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길을 못 잡고 있는 엄마표에 조언좀 부탁드려요...

컨텐츠

댓글 1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예쁜앤
  • |
  • 2012-04-23 12:17
답댓글

학원을 접고 학원에서 하던것처럼 이것저것 다 손을 대고 싶은 마음이 있더라구요.

저도 학원에서 하는 교재 구해서도 해봤는데요.

이것저것해보면서 나와 내 아이에게 맞는것을 찾을 수 있었던것 같아요. 엄마표에도 적응기간이 한듯^^

저도 챕터북 집듣하면서 쉬운 리더스도 함께 읽게했어요.

그림이 예쁘고 휙휙 넘겨가는 재미도 있어야 할거같아서요.

리틀팍스를 쉬운 단계부터 시작해서 점차 단계를 올려가는것이 좋을듯해요.

저는 아이가 보고 싶은거 3개정도 보고, 하나를 골라서, 소리내어 읽고 문제 풀게하고 있어요.

화상영어 하고 있구요.

시작한지 얼마 안됐으니까,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아이가 뭘 좋아하는지 살펴보고

그걸고 쭉 가시면 될거 같아요.

디비디도 아이가 좋아하는거 찾으시구요.

우리 아이는 시트콤을 좋아하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쏘야맘
  • |
  • 2012-04-24 01:54
마저요...
쫌 끝나는 맛도 있어야 할것 같고...재미도 있어야 할것 같구..
그래서 저도 좀 가벼운 걸로 읽기는 하라고 하려그러네요
다행히 책을 좋아해서인지 쇼파에 쭈욱 널어놓으면 한두개 집어들어주고...어찌~나 이쁜지 ^^
님도 화상영어 하시는 군요..
화상영어는 어떤지도 궁금하네요 ^^
전화영어 얼마 안 되어서 그런 종류가 어떤지가 궁금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행복한나는
  • |
  • 2012-04-23 05:37
답댓글
우리딥 이야기 같아서 적어요.
전 엄마표 세달째네요. 영유 2년차고. 실력도 비슷할거 같아요.
영유연계 보내면 월화수목 묶이는게 싫어 과감히 접었어요.
만재아빠 글 하나가 와 닿아서요. 초등입학전에 학원 그만 두지 않으면 쭉 학원에 의지하게 된다는 지금이 기회라는 글이었어요.
전 어스본 영리딩으로 첨 집듣시작했어요.
사실 쳅터북 정도는 읽어야지 했는데 아이 한글책 실력이 그거 읽기 시작한 순간이거든요. 챚터북이 한글문고판을 책을 30분 이상 꾸준히 읽는 장도가 되어야 읽을 수 있다는 말을 듣고.
거기에 울딸도 어스뷴 집듣을 지겨워하기에. 막상 하면 내용과 단어를 거의 알고 있기에 한달 이상을 했어요.
근데 아이가 엄마랑 집듣하기 싫어해서 쉬운책 아수어드벤처. 프로기를 하니 따라 읽고. 아예 그냥 책을 소리내서 읽겠다하고. 것도 한달하더니 시시하답니다.
이번달엔 집듣빠진 날만 생기고 해서 차라리 얇은 책을 하자했더니 토일도 안빼고 세권정하네요.
우리집 애는 긴책 그러니깐 챕터북을 싫어해요. 아직 그만큼 실력이 안된거라 인정하는데 세달이 걸렸네요. 영ㅇ유다니면서 영어독서 불가능하다싶지요. 챕터북 읽을 실력은 영유에서 만들었는데 실상 챕터북처럼 긴 책 읽는건 너무 힘들어하지 않나 싶어요.
천권읽기는 전 런투리드. 노부영. 튼튼영어. 삼성어린이영어. 플라이. 오일티 3단계 쉬운책으로 한 달만에 끝냈어요. 그리고 프로기 아서 등 긴책으로 가니 아이가 영어책 읽기를 부담스러워하더라구요. 실은 영어책읽기를 끊더만요.
그리고 다른 글들 보니 단계가 있어도 동화책은 꾸준히 보는거 보고 엄마생각보다 욕심보다 쉬운단계로 다지자 생각하네요.
아이에게 영어동화책 집듣도 함께 시도해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
초등1생각보다 독서록. 일기. 수학단원평가. 받아쓰기. 참 바쁘게 돌아가는데 학교에 더 집중하고 엄마표영어하는데 의의를 둔다 위로도해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쏘야맘
  • |
  • 2012-04-24 01:52
초등입학전에 학원 그만 두지 않으면 쭉 학원에 의지하게 된다
마자요마자...
전 정말 학원으로 아이를 쭈욱~ 끌고 가고 싶진 않았어요...
글구 전 지금 이런 식으로 아이 직접 해 보지 않았으면 아이 수준이 감이 안 왔을것 같은데
아이 수준을 알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도 다행스럽기도 하네요
읽는 책 보니 정말 비슷한것도 같네요..
벌써 세달 접어들으셨다니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진행얘기 많이 해주세요 ^^
감사해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느린맘
  • |
  • 2012-04-22 23:38
답댓글

이전 같았으면 경험찬 좋은 댓글이 많이 달렸을텐데

요즘 쑥쑥이 너무 후ㅐㅇ하네요.

 

엄마도 아이도 잘하고 있는것 같은데 저도 그때 참 안달이 났던것 같아요.^^

 

오늘도 내일도 하는것 같지 않고 늘지도 않는것 같고... 그래도 조금씩조금씩 하다가

1년을 뒤돌아보면 엄청 늘어있어요.^^

그렇게 1년,2년...쌓아가는것 같아요.

영어도 우리말도 인지능력이 되어야 받아들일수 있어요. 그게 그렇게 엄마마음처럼 급하게 자라는게 아니더라구요.

 

작년 여름 부터 아이도 저도 아팠어요. 아프니 아무것도 못하고 저도 못시키겠더라구요.

근데 쉬는동안에 아이 인지능력은 쑤욱 자라고 쑥 자란만큼 영어도 쉽게 스폰지처럼 받아들이더라구요. 물론 유아때부터 적응력이 밑바탕이 되었겟구요.

그때부터 좀더 느려지기로 했습니다.

 

아이에게 "개미 발바닥 만큼만 더해라" 라고 말해요.

10년이면 개미발바닥이 코끼리 발바닥 된다.라구요.

 

글주변이 없어서 대충 쓰고 나갑니다.^^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쏘야맘
  • |
  • 2012-04-24 01:49
조금씩조금씩...엄청....
확~ 믿어 버리고 싶은 말이네요
적어도 조금씩이라도 절대 잊지 말고..쭈욱...맘 꾸욱 다잡고 쭈ㅤㅇㅜㄲ~ 옆심히 해야겠네요
욕심도 좀 줄이구요 ^^
감사해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미지환맘
  • |
  • 2012-04-22 20:50
답댓글

음 저도 초등학교 입학한 딸래미랑 4살된 아들데릭고 있는 엄마입니다.

쏘야맘님 심정 상황 정말 가슴에 와 닿네요.. 저도 학교마치면 데리고 와서 둘째아이 오기전까지

엄마표로 수학영어 논술 한자 가르치고 부랴부랴 아들 어린이집서오면 데리고 바깥놀이하고

저녁먹이고 숙제랑 내일 학교갈 준비 시키고 나면 저도 완전히 쓰러져 잠이든답니다.

제가 셋째 임신중이거든욯ㅎㅎ

암튼 요즘에 학원ㄴ 2,3개 안가는 애들도 없는데 집에서 간단하게 책읽고 영어 리더스랑 워크북,사이트워드 공부하고 , 책읽고 이야기 나누는 논술 , 한자도 동화로 진행하는데 아이는 힘들어하더라구요..

제 욕심에는 턱없이 조금하고있는데 쏘야님 자제분은 저희딸에 비하면 훨~씬 잘 따라와주고있는듯

싶습니다. 그러니 힘내시고 조금 양을 줄여서 길게 가신다고 보면 좀 마음이 편하시지 않을까요?

저는 쑥쑥서 테솔공부하고 있는데 홍박사님께서도 장기전이니 중도에 포기하는것 보다는 길~~~게

보고 천천히 하지만 꾸준히 가자고 하시더라구요^^

사실 전 외국에도 갔다왔고 나름 영어에 자신있다고 생각하지만 아이는 아이의 길을 가는 거여서 엄마의 수준은 괜히 아이에게 더 높은 수준의 것을 요구하기만 하고 그다지 도움이 안되더라구요....

저도 쏘야님 글 읽으며 예뿐 큰딸을 있는 그대로 사랑해 주지 못하고 다그치기만 하는 고쳐지지 않는

제 모습에 가슴이 아픕니다.

제가 보기엔 지금 잘 하고 계신것 같아요.. 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쏘야맘
  • |
  • 2012-04-24 01:48
와...논술에 한자까지....실은 저도 거기까지 욕심이 가긴 하는데...
전 제가 도저히 못 하겠네요...ㅆ.ㅆ
셋째 가지셨는데 그렇게 노력하고 계시다니 정말 대단하세요
진짜...엄마는 대단해~~혼자서 절 얼마나 칭찬해주는지...
도움 말씀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쏘야맘
  • |
  • 2012-04-21 23:25
답댓글
헉...언제 이리 길게 ㅤㅆㅓㅅ을까요...죄송해요.너무 길어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미지환맘
  • |
  • 2012-04-24 13:35
댓글보고 제가 감동받았네욤^^
학원에서 얼마나 잘 관리 해줄까 싶어 독서지도사도 따고
쑥쑥보며 액티비티 하시는 분들보면서 닮고 싶어 북아트도
공부하고 이러다 저러다 보니 이렇게 되었답니다.
사실은 셋째는 계획에 없던 선물인데 언니,오빠 덕분에
본의 아니게 태교가 되고있네욤ㅎㅎ
좋은하루되세요~~!1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