ㅍㅎㅎㅎ
남푠님 넘 잼있으셔요 ^^
자체가 코믹하신분이신가봐요 ㅋㅋㅋ
근데... 튀긴암탉에서 따님이 또 우셨다니 ㅋㅋㅋ 앙~ 전 넘 귀여운걸요 ^^
냅다 그레이트 ㅋㅋㅋ
오만가지 편견 ㅍㅎㅎ~ 대박이십니다 ㅋ ^^
저기... 저,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욥 ㅎㅎ
다른거는 다 알아듣겠는뎁..;; 1번에서 한살림이 뭐에욥?? ^^a 긁적긁적;;
첨에 글 봤는데 ㅡㅜ 도대체가 1번이 뭔지 몰라서 ㅠ
저도 한살림 애용하는 일인인데
이제는 딴살림이 먼저 생각나게 생겼으니 우짤까요???/ㅎㅎㅎ
"마당에서 튀긴 암탉"에서 빵
터졌습니당~~ㅋ
저도 청출어람에서...ㅋㅋㅋ
센스가 멋쟁이세요.
^^
남편분이 상당히 재치있으시네요!
저희 남펴니도 절 유일하게 웃겨서 제가 구제해 줬는데(? ㅋㅋ)
요새는 이 사람 농담이 재미가 없어서 "이 사람이 늙어가나....?" 했다지요...-.-
따님이 아빠 닮았으면 언어에 소질이 있겠네요! ^^
청출어람...ㅎㅎㅎ
대박입니다..^^
오만가지 편견... ㅋㅋㅋㅋ
아우 재치만점이시네요~
울 신랑도 비슷한 유머를 구사해서 가끔 내가 흘려보곤 해요.
근데, 같이 살다 보니, 나도 울 신랑이랑 똑같은 유머를 하곤 한다는거.
울 신랑이랑 내가 요런 류의 농담을 하면 초 3 딸래미가 황당해 하곤 하는데,
딸래미가 더 커서 엄마 아빠 유치뽕이라고 콧웃음 칠 날이 올까 두렵습니다...ㅋㅋ
죄송해요... 전 이런거 너무 좋아해서...
혼자 읽다가 실실 대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