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과돌이 초4
안녕하세요. 아이가 노는 날은 열심히 챙겨 노느지라 늦었는데 클럽에는 방장님이 바뀌는 쇼킹한 소식이 있었네요. 세아이와님의 멘트는 북클럽에서의 고마운 인사였는데 아쉽네요. 그리고 새로운 방장님께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저는 운전면허 적성검사 갱신기간이어서 핑계대고 밖에서 돌아다니고 사과돌이 빠진눈썹이 눈에 자주 붙어 문제 있을까 걱정이 되어 큰병원에 다녀왔고 도서관에 책빌리러 다녀왔습니다. 아마 사과돌이는 저와 빈둥대고 돌아다니는 것을 즐기는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다닐때는 약간의 입맛다시는 것들과 숙제로부터 해방된다고 생각해서입니다. 방학이라고 쑥맘들과 친구들은 바쁘게 움직이는데 좀더 분발할 거라고 약속해 봅니다.

4번 Jessica 4번째 책에 대한 요약분을 올린 줄 알고 세월아네월아 하고 있었는데 안올려져있었네요..이렇게 정신이 없어요. 읽고 단어찾기, 음독 후 요약, 마지막에 단어시험까지 진행했어요. 단어시험이란 말에 화들짝 놀라더니 그래도 안하겠다고 하진 않네요. 백점은 아니었지만 외우려고 노력하는 모습에 칭찬해주었습니다.
3번 초3린
전 자신 신고하러 왔읍니다..
린이는 4권 the giraffe and pelly and me 듣기만 하구 다른 진행을 못했어요.
히히 저두 방학이라 여유좀 부렸네요..
열심히 하는 친구들 보며 저희두 열정가득 달려봐야겠어요^^
새해에는 많이 웃는 한 해 되시길..............바랍니다....^^

17번 민 깜박잊고 자고일어나 신랑아침챙겨줍니다 아직 깜깜하고 애들은 꿈나라네요 새해 복많이받으세요^_^
9번 초5 Cathy
이번 연말 잠깐 여행을 다녀오면서 책읽기가 중단되었습니다. 오늘 복귀하면서 급하게 단어정리만 하였습니다. 다시 공부모드로 돌아가야하는데...그래서 처음 잡은 방학 계획대로 잘 마무리 지어야 하는데.
그래도 며칠 놀고 왔으니 그 힘으로 또 책읽기가 돌아가리라 스스로 위로하면서 숙제올립니다.
그리고 우리 4기 식구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8번 초2tina
방학이 되면 여유가 있을 거라 생각하고 시작한 4주 영어진행을 함께하려니 한마리 토끼도 제대로 잡지 못하는 상황이 되버린것 같아요.
4주동안 로알드달과 신문보기는 이어가는 정도로 진행하려고 했지만 이건 정말 맘에 안차네요ㅠㅠ
거기다 2013년 마지막 액땜으로 허리가 삐끗하는 일이 생겨 정말 꼼짝없이 누워있네요.
혼자 잘 해주는 아이였지만 여러가지 진행을 같이 하다보니 옆에서 지지해주어야하는데 많이 챙겨주지 못해 이번주 진행은 집중듣기- Quiz20문제 풀기- 단어확인- 다시한번 CD듣기로 마무리 했어요.

열심히 하는 4기 친구들보면서 맘 다잡고 5주째에는 좀더 내실있게 참여할께요.
16번 초3 새라
안녕하세요~초3 새라입니다. 이제 2013년에서 2014년으로 바뀌었네요. 새해여서 놀다가 또 헐레벌떡 올리네요. 이번에 저는 써머리를 조금 짧게 썼어요. 왠지는 모르겠지만 좀 짧게 쓰고 싶은 마음이 들엇나봐요. 벌써 로알드달 4권째에요. 로알드달 완주를 위하여 모두 화이팅하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7번 초3 샐리
벌써 4번째 제출이네요.
역쉬 함께하니 금방금방 앞으로 나아가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앞 3권은 단어정리할때 제가 많이 도와 줬는데 이번 책은
완전 혼자 공부했답니다.(만세~ 할일이 쑥 줄었네요.*^^*)
단어도 판타스틱 팍스부터 외우기 시작했는데 외웠던 단어는 기억을 하네요.
뿌듯하고 기특하고 그렇네요.
모르는 새 소복소복 실력이 쌓이나봅니다.^^
샐리는 어제 언니랑 빙상장에서 스케이트를 3시간이나 타고 왔답니다.
지금은 허리가 아프다며 파스를 붙여달라고 하네요.
연말이라 계속 모임에 놀일이 생겨서 저희도 진득~하니 붙어 있을 시간은 없네요.
담주가 되어야 학원 방학 방과후 방학이 끝나서 제대로된 방학 시간이 나오지 싶어요.
지금은 어수선한대로 그냥 진행을 합니다.^^





초4 클라라 다들 알찬 방학을 보내고 계시네요^^ 저희는 올해 처음으로 일출을 보기위해 일찍 일어나 가까운 공원에서 해돋이를 보았답니다~~많은 사람들이 일찍 모인모습을 보고 놀라기도 했네여~ 쿨라라는 순서대로 진행하지 않았어요. 사실 그 사실도 오늘 알았네요. 그래도 책 읽어준 모습만으로도 대견해 합니다. 방학이라 아직은 여유를 주고있는데...계획은 너무 알차게 짜놓아서 그대로만 해준다면 행복하겠어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5번 초4 Tina
겨울방학동안 스케이트를 오전에 타고 동생과 놀다보면.....
방학이지만 여전히 시간이 모자랍니다.
학기중에 하던 것과 역사만 추가해서 하고 있어요.
단어 외우기도 했으면 하는데 안한다고 하네요.
욕심을 부리고 싶지만 제가 맘을 접어요.
이번에도 Esio Trot 3-4번 읽고 단어써보고 문장만들고 써머리 했어요.
역시 한 것으로 감사하고 칭찬합니다.



10번 루나 다들 방학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방학이라 책도 좀 읽고 학기 중에 못했던 것 좀 했음 하는데 루나는 여전히 논다고 시간이 모자랄 지경이네요. 로알드달은 빼먹지 않고 있어서 다행이지만 갈수록 책이 두꺼워지니 어떻게 될 지. 읽기.듣기.단어.써머리가 필수네요. 어쩐 일인지 오늘부터 영어일기를 쓸 거라 하던데. 그것도 끝까지 잘 마무리되길 바라봅니다.

초5 아서
월,화,수 3일에 걸쳐 했어요,..
책이 재미있어서 진행이 좋았어요..~~
18번 초3 잭
이번엔 세와님 처럼 단어장 먼저 보기를 해 보았습니다.
확실히 읽는데 끊어지지 않으니 좋은 방법인거 같습니다. ^^
내일은 울 애들 처음으로 스키를 타러 갑니다.
애아빠나 저나 겨울 스포츠를 너무나 좋아라 하지 않아서 언제나 겨울엔 방콕인데
이번엔 잭 친구 엄마랑 어린이 4명을 오전 오후 태우러 갑니다. 물론 저는 안탈거구요.^^
잘 할 수 있겠죠...


21 번 초3 daisy
daisy 는 책보고 듣기 1번, 읽기 1번 했어요.
모르는 단어가 왜이리 많은지... 앞에 나왔던 단어 모르고 또 모르고....
daisy 가 많이 힘들어하네요. 화이팅 할께요.
새해에는 아이들에게 칭찬 !! 이 새로운 계획이에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11번 벤자민 , 엘리
엘리는 twits책이 재밌다고 두번읽었구요~~^^
벤자민은 twits읽고, 단어는 8개정도 찾아서 외웠고, summary했어요.
세아이와님 제안하신대로 20개 외울수가 없었네요.. 단어를 적게 찾아서 ㅋㅋㅋ


이번에는 영어공책에 쓰고 싶다해서 오랜만에 영어공책에 가지런히 썼어요~~^^
동생 엘리의 핑크공책에 말이죠.
두 아이 서로 어찌나 질투를 하는지... 엄마로서 두녀석 눈치보며 예뻐해주기 넘 힘들어요~~
15번 에밀리
새해 첫날 잘 보내셨나요? ^^
저희는 어제 저녁에 시댁 다녀오고 오늘은 집에서 조용히 보냈답니다.
좀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어야 하는데, 그러질 못한 것 같아요.
새해 첫날부터 후회를..ㅋㅋ
단어 정리하는 양이 조금씩 줄어드는 것 같아서,정리하지 않은 단어는 모두 안다는 전제로 몇개 물어보니
잘 모르더라구요. 추가로 몇개 골라주었는데, 책에서 문장 옮겨 적는 걸 다 끝내지 못했네요.
나머지 마무리 꼭 하도록 얘기 할께요.




14번 앤지
집중듣기하고 음독1번했어요. 단어를 공부하고 올려야하는데, 내일 바람쐬러 나가기로해서
시간이 없을것 같아요. 써머리만 올립니다.
다들 2014년 계획 세우셨나요?
한동안 계획없이 눈앞에 닥치는 급한일만 쫓으며 지내왔는데, 찬찬히 주변을 돌아보고
계획을 좀 세워야겠어요. 인생이 계획대로 되는것은 아니지만요...
북클럽 친구들
Happy New Year!!!

20번 Jayson
짐 친정가려구 짐싸놨어요. 시외버스 예매해놓구 맘이 바쁘네요
그치만 지난주도 깜빡하고 제출못해 다른분들께 죄송해서 얼른 서둘렀어요.
엄마가 맘이 급하니 자기도 그러는지 아님 꾀가 나는지 듣기는 재미있게 듣는데 두부분으로 나뉘었는데요 내용이 참~ 짧죠잉 ㅋㅋ
할아버지댁엔 두분만 계셔 컴이 없고, 또 휴대폰으론 사진 못올리겠어요. 시도했는데 안되더라구요
얼른 숙제 올려놓고 글들은 친정에가서 천천히~ 읽어보려구요. 참 이번엔 단어못했어요.



19번 네이트
세와님 그럼 막둥이랑 오붓한 시간 보내신거네요~
막둥이도 모처럼 엄마 사랑 독차지하고 신나했을 것 같네요.
아니면 형아랑 누나를 그리워 했을라나? ^^
노는 계획까지 확실하게~~완전 짱이네요!! 역쉬 잘 놀줄 아는 아이들이 공부도 열심히~~
네이트는 태권도 학원에서 두시간 정도 보내고 친구들이랑 놀고 하면 노는건 계획표가 필요 없을 듯. .^^;
네이트는 금요일날 방학식하고 친구들이랑 신나게 놀고 왔네요.
방학동안 매일 7시에 일어난다며 토요일부터 모닝콜 맞추어 놓고 일어나더라구요.
평상시 학교다닐 때는 7시 40분 정도되야 억지로 일어나거든요.
그래서 방학이라고 늦잠자려고 기대중이던 저는 그렇게 기쁘지는 않더군요.ㅋㅋ
아침에 일찍 일어나려면 밤에 일찍자야하는데 자는시간은 그대로인데 일찍 일어나니
어제 기침시작하더니 토하고 힘이 없어서 실컷 자라고 해서 오늘 8시까지 푹 자고
일어나서인지 다시 쌩쌩하네요. 역쉬 사람은 갑자기 변하면 안된다는..^^;
George's Marvellous Medicine-집중듣기,묵독,음독,흘려듣기
써머리랑 단어정리는 저번 주에 했구요.단어시험은 오늘 은근슬쩍 하자고 했더니 ???
하는 표정이길래 이번주부터 새롭게 정해진 미션이라고 했더니 표정은 그닥 밝지 않았으나
외우고 시험쳐 봤는데 15개만 했더니 부담 안되고 좋네요.^^
이제 두꺼운 책 들어가니 단어를 좀 더 챙기면서 가려구요..
세와님 이번 방학동안 체력도 튼튼하게 보강하시고 아이들과 소중한 추억
많이 만드는 방학 되시길 바랍니다!!*^^*
22번 에밀리
에밀리는 이번 과제는 제출하지 못할것 같아서요.. ㅜㅜ
지난 목요일에 중국사는 울 오빠의 두 아이가 울집으로 왔답니다..
에밀리의 한살 위의 언니
연년생 동생 헨리 밑으로 한살아래 남동생..
울집 아이두명 + 오빠네 두명 이렇게 아이가 넷이 되었네요..
한살차이로 주루룩~~ 완전 신났네요..
키자니아로, 영화관으로, 노래방으로, 방방으로~~~
아침부터 밤까지 정말 쉬지않고..
다시 조카들이 오늘 울 엄마네 집으로 갔는데..
에밀리와 헨리는 쫓아갔네요..
도저히 그냥 헤어질수가 없다고 하면서요..
암튼 전 울집애들 둘까지 보내버리고
우선은 조용하게 있긴 하네요 ^^
1월 1일은 에밀리가 할머니네와 점심식사를 해야해서
다시 내일 데리고 올것이긴한데.. 밤에 데리고 와질것 같아서.. 숙제는 못할것 같아요..
중국에 있는 울 조카는
국제학교를 다니는지라 영어와 중국어를 모두 잘 하는데
같이 책좀 읽으라고 하니.. 영~~ ㅠㅜ 안하더라고요..
암튼..!!!
북클럽 가족들!! 해피 설날 하시고요..
북클럽 덕택으로.. 이렇게 책을 읽고있어서.. 넘넘 다행이고 좋탑니다..
이번책은 넘기고 새해~~ 다음번 책으로 넘어갈께요~~^^

12번 새라..... 첨에 챕터가 많이 나눠져서 어찌 써머리할지 고민하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니가 하고 싶은데로해라 했더니..... 첫날 단어 찾고 3일에 걸쳐 써머리 했네요 ㅎㅎ 한글판으로도 읽고 재밌었던 책이라 읽는건 쉬운데 역시 정리하는건 쉽지 않나봐요....^^;; 이제 점점 책이 길어질텐데 잘하면 좋겠네요...^^ 방학 계획은 세우긴했는데 글쎄요.... 제가봐선 지키기 어렵지 싶어요....-.- 일단 7시 기상이라는데.... 도저히 불가능하지 싶은데 말이죠....@@ 일단 몇일해보고 안되면 엄마랑 다시 만들어보자 했네요ㅋㅋ 첨부터 엄마가 만들어주는건 싫다네요...-.- 이번 방학엔 수학도 좀하고 영어듣기를 많이 하는게 목표랍니다ㅎㅎ 단어는 담주부터 올릴께요...^^
Sky
이번주 진행을 월,화, 수 요렇게 3일동안만 했어요
찰리와 초콜릿공장을 먼저 하고 싶다고 해서 이 책부터 합니다
이번주부터 단어를 하루에 새로운 단어 5개씩 누적으로 공부하고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월요일 5개, 화요일 10개, 수요일15개 이렇게 누적으로 했네요
저희는 듣기, 읽기 하기전에 단어공부 부터 합니다
미리 보고 외워놓고 들을 때 한번 읽을때 또 한번 알고 보라구요
노트 정리는 따로 하고 예문 만들기 한 후 단어왕 체크표에 정리하구요
초콜릿 공장은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진행하자고 했어요 읽기도 음독할 때 너무 속도 내려고 하지 말고 천천히 하자고 했구요 ^^

단어를 외울 때 뜻을 바로 말하지 못했거나 철자가 틀렸을 경우 옆에 체크를 합니다
두번 체크된 것은 더 열심히 봐야 하는 것이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