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좋은 내용입니다.^^ 감솨합니다.~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요즘 제가 고민하던 딱 포인트였습니다. 항상 머리에 담고 실천해보아야겠어요. 그래도 변할 것 같지 않은 울 아들.... 그래도 희망을 버리지 않습니다.^^
강사님 존함이 어떻게 되세요? 혹시 이분 성함 보이면 신청해서 들어볼려구요.
너무 딱 맞는 말씀을 제가 지금 필요한 멘토를 해 주셨어요
프린트해서 신랑에게 보여줘야지.. 감사
매번 좋은글 감사합니다..
저도 초5아들인데...정말 말안듣고 힘들거든요.
오늘 교내 수학영재반에 합격했다고 이제 열심히 한다고 말은 하지만...
그래도 저에게만 맡기면 안되겠어요..
자주 들여다 보고 요령과 공부법좀 알려주어야겠네요..
아직 아들이 어리지만
참 가슴 깊이 새기면서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어리지만 벌써 말 안듣는 아들이라
이 아들이 중학생이 되어 사춘기에 더 많은 학업량을 맞부딪히면
얼마나 더 많은 난관들을 만나게 될지 상상이 되니까요..
강의해 주신 분 말씀이 구구절절 옳네요!
잘 스크랩했다고 두고두고 살펴볼께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와~ 저희 딸 생일이었는데.. ^^
정리도 참 잘해주셔서.. 아들같은 딸가진 제게 유용한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아, 아이는 없지만,
정리해주신거 잘 읽고 갑니다.
또 처음 들어 보는 꽃이네요~ 전 하늘색을 참 좋아하는데, 정말 신기한 빛깔이네요 ^^
감사합니다 ^^
남자 아이만 말을 안 듣나요 뭐~
남자 어른도 말을 안 듣습디다...
이런거 보면 쭈욱 말을 안 듣는다는 건가요? ㅎㅎㅎ
다행이 아직은 아빠와 아들 사이가 상당히 좋아서...계속 둘이는 친해야 할텐데...
저희집에서 저는 저만 왕따여요 ㅎ
둘이 어찌나 잘 통하는지...ㅎㅎ
날마다 좋은 이야기 감사해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그리고 , 매일 탄생화 감상하는 행복감이 쏠쏠합니다....~~~
아들 키우는 에미로서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은
체력이 못 따라간다는 게 젤 크더라구요.
그 활동량을 도저히 따라갈수가 없어요.
앞으로 또 산너머 산이겠지요?
좋은 글 읽고 열심히 해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