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 고어의 2006년 테드 연설입니다. 2006년 두차례의 연설을 했고, 2008년에 다시 연설을 하죠. 그 중 가장 재미있는 2006년 두번째 연설입니다. 심각한 환경이야기를 끌어가기 전에 자신의 비참함?을 이야기하는 부분이 너무 재미납니다. 얼굴도 멋지고.. 발음도 멋지고..목소리도 그렇고.. 이런 사람이 대통령 못한 것이 참 안타깝네요. 링크해 놓을게요.. 화면 밑에서 스크립트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http://www.ted.com/talks/lang/en/al_gore_on_averting_climate_crisis.html
고교독서평설 4월호에 '전기자동차를 누가 죽였나' 라는 제목의 글이 있어요.
관련 글을 찾다가 우연히 찾게된 연설인데..
결국 전기자동차가 발전이 더디게 된 것은 앨 고어가 대선에 실패한 것이 결정타가 아니었을까.. 생각해봤습니다.
석유재벌인 부시가 대통령이 된 이후.. 전기차는 수요자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씨가 말라가는 지경에 이르렀죠...
참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죠.
좋은 글은 항상 다시 회자 되는 듯 해요..^^*
올려주신 연설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겠지만 분명 도움되는 분이 또 계실거구요..
아드님과 연설문을 진행하고 계신다니.... 다른 부분들도 아마 잘 하고 계실 듯 해요..^^
계속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