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참가하셨던 분이라니 너무 반갑네요
집앞에 차가 오가는건 봤었는데 막상 엄마들한테 물어볼 기회가 없어서 정보가 없었거든요
나름 혼자 검색해봐도 그다지 정보가 많지가 않더라구요
궁금한게 몇가지 있는데 제가 글을 너무 눚게봤네요
근데 레벨테스트 어렵나요? 형식적인 건가요?
혹시 결정 어렵게 해놓고 레벨테스트에서 떨어지는건 아닌지,,,그냥 지학년 수준정도 됩니다
그리고 예뿐앤님이 보내셨다는 통학형 캠프는 뭐였는지요?
제가 글을 너무 늦게 봤네요 다시 이글을 보시려나?
저도 캠프 작년여름에 버클리 캠프 보냈던 엄마입니다
돈네가 비슷해서 그런지 아이코리아캠프도 가보진 않았지만 주변 사람들 통해 의견 모아서 결정했었고
아이코리아는 그냥 뮤지컬이나 다른 프로그램만 했었어요
전 버클리 캠프 만족했어요
작년 홍수가 나서 하루 고생한 기억빼고는 아이가 즐거어했어요
사실 올림픽 공원이라 매일 마치고 공원에서 밤까지 놀다오는 것도 즐거워했었더것도 있는데
커리큘럼 자체가 어설프지 않았어요
미국에서 선생님 직접온 선생님들인데 매우 친근하고 적극적이어서 좋아했어요
상담 받아보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참,레벨테스트도 봤어요
지금은 바빠서 궁금하면 담에 다신 긴 댓글 달아드릴게요
답글 기다리는데,, 무플에 절망하실까봐..
저는 작년 여름에 통학형 캠프했는데, 만족하구요.
이번 이번 여름에도 보내려고 합니다.
겨울에도 신청했었는데,, 날도 춥고.. 취소했었는데, 여름에는 보내려구요.
제가 보내본 바로는 가격대비,, 그닥 효과(?)는 없는듯하지만, 경험삼아 보내는건 좋은듯해요.
대부분 격일로 주 3회 약 12회정도하는듯해요.
12번 수업으로 영어가 확~ 실력이 오르는건 아니구요.
학원에 비해 덜 학습적인 분위기에서 다양한 체험한다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아요.
자체 교재 한권과 챕터북 한권 끝내더라구요.
스텝 선생님들이 미국, 영국, 호주등 다양한 나라에서 오신 유학생이나 교포들이고
아이들도 리터니가 꽤 많았습니다.
학원처럼 학습적이지 않고 미술, 뮤지컬, 토론, 체험등 .. 다양한 활동 많이 하는것도 좋았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하고, 주변에 추천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