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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공부~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 [탄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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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댓글쓰기 본문보기

  • 꽃향기와 함께
  • |
  • 2015-11-11 08:51
답댓글
한자 공부 고민하다 검색하니 이런글이 있네요..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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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리꽃향
  • |
  • 2012-04-17 09:55
답댓글

한자에 대해서는 할말이 많아요 .저도...

유치원에서 8급 뚝딱 우수상까지 타오고 학교1학년 올라가자 교장선생님이 한문에 중점적으로 신경쓰셔서 또 열심히 7급 우수상까지 뚝딱 따오더니 2학년에 교장선생님 바뀌시고 시험은 백지화..그럼에도 우리딸은 쉽게 딸줄 알았는데... 6급 역시 ..느긋 느긋...

3학년 올라가서 시험을 볼려고 했더니 8급 한자도 잘 몰라서 너무 놀랐어요.

3학년 포기... 4학년 지금 걱정이 되어

다시 8급한자부터 한자 한자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어 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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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04-17 10:13
닌텐도 사은품에 마법천자문이 있었는데 그걸 보고 딸이 비명을 지르더라는 ㅠㅠ
저는 다른 방법을 찾아보려구요.
아이가 좋아하는 방법으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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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4-16 21:20
답댓글
초3때 학교에서 난생 처음 단체 급수시험 본다길래 멋도 모르고 5급 신청해서 바짝 공부해서 상장까지 탓으나....다 까먹고... 주변에서 유지가 어렵다고 하시더군요 .. 그래도 한자 쓸 때 기본 획순 필순은 나와요...
초단비 해보심도 괜찮을 듯해요 4과정정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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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04-16 21:57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초단비 딸이 안하면 저라도 할까봐요. 제가 더 모르는 것 같다고 딸이 무시하네요. -_-
브죵님 참 부지런하신 것 같아요.
도움을 청하면 모른척도 안하시고 항상 도움주시니 막강 내공이 느껴집니다.
저는 쑥맘님들이 게시판에 문의하시면 콕 집어서 처방은 못해도 저의 좌충우돌 경험담, 체험기, 후기 등등은 계속 올리려구요.
그러면 제가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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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공이
  • |
  • 2012-04-16 17:29
답댓글

한자 공부...

저희아이는 초등 1학년인데...

작년 말부터 마법천자문에 꽂혔어요~~ 만화보고... 도서관 가면... 책 빌려오고..

그러더니... 자기혼자 한자 따라쓰고..

혼자 아는 글자로 낱말 만들기 하고... 저랑 한자 마법 게임하자고 하고...

그래서 때는 이때다~~

어린이 사자소학 들이밀었읍니다.

노트에 한구절씩 적어 놓으면... 아들램이 노트 한장 채우고...

근데...저는 강제는 하지 않아요~~

스스로 즐기니깐.... 즐겁게 하던테... 쓰기 싫으면... 그냥 냅둬요~~가끔씩 한마디씩 잔소리만 할뿐..

그냥 맘을 비우고... 자기가 하고 싶을때... 기분 내킬때... 조금씩 시킵니다~~

아이에게 넘 스트레스 주지 마세용~~

근데... 가끔...

내가 잘하고... 있나.. 의문이 들때는 있슴다~~ㅋ

남들과 비교하고... 뭔가 따라하려하면... 제가 더 스트레스 더라구요~~

그래서!!!

서로 스트레스 받지 말자!! 로 밀고가기로 했슴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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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04-16 18:02
역시 할 놈?들은 알아서 잘 하는군요. ㅎㅎ
저희 아이도 마법천자문에 꽂혔다가 권수가 뒤로 갈수록 열정이 사그러 들더라구요.
딸애 친구중에 님 아드님 같은 아이가 있었어요.
사자소학, 사자성어, 옛 말씀들에 꽂혀서 한자에 붓글씨 동시에 즐기면서 하던데
우리 애는 같은 선생님에 같은 기회가 있어도 식겁하더라구요.
에효~

위기가 기회라고 그냥 꾹 참으면 병들었을 것을 딸램이가 적절할 때 종기를 터뜨려 주시는 것 같습니다.
근데 제가 좀 스트레스에 취약한 성격이라 좀 사소한 변화가 필요한 것도 못견디는 것 같아요.
좀 힘들면 징징거리고...
매일 꽃말 올린다고 하면서 매일 징징거릴까 두렵네요. 좀 자제해야지.
많은 분들 조언 들으니 맘이 편합니다.
오랜만에 마법천자문 빌려다 보여줘야겠네요.
또 반응이 어떨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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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aktree
  • |
  • 2012-04-16 16:45
답댓글

읽다가..따님이 넘 기특하고 안타까워서...글 달아요..ㅠㅠ

엄마가 옆에서 닦달+독려했다해도 긴시간 해내다니..넘 기특하고요..

따님 말 그대로..내가 왜 그걸해야되는지 납득이 안된상황이어서 넘 안타깝고 그러네요..ㅠㅠ

한자 죽어라~사용해야 하는 전공을 한지라..솔직히 어린아이들에게 한자시키는게 이해 안되는 엄마중 하나여요..

그냥..한자는..아이가 신문이나 책을 읽다가..아님 뉴스를 듣던지 다큐를 보던지 하다가..

아이가 물어온다던지..할때 그 의미를 정확히 알려주는 차원에서 한자를 사용해서 얘기해줍니다..

적절한 예가 떠오르지 않는데..음..예를 들어...교통사고뉴스 나올때 추돌과 충돌이 뭐가 다르냐..고 묻는다면...쫓을 追를 써서 뒤에서 쫓아와 들이받는게 추돌이고..찌를,부딪칠 衝을 써서 쌍방향으로 부ㅌ딪치는 걸 충돌이라고 한다..이렇게 그때 그때 설명해주면..우리말에 섞여있는 한자를 대충 감잡아서 어휘확장이 된다고 봅니다..

한자도 이렇게 꾸준히 한 아이이니..다른 것도 무척 잘 해내는 아이같어요..

이번 기회로 한자를 접으심이...^^;;

아...그냥 저만의 생각이었습니다...^^

아래 공주님 글처럼..한자 필요한 학과 몇개 안되구요..그나마 요새는 한글로 가는 가자는 추세입니다..

그냥 결정하시는 데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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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04-16 17:22
네~ 말씀 감사해요.
한자는 접은거죠. 접힌건가? ㅋㅋ

제가 한자를 너무 못해서 내신에서 무지하게 스트레스였습니다.
고교 졸업시 상위 7%안에 드는 성적이었으나 한자는 정말로 정규분포곡선의 최정점에 있었습니다.
몇 백등. ㅎㄷㄷ
글자는 쓸 줄 몰라도 보고 읽을 줄 알아야 하는데
쓰기와 읽기가 아무래도 연관이 있더라는 걸 많이 느낀 사람이거든요.
게다가 충돌과 추돌 애들이 물와봐도 가르쳐 줄 수준이 안됩니다.
네이버 한자 잘 돼있긴 합니다만 귀찮더라고요. ㅎㅎ
그런 지경이라 한자만 나오면 주눅이 들고 학과공부, 사회생활에 저는 약간 문제를 느꼈습니다.

아이한테 물어보니 학교에서 하는 한자도 어문회 7급 중심으로 공부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하는 건 열심히 했냐니 뻘쭘하고 난처한 표정을 지어서 서로 웃었습니다.
닥달한 엄마는 미안하고, g랄한 딸은 열심히 안해서 멋적고...그래서요.
한자 2권, 사자성어 2권 총 4권을 5학년 때 마쳐야 하는데 진짜루 싫답니다.

그래서 어휘를 중심으로 재밌게 서술된 어휘책을 찾아 도서관을 또 헤매고 서점을 찾아 다녀야 하겠다고 결론냈습니다.
재미있는 책은 진짜 신나서 읽으니 그렇게 접근해야죠.

난 이렇게나 도와줄라고 하는데 딸은 반발심이 크니 속상해요.
근데 딸도 안타깝지만 어미인 저는 안타깝지 않으신가요?
저는 제 처지가 너무 안타까와요...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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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4-16 22:13
ㅎㅎ rosalia님 정말 귀여우세요 ( 초면에 실례가 ㅎㅎ)
상처 받으신거 보여요 안타까운 것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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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aktree
  • |
  • 2012-04-17 08:50
아...rosalia님 상처받으신 거여요...??ㅠㅠ
경험을 나눈다고 좁은 소견에 글을 썼는데..상처받으셨다면 사과드려요..
쑥에서 글로 위안도 많이 받고 기쁨도 얻어가기에..글이 얼마나 큰 힘이 발휘하는지..그래서 글로 받는 상처도 크기에 조심한다고 썼는데..기분이 상하셨다면..사과드립니다..^^
rosalia님 글만으로는 상처받으셨다 못느끼고..그냥..명랑하신 분이시구나,,하고 함께 웃고 넘어갔는데..아래 초록사과님 글을 보고..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아차싶네요,,,
주제넘었다면 이해하시고요...오늘도 예쁜 꽃사진과 꽃말들..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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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04-17 09:36
아니에요, oaktree님. 제 딸에게 상처받았다는 말이에요. 초록사과님도 그 뜻으로 이해하신거구요.
아이구 깜딱이야.

제 딸이 뭘 해줘도 좀 불만이 많아서 제가 상처를 좀 많이 받거든요.
딸이 네살 때 콧구멍에 10가베 동그란 콩 같은 걸 집어넣어서 응급실로 간 적이 있는데
그걸 빼내준 의사한테도 아프게 했다고 뭐라 지적하고 의사 진짜 황당해 하고...그런 애라서요.
어떨지 상상이 가시는지 ㅠㅠ...

맘 푸세요.
앞으로 상처란 말 쓰지 말아야겠어요. 오해의 소지가 있네요.
저~ 명랑한 거 맞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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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
  • |
  • 2012-04-16 13:55
답댓글

울아들도 초2정도까지 하다가 말았어요. 지금은 초5 남아....6급공부하다가 그냥...

저도 왜 이걸 이렇게 해야하나 싶고..중등가면 교과목에 있으니 해도 될거 같고.

예전에 이범이라는 유명한 학원강사하다가 사교육 근절 강의 하러 다니시는 분의 말씀을 들어보니..

우리나라 이 한자때문에 더 엄마들이 괜한 사교육을 더한다고 난리라네요.

사실 한자가 필요한 대학은 전국에 몇개 대학 몇개 학과가 안된다고..

생각해보니 그렇기도 하고.

그리고 한자를 아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한자어의 의미와 감을 더 알아야한다고..

한자 안다고 사회국어 잘하는거 아니라고 하데요.  한자의미를 평소에 자꾸 인지시켜주는게 더 효과있고 어휘에  더 중요하다는 강의였어요.

이놈의 자격증땜에 더 엄마들이 열내고 있고 애들은 더 스트레스고...

저는 그전에 그만두기는 했지만 잘했다는 생각들더라구요.

물론 해두면 애들 미래에 도움은 되겠지만 현재 너무 힘들고 시간 너무 소모되고...

그냥 교과 한자 배우는게 더 머리가 커지고 이해해서 하는게 더 좋을듯해요..

제 사견이니 개념치는 마시고요...애와 관계를 잘회복하세요..

이쁜 꽃 잘구경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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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04-16 14:09
저도 이범 선생님 좋아하고 그 말씀대로 실천하는 엄마가 되려고 하는데 잘 안되네요.

아이와의 관계를 잘 형성해 나가는게 제 가장 큰 숙제에요, 사실.
제가 아이들 감정코칭에 관한 책을 열씨미 읽어대도 맨날 제 자리에요.
제가 그런 책 읽고 있으면 딸램 제 옆에 슬쩍 와서 한마디 합니다.

딸: "좀 도움이 돼?"
저: !@#$%^&*()_+ ?

딸도 괴로운가봐요. 엄마랑 궁합이 안맞고 맨날 파열음이 나니...

아침까지 분위기 냉랭하니 눈치 보면서 집을 나서는 딸을 보고 저도 맘이 계속 안좋고요.
이제 곧 올 시간이니 오늘은 잘 지내야지 심기일전 해봅니다.

저도 애들이랑 실갱이 하는 거 딱 질색인데 제 욕심이 과한가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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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2-04-16 11:54
답댓글

오~ 제 탄생화 기다리고 있었어요 ㅎㅎ

희귀한 꽃이군요 ㅎㅎ펜 오키드~ 훌륭하게 잘 클게요 헤헷!!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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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04-16 12:07
어머, 봉봉님!
생일 축하드려요.
유게에서 봉봉님 생일 축하하자고 미리 게시글도 뜨더니만 어제셨군요!
빨강머리앤님과 생일동기 같은데 어제 좋은 날이었나봐요.
쑥쑥의 능력자님들의 생일이었네요.
꽃말도 정말 훌륭!!!하더군요.
미역국 맛나게 드셨나요?
다시 한번 정~말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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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04-16 10:56
답댓글

예쁜 꽃들이 제 눈을 행복하게 해 주네요..^^

감사해요...

툴립의 빨강이 오늘따라 더 강렬하게 다가오네요//

펜 오키드의 하얀색과 대비되어 더 그런가봐요...

 

우리 애는 초 3인데 작년에 전학을 오니 이 학교에서 일주일에 한번 아침마다 한자를 하네요//

그 전에는 어휘에는 신경을 썼는데 한자공부를 따로 하지는 않았구요..

 

저는 아직은 한자 쓰는 것 보다 어휘가 중요하고 커서도 읽을 줄 알면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나중에 아이가 한다고 하면 집중해서 할 수도 있고 제 생각이 바뀔 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그러네요.^^

아이 잘 다독여 주시고 충분히 대화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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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04-16 11:32
댓글 감사합니다.
닌텐도 처형 후에도 딸이 지지 않고 궁시렁대대요.
학교에서도 5일중 4일은 한자를 하고 있다고.
제가 그랬지요.
그렇게 시간들여서 하는데 7급 글자를 못써서 이 사단이 났냐고.

저도 어휘가 중요하고 읽을 줄 알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낮은 급수의 한자는 쓸 줄도 알아야 한다고 한게 화근이었나봐요~

그리고 줄줄이 잔소리.
닌텐도로 철없는 너를 꼬셔서 미안하다,
앞으로 공부하는데 상따위는 걸지 않겠다,
네가 스스로 부족함을 느낄 때 힘들더라도 그 때 하는게 맞겠다,
라고 했지요.
학년별로 교과서에 나온 어휘집이나 던져주고 필요할 때 보라고 해야겠어요.

근데 우리 딸 학교도 왜 가야 하는지도 의문인 아이라
정말~ 힘듭니다.
매일 전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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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4-16 10:54
답댓글

툴립에 이런 이야기가 새삼 신비하군요..

저는 한자 급수시험에 불만이 많아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한글 전용이 사교육만 추가 시킨 것 같아서요.

우리때는 학교에서 한자 배우고 ,,급수 시험 있었나요 ? (있어도 아무도 중요하다 생각 안했던 것같아요)

그냥 학교 교과서 한자만 하면 되었는데 이건 뭔지 모르겠어요..

그냥 학교에서 학년별로 20-30개씩 반복해서 초등 졸업까진 100자나 200자 기본 한자만 익히게 바꿨슴 좋겠어요 ..

 따님이 화내는 것도 이해되네요..3년이면 정말 꾸준히 하기 힘들었을 텐데 ,, 닌텐도 아쉬워 어떻해요.. 노력해서 탄 부상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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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2-04-16 11:37
한글 전용이 되고나서 한자조기교육, 한자급수 광풍이 불었던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까지 교육과정을 봐도 한자는 보이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불안한 부모의 마음을 사교육 시장에서 막 잡아 끌었죠.
전 낚인 건가요? ㅠㅠ

아마 학교에서 익히는 글자가 나름대로 초등학교 때 익혀야 하는 한자인가 봅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걸로 범위를 좁혀서 충분히 익히나~ 봐야겠군요.
닌텐도는...어찌해야 할지 저도 모르겠어요.ㅠ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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