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권 추가로 올립니다~^^*
한글처럼(?) 읽힐 그 날을 위하여~~~
즐독해 보아요~~~^^
2014년 책이네요..
하울 초반에는 열심히 읽었는데 모르는 단어도 넘 많다보니 저도 모르게 게을러졌네요..
구차한 변명을 들자면 직장일도 같이 병행하다보니 시간이 너무 안 나고 책도 저한텐 좀 어렵더라구요..
하울은 자신이 없지만 다른 책은 최선을 다해서 미션 해볼게요..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저는 다 처음 접하는 책들이긴 한데, 기대됩니다.
2014년 더 힘내봐요~
새로운 책들도 참 설레이네요..
한글로 읽엇던 책이 life of pie, kite runner, the alchemist 3권이나 있네요..
다 감동이 있었던책이라 영어책으로 만나니 더 반가워요...
저도 이전에 읽었던책들.. 다 다시 한번 읽어보고 싶어요..
혼자서 다시 한번 읽어봐야지 맘먹었엇던책도 잇엇는데 혼자서 다시 읽기란 너무 어렵네요...
일단 주문완료 햇어요...
(책 살때는 참 기분이 좋답니다....^^)
내년 읽을 책들을 보니 설레임이 물밀듯 밀려옵니다~
Kite Runner를 읽으면서 엄청 울었는데 이번에 다시 읽으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요.
지금 Howl책은 단어를 찾아가며 읽는데 영 만만치 않아서 진도가 무지 더디네요.
그래도 내년에 읽을 책들은 좀 더 정독하며 읽어가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