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지금은 몇학년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쑥쑥질을 오랫동안 하면서 여기저기서 주워들은 내용을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렉사일 점수가 500대면 아주 낮은 점수는 아니라 생각됩니다.
우리 딸 초2지만.. 그 점수 안나왔어요 ㅠㅠ
저도 집듣 레벨은 2~3점대 듣고 있는데 렉사일 점수는 더 낮게 나왔거든요..
그래서.. 기초가 부실한가 해서.. 킨더레벨 초1 레벨도 그냥 막 읽히고 있습니다.
렉사일 점수가 높게 나왔다 하더라도
리딩수준은 높지만 정서,사회적 지식, 경험 등등을 고려할 때 그 학년에 맞는
절대적인 이해력이 있는거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어능력도 같이 길어주어야 하더군요...
그리도 집듣의 레벨보다 리딩레벨은 한 단계 아래로 읽히는거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리딩 레벨의 책을 올리기 보다는
지금은 다지기 할 단계라 생각이 듭니다.
같은 레벨의 다양한 책을 많이 접해 주심이 어떨까 하는 초보자의 의견 입니다.
저보다도 많이 아시겠지만...
An I Can Read, Hello Reader 등...
챕터북 처럼 많은 양의 내용은 아니지만.. 그래도 꽤 수준 높은 책들도 많이 있고
닥터수스 등 유명한 작가의 책등.. 꼭 챕터북이 아니더라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들이 많다고 생각됩니다.
쉬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미처 놓친 부분도 다시 한번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도 되는 듯 합니다.
정말... 댁의 따님... 지금까지 잘 따라 온것같습니다.
많이 칭찬해 주시고 재미있게 즐독 하시기 바랍니다.
부럽삼^^
아직은 아이가 어리니
천천히 가도 되시지 않을까 하네요.
리더스류와 챕터북에서 아이가 좋아하는 책으로.
그냥 저에 생각인데요.
읽기나 듣기나 레벨 차이 없이 자녀가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수준으로요.
어른도 만만한 책이 좋잖아요.^^
호드리헨리는 저희집에서 많이 좋아했어요.(추천)-cd,dvd 다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