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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말 안 듣는 남자 아이 성적 올리는 법 + [탄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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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날개 단 홍이
  • |
  • 2012-05-02 10:14
답댓글

참으로 좋은 내용입니다.^^ 감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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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ful
  • |
  • 2012-04-27 16:39
답댓글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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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야맘
  • |
  • 2012-04-26 12:36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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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아
  • |
  • 2012-04-26 11:07
답댓글
저에게 닥친 상황이라 더 절실한 내용이네요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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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성아
  • |
  • 2012-04-26 09:53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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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키쿠키
  • |
  • 2012-04-25 20:50
답댓글

요즘 제가 고민하던 딱 포인트였습니다. 항상 머리에 담고 실천해보아야겠어요. 그래도 변할 것 같지 않은 울 아들.... 그래도 희망을 버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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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뮬란75
  • |
  • 2012-04-25 15:05
답댓글

강사님 존함이 어떻게 되세요? 혹시 이분 성함 보이면 신청해서 들어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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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랄랑
  • |
  • 2012-11-08 15:52
저도 찾아봤어요! 이승훈 저자님이에요. 전 이번주 일요일 광화문 강연회로 가서 들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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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맘
  • |
  • 2012-04-24 09:02
답댓글

너무 딱 맞는 말씀을 제가 지금 필요한 멘토를 해 주셨어요

프린트해서 신랑에게 보여줘야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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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만밤노란별
  • |
  • 2012-04-23 17:42
답댓글
아들 둘인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좋은 엄마가 되는게 쉽지는 않겠지만..노력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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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지연
  • |
  • 2012-04-22 23:48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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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
  • |
  • 2012-04-21 00:20
답댓글

매번 좋은글 감사합니다..

저도 초5아들인데...정말 말안듣고 힘들거든요.

오늘 교내 수학영재반에 합격했다고 이제 열심히 한다고 말은 하지만...

그래도 저에게만 맡기면 안되겠어요..

자주 들여다 보고 요령과 공부법좀 알려주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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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04-21 10:30
엄마와 아빠가 아드님에게 사랑과 관심으로 정성만 들이면 훌륭한 작품이 나오겠어요.
원래 가진 능력이 많은 아이는 훌륭한 원석이라 생각하시면 되는 것 같아요.
섬세하게 잘 다듬어서 값진 보석으로 만드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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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2-04-20 12:53
답댓글

아직 아들이 어리지만

참 가슴 깊이 새기면서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어리지만 벌써 말 안듣는 아들이라

이 아들이 중학생이 되어 사춘기에 더 많은 학업량을 맞부딪히면

얼마나 더 많은 난관들을 만나게 될지 상상이 되니까요..

 

강의해 주신 분 말씀이 구구절절 옳네요!

잘 스크랩했다고 두고두고 살펴볼께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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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04-20 13:10
네~ 개구장이맘님께 도움이 되셨다니 진심 기쁩니다.
저는 아들 같은 큰 딸 때문에 맘고생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초등 취학전까지 호기심이 많아 사고를 많이쳐서 응급실에 큰 사고로 1년에 한번꼴로 출동했습니다.
초2 때 여자아이가 수업 땡땡이...아무나 하기 힘든 일이죠.
그때 이성을 잃고 애 다리에다 얼마나 몽둥이 찜질을 했는지 그 피멍이 잘 가시지를 않았죠.
그래도 반성을 안해서 할머니계신 시골집에 보름간 유배도 보내봤어요.
별 효과없더군요.

숙제가 많아서 아무리 머리를 굴려도 놀 시간이 안나겠다 싶으면 바로 무기력 상태에 빠져서 두시간은 멍~하니 있죠. 출구가 안보이는 듯한 표정을 하고 말이죠.
어떻게든 놀 궁리만 하고 5학년인데 늘어난 학업량을 아직도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본인이 매우 힘들어합니다.
엄마마음도 참 답답합니다. 속상하구요.
제가 딸아이의 멘토 역할은 못해왔지만 앞으로는 잘해야겠다, 혹은 엄마 아니라도 좋은 멘토링을 제공하는 것도 엄마의 아주 큰 역할이겠다 이런 생각을 처음하게 되었어요.

그래도 막상 아들을 큰 터울로 낳고 보니 딸은 딸이고 아들은 아들이더만요.
아들은 정말 타고난 기질이 딸과는 달라 아이 양육에 대해서 그 동안의 경험에만 의존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저도 많이 도움되는 강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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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2-04-20 12:38
답댓글

와~ 저희 딸 생일이었는데.. ^^

정리도 참 잘해주셔서.. 아들같은 딸가진 제게 유용한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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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04-20 12:51
따님 생일 축하드려요.
청명한 인품을 가진 아가씨로 자라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제 아이도 운동잘 휩쓸고 다니는 거 보면 사내 못지 않아서요...
제게도 도움 많이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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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2-04-20 10:19
답댓글

아, 아이는 없지만,

정리해주신거 잘 읽고 갑니다.

또 처음 들어 보는 꽃이네요~ 전 하늘색을 참 좋아하는데, 정말 신기한 빛깔이네요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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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04-20 12:47
네~~
훌륭한 봉봉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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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4-19 17:19
답댓글

남자 아이만 말을 안 듣나요 뭐~

남자 어른도 말을 안 듣습디다...

이런거 보면 쭈욱 말을 안 듣는다는 건가요? ㅎㅎㅎ

다행이 아직은 아빠와 아들 사이가 상당히 좋아서...계속 둘이는 친해야 할텐데...

저희집에서 저는 저만 왕따여요 ㅎ

둘이 어찌나 잘 통하는지...ㅎㅎ

날마다 좋은 이야기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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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04-19 17:25
그 관계가 청소년기에도 이어지도록 하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불끈불끈하는 녀석에게 버럭하지 말고 밀땅을 잘해서 컨트롤 해야지 애가 머리 꼭대기에 있으면...
요즘에도 교육현장에는 아버지가 배제되어 있다네요.
그러면 안된답니다.
남자아이들은 아버지가 꼭 필요한 시기가 있답니다.
옛날에는 사촌형이나 어린 삼촌도 멘토링 해줄 수 있는 여유가 있었는데
요즘은 형제들도 많지 않을 뿐더러 고등학생 사촌형이나 대학생 삼촌들도 자기 앞가림 하느라 남의 멘토 노릇은 언감생신이라네요.
그래서 아버지 역할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저희도 두 부자가 사귀는 수준이지만 사춘기는 사춘기니까요.
우리 쑥쑥에 아버지 학교 다녀오신 가정이 있다면 소개해 주시면 좋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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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탕물
  • |
  • 2012-04-19 17:12
답댓글

좋은글 감사합니다..

그리고 , 매일 탄생화 감상하는 행복감이 쏠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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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04-19 17:15
네,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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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4-19 16:40
답댓글

아들 키우는 에미로서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은

체력이 못 따라간다는 게 젤 크더라구요.

그 활동량을 도저히 따라갈수가 없어요.

앞으로 또 산너머 산이겠지요?

좋은 글 읽고 열심히 해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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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04-19 17:14
글 쓰고 중등게시판 가서 글 읽고 울다 옵니다.
어제 강사분도 그러시더군요.
학원을 찾아오는 아이들이 중2 남자아이가 대다수라고요.
그 시기에 부모의 관심과 사랑을 받지 못하면 크고 작은 문제를 많이 일으키기 시작한답니다.
대뇌피질이 발달하지 않아 그 애들의 상태는 그냥 수컷이라고...
미래가 없고 현재만이 있는 시기라고...
서열 정하느라 맨날 주먹다짐에 덩치 큰 아이한테 그냥 과자 한 봉지 바치고
소위 짱인 애들은 사채놀이도 한답니다.
돈이 필요없는 애들에게 억지로 돈 장기간 떠맡기고 고이자를 받아간답니다.
학교와 부모에게 인정 못 받는 아이는 피씨방을 전전하고...
부모들이 정말 자기 역할을 잘 해야겠어요.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힘든 고민을 말하고 싶은 사람이 엄마, 아빠였으면 소원이 없겠어요.
그게 힘들더라구요. 저도 못 푼 과제라...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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