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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아이표방>수요일~ 언제든 새멤버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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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서연예원맘
  • |
  • 2012-04-26 17:17
답댓글
초2여아 로즈

저힌 지금 부여에 있답니다.
오전엔 낙화암, 국립부여박물관,오후엔 궁남지 보고
지금은 차에서 식구들이 낮잠 자고 있네요.
로즈는 코까지 골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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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4-26 21:19
부소산성이시군요...
저흰 낙화암만 갔었네요 날이 더울때여서...
낙화암까지가 좀 힘들죠 애들에겐..^ ^
남은 여행도 즐거우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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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4-26 23:55
네. 맞아요.
애들이 구두신고 발이 아파 고생좀 했네요.
마지막 궁남지볼땐 피크였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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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4-26 11:06
답댓글

너무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유민호 (Alex 초1)

 

저에게 시간이 생긴다면 집정리 좀 하고 싶어요.

지난주 월요일에 이사가고 아직도 집 정리가 아직 안되어서요.

그리고 필요한 것들 수납장만들기 및 집안 꾸미기 하고 싶어요.

예전에 스텐실도 배웠는데 싱글때는 이것 저것 잘 만들고 했는데

결혼후에는 암껏도 못하네요.. 거기다 직장까지 다니니 더 그런듯.

----------------------------------------------------------------

마냥 착하고 엄마말 잘 듣는다고 생각했던 아이가 어제 일 하나쳤네요.

학교와 집이 가깝다보니 등교를 8시 5분~10분쯤하게 되는데 바로 학교로 안들어가고

그동안 열심히 모은 자기 저금통의 돈을 가지고 문구점으로 가서 장난감 사들고 등교했더라구요.

장난감사온 걸 선생님이 아시면 혼날까봐 가방 맨 밑에 있는 필통도 못꺼내고,

가방이 빵빵하다보니 숙제할 노트 및 알림장 다 학교에 두고 오고...

학교 끝난후 바로 학원차가 와서 델고가니 나름 아침에 한가하게 문구점가서 사고픈거 다 사가지고

학원가서 자랑까지 했다는... (친구 엄마말에 따르면..)

문구점도 어린학생이 아침부터 문구가 아닌 장난감을 만천원어치살때 어떤 의심이나 엄마가 함께

동행하지 않았다고 돌려보내지 않고 파는 현실을 보고 한숨만 나오네요.

어제 그 일로 아이는 아빠한테 엄청 혼나고 그러면서 제 자신이 반성이 되더라구요.

 

은근 아이가 초등생되니 맘에 여유도 없고 더 바쁜듯 해요.

자주 들어온다면서 그러지도 못하고... 그래도 반가운 닉네임들 보면서 기분 좋네요.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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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4-25 22:49
답댓글

저도 일 그만두고 3월 부터 쉬고 있는데..

혼자만의 시간이 너무 달콤하죠?? 공감백배예요~~~~~

축하드려요~~^^

막내가 어린이집에 잘 적응할거 같아서 다행이예요~~

막둥이가 효자네요~~엄마 맘편하게 도와주구요^^

 

전 그저 혼자만의 시간 즐기기...

그걸로 충분히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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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4-26 01:09
사실 집안 청소 목록도 한가득 써놨어요.ㅋ
그동안 못 치운것 좀 치우고 살려고요...

혼자만의 시간 즐기기... 전 다음주쯤 혼자 조조영화나 보러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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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4-25 21:31
답댓글

초2/여/Anna

 

해방되신것 축하드려요~!!!^^*

하고싶으신것 하나하나 계획해서 모두 해보시길~!!

 

저는 일을 쉬어본 적이 없어서 저만의 자유시간에 항상 목말라요~ㅎㅎ

제일 하고싶은것.

잠자기(잠귀가 밝아서 푹 못자거든요...조용한데서 알람시계 없이 그냥 저절로 깰때까지 자고파요.)

여행하기(혼자서 여행해본적이 없어요...죽기전에는 꼭 해봐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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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4-26 01:11
사실은 여행이 너무나 하고 싶은데... 것도 해외배낭여행...ㅎ
엄마라는 신분이 참 그렇잖아요.
아마 아이들 다 클때까지나 아님 남편과 사별해야 혼자 여행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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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04-25 20:44
답댓글

초1  남  나루

 

오랜만에 왔어요..^^;; 커피한잔콜님이 문지기시군요..^^ 고맙습니당..

 

저 요즘 너~~~무~~바빴어요..

친정엄마가 감기가 넘 심하시더니...중이염으로 귀에서 피가 철철나고 급기야 입원하셨거든요.

엄마가 면역력이 약해지셨는지..약을 먹어도 안듣고 약간 당뇨가 있으셔서 약을 세게 쓰니 당이 올라가고 약을 약하게 쓰니..감기가 안 낫고...

입원하는날 원래 대만으로 여행을 가셔야해서 영양주사 맞고 난리 쳤다는데..

결국..새벽에 응급실오고 ..입원하셨어요..지금은 영양주사 맞고 귀가 안아프니까..나이롱~환자..^^

 

근데 어르신들 그거 잘 봐드려야겠더라구요..

귀를 검사하니...귀에 염증이 "만성"으로 있었다는거에요..

근데 엄마는 전혀 아프거나..아 귀때문에 병원에 가야겠다 이렇게는 생각을 안하셨데요...

 

근데 잘 생각해보니..

언젠가부터 텔레비젼 볼륨을 자꾸 올리구(아빠가 언젠가부터 넘 볼륨을 높여서 같이 못보게 되는 정도...) 

우리가 뭘 물어보면 꼭 되묻고...어? 뭐? 이렇게 하시더라구요..

편두통도 가끔오고..

잇몸이나 목안쪽도 아프고...

약간 신경질적으로..말씀하시고ㅋㅋ

엄마는 그런게 감기기운이 있어서 그러려니하고 귀는 전혀 의심을 안했는데..

근데 귀에 염증이 있어서 그런걸 이제 알았지 뭐에요..

 

어르신들 그냥 가는귀 먹는다고 생각하는데..귀는 검사도 잘 안하잖아요...

 

하여간 오전에 운동하고 엄마 병원가서 수발들고 ...

요즘 제가 하는 일이 다시 할 일이 많아져서 그것도 하고..

나루 중간고사에...

어제는 엄마들과 술한잔 4시에 들어오고...

오늘 오전에는 친구 아시는 분 부탁으로 임상실험 정상군으로 모집되서 설문지하고 피 쫌 뽑고 돈도 받고..

(친구랑 우리 참 별 알바를 다한다 했어요...) 

하여간 요즘 넘 다사다난했답니다...ㅡㅡ;;;

 

쑥쑥 들어오고 싶은데...님들 글 읽고 댓글 좀 쓸만하면 나가야하고 일해야하고...

제글도 못쓰고 댓글도 못달고...그냥 나중엔 포기하고...ㅋㅋ

 

전 나루 어린이집 첨 보낼때는 빵도 배우고..이테리요리도 배우고.. 가정에 더 충실했던거 같구요..ㅋㅋ

나들이 유치원보내고 나서는 운동도 하고 마사지도 받고..친구랑 맛있는거 먹고 영화도 보고..돈도 벌고..하면서 저에게 더 충실해지는거 같아요...^^

참고로 전 그렇게 아이들 보내고 취미로 배웠던게..지금 업이 됬어요...^^

이왕 뭔가를 배우신다면 적성에 맞춰서...잘~찾아보세요..

또 알아요? 나도 모르는 나의 재능을 발견할지..^^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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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2-04-25 21:34
나루나들님 바쁘셨군요~
친정어머님 이제 좋아지셨나요? 병원 계실때에 잘해주셔요~^^*
저희 친정엄마가 참 강하신 분인데 나이가 드시니 여려지시는것 같더라구요~
나루나들님 컨디션 조절 잘하시구요~!!
열심히 사시는 모습~~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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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4-25 22:53
우와~~
정말 바쁘고 힘드셨을텐데,,,
알바까지 하시다니 대단하세요~
저도 요즘 어떻게 하면 내가 행복해질수 있을지 생각이 많은데
나루나들님 열정과 에너지 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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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4-26 01:14
나루나들맘님 바쁘셨구나.
친정엄마 병원 수발하시는 것도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이제 별로 안 아프시다니까 다행이네요.

엄마들과 술한잔에 4시라...ㅎ 전 꿈도 못 꾸는 일이네요.
술도 못 마시거니와 그런 자리도 애들 데리고 나가야해서요...ㅠ
피뽑고 돈 받는거 울 신랑 하던건데...
울 신랑 제약회사 근무할때 종종 했었거든요.
용돈 벌었다고 저 다 갖다줬었는데...ㅋㅋ

이테리 요리를 배우셨다고요?
안 그래도 느낀 거지만 나루나들맘님도 참 재주가 많으신 것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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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4-25 16:04
답댓글

초1/ 여 / 쭈희

저에게 혼자만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하루종일 뒹굴뒹굴 음악도 듣고 책도 보고 아무생각안하고 잠만 많이 잤음 좋겠어요..ㅠ.ㅠ

그런 시간이 언제쯤 오려나.......

저에게 자유시간은 솔직히 직장 내 점심시간 40분정도~

늘 시간을 어떻게 쪼개야하나..그 고민과 이제 앞으로 5년 후면 좀 나아질까? 나아지겠지...라는 생각을 한답니다..

저는 저번주 토일월 2박 3일 경주여행을 드뎌 다녀왔어요..ㅎㅎ

사진도 그렇고 정리를 해야하나 역시나 시간이 문제네요..

오늘은 쭈희 소풍날..금욜은 쭈원이 소풍날...

정리하는데로 쑥쑥맘님들께 먼저 후기 올릴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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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4-25 16:06
잘 다녀오셨어요?
아무래도 직장맘들은 하루종일 뒹굴거리는게 젤로 좋을 것 같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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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4-25 16:24
토요일에 경주에 비 안왔나요? 날씨가 무척 추웠는데...
그래도 즐겁게 잘 다녀오신듯 해서 다행입니다..
정리해서 올려주세요...저도 참고하게요..
가까운데 살면서 심심하면 가는 경주지만 제대로 못본곳도 경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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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scale
  • |
  • 2012-04-25 17:43
경주....저도 요즘 경주에 어떻게 갈까 궁리중이에요. 기차를 타고 가도 좋을것 같고해서...
경주에서 돌아다닐때 자차없이 괜챦나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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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04-25 20:56
서울은 비 많이 오고 춥고..그랬는뎅...
그래도 가족끼리 어딘 간거 자체가 즐거운 일이죠 뭐~~!!
여행후기 기대해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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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4-25 21:36
후기 기다릴께요~^^*
직장맘들은 모두 비슷한것 같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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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4-25 22:55
비가 와서 잘 다녀오셨나 궁금했어요~
사진정리 되시면 경주사진이랑 여행후기도 듣고 싶어요~
채윤인 담주 운동회라서 무용연습하는데 요즘 거의 녹초가 되서 들어와요~
그래서 오늘은 암것도 못하고 8시 부터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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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4-25 15:24
답댓글

초1/남/제이

 

저도 제이 유치원가면 시간이 많을줄 알았는데..게으름이 같이 찾아오더군요...ㅠ.ㅠ

아침에 부지런히 움직여봐야 문열어놓은 가게도 별로 없고...거의 10시 넘어서 움직여야 첫손님 인상을 피할수 있고...운동은 잘 모르겠지만 시간이 거의 10시 쯤인거 같고..

뭘 배우려 해도 그 시간이 지나야 가능하더군요..

12시쯤 끝나서 바로 집으로 오면 아이 오느시간...어느새 시간이 휙휙 가버려서..

시간조절을 잘 하심 알찬 시간일 꺼에요..

일단 남편분 말씀처럼 쉬세요....푹~~~~

참, 저는 일년정도 인터넷으로 하루에 한편의 영화를 봤어요...

영화장르를 넘나들다..인도영화시장까지 한눈에 볼수 있을정도로 푹빠지다..

나중에는 공포, 스릴러, 하드코어까지 넘어가더군요.

암튼..못본영화, 개봉도 안한영화..개봉했지만 못본영화들 모두 실컷 봤습니다..

제 취미에 맞고..시간도 맞고...가끔 조조영화보고 팝콘에 음료수마시면서 영화에 몰입하기도 하고..

점심을 근처에 햄버거집에서 때우기도 했구요..은근히 재밌더라구요..

쇼핑이 저한테 안맞아서 그건 별로 못했네요...지금도 백화점가면 바로 아동복,남성복코너만 돌고 나옵니다. 필요한것만 사는 습관이라...쇼핑에 재미를 못붙이겠더라구요.

참,큰 대형서점에 2시간씩 책보고 오기도 했네요...이때 무지 책도 많이 읽어서 나중에는 책 제목만 보고도 어느코너에 있는지 알겠더라구요...^^

 

오늘 비가오는데도 엑스코에 열린다는 녹색에너지체험전에 가려고 제이 학교로 출발했네요.

도서관에서 엄마들과 수다도 떨고...책도 쓰윽 다시 흩어보고...

교실로 데릴러 갔더니 어떤 친구가 제이 책가방줄이 꼬이것도 풀어주고 잠바지퍼도 올려주고 그러더라구요. 뭐하냐고 물어보니 제이가 감기걸릴까봐 잠바 지퍼를 올리라고 했는데 안올려서 올려주고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제이가 순한아이라 친구가 없을까봐 걱정했는데..

은근 모성본능을 자극하는 아이라 주변 친구들이 여러가지로 챙겨주고 싶어하네요.

제이보다 아이들한테 제가 인기가 있어서...(아이들이 이상하게 절 보면 좋아서 몰려들거든요)

오늘도 교실에 가니 인사하고 자기 학교생활 이야기하고.. 화분 자랑하는거 하나씩 다 들어주느라 바빴네요.

유치원 선생님이나 할까봐요...^^

 

겨우 도착한 엑스코의 체험은 내일부터 시작한다고 하더라구요....ㅠ.ㅠ

날짜나 제대로 보고 갈껄....ㅠ.ㅠ

과학자가 되고 싶어 하는 아들을 위해 로봇도 만들어서 직접작동도 시켜보고 핵페기물처리과정도 모형으로 볼수 있다고 해서 기대하고 있었거든요.

담주 수요일에 다시 가게되면 사진이랑 같이 올려볼께요.

 

제이가 몇달뒤면 태권도 승단심사를 봅니다...

근데 운동신경이 없는 아이라 품세를 외워도 꼭 춤추는거 같아요..

토요일에 일부러 나오셔서 특별훈련을 시켜주시는데...그래도 여전히 폼이 안나더라구요.

결국 제가 저녁마다 발차기랑 품세를 가르쳐 주고 있네요.

고등학교때 태권도 선수반이라 (3단이에요..^^) 무엇이 문제인지 눈에 딱 보이더라구요.

우선 중심잡기, 발차기등을 가르치고 동작 교정은 천천히 하고 있습니다.

 

참...남들은 한가지만 도와주면 아이들이 알아서 한다는데..

공부가르쳐주랴.. 체험장 다녀주랴.. 달리기, 자전거타기, 줄넘기 가르쳐주랴..

이제는 태권도까지 포함됬네요...

제가 태권도를 안배웠으면 제이가 혼자 못하는거 같아서 속상해 했을지도 모르겠는데..

다행이 못하는 아이들을 많이 봐서 그런지...무덤덤 하네요...가르치면 되니깐요..

열심히 가르치는 엄마에게 어제는 반항하더군요..

[엄마! 엄마는 옛날 태권도잖아요..요즘에는 그렇게 안해요...!!]라구요.

이눔아..그래도 품세는 똑! 같!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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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4-25 16:05
역시 제이맘님은 한수위시군요...ㅎ
조조영화 너무 좋은데요. 꼭 보고나서 후기 올릴께요.ㅎ
지난번 건축학개론 영화 보고 싶었는데 못 봤었거든요.

제이맘님 태권도 3단이시라구요??? @@
지난번에 스쿠버 자격증도 따셨던데... 암튼 열정이 넘치신 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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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scale
  • |
  • 2012-04-25 17:41
제이맘님은 만능이신가봐요. 글 보면서 자극이 되기도 해요. 커피님 말씀대로 열정이 넘치세요.
배울점이 많아요...^^
매일 인터넷으로 영화한편 보기--->갑자기 띠용 @@ 했답니다. 제가 EBS다큐프라임을 내일부터 보려고 생각해뒀는데 영화보기와 번갈아가며 해야겠다는 계획이 급 생겼어요.ㅋㅋ
제이 태권도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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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04-25 21:01
ㅋㅋ 옛날 태권도 ^^
제이맘님께 이거 강추~!!
저도 엄마표로 하는게 많은지라 나루가 넘 지루할 것 같은거에요..
그래서 수학하고 나서 옷갈아입고...
자~ 이제 영어학원이에요...ㅋㅋㅋ
영어끝나고 머리띠하나 바꾸고..
어머~ 이제 국어학원이랍니다..ㅋㅋ
목소리도 바꿔주고..수업하는 장소도 달리하고...일명 학원놀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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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4-25 21:38
아이들도 사랑많은 사람은 알아보나봐요~^^*
엑스코 후기사진도 기대할께요~!!
태권도 승단심사 좋은 결과 있기를~@@아잣~!!!!!!!
제이맘님은 언제나 열정과 에너지가 전해져서 글 읽고나면 저도 힘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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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4-25 22:59
음~~ 전 혼자시간되니 쑥질 많이 하게 되더군요~~
그러다가 요즘 다시 바빠져서 띄엄띄엄 들어오는데 쑥에 빠지면 헤어나오질 못하겠어요~~
줄넘기!! 애들한테는 그게 생각보다 어려운가봐요~~
채윤이도 줄넘기도 가르쳐줬는데 영 폼이 엉성한것이 보고 있으면 웃겨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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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4-25 14:53
답댓글

네 신랑말이 맞아요^^

먼저 푹 쉬세요^^*

못만났던 친구들도 만나시고요^^*

그 때가 엊그제 같은데 우리 아이들은 많이 컸네요^^*

오늘은 큰 맘먹고 아들을 30분 일찍깨워 아침에 영어를 해 보았네요

투덜투덜 하지만 하고 나니 결론은>>>>

엄마가 부지런해야한다 쩝 ......

언제쯤 자기주도...가 될지..

책상이 왔어요

사진 찍어 올려 볼께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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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4-25 15:34
책상 넘 궁금해요..금요일에 꼭 구경시켜주세요..^^
저희는 전래동화 활용때문에 아침에 1시간 투자하는데 잘했다 싶어요..
오히려 아무것도 안하는 아침시간을 못견뎌 하더라구요.
30분의 효과가 모이면 엄청 큽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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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4-25 16:07
아침에 영어라... 좋네요.
저흰 막둥이 깰까봐 아침에도 조용해야해서...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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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04-25 20:55
그르게요..아침에 구몬도 하고 가고 영어 집듣도 좀 하고 가면..
참~~좋으련만...
엄마 부지런 떨어서 정착만 된다면야...자기주도만 된다면야

부지런 따위~!!! 떨어주겠어...ㅋㅋㅋ중간고사도 끝났겠다...영어나 집중해줘야징~!!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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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4-25 21:40
책상에 앉아서 열공하는 햇살왕자 사진 신청해요~!!ㅎㅎㅎ
30분의 아침시간 정말 소중하죠~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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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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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25 23:01
저도 엄마가 부지런해야 한다에 한표!!!
제가 늘어지면 아이도 덩달아 늘어지니 계획한 일들이 잘 안되더군요~~
햇살왕자 잘 지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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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4-25 13:39
답댓글

전 둘째 낳고...산휴휴가동안(ㅋㅋ 욕심도 많지) 피아노 배웠어요^^ 전..아무래도 계속 직장다녀야 할 거 같아서..그 기간이 저에게 마지막 휴가기간..이었거든요..어머니께 잠시 맡겨두고...틈틈히...집에 피아노 있으면...책 가져와서..쳐보기도 하고..지금은 넘 바빠 거의 못 치지만..배우는 동안 넘 행복했고..나름 집중력을 요하는 거라..하고 나면 뿌듯합니다.

위의 리스트중에 뭐하나 뺄게 없네요..저도 요리도 배우고 싶고..피부과..운동...ㅎㅎ

자꾸 미루시면 잊어버릴지도 몰라요..빨리 계획세우셔서 제일 맘가는 거 먼저..시작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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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4-25 15:36
휴가기간동안 알차게 보내셨네요...
이때는 무언가를 배우는건 상상도 못하는데...
무척 행복하셨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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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4-25 16:08
비빌언덕님 감사드려요...^^
젤 맘 가는게 뭘까 고민 좀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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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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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25 21:40
오~~~저도 언젠가는 피아노를 다시 시작해볼까....하는 생각만 했었네요~ㅎㅎ
비빌어덕님 멋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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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4-25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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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혼자만의 시간에 그냥 있겠어요^^

 

매일 혼자있는시간은 운전하는 시간뿐이네요.(직장에서도 늘 사람들을 만나고, 집에서도..)

그래서 전 혼자있는시간이 너무 소중해요 ㅎㅎ

 

혼자 하루 종일 있어도 안심심한 사람이 저랍니다 ㅋㅋ

 

 

그리고 봄맞이 집 정리?? 도 너무 하고싶어요.

필요없는 물건은 좀 버리고...

쾌적한 공간 만들기~~

 

 

저 2박 3일간의 전북 고창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어요.

너무 좋은사람들을 만나고...

훈훈한 인심에 기분좋은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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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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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25 14:14
작년 겨울에 저도 전북 고창 갔었어요
거기 눈이 엄청 내리더군요
장어구이가 유명하죠?
복분자주도 사왔던 기억이 나네요
저도 멀리 여행 가고 싶어요~~~ 부러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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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4-25 14:54
저즈 아이들과 같이 가고 싶어여
많이 많이 보여주고 싶네요^^*
자연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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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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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25 15:37
저도 하루종일 혼자 있어도 안심심한 사람인데...^^
혼자서 이것저것 할것이 어찌나 많은지...
집정리 하시는군요...
하고나면 뿌듯하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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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4-25 16:10
전북 고창 다녀오셨군요.
저는 결혼하고 첫 휴가로 무주와 고창 쪽 다녀왔었어요.
그때는 고창이 복분자가 유명한 줄도 모르고 여긴 복분자가 왜 이리 많아? 했었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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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scale
  • |
  • 2012-04-25 17:37
디올님도 직장맘이시군요...저는 복직예정맘이라 직장으로 복귀하면 아이나 살림이나 어케될지 걱정이에요. 이번에 쉬면서 집정리를 끝없이 했었답니다. 이제좀 살만한 집 됐어요..버릴게 어찌나 많았는지요. 직장다닐땐 저도 주말엔 꼼짝 못했어요. 피곤하고...그래도 이렇게 부지런하시군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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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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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25 21:42
여행 잘 다녀왔군요~^^*
담에 시간될때에 여행이야기 한번 풀어놔주셔요~
저희는 여행을 못다녀서 대리만족이라도...ㅎㅎㅎㅎ
부모님들 나가시면서 이번에 집정리 하지 않았어요?
우리집이 정말 문제인데......언제쯤 정리가 될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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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4-25 09:53
답댓글

초 2 / 채니

 

시간이 난다면 여행 다니고 싶네요

제가 하는 일이 (생계형 가장이라~~) 여름 휴가 외엔 따로 주중에 휴가를 낼 수가 없어서..... ^^;;;;.......

이룰 수 없는 꿈이지만요~~

하루 중 짬이 나면.... 제가 원하는 책 읽고 싶어요

지금은 채니 영어책 미리 읽느라고 내 책 읽을 시간은 통 안나네요

 

채니는 중간고사 준비 모드로 돌입했어요^^

즐생 문제가 생각보다 어렵네요

채니가 꼭 즐생, 슬생에서 한두개씩 틀리더라구요

이번에는 꼭 일등한다고 벼르고 있네요

 

어제 채니가 문제 풀다가...... " 엄마, 도마가 뭐야? "....... 하는 거에요

순간 완전 충격이었네요

도마를 모르다니........ 제가 요리를 거의 안하거든요

엄마가 도마 쓰는 걸 본 적이 없으니 도마라는 말도 모르나봐요 ^^;;;;;

 

어릴 때 <브레인스쿨> 다닐때...... 국자랑 요리체를 주며..... 선생님이 " 이건 어디에 쓰는 물건일까요? ".... 하니까

채니 말이........ " 모래놀이하는 장난감이요~!!! "........ 하더군요 ㅎㅎㅎ

 

살림을 해주시는 친정엄마가 동생네 다니러 오늘 가셨어요

며칠동안은 제가 살림해야 하는데..... 엄마가 가시면서 걱정이 태산이시네요

나도 걱정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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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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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25 12:28
채니의 국자, 요리체 너무 웃겨요~~~
저도 상황이 채니맘님과 별반 다르지않아 공감가는 글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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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4-25 15:41
요즘에는 2학년부터 등수가 있다던데...맞나요?
수우미양가...뭐 그런게 아니라 등수로 나오나봐요...
채니는 이번에 잘할수 있을꺼에요. 엄마도 도와주고 채니도 스스로 잘하고 싶다고 생각하니 걱정안하셔도 될것 같아요.
제이도 옷핀에 대해 나온 질문에 옷핀이 몰라서 엉뚱하게 틀린 문제가 있었는데..
못보면 모르는게 맞는거 같아요.
흠..우리 제이는 도마를 알려나? 매일 요리하는 엄마지만 같이 요리한적은 없어서...
ㅋㅋㅋ 모래놀이 장난감....
요즘 채니 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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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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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25 16:12
채니 중간고사 준비 시작했군요.
저도 즐생이 생각보다 꽤 어려워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
책엔 사진과 그림만 있는데 도대체 그런 문제들은 어디서 나오는 건지...ㅎ
채니는 욕심이 있어서 아마 잘 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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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25 06:54
답댓글

초1남 david

 

안녕하세요? 오늘도 일찍 문이 열렸네요...^^

하고 싶은거 리스트 적으신거 읽다보니 요리만 빼고 저랑 같으시네요...

대개 엄마들 비슷하겠지요?~~

 

마사지는 작년 이맘때 끊어놓고 아직 한번도 안써서..이제 하러 가야겠어요.

악기는 플룻도 있고 바이올린도 있는데 제대로 되는게 없네요...

다시 시작해볼까봐요. 사실은 피아노가 요즘 사고 싶은데 놀고 있는 악기를 보니

또 중도하차할까봐 참게 되요....^^;; --->제 성격나오네요...

운동은 요가 지금 하고 있는데 정말 좋은 운동 같아요.

평생 이 운동을 해야겠다고 결심까지 했답니다. 꼭 시작하세요!!!

 

전 요즘 시간생기면 하는 일이 여기 들어오는 일이네요...^^

어제는 뮤엠영어라고 NEAT 대비 영어학원 설명회를 다녀왔어요.

NEAT가 무엇인지 전혀 몰랐었는데... writing도 준비를 해야하는거구나 알게되었답니다.

물론 지금부터는 아니구요...^^

시간될때 영어학원 탐방을 해볼까해요. 영어학원 아직 다닐꺼는 아니지만

너무 무지하다보니 그 세계를 조금은 알아두는것도 좋을 것 같아서요.

 

아...그리고...

영어도서 중고사이트 이용하시는 곳 있으신가요?

cd포함한 리더스류 중고구입하고 싶은데..도통 못찾겠어요.

알려주심 감사할께요~~^^

 

오늘 비가 올껀가봐요~~ 재미있는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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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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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25 12:39
저도 학원 탐방하기 좋아하는디^^
많이 다니지는 않지만 늘 관심은 갖고있어요.

중고도서 살때 저는 네이버 중고나라카페에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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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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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25 15:44
작년인가? 한번 다녀왔는데 가볼만 합니다..
학원이란 곳은 과연 무엇을 가르치는지 궁금해서 가본건데...
딱 몇가지로 구분이 되더라구요.
아마 가보심 아실꺼에요.
저는 중고 사이트는 해오름에 가끔 올라오는 네이트, 매직트리, 기타 리더스류가 있는걸로 알고 있구요.
대여사이트를 대부분 이용하는 편이에요.
특히 제이가 읽은 책보다 레벨이 낮아서 휘리릭 읽기 좋은 책들은 대부분 빌립니다.
3점때 쳅터북에 가지 않는 이상 솔직히..책값이 아깝기는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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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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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25 16:14
제가 하고 싶은 일들과 비슷하다고 하시니 왠지 저도 기분이 좋은데요.ㅎㅎㅎ
저도 영어책이 너무 비싸서 동네에 영어도서관이 생겼다고 해서 다녀왔는데 아주 별로더라구요.
제가 원하는 책들은 하나도 없고...ㅠㅠ
저도 중고사이트 알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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