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오늘 또 금덩어리 하나 건졌네요~^^*
쑥쑥에 들어온 보람이 있네요~호호
my little red toolbox~
울 아들 엄청 좋아할것 예감~바로 구매신청 들어갑니다~~ㅋㅋ
쑥쑥짱님~
toolbox 역시나 알고 계시는군요.
전 전혀 몰랐는데 박람회에서 보고 첫눈에 반해 버렸죠.
근데 울 아그들 넘 좋아해줘서 저도 기쁘네요.
둘째 드라이버 돌린다고 난리도 아닙니다.
다은마미님 ~
넘 좋은 책이죠? 후회 없으실 거에요.
다은이가 31개월로 기억이 되는데 33개월 수현이랑 함 뭉칠까요?
부산은 아이들 아쿠아리움 연회원으로 끊어 자주 가는데...*^^*
영어박람회도 가고 싶지만 이번에도 벼르고 별러 가본터라 님처럼 교통비가 아까워서리...
저는 제이와이북스 센터 수업 들을 수 있는 부산도 부럽어요~~~
둥이 엄마님~
맘님 열정도 대단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저야 아직 왕초보만 2년째인 열정만(?) 있는 엄마입니다.
이번 기회로 좀더 매진할수 있음 더할 나위 없이 좋겠네요...^^
댓글 감사해요. 덕분에 힘이 더 나네요...
저두 어제 다녀왔는데 아이들 델고 오신 분들 보고 거의 존경스럽기까지 하던데 지방에서까지 오셨군요
정말 대단하세요 쑥쑥 엄마들의 열정에 항상 감탄합니다.
힘든셨는 만큼 좋은 성과 이루길 빌께요 ^^
이야~~대단하심돠~~
신랑분도 엄청 대단하시고...(울 신랑 혼자서 울 다은이 볼 엄두를 못내는디~~~)
님의 글을 읽고서 내가 찾던 바로 그거~~~
my little red toolbox..
공구세트만 사 주고 한국어로 나름 활용해주었던 나에게 얼씨구나~~횡재한 책이네요..
금방 주문하고 왔네요...ㅎㅎㅎㅎ
꼭 가보고 싶은 박람회는...영어교육박람회~~
여기 부산에서는 영어교육박람회를 개최하지않기에 항상 가보고싶은 박람회였거든요..
그러나...다은이를 끌고..거금의 교통비를 내며 간다는 것이 정말 쉽지도 않는데...대단하심돠~~
(교통비를 생각하면 왜 책값까지 떠오르는지...^^ '교통비로 책을 몇 권이나 살 수 있는가'그러면서링~~~)
왜 영어교육박람회는 부산에서 개최안합니까요??
이야 먼거리 여행을 다녀오셨네요.
대단하셔요 ^^
저도 지방에 있는지라 정말 정말 박람회를 가보고싶은데 몇년전 가본이후로 발을 끊고 살고있답니다.
요즘처럼 책에 목말라있을때 가면 딱! 일것 같은데 ~~~
TOOLBOX도 구입하셨군요.
저는 아는분집에 가서 아이들 몇번 만져보는데 정말 좋아했답니다.
탐나는 책중 하나였지만 가격의 부담때문에 ㅎㅎ
그리고 신랑분께서 정말 멋지셔요.
같이 따라가주시고, 아이들 봐주시고.
아시죠? 그렇게 해주는 아빠들이 생각보다 많이 안다는거?
오늘 다시 고맙다는 말 하시면서 애교도 왕창 부려보셔요~ ^_^
님의 글을 읽으니 저도 박람회가 무지무지 그립사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