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터러시님~~ 반가워요 ^^
아니 제가 요즘 넘 뜸한걸까요? ^^;;;
갠적인 사정으로 요즘 게시판을 건성건성 보게되었네요 ^^;;;
역시 멋진 책소개 한아름 안고오셨군요~~ ^^
이제 간신히 챕터북입문한 아이린~~ 언젠가는... 소개해준책 찾아읽을날오겠지요 ^^
주니비도 그닥반응안보여주고.. 호리드핸리도 반응안보여주더니.. 작년에 사둔 Roscoe Riley Rules
책 우연히 집어 보더니.. 푹발적인 반응을 보여주시네요 ㅋㅋㅋ 근데 권수가 7권뿐이라..
이거담엔 뭔책을 보여준담.. 이러고있어요 ^^;;;; 다시 호리드를 들이밀어볼까... 옅보고있다는 ㅋㅋ
리터러시님~~ ^^
이곳은 봄이온걸 여름이 시샘하는지.. 봄이구나~ 하자마자 여름날씨여요 ^^;;;
벗꽃도 다~~ 떨어지고.. 푸른잎이 가득가득이네요 ~~ ;;
리터러시님 오랜만에 뵈니 넘 반가워요~~ ^^
그럼 님도 감기조심하시구용~~ 전 벌써 걸려버렸네요 ^^;;;
행복한 한주 시작하시길~~~ ^^
리터러시님 반갑습니다.
어째, 이리 안읽은 책이 많은지....
쑥에 들어오면서 제가 얼마나 무지한지를 점점 깨닫게 됩니다.
로얄드달 소설만 눈에 익고,
7번의 love that dog은 예전에 리터러시님이신가요 소개받았던 것 같네요.
(속지 보니 마음에 들어서 장바구니 담았습니다.)
우리 아이는 영어는 참 조용히 느는 것 같습니다. 1년 전과 비교하면 깜짝(?) 놀랄만 하지만요.
언젠가 저 책들도 들쳐볼 날이 있겠지요. 로얄드달은 우리글로만 읽었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북극이야기가 참 좋습니다.
이글루 짓는 이야기나 이누크의 전설, 흰 올빼미나
그냥 북극이야기가 나오면 마음이 안스럽고 따뜻하고 그렇습니다.
곰이 되고 싶어요는 책도 영화도 재미있게 봤고, 북극의 눈물도 슬프고...
그래서 5번의 책들은 제가 읽어보고 싶네요.
쑥물을 조금씩 먹다보니 저도 조금은 유식해진 듯 하여 기분이 좋습니다.
다른 분들 글 읽으면서 내 수준도 그 쯤 올라가는 듯한 느낌도 받고...ㅎㅎㅎ
여기는 비가 와요. 덕분에 오늘은 오전이 한가합니다.
우산쓰고 산에 갈까 했는데 그냥 집안 일하고 차나 한 잔 마시려고 합니다.
리터러시님도 좋은 날 되시고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소개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담아갑니다.
아이가 나중에 읽을 책들을 엄마가 먼저 읽어보고 나중에 좋은책들 위주로 보여주고 집듣할 생각으로
그리고, 듣고 읽는 것만으로 영어가 된다는데(듣기는 별로 안하고 있지만) 나름 한번 내 선에서 테스트해보자는 심산으로
저도 요즘은 영어책만 읽네요.
뉴베리 끌리는 것, 집에있는 로얄달, 아이가 집듣하는 챕터북들과 더부러
언포츄닛 12권째~마지막을 향해 달리고 있구요~
겹쳐서 새롭게 sisters grimm 1권 즐겁게 읽었구요. 시리즈로 쭉 읽으려구요.
소개해주신 책들도 앞으로 검색해서 읽어가는데 많은 도움 되겠네요.
지난 주에 아이 필리핀 선교사 영어하느라 기다리고 있는데 다른 필리핀 선교사가 오더니
오전에 아줌마들 영어수업받는게 어떠냐고 하길래
원서읽는게 외국어 배우는데 도움이 되는지 나름 내 선에서 테스트해보고 있고
좋은 방법 중 하나임이 확실하다면 아이도 나도 굳이 시간/비용써가면서 하지않고
책이나 실컷 읽으려고 한다. 요즘 부담없이 영어책을 다양하게 읽는 편인데
문장들이 머리위에서 픽쳐링되서 돌아다닌다고 했더니 두말하지 않으시고 가시더라구요 ㅎㅎ
간만의 책소개 정말 반갑습니다. 쑥에 책소개가 없으면 사실 팥없는 찐빵이라는 생각이 좀 들어요 ^^;;
프린세스 아카데미 후속도 나올 예정이로군요 ! 클양은 헤일의 글을 참 좋아해서, 국내에 나와있는 그 분책은 빌리든 사든 어케든 다 섭렵하고 더 없냐던 참이라서, 알려주면 반가워하겠어요. 후속편엔 미리의 친구가 주인공으로 나오려나요 ^^
뉴베리에는 죽음이나 이별을 다루는 책들이 꽤 있는데, 저희 집에선 그런 주제에 쉽게 반색하질 않네요. 작년에 사다놓은 따끈따끈한 뉴베리 중에도 죽음을 다룬 책이( 제목에 summer... 들어간... ㅉㅉ 이넘의 기억력) 외면되고 있는 참이죠. '내쪽 산'도 전에 권해봤더니 가출하고 싶어질 거 같아 안읽겠답니다 ㅋㅋ
요즘은 둘째가 영어책읽기는 더 신나게 하는 참이라, 시집 사서 둘이 알콩달콩 보고 싶군요.
소개 감사합니다. ~^^
와우~!!!
오랫만에 멋진 책소개~~~^^*
감사해요~!!!!
아직 못읽은 책도 있고...
감사히 잘 담아갈께요~
잘 지내시지요?
Anna도 뉴베리 읽는것 즐겨하는데 요즘은 환타지물에 빠져서 지내요.
얼마전에 어린이도서관에서 oxford bookworms 전집 발견하고는 하루에 한권씩 읽고 있어요.
Anna는 꾸준히 영어독서를 하고있는데 올해부터 저는 영어책을 못읽었답니다.
그래서 요즘 Anna가 읽고있는 책이 어떤지도 잘 모르겠네요.^^;;;
전부터 저녁때쯤 되면 눈이 너무 피곤하고 글자도 잘 안보이고해서 체력이 딸려서 그런가보다..했었는데
병원에 가보니 노안이....으허허헉~~~~ㅜ,ㅜ
이제 책보거나 모니터 볼때에는 할머니안경끼고 있어요.
급우울해졌었는데 친구들도 벌써 많이들 끼고있다기에 조금 위로가 되었어요.ㅎㅎㅎㅎㅎ
예전에도 쑥에 올라온 책소개는 너무 소중했는데
요즘에는 책소개도 뜸해지고, 제 눈때문에도 그렇고..
오늘 리터러시님 책소개글이 더욱 반갑고 고마워요~^^*
덕분에 오늘 아주 든든한 마음으로 하루 보내겠어요.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기다리던 리터러시님의 책소개글이에요!!! 꺄오~~~~~~~~ ^___^
몇몇은 낯익은것도 있는걸 보니 저도 이제 쑥물 좀 들은듯?? ㅎㅎ
저 Hatchet은요! 전에 리터러시님 말씀듣고 얼른 구비했는데, 린이 좀 어려운지 읽다말다 하다가 나중에 읽었어요. 읽고나선 넘 재밌다고 아주 좋아했답니다.
그런데 그 달 말쯤에 새책장을 사서 책정리를 하다가 린이 이 책을 들고 뛰어왔어요.
아는 언니 딸래미가 보던 책을 준게 있었는데 그 속에 이 책이 껴있었나봐요.
"엄마! 이거 Hatchet 한글판인가봐!! 책표지가 너무너무 재미없게 생겨서 이제까지 안 보고 있었는데, 세상에 이게 이 책일 줄이야!!!" 그러게나말입니다...
원본은 이리도 세련되었는데...번역본은......음.......
어떤 물건이든 성능보단 디자인을 중시하는 우리 모녀를 위해 우리나라 책 디잔도 좀 이쁘게 빼주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네요~
리터러시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책소개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마음이 듭니다.
아직 은이가 읽기에는 무리가 있는 책들이지만 한권씩 구매해서 제가 먼저 읽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야~
거의 다 모르는 책이지만 이런 책소개가 뜸했던터라 무척 반갑습니다!!
이런 귀한 정보들 나눠주시는 리터러시님 덕분에
쑥쑥 게시판의 수준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는것 같습니다. ^^
언젠가 읽기를 바라면서
담아두렵니다
좋은 책 소개 설명과 덧붙여 해주셔서 감사해요
리터러시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어! 글을 아직 못읽었는데..ㅎㅎ 저도 악세사리 관심이 많은지라..
귀걸이 정말 이쁘게 잘모셔두셨네요..저도 한때 비즈를 했었는데..
저도 이렇게 해서 두어야겠네요..
근데 먼지는 안쌓이나요? 그것도 걱정인듯...
아직은 이 책들을 읽을 수 있는 날이 머나멀 거 같지만
우리에게도 곧 다가오겠죠?^^
갓난쟁이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잘때보면 키가 엄청 컸어요.
잠자리때도 지혼자 한자리 다차지하구요.....
지나가면 다 그리울 땐데 하루하루 즐기며 살아야겠어요.
그리곤 아이와 저 책들을 같이 읽을거예요.^^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