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도 나와는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고 함께하기가 쉽지 않아요~
어떤사람들은 그것을 불편해하기도하고 입밖으로 그 불편함을 표현하기도 하구요~
개구쟁이맘님의 칼럼을 읽고 평범한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다른특징을 가진 아이들을 좀 더 이해하고 알아보려 노력하는 시작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들어요~^^*
오늘도 아침부터 햇살이 좋아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셔요~^^*
앞이 안보이는 사람에게 청각 능력이 발달하듯이 모든 감각이나 능력은 상호 보완적인 것 같아요.
오히려 뭔가 부족해 보이는 친구가 나중에 중요한 과업을 이루게 되는 경우도 많고.
아이들 한사람, 한사람 모두 정말 소중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팽이와 닌자고에 빠져 있는 우리 둘째에게도 그만의 심도있는 정신세계가 있겠지요?ㅎㅎ
좋은 영화 소개 감사드려요..^^
저도 꼭 보고 싶어요. 구하기가 어렵지 않으면 좋겠네요.
늘 좋은 글 좋은 책 좋은 영화까지 감사드려요.
개구쟁이맘님 덕분에 저도 좀 더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좋은 날 되세요.
오, 저 꼭 볼래요. ^^
요새 그런 생각 참 많이 했더랬어요...내가 보는 것, 상대가 보는 것.
그런 것들. 내 안에 갇힌 나. ㅎㅎㅎ
뭐 그런 거.
이 영화 한 번 보고 싶네요.
아이를 키우다 보니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다 달리 보입니다.
예전의 나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꼭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