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빈맘님.. 글속에 빛이 보이는듯해요~ 정말 축하드려요~
저희딸은 집듣을 너무나도 싫어하는 아이라..
이런 글 읽을때마다 속이 탑니다요~
집듣.. 정말 좋아보이는데.. 흑흑..
울 딸도 집듣 좋아라 하면 얼마나 좋을까~
수빈사랑님 축하해요~!!
그리고 수빈이 쑥이모들이 칭찬 많이했다고도 전해주셔요~^^*
꾸준히 집듣하기가 쉽지 않은데 수빈사랑님도 수빈이도 멋져요~!!!
아잣아잣~!!!!!!!!
저두 너무 부러워요.^^
그동안의 진행기를 살~짝 올려 주심 저같은 초보 쑥쑥맘들이 너무너무 고마워 하실 것 같은데..^^
다시 한 번 축하드려요.
저도 집듣방법 궁금해요. 전 그냥 챕터북 cd틀어놓고 눈으로 따라 읽게만 했는데 했던 챕터북을 음독(속으로 읽기 즉 눈으로만 읽기)를 시키신건가요? 아니면 소리나게 읽으라고 하신건가요?
소리내서 읽으라면 아이가 너무 힘들어해서 안하려고 하더라구요...ㅠ.ㅠ
집듣 효과가 확실히 큰 가 봅니다. 뒤늦게 쑥쑥을 알게되어, 게시글 읽다보면, 집듣 많이들 시키시는데 도대체 어떻게 하는 건지...사실, 전 아직 한번도 시도해보지 못해서요^^ 7세 남자아이인데, 책읽어주는 건 말고는..흘려듣기 가끔이 다네요. 그래서인지, 쑥쑥하게 되면서, 과제아닌 과제를 진행하다보면, 아직도 멀었다 입니다. ORT 5단계 적당히 스토리 이해하는 정도라고 할까요?? 일부러 시키지 않아 모르겠지만, 아마 그것보다 못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젠, 뭔가 더 집중적으로 해야할 것만 같아, 고민하던차에...이렇게 댓글남깁니다. 혹, 집듣 진행방법(?) 공유해주실 수 없나요?? 꾸~벅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그렇담 수빈사랑님은 수빈에게 맞는 방식을 찾으셨단 얘기인데..축하드려요..
집듣이 효과가 크셨다니 집듣을 진행하는 다른 분들께도 든든한 마음이 함께 드셨을 하구요..
앞으로도 계속 화이팅 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