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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칼럼]뒷 얘기가 궁금하다면(Sequels 책 소개)

컨텐츠

댓글 3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아아미
  • |
  • 2014-03-17 05:25
답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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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4-29 21:07
답댓글

리터러시님~~ 반가워요 ^^

아니 제가 요즘 넘 뜸한걸까요? ^^;;;

갠적인 사정으로 요즘 게시판을 건성건성 보게되었네요 ^^;;;

 

역시 멋진 책소개 한아름 안고오셨군요~~ ^^

이제 간신히 챕터북입문한 아이린~~ 언젠가는... 소개해준책 찾아읽을날오겠지요 ^^

주니비도 그닥반응안보여주고.. 호리드핸리도 반응안보여주더니.. 작년에 사둔 Roscoe Riley Rules

책 우연히 집어 보더니.. 푹발적인 반응을 보여주시네요 ㅋㅋㅋ  근데 권수가 7권뿐이라..

이거담엔 뭔책을 보여준담.. 이러고있어요 ^^;;;;  다시 호리드를 들이밀어볼까... 옅보고있다는 ㅋㅋ

 

리터러시님~~ ^^

이곳은 봄이온걸 여름이 시샘하는지.. 봄이구나~ 하자마자 여름날씨여요 ^^;;;

벗꽃도 다~~ 떨어지고.. 푸른잎이 가득가득이네요 ~~ ;;

리터러시님 오랜만에 뵈니 넘 반가워요~~ ^^

그럼 님도 감기조심하시구용~~ 전 벌써 걸려버렸네요 ^^;;;

행복한 한주 시작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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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2-05-01 19:58
작기님 반가워요..^^
그곳은 벌써 여름인 듯 하다구요..헐.. 저흰 날씨가 그저께는 영하로까지 떨어져서 겨울옷을 다시 꺼내 입어야 했는데.. 그래도 이번주는 정상적인 날씨일 듯 하네요..^^

호리드나 쥬니비는 아이린도 좋아할 듯 싶은데..폭발적 반응을 보였다는 책이 제겐 생소하네요.. ~~
아이린은 아직 시간적 여유도 많고 즐기는 독서하게 밑밥을 작기님이 잘 깔아주심 될 듯한데..
그보다 즐기기도 전에 봄이 벌써 끝난듯 해서 어떻해요?

작기님 그래도 여름도 여름대로 이쁘쟎아요~ 싱그러움도 있구요..
시간을 거스를 순 없으니.. 함께 있는 시간속에서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함께 걸어가는것..
그러다 보면 마음의 봄은 언제나 와 있겠죠?

걸렸단 감기 빨리 나았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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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진화
  • |
  • 2012-04-25 23:07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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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2-04-26 21:02
닉넴이 이름을 귀엽게 발음하신거네요..^^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하고 즐독하시는 가정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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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은숙
  • |
  • 2012-04-25 14:41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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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2-04-25 21:46
네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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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2-04-25 09:14
답댓글

리터러시님 반갑습니다.

어째, 이리 안읽은 책이 많은지....

쑥에 들어오면서 제가 얼마나 무지한지를 점점 깨닫게 됩니다.

 

로얄드달 소설만 눈에 익고,

7번의 love that dog은 예전에 리터러시님이신가요 소개받았던 것 같네요.

(속지 보니 마음에 들어서 장바구니 담았습니다.)

우리 아이는 영어는 참 조용히 느는 것 같습니다. 1년 전과 비교하면 깜짝(?) 놀랄만 하지만요.

언젠가 저 책들도 들쳐볼 날이 있겠지요. 로얄드달은 우리글로만 읽었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북극이야기가 참 좋습니다.

이글루 짓는 이야기나 이누크의 전설, 흰 올빼미나

그냥 북극이야기가 나오면 마음이 안스럽고 따뜻하고 그렇습니다.

곰이 되고 싶어요는 책도 영화도 재미있게 봤고, 북극의 눈물도 슬프고...

그래서 5번의 책들은 제가 읽어보고 싶네요.

 

쑥물을 조금씩 먹다보니 저도 조금은 유식해진 듯 하여 기분이 좋습니다.

다른 분들 글 읽으면서 내 수준도 그 쯤 올라가는 듯한 느낌도 받고...ㅎㅎㅎ

 

여기는 비가 와요. 덕분에 오늘은 오전이 한가합니다.

우산쓰고 산에 갈까 했는데 그냥 집안 일하고 차나 한 잔 마시려고 합니다.

리터러시님도 좋은 날 되시고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소개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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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2-04-25 21:45
후니맘님.. 등산 거의 매일하시나 봐요..(완전 부러워요~~ )
저도 요즘 몸이 많이 무거워진게 운동 부족에.. 좋지 않은 식습관에.. 제 몸을 돌보지 않는 듯 해서 좀 저자신에게 미안함을 많이 느끼고 있답니다.. 예전에 단식을 했던 적이 있어요.. 5일정도요.. 근데 그 때 제가 느낀것이 우리 몸속의 장기들도 휴식을 필요로 한다는 거죠..몸이 지칠때 그냥 쉬는것 만으로도 회복이 될 수 있듯이 우리가 먹지 않음으로 몸속 장기들도 활동하지 않고 휴식을 가지고 기능을 회복할 수 있다라는 단식의 원리가 설명된 책을 읽었더랬는데.. 요즘 부쩍 단식이 하고 싶어져요..^^

아이의 영어가 천천히 느는 것 같다지만 어찌 보면 그런게 더 좋은 발전이 아닐까요?
저는 예전에 가르쳤던 애 중에 인상깊었던 아이가 느린데도 결국 끝에가서는 속도가 문제가 되지 않는 아이를 봤더랬어요.. 말도 느리고 글 적는것도 느리지만 문제를 해결하기전 머리속에서 이뤄지는 과정들이 체계적으로 정리가 잘 되어서 나와서인지 실수가 거의 없고 어찌 보면 더 빨리 문제 해결이 되어 있는 경우도 많았더랬죠.. 그래서 곰곰 생각해봤더니 아이가 느리다고 느낀것은 처음에 대응할 때 까지의 반응시간이 느린것이었어요.(그동안 아이는 체계적으로 문제해결 순서를 다 정한거구요.)

북극 얘기를 좋아하신다니..요즘 온난화도 걱정 많이 되시겠어요..
저도 이상기온의 날씨가 지속되면서 북극곰들도 걱정되고..
앞으로의 이상기후 징후들이 어떻게 나타날까 궁금하면서도 염려도 되고 그렇답니다.
저흰 엊그저께 갑자기 눈이 내려서 학교도 휴무였는데.. 지금도 눈은 안오지만 날씨가 좀 스산해요
후니맘님도 under the weather되지 마시고
항상 화창하고 맑은 날씨처럼 밝은 기운들 계속 받으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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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2-04-26 11:12
단식을 하신 적이 있으시군요.
저도 먹거리나 건강에 관심이 많아요. 채식위주로 먹기는 하는데 한 번씩 고기도 먹습니다.
예전에 헬렌니어링의 책과 비슷한 류의 책 읽고 난 후부터 일주일에 한 번 단식을 하려고 합니다.
보통 금요일에 하지만 회식이나 가족행사가 있으면 그것도 쉽지가 않습니다.
하루 단식도 얼매나 힘든지... 그래도 속이 비었을 때의 그 텅빈 기분이 참 좋습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엄마도 따님도 열정이 느껴져서 참 부럽습니다.
앞으로도 소식 많이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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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2-04-24 14:38
답댓글

담아갑니다.

아이가 나중에 읽을 책들을 엄마가 먼저 읽어보고 나중에 좋은책들 위주로 보여주고 집듣할 생각으로

그리고, 듣고 읽는 것만으로 영어가 된다는데(듣기는 별로 안하고 있지만) 나름 한번 내 선에서 테스트해보자는 심산으로

저도 요즘은 영어책만 읽네요.

 

뉴베리 끌리는 것, 집에있는 로얄달, 아이가 집듣하는 챕터북들과 더부러

언포츄닛 12권째~마지막을 향해 달리고 있구요~

겹쳐서 새롭게 sisters grimm 1권 즐겁게 읽었구요. 시리즈로 쭉 읽으려구요.

 

소개해주신 책들도 앞으로 검색해서 읽어가는데 많은 도움 되겠네요.

 

지난 주에 아이 필리핀 선교사 영어하느라 기다리고 있는데 다른 필리핀 선교사가 오더니

오전에 아줌마들 영어수업받는게 어떠냐고 하길래

 

원서읽는게 외국어 배우는데 도움이 되는지  나름 내 선에서 테스트해보고 있고

좋은 방법 중 하나임이 확실하다면 아이도 나도 굳이 시간/비용써가면서 하지않고

책이나 실컷 읽으려고 한다. 요즘  부담없이 영어책을 다양하게 읽는 편인데

문장들이 머리위에서 픽쳐링되서 돌아다닌다고 했더니 두말하지 않으시고 가시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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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2-04-25 21:23
안나푸르나님 늦둥이가 왜 그렇게 야무지고 똑부러지는가 싶었더니.. 안나푸르나님의 숨어있는 내공이 대단한 듯 해요~~쑥에는 책읽기를 정말 좋아하고 또 열심히 독서하는 가정이 적쟎은데 안나푸르나님 댁도 그런 댁인 듯 하구요.. ^^

일찍 읽기 독립이 된 아이들의 공통점이 묵독을 즐겨하는 것은 비슷한 듯해요. 집듣은 그런 아이들의 읽기욕구를 채워주기엔 좀 속도가 더디니까.. 애들이 아무래도 묵독으로 방향을 전환 하는 듯 하구요.. 집듣하는 많은 가정들도 결국엔 묵독으로 가기위한 과정으로 집듣을 많이 하시니까요..^^

저는 책 읽으면서 구어체와 문어체의 갭이 그렇게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더랬어요.. 결국엔 둘사이가 명확히 분리되지 않고 함께 공존하는 언어의 양상이라는 느낌이었는데.. 안나푸르나님은 그런 부분들에선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모르겠네요..

요즘 셜리(이름이 맞나요?)소식이 좀 뜨~음 하던데.. 좋은 얘기 있음 들려주세요..^^
책보는 안목도 저보다 훨씬 좋으실한테.. 혹시 숨어있는 보물을 발견하시면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어요..

댓글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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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thropo
  • |
  • 2012-04-24 11:55
답댓글

간만의 책소개 정말 반갑습니다. 쑥에 책소개가 없으면 사실 팥없는 찐빵이라는 생각이 좀 들어요 ^^;;

프린세스 아카데미 후속도 나올 예정이로군요 ! 클양은 헤일의 글을 참 좋아해서, 국내에 나와있는 그 분책은 빌리든 사든 어케든 다 섭렵하고 더 없냐던 참이라서, 알려주면 반가워하겠어요. 후속편엔 미리의 친구가 주인공으로 나오려나요 ^^

뉴베리에는 죽음이나 이별을 다루는 책들이 꽤 있는데, 저희 집에선 그런 주제에 쉽게 반색하질 않네요. 작년에 사다놓은 따끈따끈한 뉴베리 중에도 죽음을 다룬 책이( 제목에 summer... 들어간... ㅉㅉ 이넘의 기억력) 외면되고 있는 참이죠. '내쪽 산'도 전에 권해봤더니 가출하고 싶어질 거 같아 안읽겠답니다 ㅋㅋ 

요즘은 둘째가 영어책읽기는 더 신나게 하는 참이라, 시집 사서 둘이 알콩달콩 보고 싶군요.

소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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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2-04-25 21:15
클양은 헤일작가 책을 좋아했군요.. 라니는 헤일 작가분 책은 별로 많이 읽은 기억이 없는 듯 한데 저도 좀 더 찾아봐야 겠어요..
근데 조금 생뚱맞은 질문이지만.. anthropo님 혹시 암벽등반 같은거 잘하세요?
얼마전 저희 대학에서 어린이를 위한 락클라이밍 무료 강습이 있었어요..(사실 펀드레이징 일환) 근데 라니가 세상에나.. 처음 해본 락클라이밍에서 제일 꼭대기까지 올라가는거에요.. 저는 그 때 프레젠테이션 준비때문에 그자리에 없었는데 함께 있었던 다른 엄마가 사진 찍어서 보여주는데.. 갑자기 anthropo님 생각이 나는거에요. 예전에 라니 나무 잘 탄다고 했을때.. 예전에 나무 잘타셨다는 말씀이 불현듯 생각이 났더랬어요.. 아무래도 나무 잘타는 사람들이 암벽 등반도 잘 하나 봐요..
암튼 라니가 말띠가 아니라 원숭이띠가 아닌가 싶다니까요.ㅎㅎㅎ

참 글구 저 썸머들어가는 책 생각하느라고 답글이 하루늦었는데.. 저도 잘 모르겠어요..ㅎㅎ
요즘 중국어 딸 때문에 함께 배우고 있는데.. 이넘의 기억력.. 증말.. 앙짜증이에요...^^;;

그나저나 둘째가 요즘 영어몰입하는 시기가 온 듯 한데..둘째 얘기는 별로 아는게 없네요.. 언제 한 번 들려주세요..뿌잉뿌잉~~~

저도 응원의 댓글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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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4-24 09:33
답댓글

와우~!!!

오랫만에 멋진 책소개~~~^^*

감사해요~!!!!

아직 못읽은 책도 있고...

감사히 잘 담아갈께요~

 

잘 지내시지요?

Anna도 뉴베리 읽는것 즐겨하는데 요즘은 환타지물에 빠져서 지내요.

얼마전에 어린이도서관에서 oxford bookworms 전집 발견하고는 하루에 한권씩 읽고 있어요.

Anna는 꾸준히 영어독서를 하고있는데 올해부터 저는 영어책을 못읽었답니다.

그래서 요즘 Anna가 읽고있는 책이 어떤지도 잘 모르겠네요.^^;;;

전부터 저녁때쯤 되면 눈이 너무 피곤하고 글자도 잘 안보이고해서 체력이 딸려서 그런가보다..했었는데

병원에 가보니 노안이....으허허헉~~~~ㅜ,ㅜ

이제 책보거나 모니터 볼때에는 할머니안경끼고 있어요.

급우울해졌었는데 친구들도 벌써 많이들 끼고있다기에 조금 위로가 되었어요.ㅎㅎㅎㅎㅎ

예전에도 쑥에 올라온 책소개는 너무 소중했는데

요즘에는 책소개도 뜸해지고, 제 눈때문에도 그렇고..

오늘 리터러시님 책소개글이 더욱 반갑고 고마워요~^^*

 

덕분에 오늘 아주 든든한 마음으로 하루 보내겠어요.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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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2-04-25 21:07
벨벳님.. 지난 번 진행기 보고 오늘의 Anna가 그냥 있는게 아니구나.. 주모면밀하면서 모범이 되는 엄마표 진행을 하신 결과라는 것.. 글구 항상 책읽어주고 또 벨벳님도 Anna못지않게 많이 읽으시는 것보면서 좀 더 많은 분들에게 좋은 롤모델이 되실 수 있겠다 싶었는데 근데 그간 책을 너무 가까이 하셨나봐요..저도 요즘 밤 운전이 좀 많이 피곤해요.. 그래도 여름철이 가까워지면서 낮시간이 길어져서 다행이지만요..^^;;
라니는 환타타지에 그렇게 몰입은 하지 않았더랫어요.. 예전에 해리포터랑 워리어스 상당히 좋아했었고 4학년때 읽었던 환타지는 챨리본 시리즈물 재밌게 읽었던 것 같네요.. 요즘 북배틀 때문에 사실 다른 책들 별로 못읽고 있어요.. 다음주 토욜이 시합인데.. 좋은 결과가지고 게시글 인사드렸음 하는데 벨벳님 응원해주실거죠?
오늘도 마음으로 전달되는 댓글 감사히 잘 읽었어요..^^
꼬마친구 Anna에게도 안부인사 전하구요 행복이 오래오래 머무르는 날들 맞으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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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2-04-23 20:19
답댓글

기다리던 리터러시님의 책소개글이에요!!! 꺄오~~~~~~~~ ^___^

몇몇은 낯익은것도 있는걸 보니 저도 이제 쑥물 좀 들은듯?? ㅎㅎ

저 Hatchet은요! 전에 리터러시님 말씀듣고 얼른 구비했는데, 린이 좀 어려운지 읽다말다 하다가 나중에 읽었어요. 읽고나선 넘 재밌다고 아주 좋아했답니다.

그런데 그 달 말쯤에 새책장을 사서 책정리를 하다가 린이 이 책을 들고 뛰어왔어요.

 

아는 언니 딸래미가 보던 책을 준게 있었는데 그 속에 이 책이 껴있었나봐요.

"엄마! 이거 Hatchet 한글판인가봐!! 책표지가 너무너무 재미없게 생겨서 이제까지 안 보고 있었는데, 세상에 이게 이 책일 줄이야!!!" 그러게나말입니다...

Hatchet 원본은 이리도 세련되었는데...번역본은......음.......

어떤 물건이든 성능보단 디자인을 중시하는 우리 모녀를 위해 우리나라 책 디잔도 좀 이쁘게 빼주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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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2-04-23 22:40
Hatchet의 한글판이 손도끼라니.. (역시 예상대로..) 근데 북커버는 세련된 Kate님의 감성을 따라가기에 많이 부족하다는 느낌이네요.ㅎㅎ
그래도 린이가 hatchet재밌게 읽었담.. 다른 책들도 몇 권 대여해서(구매하시지 말구요..ㅎㅎ)읽어봐도 될 듯 싶은데 고학년 친구들.. 책읽는 것 말고 신경쓸게 넘 많아서.. 선뜻 권유도 못하겠어요..
저희는 학습적인 부분은 별로 신경쓰지 않는데도시간이 항상 모자라네요..
여러가지 균형있게 시간 배분하고 관리하는것이 정말 쉬운일이 아니라는 걸 새삼 느끼고 있답니다.
댓글 감사드리고 조만간 Kate님의 작렬하는 개그감각을 또 한번 기대해 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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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2-04-23 16:28
답댓글

리터러시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책소개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마음이 듭니다.

아직 은이가 읽기에는 무리가 있는 책들이지만 한권씩 구매해서 제가 먼저 읽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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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2-04-23 22:33
은이라면 몇권 정도는 시도해 볼 수 있을 거에요..
1번, 6번, 그리고 7번 정도 추천해주고 싶어요..
저희 밀린 북클럽 숙제도 함께 오늘 할거라서 나중에 북클럽에서 다시 인사드릴께요..^^
오랜만이라 많이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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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2-04-23 15:01
답댓글

이야~

거의 다 모르는 책이지만 이런 책소개가 뜸했던터라 무척 반갑습니다!!

이런 귀한 정보들 나눠주시는 리터러시님 덕분에

쑥쑥 게시판의 수준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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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2-04-23 22:31
요즘 책소개가 좀 뜸하긴 뜸 했던 것 같애요..
쑥에 오래 계신 분들에겐 늘 비슷한 책들이 돌고도는 느낌이었겠지만.. 생각해보니 Sequels 정리되었던 글을 본 적이 없었던 것 같애서 한 번 적어봤더랬어요..
업그레이드까진 아니고.. 이런 책들 소개가 그림의 떡이 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 뿐이죠..
저흰 자고 일어났더니 학교가 캔슬되었어요..
간밤에 내린 눈때문에 도로 사정이 안좋아서요..
저희 사는 곳에서 5월에도 눈이 온다더니.. 정말 그럴려냐봐요..
덕분에 딸애랑 함께 밀린 수학문제 실컷 풀게 생겼어요..ㅎㅎ
그럼 건강하시고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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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4-23 12:39
답댓글

언젠가  읽기를 바라면서

담아두렵니다

좋은 책  소개 설명과 덧붙여 해주셔서 감사해요

리터러시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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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2-04-23 22:27
저도 예전에 책소개 많이 담아두고 또 다시 찾아보고 했더랬어요..
아이들 크는 것 잠깐이라 금방 이런 책들 찾게 되실거에요..
댓글로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즐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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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
  • |
  • 2012-04-23 12:32
답댓글

어! 글을 아직  못읽었는데..ㅎㅎ  저도 악세사리 관심이 많은지라..

귀걸이 정말 이쁘게 잘모셔두셨네요..저도 한때 비즈를 했었는데..

저도 이렇게 해서 두어야겠네요..

근데 먼지는 안쌓이나요? 그것도 걱정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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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2-04-23 22:23
저는 보통 비닐캡에 넣어서 따로 악세서리 걸이(칸칸이 비닐캡이 있어요.)에 넣어두고 사진에서 보셧던것은 딸애가 가끔씩 하는 것들이에요..
사진이 책소개에 맞지 않는듯 해서 그냥 삭제해버렸는데.. 사실 저는 만들기는 하고 착용은 안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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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4-23 10:02
답댓글

아직은 이 책들을 읽을 수 있는 날이 머나멀 거 같지만

우리에게도 곧 다가오겠죠?^^

갓난쟁이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잘때보면 키가 엄청 컸어요.

잠자리때도 지혼자 한자리 다차지하구요.....

지나가면 다 그리울 땐데 하루하루 즐기며 살아야겠어요.

그리곤 아이와 저 책들을 같이 읽을거예요.^^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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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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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23 22:21
맞아요..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흘러가는지..
아이들 커가는 것 보니 어느새 제 나이도 잊어버렸더랬어요..
아이만 나이를 먹고 자라고 저는 나이를 안 먹은 줄 알았거든요..ㅎㅎ
나혁이랑 함께 읽을 상상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는 말씀.. 읽는 사람도 마음이 흐뭇해진답니다.~~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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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4-23 09:28
답댓글

훌륭한 책 소개 감사.

이렇게 이미지 다 붙여서 작업하기가 얼마나 힘들텐데.

감동입니다.

 

그런데 리터러시님 쑥쑥에는 인터넷 서점이 있시요.

우리 서점에 우리 말로 설명되어 있으니

그 이미지를 우리 걸로 걸어주시면 더 좋을 텐데요.

이미지만 클릭하면 설명을 볼 수 있게 해놨어요.

쑥몰 팀장이 보면 섭섭하겠시요. ^^

예를 들면...

상품 이미지상품 이미지상품 이미지

 

상품 이미지상품 이미지

에고 에고 힘들어서 하다 마네요.

리터러시님 절망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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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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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23 13:06
박사님.. 제가 링크를 걸었어야 하는데..
월욜 아침부터 기운 빠지게 해드린 건 아닌지 에고에고.. 죄송해요..
근데.. 일부 책들만 제가 찾았는데.. 이미지 복사가 안되요..
이미지 복사 어떻게 하는건지.. 제 답글 읽으심 설명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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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4-23 13:33
애쓰고 일했는데 얄밉지?
이 기회에 알아두셔.
그림애 대고 오른 클릭해서 카피한 뒤 요기 붙이면 돼여.
내가 쑥의 녹을 먹으니까 자꾸 쑥몰책을 알리고 싶으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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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4-23 13:33
내가 미안 미안... 얼마나 고생했을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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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2-04-23 14:21
근데 쑥몰에 있는 작품이 바로 복사가 되지는 않고 일단 클릭을 해서 작품으로 들어가야만 복사가 되더라구요.. 저는 클릭하지않고 이미지만 뜨려니까 자꾸 에러가 났던 것 같애요..
그럼 저는 이만 자러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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