주 했거든요..ㅠㅠ)
카메라 연결짹을 어디다 뒀는지 찾을 수가 없고
핸폰도 구닥다리여서 전송이 안되고...
인증샷 없이 숙제를 올리려니 참 난감합니다.
숙제를 안 올리기도 뭐해서 이번주는 글로 대신합니다.
(이 기회에 핸폰을 바꿔볼까 생각합니다. 푸하하~~`)
담주부터는 제대로 할께요~~
일시 : 4/28(토), 29(일) 이틀에 걸쳐했습니다.
1. 5번 읽게 하고 10분 외우는 시간 줌
2. cue 쓰기 - 대부분 틀렸슴
3. 본인이 고치게 하고 다시 15분 줌
4. cue 주고 다시 쓰기 - 3/2 정도 틀렸슴
둘 다 짜증이 나서 낼 다시 한번만 해보자고 덮었습니다.
잠자리에 누워 내용을 한번 정리해주며 내가 외우는 것처럼 쑈를 쪼금 했습니다.
5. 다음 날 3번 읽고 10분 외울 시간 주고 쓰게 하니 대부분 맞게 잘 했습니다.
작년까지는 일주일에 1권씩 영어책을 외워서 이번 미션은 누워 떡먹기일줄
알았는데 몇 달 영어를 쉬다 보니 감을 다 잊었나 봅니다.
앞으로 열심히 할께요..



잊어먹을까봐, 다운받은날 바로 해보았네요 .
이 방법으로 하니, 아이가 부족한 것이 한눈에 다 보이더라구요 .
동사들 다 빼먹는 녀석, 그리고 대충대충 하려는 부분ㄷㄹ ,
그리고, 단어부족들 . 앞으로 선생님 방식대로 차근차근 해 나가면 아이에게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
같이 참여할수 있게되어 감사드립니다 ^^
초5 데니입니다 ^^ ( 28번 이에요 ^^ )




26번 judy 초6
시간이 꽤 많이 걸려서 섭섭... 다음에는 더 노력해야겠어요
22번..초 4 esther 입니다..

첫 시작부터가 쉽지 않네요..
게으른 엄마 탓에 ..ㅎㅎ
오늘 숙제는 급조~~
비오는날 밤..밖에서 차 한잔 하다가 갑자기 숙제 생각이 나서 ..
집에 와서 시켰어요..
급하게 하느라,,
많이 틀렸긴 하지만 ,,딸에게 고맙네용^^~

a, the 가 헷갈리고,,단,복이 안되는거..
알고 있었지만 이번에 잘 다듬고 가야 겠어요..

저도 홧팅! 입니다..
넘 늦었지만, 넘,,다행입니다^^

8번 은행단풍 아들 토미 숙제올립니다.
토미는 초5예요. 목요일까지 시험이 있어 괜히 맘은 바쁩니다.
외워서 써야하는다니 첨엔 완벽하게 외우질 않아서 부담스러워 하더니 그냥 틀려도 괜찮으니
몇 번 읽어보고 쓰라고 했더니 후딱 해치우고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데 괜히 겁냈다고 하더군요.
근데 틀리고 빼먹은게 많네요 ㅠㅠ
오32번 준정맘입니다.오늘 우리학교 운동회였습니다. 신나게 하루종일 놀고와 좀 바쁘게 휘리릭 시간재고 해봤어요. 3분보고 썼는데요, 담엔 조금더 시간두고 보고 아이가 test보고 싶은 준비가 되었을때 할까 합니다.
19번 심소연입니다...
첫번째 리딩후 시간을 여유있게 두고 시작했어요...
중간고사 셤도 끝나고 아이도 마음이 들떠 있어서
서로 서로 기분좋게 했답니다...


16번 3학년 수영이입니다. (아직 영어이름을 못정했어요.)
어제 저녁에 큐단어로 쓰는 거 한 번 해봤구요.
오늘은 그냥 한 두번 읽어보고 바로 외워쓰기 했습니다. 잠잘 시간이 다가와서요.
틀리게 쓰는 거 싫다고 몇 번을 지워가며 고민하며 했어요...ㅋㅋ
베껴쓰기 서너 쪽 해본 거 외에는 쓰기를 해본 적이 없는지라 틀리는게 당연한 건데도
틀리는 거 싫다고 난리치는 거 보면서
울 아이가 의외로 완벽주의 성향이 있는 아이인가 하는 의구심이 들었네요.
정말 의외의 모습이라 깜짝 놀랐습니다.
첫시작을 이렇게 했네요.
다음 것도 화이팅~~~


12번 주장원맘 3학년 서주원입니다.
숙제해놓고 오늘 제출하는걸 깜빡 잊고 있다가 지금 생각나서 부랴 부랴 먼저 올립니다.
처음인데 그래도 이만큼 따라와줘서 아이에게 고맙고 열심히 해서 실력도 쑥쑥~!!
자라났으면 합니다.~^^
13번 5학년 남아 Andy 입니다.
사진이 선명치가 못하네요.. ^^
본인은 인터넷에 올린다니까 엄청 신경쓰면서 했담니다.





10번 초3 스티브
푸하하하~
제가 먼저 한 번 웃고 시작할게요-.-;;
처음엔 정말 말그대로 처음엔 내용연결을 어려워하더니..
몇 번 읽고 덮고 하더니 금방 내뱉긴하더라구요..
서너번째 쓸땐 술술 나온다고 스스로 만족스런 웃음도 날렷으니...
허나-,-
대박입니다...
빨간 볼펜으로 점하나 찍을 수 없었던 제 심정..
잭부터 스펠 날아가기 시작해서
한 줄에 맞는 스펠 하나..많으면 둘-,-..
쓰기 안 한 놈..극적나라한 예의 탄생이옵니다..
눈썰미는 애초에 없었으며..대수롭게 생각지도 않네요..
Jack - Jak,,,Jake
Annie - Anee
book-dook
뜬금없이 들이대어도
고분고분 따라하는게 기특해서
그냥
수고했다고 웃으며 칭찬해줬습니다~
쯧쯧하지 않으시믄 계속 해볼게요..

27번 초 6 James
3기 여러분 만나서 반가워요
저희는 오늘 체육대회가 있었답니다
다행히 지난주말 여행가는 차안에서 외워서 미리 해두었었네요
처음이라 외우는 시간도 길고 나이만 많지 써보기는 해보지 않아서
당연히 알꺼라고 생각했던 단어도 틀리더라구요
저도 아이도 정확한 자기진단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어요
워낙 쓰기를 싫어하는 아이라 외워쓰기가 오래걸리네요

5번 초4 아이리스 입니다.
(영어 이름 짓는게 외우는것보다 더 걸렸어요 =.=;;; 쑥쑥에서는 다른 이쁜영어이름 가지고 싶다고. 여러개 놓고 고민하다가 30분 전에 겨우 지었어요.)
처음에는 선뜻 한다해놓고 막상 시작해보니 쉬운일이 아님을 알고
시큰둥 외우는둥 마는 둥 해서 거의 포기상태였어요.
마지막 희망으로 누가 빨리 외우나 내기 시합을 하자
갑자기 전투모드로 돌변해서 열공모드를 보여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쉬운 단어와 a, the 에 문법도 기초가 아직 탄탄하지 못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한걸음 한걸음.sqr을 하며 벽돌쌓듯 비워있는 곳도 메워지리라 믿습니다.
쉽지는 않지만 옳은 선택이었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한걸음 한걸음 앞을 향해 화이팅!!!



초5 소피아 입니다.
분명 올렸다고 생각했는데 올리다가 다른 짓을 했는지 날아갔네요.
첨이라 이틀에 걸쳐 외우고 했더니 그렇게 하는 게 아니네요.
speedy하게 해야 하는 건가봐요.

초6 Sarah 입니다
내용이 쉽다며 소리 내어 외우라는 걸 눈으로 죽~본 Sarah
첫번째 시도에는 반도 못씁니다 ㅋ 당연하지요..!
슬슬 약이 올라 두번째는 방에 들어가서 소리 내 외웁니다.
끝문장까지 썼지만, 그래도 a 와 the 헷갈리고 should를 have to로,
a rabbit with~ 표현 등 의미있는 실수가 있네요..
세번째는 참 잘 했어요..a 와 the 여전하고 맘이 급해 he 를h로 썼지만..
기특합니다!
가장 큰 수확은 교과서(문장) 외워쓰기를 왜 하는지 Sarah 가 스스로
깨달은 것이겠지용...잔소리 그리 할 때도 듣는척 만척 하더니요..
계속 홧팅입니다~

3번 초 4 Ann
처음부터 삐그덕입니다.
제가 지난주에 교통사고로 입원을 하여 오늘 아침에 퇴원을 했어요
그래서 아직 못했어요.ㅠㅠ
처음이라 아이 혼자 하기는 힘들어서 옆에서 봐주어야하는데..
저녁 늦게라도 함 보겠습니다..
7번 초 6 루시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리면서 미션 올립니다.
루시에게 가벼운 마음으로 한번 해보라고 했더니...
정말 너무 가벼운 마음으로 한 것 같습니다...
벌겋게 고쳐놓은 거 보고, 제가 허걱(?) 했더니...
가벼운 맘으로 하라며? 하고 도리어 이상하다는 듯 쳐다 보더군요.
그래서 다음엔 넘 가벼운 마음으로 하지 말고
잘해 보려는 마음 갖고 해보라고 했습니다.
너무도 쿨 하게 알았다 했는데...
그래도 많이 벌게서 좀 민망하네요...
Write with clue는 5번 읽고 썼다고 하고
Remember and write는 외운 것 같아 썼는데...다 못외웠던 것 같다고 하네요.

29번. 3학년 Rina 입니다.
식탁유리밑에 글을 깔아놓았더니 왔다갔다 하면서 잘 읽네요... ^^
읽은후 말로 여러번 외워본후에 쓰기 시작했습니다.
염려했던 것보다 잘 따라와줘서 다행이네요..
다음번도 열심히~~ 모두 화이팅!!!



14번.3학년 남아.윌리엄입니다.
누나가 하는것을 보고 2기 때 하자고 했더니 싫다고 해서 다음 3기때로 꽉 도장을 받아놓았더니
으례히 하는 것인 줄 알고 그냥 합니다.
첫번째라 그리 힘들어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생각보다 오래 걸렸어요..
쓰는 것들이 아직 3학년이고 안 해 본 작업이라 오래 걸렸습니다.
꾸준히 하겠습니다.

1번 심바네 김서연(초4)
서연이는 시간을 재지 않고 시간날때 외우라고 했습니다.
차차 익숙해 지면 그때 시간을 주려구요...
요즘 시험을 빙자하여 귀찮아 하기도 하였지만 핑계일뿐...
서연이는 5월 중순에 중간고사보거든요..
근데 요놈의 딸래미 벌써 부터 걱정만 하구...에효....
그래두 처음 인데 좀 정성스럽게 했으면 좋으련만 정말 내맘대로 안되네요....


9번 초3 여, Ginny 입니다.
1. 원문을 읽고 외우기
3분을 주었습니다.
2. Write with cue!
원문을 외운후 바로 써보라고 했습니다. 쓰는 동안은 시간은 재지 않았구요.
아이가 아직은 단어를 정확하게 쓰지 못하네요.
"엄마, 나 이거 스펠링 모르는데 어떡하지?" 그러네요^^
스펠링 틀리는 거는 아무 문제 없으니까 너 쓰고 싶은 대로 써라, 했어요.
나~~~ 중에 보면 자기도 웃음이 나오겠지요^^

3. Remeber and Write
원문과 2번에서 쓴것을 비교해볼 시간을 1분 주었어요.
하지만 자기가 쓴것도 봐야하고 원문도 봐야하고 틀린것도 다시 외워야하고 해서 1분은 너무 짧았어요.
30초를 더주었는데 다음에는 이것도 3분으로 늘려봐야겠습니다.
1분 30초 후에 두번째 쓰기에 들어갔습니다.
역시나 쓰는 동안은 시간을 재지 않았어요.

4. Correct and Rewrite
이것을 보고하는 것인지, 외워서 하는것인지 확실하지가 않아서
그냥 저 나름대로 외워서 써보라고 했어요.
1~3단계까지는 앉은자리에서 했고, 4단계는 이틀뒤에 했어요.
Huos 로 써놓고 자기가 봐도 이상했던지 위에 조그맣게 "하우스"라고 덧붙여놨네요 ㅋㅋ

우선 SQR 진행하는 시간을 의도적으로 짧게 잡았어요.
워낙 쓰는것을 싫어라 해서 마음에 부담되지 않도록 가볍게 쉽게 할수 있다고 느끼게끔요.
3분동안 외우고 쓰고, 1분30초동안 틀린것 보고 다시 써보고, 이렇게 해서 대략 20분안에 끝난거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 Correct and Rewrite는 다음 다음날 썼구요.
네장에 걸쳐서 사진이 똑같이 제공이 되니 사진 속에 이야기를 하나씩 심으라고 했지요.
나중에 기억이 잘 나도록이요.
그림을 보고 문장을 스스로 만들수 있는 훈련이 되지 않을까 기대도 해봅니다.
스펠링이나 문장이나 틀린곳은 아이 스스로 찾아보도록 했어요.
그래도 틀린부분을 다시 틀리더라구요.
당분간을 이렇게 제가 틀린것 잡아주지 않고 아이 스스로 하도록 할 생각입니다.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첫 스타트 아이가 흥미롭게, 재미있게, 부담갖지 않고 무사히 마친것 같아요.
이것이 6개월 쌓이면 조금은 성장을 하겠지요?




버벅 거리는 프린트기들고 요땅 시작은 하였으나..
이걸 해내려나..;;;싶었어요~
기억의 고리가 약하다고 생각한 적은 있었는데..
쓰내려가지 이전에,..보고 읽은 것에 대한 떠올림을 힘들어하더라구요...
즉..암기가 약하다는 것..
약하다고 안 할 수 없겠죠~-,;
첨에 막막해하여 일단 보고 한 번 써 보라고 했고~..
이따 학교에서 오면 다시 한 번 해볼려고요..
예견된 난국이라지만
서툰대로 가보려해요^^
4번 6학년 정유석 미션 올립니다. 진짜 한번 해보는 걸로 너무 가볍게 시작하네요..
SQR을 왜하는지 묻더라구요? 이게 쓰기인지 암기인지 저도 헷갈려서, 좋은 표현을 써보기 위하는 거다라고 답해주었답니다.
예를 들면 첫번째 미션 gazing은 watching, looking 등으로 암기를 해서 계속 틀려서, 봐라 요런 표현도 있다는 걸 배우는 거다 라고 했더니, 수긍하고 숙제했습니다.
빨간 펜 자국이 가득해요.. 놀라지 마세요..

하모니(tiklove) 명단 누락되어 있어요.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초3 Annie, 어제까지 숙제완료하고 오늘 엄마가 자기 글 올려주기를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