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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학년 아이표방>월요일~ 언제든 새멤버 환영해요*^^*

컨텐츠

댓글 7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채니맘
  • |
  • 2012-04-24 11:48
답댓글

http://blog.naver.com/aldi200/10016155761

 

완전 알짜 사이트네요~~

 

초등 2년 전과목 문제은행~~~!!!!!

 

저 오늘 직장에서 이번 중간고사 예상문제 레이저 프린트로 마구마구 뽑았네요 ㅎㅎㅎ

 

채니... 기다려라~~~ 오늘 다 죽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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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4-24 14:52
방금 가서 구경만 했는데 완전 대박사이트네요...
채니맘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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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4-24 22:21
채니 오늘 문제 많이 풀었나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전 총정리 해법으로 시험준비해요
학교시험 크게 어렵지 않으니까 유형 파악만 하고 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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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4-24 06:08
답댓글

초1/여/Genie

 

주말에는 비가 와서 그런지..어제, 월요일까지도 조금은 흐릿했죠?

ㅎㅎ...결혼식을 가야했지만, 비오는 날씨도 그렇고, 아이들의 감기도  걍 애아빠만 보내고 우리끼리 뒹굴뒹굴했네요...온주말 집에서..

그랬더니 피곤한지는 않은데...먼가 맥이 빠진다고 해야하나, 알맹이를 쏙 빼먹은 듯한 느낌이 들고 그렇네요.

저질체력이라도, 허리가 아파도, 역쉬 나가노는게 좋은 겁니다..ㅠ.ㅠ...

 

주말에 뒹굴뒹굴하는 바람에,  nate도 했구요..

쥬니비도 몇 챕터 해봤습니다. 그 녀석, 말이 좀 빠르고 많더군요..

 

지니는 단원평가에서 한개틀려서 9 5점 맞아왔더군요..

좀더 낮은(ㅜ.ㅜ)점수를 기대했던 저는 생각보다 잘 나온 점수에 의아했지만 (이김저김 잔소리 좀 할라고 했거든요..ㅠ.ㅠ..)

다른 친구들은 다 백점이겠거니 했는데...백점은 3명밖에 없대서..다른친구들은 실수해서 그래..라고 해줬네요...물론 지니도 실수로 쉬운 걸로 틀렸다고 하면서요

물론 잘했다고 칭찬해주고 맛난것도 사줬습니다..

녀석이 원하는 건, 스티커, 껌이런거였지만요...--;;

 

지니는 오늘 소풍가네요.

이녀석 김밥은 제일 싫어하는 음식이다보니, 엄마가 많이 편하네요.

엄마들도 안따라가고 보조교사들이 가신다 하시고..ㅎ

 

담달엔 저희도 공개수업 있는데..녀석 학교선 어떤 모습일지, 은근 두려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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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4-24 08:50
지니 소풍 ~신나겠네요~^^*
쥬니비가 정말 수다스럽지요~ㅎㅎㅎ
저는 주말에 오랫만에 밀린 집안일 하느라 어깨,허리가 아직도 뻐근하네요.
단원평가 잘 보았네요. 하나틀린거 아깝기는 하지만 ..
저도 지니양 잘했다고 토닥토닥~칭찬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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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4-24 09:49
지니도 오늘 첫 소풍이네요..
김밥을 싫어하면 ...볶음밥이나 유부초밥으로 싸주시나요?
첫 시험이었는데 넘 잘봤네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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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4-24 14:54
우와...단원평가에서 한개 틀리다니 정말 잘했네요.
생각보다 100점은 많이 없어요.

지니 소풍은 잘 갔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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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4-24 22:23
제니 소풍은 즐거워 했나요?
큐티도 작년에 선물로 매니큐어 요런거 찾더라구요
요구사항이 소박해서 엄마는 편하네요 ^ ^
제니양 공개수업도 잘 할거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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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4-23 16:00
답댓글

초2 여아 로즈

 

지난주 금요일이 장애인의 날이였쬬?

그래서 숙제로 장애인에 관한 독서를 하고 독후감을 쓰는것이 있었어요.

다행히 도서관에서 책을 빌릴 수 있어서 2권을 읽었어요.

아주 특별한 우리형  가방 들어 주는 아이 (사계절 저학년 문고 26)

 

읽어보신분도 있겠지만, 저역시 이책을 읽고 장애인에 대해서 선입견을 버리고

우리와 같은 일반인처럼 대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로즈도 마찬가지로 책을 읽고나서 장애인들중엔 우리보다 더 열심히 노력하면서 사는 사람도 있다는걸

알게 되어 나름 좋았어요.

 

문제는...이걸 원고지에 독후감으로 10장 내외로 적어야 하는데...

원고지에 적어봤어야지요...겨우 대략 내용은 정리하는것 까지만 어제 하고,

오늘 한번 원고지에 적는걸 해보려구요.

 

아직 중간고사까진 시간이 있지만, 어제부터 국어,수학 중간고사 시험공부 시작했어요.

수학이야 조금씩 하고 있었고, 국어를 추가해서 풀기 시작했어요.

 

당연히 로즈..불만 나오죠...앞으로 풀어야하는 문제를 보고 얼굴이 굳어지더라구요-.-

하지만 몰아서 하느니 천천히 조금씩 해야 너도 편하고 좋다고 얼르고 있네요^^

 

요즘 날이 좋아서인지 여행가는 사람들이 주변에 몇몇있는데...

저희가족도 수요일부터 부여로 여행갑니다.

오랜만에 신랑이 5일 휴가를 받아서 3박4일은 부여에 구경하고 돌아오는 주말엔 경주로

갈까...남해 독일마을로 쭉~빠질까 고민중이네요.

집엔 오기 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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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4-23 16:35
저희 집도 오늘부터 중간고사 대비 문제집 풀기 들어갔어요^^
채니는 즐, 슬에서 틀리는 문제가 나오네요
그래서 즐슬 위주로 문제집 풀려구요
이번에는 꼭 일등하겠다고 벼르고 있네요 ㅎㅎㅎ
주중에 휴가 받으셔서 여행 가시는구나
너무 좋으시겠어요
부여는 한번도 못 가봤는데...... 독일마을은 첨 듣는데요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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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4-23 20:05
전 오늘 총정리 문제집이 왔더라구요
가능하면 스스로 해주길 바래보구요
부여가시는군요 3일정도면 부여공주는 돌아볼수 있는것 같았어요
잘 다녀오시구요 즐거운 여행이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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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4-23 21:02
투빈사랑님 총정리문제집 어떤거사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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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4-23 23:12
헐... 댓글쓰고 삭제를 눌러서 삭제됐어요.ㅠㅠ 부여여행이라 완전 좋으시겠어요. 여행 다녀오시고 꼭 후기 남겨주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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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4-24 06:12
2학년되면 중간고사도 보는 건가요?...
아직 1학년이라 담달부터 시작된다는 받아쓰기에도 겁먹어 하는데..ㅠ.ㅠ...
부여라...좋네요...게다가 경주or 남해까지요?...독일마을도 있구 미국마을인가도 있다 하던데..넘 좋을 것 같아요...부럽습니다, 주중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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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4-24 08:52
제 댓글이 어디로 날라가버렸네요.ㅜ.ㅜ
독후감 쓰기 좋은책으로 잘 고르셨네요~!!
저희는 중간고사가 언제인지도 모르는데...
댓글보니 제가 너무 무심했나...싶어지네요.
로즈 힘내~!!!!
아잣아잣 화이팅~!!!!!!!!!!!!
부여와 경주,남해~~~~너무너무 부럽네요.
사진 많이 찍어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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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4-24 09:52
남해는 꼭 가보세요..제가 독일마을에 다녀왔는데..정말 좋더라구요.
특히 바다가...너무 좋아서 집에오기 싫더라구요.
민박 가능하니 미리 예약을 하시고 가시면 편하실것 같아요.
근데..학기중에 가시는거에요?
에고..이제 중간고사가 시작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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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4-24 14:36
부여로도 많이들 가시는군요
저희는 콘도 잡기 편한곳으로만 다녀서요^^*
아들이 공룡축제에 가고 싶어 하는데....
어떻게 계획을 잡아야 할지
잘 다녀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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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4-24 14:48
고성공룡엑스포말씀하시는건가요? 로즈가 이번에 봄소풍으로 다녀왔는데...사진보니 좋았던 같기도 하고...^^숙박은 어디서 해야하나^^
저희도 회사서 지원해주는 콘도를 잡는편이예요...그래야 저렴하니...
부여에 리조트가 생겼다고 해서 구경차 가요.
경주나...독일마을은 어제 갑자기 제가 생각한거라 실천이 될 지는 모르겠지만,
오랜만에 식구들 머리도 식히고 코에 바람좀 넣고 와야겠어요.
요즘 날이 좋아지면서 왜 저의 기분은 다운이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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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4-23 14:30
답댓글

초2 햇살왕자

지난주는 꽝인 한주였습니다

엄마의 컨디션도 안좋고 아들도 현장학습 덕분에 신나게 놀더군요

주말에는 비가 주룩주룩 지겹게 내리고

전체적인 저의 컨디션이 저조 하다보니 아들도 힘든가 보더군요

 

토요일에 책상을 샀어요

이제 좀 컸다고 앉은 뱅이 책상이 작더라구요

조금 오래하면 온몸을 비틀고 해서 생각중이다가 질렀습니다

 

신랑이 이번 주말에 쓴돈이 00만원이야

갑자기 가슴이 갑갑해져 오더군요

 

살건 많고 돈은 없고 ,,,,,

 

언젠가 해뜰 날이 오겠지요^^*

 

이번주는 지난주에 못한거 다 해버리려고 맘 먹었습니다^^

 

울 아들 죽었어 ㅋㅋ

좋은 한주 되세요

 

커피한잔 콜님 감사해요^^*

일주일 수고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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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4-23 15:52
태희도 아직 앉은뱅이 책상 쓰고있는데 오래 집중하기가 쉽지 않아요. 책상 사주고싶은데 올 연말에 이사계획이 있어서 미루고 있어요. 돈은 좀 들었어도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는 햇살왕자 보시면 걱정도 다 날아가실거예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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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4-23 16:04
새 책상에 앉아서 열심히 책 읽을 햇살왕자...
보기 좋아요^^
조만간 그 책상서 역사적인 1000권 읽기가 끝나는 날이 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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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4-23 16:38
저희 집 책상은 몇년째 장식용이고...... 채니는 상펴놓고 침대 위에서 공부해요
새 책상 사서 새로운 마음으로 열공하길~~~
햇살왕자..... 오늘부터 죽었네요 ㅎㅎㅎㅎㅎ
이번 주도 활기차게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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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4-24 06:17
그 심정 이해가요..ㅠ.ㅠ....
대신에 햇살왕자가 쌔 책상에서 열공해서 대박 성적도 잘 나오고, 실력도 쑥쑥 늘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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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4-24 08:53
지금은 컨디션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셨나요?
엄마가 아프면 식구들 모두 흔들리더라구요.
햇살왕자 새로산 책상에서 더욱더 열심히 책읽겠군요.
아잣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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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4-24 09:54
저희는 긴 앉은뱅이 책상에서 같이 공부해요..
아직 혼자 앉아서 공부할 나이가 안되고...책상을 사려니 부담도 되구요..
침대랑 같이 사야지 구색이 맞을듯 해서...^^
나중에 어떤 책상인지 구경좀 시켜주세요...저희도 참고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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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4-23 13:44
답댓글

웃기는 얘기 하나~~~

 

채니가 큰 잘못을 해서...... 제가 화가 나서 막 혼내고난 후

" 무슨 벌 받을지 니가 정해 " ... 하니까

 

채니가 울먹울먹 하면서 하는 말이........

 

" 엉덩이로 이름쓰기~~~ " 하는 거 있죠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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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4-23 14:24
ㅋㅋㅋ 여자아이들은 그것도 벌이라고 생각하나 봐요^^
부끄러워서 그러나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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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4-23 14:27
ㅎㅎㅎ 채니 완전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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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scale
  • |
  • 2012-04-23 15:07
ㅋㅋㅋ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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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4-23 15:46
ㅎㅎㅎㅎㅎㅎ
채니 너무 귀여워요^^
진지하게 말한건가요?아님 반 장난인가요?
채니의 유머러스함에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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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4-23 16:39
아주 진지하게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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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4-23 20:06
ㅎㅎㅎ 귀여운 채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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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4-24 06:18
ㅎㅎ...귀여워요...
엄마앞이라 벌은 아닐 거 같지만..여자아이들은 이런데 되기 민감하니까 벌은 벌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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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2-04-24 08:54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고 귀여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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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4-24 09:55
저..어제 이 글보고 엄청 웃었어요...ㅋㅋㅋ
울먹울먹 이 말을 했다는 사실이 너무 귀엽더라구요..
채니맘님이 어떤 표정이었을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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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4-23 12:49
답댓글

 

초1/남/제이

 

주말에 너무 무리를 해서 아침운동을 쉬려다 다녀왔네요..2시간 정도 왕복해서 걷는건데..

그래도 상쾌하더군요..

신랑 피곤할까봐 시장들려서 홍합왕창 사다가 홍합탕, 홍합밥 해주고..

이따 고기좀 구워줄까 합니다.

 

저희는 토요일에 축구장에 다녀왔어요.

대구 FC vs 성주상무 경기였는데 저희 식구 모두 경기장은 처음이라 너무 재밌더라구요.

이날 비도 많이 오고..날씨도 너무 추워서 다들 전반전만 관람하고 가는 분위기였는데..

제이는 내복,츄리닝,조끼,잠바,우비까지..완전무장이라 괜찮았어요...그래도 추웠다고 하더라구요.

응원하는것도 재밌고... 마침 대구 FC가 이겨서 더 재밌었습니다.^^

나중에 선수들이 인사할때 얼른 VIP석으로 내려가서 선수들을 가까이 볼수 있게 해주고..

인터뷰하는 모습도 보게 해주고...암튼..바람같이 빠른 엄마라서 제이가 가까이 볼수 있었네요.

 

대구에 축구홍보를 위해 각 학교마다 티켓이 식구수에 맞춰서 나왔어요.

그래서 좋은 기회였습니다..이제는 자주 가야겠어요..제이 입에서 행복한 시간이란 단어가 나왔답니다.

 

일요일에는 조카를 데리고 청소 소싸움 축제에 다녀왔습니다.

소싸움 기술은 8가지 정도 되는데요...싸우다 한마리가 도망갈때까지 진행되니 기본 20분 이상 걸리더라구요.. 경마처럼 배팅도 하는데 100원부터 시작해서 10경기 모두 배팅시 5만원까지 할수 있더라구요.

신기하게 제가 찍은 소들은 전부 이겼습니다...담에는 적은 금액으로 해보고 싶더군요..^^
주변에 다양한 체험장이 있구요. 초상화등을 그려서 액자에 담아주는게 천원이면 됩니다.

모든 체험이 무료구요. 볼거리,먹거리, 즐길거리가 아주 큰 장소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일찍갔는데도 시간이 부족하더군요.

 

사진은 무지 많은데..인증샷정도만 올립니다..

꼭 한번 가보세요...청소 소싸움!!!

그 다음에는 청도에서 고령으로 이동.... 대가야 체험박물관으로 자리를 옮겼어요.

박물관이 이 축제 기간에는 무료구요..다양한 이벤트, 체험장이 있습니다.

특히 저 활을 얼마나 좋아하던지...

 

울제이 활쏘는 모습이 멋지죠? ^^

임종체험이라고 있길래 해봤는데...내가 죽었다고 생각하고 유서를 작성하고..

소복으로 갈아입고 있으면 저승사자가 데릴러 옵니다..

저승사자가 동아줄로 묶고 관이 있는 곳으로 데려가서 아이들을 관에 눕히고 뚜껑을 덮고 3~5분간 있으면서 죽음을 체험하는 곳인데...관에 누워있으면 주변에 도와주시는 분들이 [아이고..아이고..]하고 울음소리를 내주시면서 정말 죽은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줘요..

제이는 관뚜껑을 못덮고...저승사자에 이미 얼었구요..

조카는 뚜껑을 덮었지만 3초만에 두두려서 꺼내줬구요....둘다 오늘하루 최 단시간을 기록했답니다..

 

사진을 다 올려야 되는데...암튼 두곳 모두 엄청나게 큰 축제장이라 꼭 가보셨으면 해요.

참, 소싸움은 어제로서 끝났구요... 대가야축제는 잘 모르겠네요.

물놀이장도 있어서 여벌옷도 챙겨가시구요..

 

여름부터,가을까지 캠핑을 하려고 알아보는 중이네요..

밖에서 음식도 해먹고..커피도 내려마시고...조금씩 준비중이에요..

저희는 취침이 가능한 차가 있어서 요리 정도만 생각하거든요...

 

조카가 똑똑한 편인데 체험장에 데려가니 티가나더군요..

그 넓은 체험장을 3번이나 돌더라구요.

자기가 좋아하는 체험부터 먼저 하고...두번째는 구석구석 체험하고..세번째는 특별히 관심있던곳에 다시한번 가보는걸루요..

제가 어릴때 박물관에 가면 기본 3번은 돌았거든요..특히 박물관은 연대별로 전시가 되어있기 때문에 과거부터 현재까지..현재부터 거꾸로 과거로 되돌아 가는게 참 재밌더라구요..

울제이도 얼른 이런 체험이나 박물관에 맛이 들어야 할텐데..

올해는 작년과 똑같이 다양한곳에 주말마다 다녀볼까 합니다...

 

근데...이제 공부를 시작해야 하는데..

저희..넘 노는거 맞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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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4-23 13:16
이야~~ 엄청나게 즐거운 주말 보내셨네요
댓글이 아니라 완전 게시글 수준인데요
임종체험이라..... 무서울 거 같아요
채니는 관안에 못 들어갈 거 같은데요 ㅎㅎㅎ...... 저도 싫어용~~~
좋은 데 잘 찾아 다니시네요
제이는 부지런한 엄마 있어서 참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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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4-23 13:25
우와... 완전 알찬 주말 보내셨군요. 부러워요. 축구경기관람과 청도소싸움구경이라니... 대가야축제도 너무 좋네요. 죽음체험하면 진짜 무서울것 같아요. 저도 빨리 꺼내달라고 할 것 같아요.ㅎㅎ 노는게 남는거라니까 열심히 노세요. 제이가 조금만 커도 놀 시간이 부족할테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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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4-23 14:32
이런글은 계시글로 하셔야죠 ^^*
너무 재미있었겠네요
에구에구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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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4-23 16:06
청도 소싸움...사진보니 사람들이 꽤 구경을 가네요.
놀랍네요^^
다양한 체험...보는저도 즐겁고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노는게..공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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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4-23 19:19
청도에는 워낙 행사가 크고 잘 진행되어 있는 곳이구요...사진에서 보이는 쪽이 빈자리가 많은 쪽이에요..반대쪽은 앉을자리가 없어서 서서 봅니다..
아마도 매점과 축제벌어지는 장소랑 가까워서 옮기기 쉬워서 반대편으로는 적게 앉으신거 같아요..
그래도 진짜 많이들 오셨더라구요..
놀다가 더우면 들어와서 소싸움 구경하고...바람이 돌아가서 나가는 돔형태라 에어컨 틀어놓은것처럼 시원하더라구요..
진짜 사진 많이 올리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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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4-23 20:10
임종체험 확 끌리는데요
정말 무서울것 같긴해요 그래도 참 색다른 경험이 되었을것 같아요
노는것 같진 않으데요~ 모두 제이 맘속에 머리속에 남아있는 생생한 공부였을거라 생각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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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4-24 06:22
저도 임종체험...확 끌려요.
지니는 물론, 지니아빠랑 저랑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제이님..너무 잘 하고 계신 것 같아요..정말 어른들 말씀 틀린게 없다고, 노는게 남는 거..맞는 것 같아요...특히나 어린 아이들은..체험이 짱인 것 같아요..
솔까말..책은 간접경험이잖아요..직접경험인 여행과 체험을 하시는데요..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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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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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24 08:58
와우~!!
역시 사진이 쨍~!!!
사진 사이즈가 작아도 ..역시역시~~~~~
제이가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낸것 같아요.
그리고 조카도 예쁘네요~^^*
제이 활 쏘는 포즈가 아주 딱인걸요?
멋져~!!
놀아도 그냥 노는것 아니고 눈으로 보고 직접 체험하면서 노니 이보다 더 좋은 공부가 어딨겠어요.
부럽부럽~!!!
임종체험 저도 예전에 어디선가 해봤는데 암튼....썩 기분 좋지는 않았어요.ㅜ.ㅜ
남들은 다시 태어난 기분이고...지금까지의 삶을 되돌아 보는 기회였다고 하던데...
저는 그냥 ...찜찜~!!!ㅎㅎㅎㅎ
여름,가을 캠핑 계획하고 계시는군요.
저희는 엄두도 못내는데....암튼 이것저것 마구마구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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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4-23 09:02
답댓글

초 2 / 채니

 

어제 채니가 제로니모를 다섯권 연속 재밌게 읽는 걸 보고 감동받아서... 오늘 출근하자마자 제로니모 더 주문하려고 들어갔더니....

지난 토요일까지 40% 세일하던것이...... 20% 세일로 리턴했네요

아~~~~ 속상해~~~~~!!!!

또 세일 하려면 몇 달은 기다려야할텐데....... 진작에 사둘걸.... 고민하다가 기회를 놓쳐버렸네요

제로니모에 폭 빠져 있을 때 밀어부쳐야 하는건데...... 아쉽네요 ^^;;;;;;;;

 

토요일은 미장원가서 저는 파마하고 채니는 매니큐어했어요

전 미장원 가는 거 무지 싫어하고... 채니는 너무 좋아하거든요

미장원 한번 다녀오면 두달치 양식을 얻어온 기분이에요~~

채니는 매니큐어 처음했는데..... 머리결이 반질반질 윤이 나고 좋네요

 

일요일은 하루종일 뒹굴뒹굴 하면서 책읽었고..... 저녁에는 고기집 가서 포식하고 들어왔어요

간만에 기적의 계산법도 했네요

3학년용 끝부분에 나머지가 있는 나눗셈 했는데..... 전에는 잘 못하더니 한달 지났다고 너무 잘하네요

십의 자리 곱셈도 했구요

수학하기 싫어하는 채니..... 간만에 진도 나가니까 뿌듯하네요

 

주말은 정말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는 듯~~~

또 한 주의 시작이군요

이번 주도 아자아자~!!!....... 열심히 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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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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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23 12:57
아깝당....얼른 지르셨어야 하는데...
채니는 미장원 가는걸 좋아하나봐요.. 저도 일년에 행사차 한번정도 가는거 같아요...
짧을때는 자주 갔는데...머리를 길러서 묶기 시작하니...뭐..그리 갈일이 없더군요...-.-;
한주의 시작이네요... 이번주에도 채니가 제로니모에 푹빠지는 시간이 됬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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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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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23 13:27
채니가 수학을 싫어한다고 해서 그렇구나 했었는데 나눗셈을 한다구요?@@ 영어도 완전 잘 하는데 수학도 잘하는거였어요.ㅎㅎ 채니가 미용실 다녀와서 기분이 좋았겠어요. 저도 머리 예쁘면 기분 좋거든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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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23 15:14
채니가 엄친딸이로군요!~~메니큐어했다고 해서 손톱손질 시켜주셨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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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4-23 16:08
요즘 로즈가 머리를 계속 기르겠다고 고집을 부리네요.
끝도 좀 상하고 빗을때 엉키기도 하고 날도 더워지고 해서
좀 잘라주고 싶은데....매니큐어하면 좀 차분해지면서 엉키는것 도 주나요?

스스로 영어진도도 나가주고 다른과목도 해주고..
채니가 다 큰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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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4-24 06:24
헤어매니큐어하면 머리결이 좋아지나요?
제가 심한 곱슬이라 울 지니 태교를 참머리..밖에 하지 않았는데..할머리가 6살때 파마시켜주신 바람에 곱슬머리는 아니지만 잔머리가 많이 생겨서...(그전에 정말 삼단같은 머리결이었거든요)..스트레이트를 해줘야 하나..생각하고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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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4-24 08:42
매니큐어하면 코팅막을 입혀주는 거라... 보기에 매끈하고 찰랑거리고 좋아보여요
실제로 머릿결에 좋은지 나쁜지는 모르겠어요
매니큐어 많이 하면 펌이 잘 안나온다고 하네요
펌 안하고 매직 스트레이트 계속 할 예정이라 주기적으로 매니큐어 계속 해주려구요
세돌 이후부터 계속 긴 트위스터 머리를 고수해온 지라.... 채니는 이제 펌 안하고 싶다고 하네요
제가 보기엔 긴 파마머리가 훨씬 귀엽고 이쁜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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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24 09:01
역시~~~~채니가 벌써 미장원의 매력을 아는군요~ㅎㅎㅎ
채니는 이담에 멋진 숙녀가 될것 같아요.
그나저나 제로니모 정말 아깝네요.
나머지 있는 나눗셈 아이들 힘들어하던데 채니 멋지게 잘했다고 칭찬 담뿍 전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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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4-24 14:42
울 아들 한글이라도 읽어 주면 좋을텐데....
부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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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23 08:07
답댓글

초2/여/Anna

 

커피한잔콜님~이번주 잘 부탁드려요~^^*

작은아이 열도 빨리 떨어지길~!!

공개수업때에는 엄마들이 오니 아이들이 평소보다 더 들떠있더라구요.

아이의 기질+가정에서의 습관 모두 원인이 되겠죠.

태희는 역시 야무지네요~^^*

 

서울은 어제까지 계속 비오고 바람불고,,,

정말 집밖에 나가지도 않고 집에서 보냈어요.

주말에 시간이 안나서 지금까지 버티다가 이제서야 옷정리도 하구요~ㅎㅎㅎ

버릴옷과 작아져서 물려줄옷도 한가득나오네요.

토,일 Anna는 날씨때문에 놀이터도 못나가고 친구들도 모두 연락이 없어서

집에서 뒹굴대면서 책도 읽고 음악도 많이 듣고 종이판화와 색종이접기등 미술도 열심히~

실내화빨고, 걸레질도하고, 빨래도 함께 개었어요.

오랫만에 영어자유작문할때에 영시를 적었어요.

주말동안 영어교재와 수학문제집도 했네요.

영어교재와 영어쓰기, 수학문제집 모두 Anna 혼자 생각날때에 하고있어요.

 

금요일 안과에 갔더니 한쪽눈 시력이 많이 나빠져서 안경을 쓰게되었어요.

올 1월에 시력검사할때만해도 정상이였는데 몇개월사이에 이렇게까지 나빠질수 있는지...

Anna는 안경쓰는게 좋은지 주말내내 신났는데 저는 맘이 아프네요.

 

이번주도 모두모두 힘차게 아잣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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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4-23 10:19
안나가 벌써 안경을 쓰는군요
채니도 0.8 0.9 정도래요
아직은 괜찮은데..... 이삼년에 안에 안경쓰게 될 듯.....
몇 달 사이에 확 나빠지기도 하나봐요?
영시를 쓰다니..... 대단한걸요...... 역시나 엄친딸~!!!
어떤 시인지 궁금한데요......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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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4-23 13:00
흠...안나는 집에서나 밖에서나 무척 알찬거 같아요..
앗! 제이도 안과가야 하는데...전에 눈을 다쳤거든요..
시력이 0.3까지 내려가서 걱정했는데...그동안 까먹고 있었네요..
에고...
일단 안경을 써보시구요...몇달뒤 다시 검사해 보세요..
아이들이 잠깐씩 안좋아질때가 있는거 같더라구요..
일단, 황사, 꽃가루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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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4-23 13:31
저도 작년에 안과데려가고 아직인데... 참, 얼마전 학교에서 신체검사했을때 1.0, 1.2라고 했어요. 전 제가 눈이 아주 나빠서 눈에 좀 민감한 편인데요. 아이가 눈이 나쁘면 나중에 수술시켜주려고요. 저도 10년전에 라식 수술했는데 그때이후로 완전 새로운 세상이거든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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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4-23 16:13
몇번 느낀것지만 안나가 참 야무지네요.
벌써 엄마일도 도와주고 스스로 할일도 하고...

엄마와는 달리 안나는 안경쓴걸 좋아한다다니...그나마 다행이네요.
이제 안경을 쓰게되면 시력이 더 나빠지진 않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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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4-24 06:28
엄마맘하고 다르게 참..애들은 천진하죠?
어릴때부터 안경써왔던 사람이라...눈나빠지면 안된다고 강조하고 있긴 하지만..불안불안해요..ㅠ.ㅠ
몇년전 라식, 라섹으로 광명찾긴했지만...눈을 많이 쓰면 그전과 달리 쉬이 피곤하더라구요..
참..눈에는 블루베리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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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23 07:11
답댓글

초1남 david

 

태희네 반 이야기를 보니 저는 조금 걱정이 되네요.

부모상담시간에 염려되어 여쭤보니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집중하고 괜챦다고 말씀하시긴 했는데...

입학식때요...

울 아이만 싱글벙글인거에요. 다들 긴장하고 앉아있는데 혼자 웃고 있더라구요.

성격이 밝은편이라 좋긴한데...입학식때는 정좌하고 긴장한 표정을 할 줄도 알아야하는데 말이죠.

아는 친구랑 뒤돌아 얘기하고 (떠드는거죠...ㅜ.ㅜ) 아우...다시 생각하니 걱정이 ㅜ.ㅜ

5월말에 부모참여수업이 있으니 미리 주지시켜놔야겠어요.

 

스콜라스틱 100 words 와 phonics K를 구입했어요.

하루에 각 2장씩 4장이나!!!(울 david에겐 대단한일이죠!!~) 풀고 있답니다.

세상에 파닉스책에 나오는 만들기동화책도 이제 읽을 수 까지 있답니다!!!!!

Ants! Ants in the hat. 이런류의 문장이지만 전 이게 참 신기해요~

아들녀석도 그게 쬐~~~끔 재미있나보더군요. 그 쬐~~~~끔을 어떻게 늘려나가야 할지가

관건이에요.

아무튼 책은 참 좋은것 같아요.

 

초1에 시작하는 아이다 보니 고민이 많았고 쑥에서는 유치원에 시작하는 아이가 대부분이라

따라하기에 적용시키기가 좀 맞지 않다고 생각되는 진행기만 있는것 같았거든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53545&page=1&sel=name&search=%BE%C6%B5%D1%BE%C6%BA%FC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AAA_005&number=3&page=6

 

이 글 읽고 많이 도움이 되었답니다. 비슷하게 진행하려고 하고 있구요.

저랑 비슷하게 시작하는 아이가 있다면...

혹시 초1에 시작하는 아이에게 조언이 될 글 스크랩 해놓으신것 있으심 공유해봐요.

저도 매일 여기 출근해서 공부하고 있지만 공유하면 좋을듯요~~

 

그리고 이 아이표방이 있어 참 감사합니다.

좋은분들도 많이 계시고...격려 해주시는 분도 계시고 좋은자료 보내주시는 분도 계시고...

힘을 내게 해준답니다.

 

모두모두 기분좋게 한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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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23 08:12
너무 멋지고 잘한다고 칭찬해주셔요~!!!
여러 선배맘들 사례들을 보면 시작하는 시기는 중요하지 않은것 같아요.

저도 아이표방이 있어서 감사해요~^^*
아잣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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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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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23 13:34
david가 기특하네요. 처음에 아이가 더듬더듬 영어를 읽게되면 진짜 기쁘더라구요. 그 기쁨이 시간이 조금씩 지나면서 줄어들고 대신 엄마욕심이 올라오니 문제지만요.ㅎㅎㅎ 천천히 아이 파악하시면서 즐겁게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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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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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23 16:16
저도 로즈가 7살 후반부터 파닉스를 시작해서 영어책 읽어줄때 너무 신기하고
기특했어요.
늦지 않았구요...지금부터라도 영어끈 놓지 말고 꾸준히 하시면
길이 보이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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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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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23 00:44
답댓글

초2  큐티

 

애들 재우느라  잠시 누웠다가   살짝 잠들었다가  컴터  꺼야된단 생각에 일어나서 지금까지...

 자야하는데...누워도 잠도 안올듯하고 

대문 열어주셔 감사해요~

 

큐티는 오늘 학교 개교기념일이에요

그래서 맘이 좀 편하긴 하네요

 

태희가 당차군요

멋진걸요^ ^

 

지난주 금요일엔 과학의 날 행사로  과학상상화 그리기가 있었어요

반에서 세명 뽑는데  뽑혔다고 좋아하네요

결과는 학교가봐야  알겟지만  한층 들뜬 기대에  어긋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구요

 

큐티는  주말에  도서관 수업받고

엄마랑 오빠랑  영화봤어요

큐티가 볼 영화는 아니었지만 혼자두긴 뭣해서  보호자  관리하에 ㅎㅎ

댄싱퀸 봤네요

요즘 좀  우울모드였는데  영화보면서 중간중간 울컥했어요

내가 울고 싶은데 옆에서 아들녀석이 우는바람에  휴지 주느라  눈만벌개졌다는 ㅎㅎ

영화 중간에  " 엄마처럼 안살거야"  란 딸램이야기가 나오는데

큐티는  "쟤 나쁘다...."  그정도  ^ ^

볼만한  영화였어요  가슴에 콕콕 박히는 말도 많았지만요 ㅡ.ㅡ

 

요즘은  한글책  주로 읽고 있구요  영어는  찰리앤롤라 집듣하구요

북클럽책으로  읽기는  근근히 이어가고 있어요

 

오늘은  아이들 일어나면  제 할일들 마치고  아이스크림 먹으러 가려구요

걸어서 도서관까지 가자면  갈려는지...한번 꼬셔봐야겟어요

 

멋진 한주 시작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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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4-23 08:22
댄싱퀸이 그냥 웃으면서 보는 영화인줄 알았는데 ...
엄마와 함께 울어줄수 있는 아드님이 있다니 참으로 부럽네요.
Anna는 영화보면서 우는것 못보았고 저는 아주 심하게 울어요.ㅎㅎㅎ
큐티 찰리앤롤라 집듣하고 있군요~Anna가 가장 사랑하는 찰리앤롤라~!!
투빈사랑님도 아잣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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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4-23 13:36
걸어서 도서관은 가셨나 모르겠네요.ㅎ 과학상상화 그리기에서 뽑혔다니 큐티 많이 많이 축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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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4-23 13:36
핫 그러고보니 1빠.... 큐티 여어 대박나길...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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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4-23 16:20
함께 영화도 보고...즐거운 주말 이셨네요^^
저희는 주말에 로즈랑 옥탁방 왕세자 재방송 봤어요^^
찰리앤롤라 재미있나요?
예전에 dvd살까 생각했던거였는데요...책도 같이요...

맛난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오손도손 얘기나눌 모습보니
흐뭇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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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4-24 06:33
엄마처럼 안 살거야...라고 생각했던 몇십년전의 저가 지금 그때의 엄마모습으로 살고 있는 것 같네요....이 세상을 살면서, 절대, 다시는, 영원히..이런 확정적, 단정적 단어는 없는 것 같아요.
찰리앤롤라..저희도 가끔 책을 읽거나, 보고 있어요..영국식 발음이 좋던데요..저는 왠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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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4-22 23:53
답댓글
내일 아침에 바쁠것 같아서 미리 대문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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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2-04-23 06:52
안녕하세요?~~ 저는 아침에 일찍일어나는데 아직 문 안열렸겠지 하면서 다른데 좀 다니다가 들어왔는데 벌써 열려있네요!!!~~문이 열려있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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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4-23 10:33
한주동안 수고해주세요^^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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