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are my strengths and weaknesses?
Today I will write about my strengths and weakness.
My strengths is 1. I play piano very well. I play piano when I was 6 years olk.
2. I 'rn very fast. I'm second fast runner in my class.
3. I like books. Not comic book.
My weakness is 1. I worry much. T.T I think i don't need any worry.
2. I'm short. I want grow!
3. I'm thin. My mom is thin too. maybe I look after my mom.
This is end.
I have three strengths and three weakness.
I will change weakness to strengths.
노트에 썼는데 추가하고 지우고 한 것을 정리하지 못해서 그냥 컴퓨터로 쳐달라고 부탁하네요.
그래서 이번엔 엄마가 타이핑 해줍니다. ㅎㅎ
흠~ 숙달 지향적 아동~ 마음속에 되새기며 다음주면 중간고사인데 요렇게 해야지~~ 생각했어요
잘한건 노력의 결과 못한건 다음에 더 노력해보자 그리고 돌아서서 다른말 하면 안되겠죠잉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요렇게 하나씩 마음 닦는 것도 배워야한다니까요^^
사실 어제 밤 정신없는 공부시간에 시온과 마음 상한 일이 있었네요
문제집 틀린거 체크해주고 공부봐주는 시간이면 어김없이 막둥이가 자기랑만 놀자고 떼를 씁니다
어제도 평소처럼 울고불고.. 아빠가 일찍 퇴근해서 있어서 시온이 방문 아예 잠궈버리고 틀린문제를 봐줬어요
방문 밖에서 대성통곡을 하다가 아빠품에 안겨 겨우 진정하고 아빠가 조금 놀아주고
시온이 봐주고나면 앨리 영어책읽기 시간이라서 또 봐줘야 하는데 엄마가 눈에 보이자 쏜살같이 뛰어와서 매달리고 울고불고 아이구야
이 정신없는 와중에 앨리는 영어책 읽기를 시작했구요 큐리어스 조지 처음 읽는 책들이라 봐줘야하는뎅
어쩔수없이 우는 막둥이를 안아도 보고 업어도 보고 달래가며 앨리옆에 서서 같이 책을 읽었네요
그 그 정신없는 순간에 앨리방으로 온 시온.... 영어 쓰기 하는거 너무 어려워서 못쓰고 있다고 같이 하자고 합니다(자주방, 자신의 단점과 장점 쓰기요)
막둥이 때문에 너무 속상하던 터라 제가 부드럽게 좀 있다가 같이 생각해보자고 했으면 되었을 것을
아까 엄마랑 다 얘기 나눠봤잖아 그거 영어로 그냥 편하게 써봐~~~ 어렵다고 갑자기 징징 ~~~
막둥이는 뒤로 넘어가며 울고 떼쓰고 ~~ 전 시온에게 그렇게 어려우면 아직 쓰기 할만큼 준비가 안됐나보다 그냥 하지마라~~ 라고 해버렸네요 돌아서서 방으로 가버리는 시온을 보며 이게 아닌데~~~
얼마나 속상하던지~~
상황 진정시키고 시온이 방에 갔더니 벌써 불 끄고 침대에 누워있더라구요
미안한 마음에 갖은 애교와 장난과 사랑표현해주고 ...... sweet dream~~
저는요
정말 바라는게 있다면 울 막둥이가 한살만 더 먹어서 지도 옆에서 색칠공부라도 하고 있는거 입니다 ^^;;
얘 셋 키우는거 제게 힘들지 않아요
즐거움이고 행복 덩어리거든요
그런데 요렇게 모두가 엄마의 손길이 필요한 저녁 공부시간 막둥이가 울어댈때 너무 속상해요
공부봐줄때도 여유롭게 차분하게
속닥 속닥 이야기도 나누며 한글책도 읽어주고 싶은데
막둥이 태어나고 행동개시하고 부터는 이런 상황 속에서 문제집을 봐줘야 한다는게 시온에게도 안좋고
앨리는 엄마가 책 읽어주는 시간을 너무 그리워하게 되었네요
막둥이가 한번씩 일찍 자 주는 고마운 날에는 앨리가 책 읽어 달라고 합니다 그럴땐 미안한 마음이 들어요
속상한마음 여기와서 신세한탄^^ 하네요
여러분
저녁시간 여유롭게 아이끼고 앉아 책 읽어줄수 있다면 행복하신 거예요 ^^
시온이 일주일간 영어진행은 잭파일 듣기 뒷부분까지 모두 했구요 뒷부분만 반복 조금 더 할려구요
호러블 해리는 쉽다면서 하루에 2권씩 듣기도 하구요 요책으로 읽기 하고 있어요
리틀팍스 여전히 너무 즐기며 듣고 있구요 플링 단어공부도 빠지지않고 복습까지 하니까 철자는 못외우더라도 아는 단어가 늘어나고 있네요
더불어 앨리도 아이캔2단계와 어스본 꾸준히 하구요 리틀팍스, 플링 오빠 덕분에 요런거 일찍 접해 더 좋아하네요 역시 둘째들은 혜택을 봅니다 ^^
주말에 비 예보가 있어서 아쉽네요
시온이 내일 등산부 취소될것 같은데 너무 속상해할거 같아요
영어쓰기는 시온이랑 얘기해보고 쓰고싶을때만 쓰자고 해야겠어요 ^^
아직은 writing 문제집 푸는게 더 좋다고 하니까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청남대...가본지 오해되었네요..
저희딸 여섯살인가 일곱살때 간거 같은데..
새삼 추억이 떠올라 좋은데요..ㅋㅋ
잘다녀오세요.
토욜은 윤민이랑 같이 연극을 배운답니다..(이제 두번 갔어요)
발성부터 ~~
엄마도 같이 하라는데..난 하기 싫은데.. 아이만 했으면 좋겠는데...
선생님께서 그렇게는 안된다고.. 같이 하라고..
왜 같이 해야되는지는 알지만 영 쑥스러워서...
말은 "노력하면돼" 하지만 눈빛은 "거봐,열심히 안하니 그렇지!"
아이도 안답니다..
눈빛도 "노력하면돼"로~~
제 이야깁니다..
즐건 주말 보내세요.
숙달지향적아동으로 키우는 거 어렵지 않아요~
아니에요. 사실 어려워요. ㅋㅋ
너무 마음에 와닿는 글입니다.
큰아이가 4학년이 되면서 아이는 아닌데 제가 학습부담이 좀 커지더라구요..
숙달지향적아동으로 키우도록 엄마가 마음을 내려놓고 아이를 봐야겠습니다.
얼마나 갈지 모르지만^^*
쑥쑥맘님들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와...1빠입니다..ㅋㅋㅋ
오랜만에 적어보는 1빠이네요^^
중간고사 기간이 다가오는 요즘 꼭 필요한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종이에 깨끗하게 옮겨 적었어요...
연습할려구요,,^^
그리고 오늘 아침 문득 사람을 믿는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이라는 것,,,
한번더 생각했습니다...
청남대 가신다구요,,,
저희는 작년에 시댁 식구들과 다같이 갔었어요...
지금 가보면 꽃도 좋고 초록도 좋겠네요,,
저는 거기서 소지섭이랑 사진도 찍었어요,,,ㅋㅋㅋ
가보면 아실 듯...
비가 온다던데 안 오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겠죠...
비가 오면 오면 오는데로 아이들이 컸으니 우산 쓰고 거니는 멋도 좋겠네요^^
재작년 가을에 경주 갔었는데 그날 비가 왔어요,,,
비옷 입고 우산쓰고 다니고 그랬는데 그리 나쁘지 않았고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우리 아이들은 내일 아빠랑 우리밀 케잌 만들러가요.
그리고 가까운 산 등산 할까 생각 중이랍니다..
비가 안오면 좋겠는데...
오면 산책하죠,,뭐...
요즘 매일 산책하고또 현서 데리고 도현이 현빈이 태권도 다녀오는 길 마중나가는데
아이들이 참 좋아하네요..
가끔은 학교 다녀오는 아이들 마중도 나가봐야겠어요
활기찬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