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뜻이 없다면 일종의 말장난입니다.
우리 말에도 "세상에나..." 하려다가 "세상 마상에" 하잖아요.
그처럼 소리 맞춰 감탄사를 많이 만들어냅니다.
Okey Dokey! Cheese Louise! Holy Molly! 등
뜻 없이 운율 맞춰 소리내는데 이걸 재밌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scheme과 공룡 Pleistocene을 합하여 조어한 것인데
이럴 경우 글쎄요, '꼼수 공룡' 쯤 될까나?
그런데 어린 동생이 쓰기에는 너무 어려운 단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