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4, 박가을>
시험에 여러가지 일정까지 겹쳐서...너무 많이 미루어 두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 새로 듣고 있는 이수영쌤의 강좌를 적용하여 가을이와 외워보았습니다.
직독직해...효과가 있습니다.
훨씬 외우는 시간이 줄어들었네요.

the랑 쉼표 찍는 것 하나를 잊어버렸네요~
그래도 그런대로 빠른 시간안에 했습니다. 여전히 글씨 쓰는 속도는 20분이나 걸립니다만~
초4 해리
좀 늦었지만 마무리 잘하자는 의미에서 해리와 으쌰으쌰 열심히 했습니다.


초 5 Esther
다시천천히님 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늦게 올리네요.
이제 1번 남았어요.
Esther도 왠지 홀가분 한듯 얼른 해서 나와요. ^^
charity, reach 단어정리하고, 노트에 클로버도 살짝 그려 넣었어요.
언제 이리커서 요로콤 그림을 그리게 되었는지, 와 잘 그 린 다~
해 줬더니 얼굴에 V자 그려요. ㅎㅎ

초4 / 잭
다시천천히님 저를 반성하게 만드는 좋은 시를 소개시켜 주셔서 감사해요^^
모두들 북클럽에 오실거죠?
저도 살짝 걱정되지만 이렇게 이끌어 주신 홍박샘과 qr친구들,어무이들을
생각하면 왠지모를 미소가 지어져요
항상 막차 타고 헉헉 거렸지만 여기 친구들만 있으면 끝까지 할 자신감은 있어요~~모두들 홧팅!!

초5 로라
영어를 집에서 공부시킬 때 콩나물 시루에 물 주듯 그렇게
첨엔 표가 안나도 나중엔 시루의 콩나물처럼 영어 실력이 자라 있겠지..라고
늘 맘속으로 세뇌 시키며 지내왔더랬어요...
아직은 열씨뮈 자라고 있는 저희집 아이들의 영어실력이
어느새 다자란 콩나물처럼 쑥 자라있을 날을 고대해 봅니다..
다시천천히님 좋은 시로 문열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sqr칭구들과 맘님들 그동안 수고하셨어요~^^*
북클럽서 다시 만나요~^^*

초5 알렉스 입니다
대문을 열면 알아서들 잘한다고 하셔서 기대를 했건만 아랑곳하지 않는 아들덕분에
이제야 올립니다 ^^
원래 어제 끝낼 수 있었는데 갑자기 애들을 놀려주자는 얘기가 나와서 저녁7시까지
놀다가 와서 못하고 잤답니다 저희집 취침시간이 9시거든요
이제 내일부터 북클럽으로 가서 한다고 하니 부담이 되나 봐요
어찌 진행되는지 알려주지도 않고 얼른 다른 얘기로 돌렸어요 안한다는 말 못하게요 ^^
모두들 북클럽에서 계속 하시는 거죠? ^^

초5 프린스
정말 멋진 글이네요
이거 QR지랑 함께 올려주신 글들도 모아놓았어야 하는건데 말입니다
가끔 안좋은 물을 준것같아 좀 미안하기도 한걸요
동생 줄넘기 시키고 온사이 해놓긴 했는데 함께 나가지 못해서인지 어려웠더!! 그러네요
수고했다 아들....이제 하나 남았다 첫번째 목표지점까지!!!!

49,..50..
고지에 곧 도달할 것 같습니다.
콩나물 키우듯
커 가는 아이들...좋은 시 입니다.
이번 주는 비교적 쉬웠나 봅니다.
짧은 시간에 해결하는 걸 보니 말입니다.
50이 끝나면 해야할 책...
가입4000일 기념 쿠폰도 와 있으니,쑥쑥몰에서 책을 사야겠습니다.
꺼리를 주시는 홍박샘님...힘내어 해보렵니다.

1기 여러분 #50는 북클럽 3기에서 해주세요.
다시 천천히님 #50는 3기에서 문 열어주세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CAX_090&number=3175&sel_cat=C
글을 쓰시려면 가입신청 해야하니 아래 조건 충족 되는 사람들만 신청하세요.
- #41부터 #50까지 사이에 숙제를 6번 이상 한 사람들
- #31- #40 사이에 숙제를 6번 이상 한 사람들
초4angela
그동안 제가 3월부터 슬럼프에 허우적 거리다가 정말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봄이라 몸도 개운치를 않고 인생무상.... 이렇게 열심히 하면 뭐하나....등등
이제는 정신을 차려야 겠기에 힘을 내볼려구요.

초4 바비
어제 다 한 바비...근데 피곤한 엄마는 도저히 밤늦게 컴을 켤 기운이 없어 이렇게 아침에 올려요^^
이야기가 재미있다며 다음 이야기도 궁금하다고 하네요.
오늘 50회 뽑아서 확 안겨주려구요^^
다음번에 집듣으로 이 책도 적어두었네요6^

지난번 안네는 아빠랑 같이 외웠어요.
아빠랑 매장에 있다보니 이런 날도 오네요.
어제는 혼자서 춤을 추듯 노래를 하듯 거울앞에서 열심히 외우더니...
음...좀 많이 삐끗했지요^^
그래도 날짜에 맞춰 끝내준 바비한테 고맙다고 말했었요^^
어제는 좀 우울한 이야기를 들어서 좀 많이 다운이 되었어요.
근데요...
쑥쑥 어디서 읽었는데...
아이들은 하루에 300번 웃는데요.
근데 어른은 하루에 17번.
하하하...오늘부터 저도 300번 채우려구요.
오늘 하루 많이 웃는 그런 날 되세요^^
초 6 규빈
저는 요즘 피곤병에 걸렸나봐요..
어제도 꼬마 재우다가 제가 먼저 잠들어 버렸네요
화욜날 기필코 올리리라 했는데...
콩나물 물주듯이....보이진 않지만 자라는 아이들....어느날 문득 보면 쑥 자라있는 아이들....
이제 다음회부터 북클럽으로 이사가네요.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합니다.

초4 지니
오늘 미용실갔다가 잡지에서 이어령 따님 슬픈기사를 읽었는데,,
참,,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
부지런한 다시 천천히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지가 이제 손에 잡힐듯 합니다..
어찌어찌 하다보니 진짜 마지막까지 왔네요,,
근디 우리집은 아직 협상중입니다..

1기 여러분 #50는 북클럽 3기에서 해주세요.
다시 천천히님 #50는 3기에서 문 열어주세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CAX_090&number=3175&sel_cat=C
글을 쓰시려면 가입신청 해야하니 아래 조건 충족 되는 사람들만 신청하세요.
- #41부터 #50까지 사이에 숙제를 6번 이상 한 사람들
- #31- #40 사이에 숙제를 6번 이상 한 사람들
초4 리사예요
민정이 콩나물효과가 있길 간절히 빌면서 ~~
10줄이다고 찡찡거리길래 49다..하고 목소리 깔면서 그냥 설겆이 하러 갔어요..
qr하면서 저 눈치만 늘었슴니다.^^;;
무언가를 같이 한다는 것 참 의미깊어 좋습니다.. 그쵸~~

초4 Gemma 입니다.
민재마미님~ 찌찌뽕이요..ㅋㅋ
어느새 49회차를 잘 마무리한 sqr 1기 아이들과 어머님들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젬마는 홍박샘의 새로운 계획이 무얼지
또 자신이 계속 해 낼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어요.
저 또한 어떤 시나리오가 나올지 너무 궁금해요..^^

초등6/여/스텔라(민재)
SQR은 금방 하는데, 그림에 정성을 쏟느라 시간이 걸리는 모습을 보고 답답혀서 잔소리 한번 했는데, 다시 천천히님 글을 보니, 에이~잔소리하지 말걸 그랬어요...^^
요즘 학교생활이 정말 재미있다며 매일 쫑알쫑알 이야기 들려주는데, 저런 행복한 표정이 계속됐으면 좋겠네요.

주말에 하동 쌍계사와 남해를 다녀왔는데, 벚꽃이 정말 절정~~

초 6 Selina
완전 감동이네요
흘러버린 줄 알았는데 콩나물이 무럭무럭 자라는 힘이 되는 것.
요즘처럼 갈팡질팡 잘하고 있나 맘이 무거운 때에 참으로 용기를 주는시네요
콩나물에 물을 주는 마음으로 욕심내지 말고 가야겠어요
다시천천히님 진심으로 감사해요
Selina가 일요일 날이 너무 따사로와 나들이 나가자했더니
그전에 한다고 하더니 통째로 문장을 빠뜨리질 않나 완전 빨강꽃이 피었네요
올리려고 지금보니 그렇네요 ㅎㅎ
그래도 외우는 시간이 단축되는거 보면 기특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