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청계산에 다녀왔어요.날씨 참 좋더라구요..
가다가.손학규..유명정치인을 만났네요..수행인이 많더라구요..싸인이라도 받아둘껄 그랬나봐요.
초4 조이 여


초4/여
정말정말 화창한 툐요일이네요.
밖에나가보니 천연자연의 예쁜색의 꽃들이 제눈을 사로잡네요.
어제 자유글쓰기 먼저해놓고 오늘 한다하는데
지금 발레가서 언제올지 기약할 수 없어 먼저 올립니다.
화요일날은 중간평가가 있는데...
이렇게 좋은날 집에서 공부시켜야 하나 마음이 좀 그렇네요.

초5 Bella
요즘과 딱 어울리는 시네요.
정말 하나씩 하나씩 순서대로 피어나요.
자연은 우리가 건드리지만 않으면 약속을 지키네요.
벨라가 어제 QR만 해놓고 자더니 오늘은 놀러나가서 지금 집에 없어요.남편은 바쁜일로 회사 나가고..
이렇게 화창한 날~~허리땜에 놀러도 못가고 집에 저혼자 있네요 ㅠㅠ
자유쓰기는 벨라가 실컷 놀고온 후 오후에나 올릴 수 있겠어요.
너무너무 날씨가 좋네요~~


초5남
요즈음은 아파트를 나서면 화단에 핀 꽃들때문에 꽃 냄새가 확 나기도 하고 화단이든 풀밭이든 너무 너무 예쁜 광경들뿐이네요. 이 아름다운 봄이 가기 전에 나들이 많이 다녀야 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로요. 저희는 다다음주 화가 시험이라 아직은 쪼금 여유가 있고요 이번주는 엄마 생신이어 친정나들이갑니다~


초5남/Alvin
결혼전 연애하던 남자친구가 안도현 시를 아주 좋아해 덩달아 좋아했었는데.....
울남편, 시하곤 담쌓고 사는~ 문화예술과는 아주 친하지 않죠~~
예술문화쪽은 저와 극과극을 달린답니다.. 남편과 연애할때는 각종 공연도
예매해 놓고 스포츠를 좋아해 여름엔 래프팅~겨울엔 스키타러 고고~
결혼후 이모든 것이 저를 꼬시기?위해 저에게 맞춰준거라네요 글쎄.....
속아 결혼?했지만 지금도 그때처럼 제가 무엇보다 소중하다니... ㅋㅋ
안도현 시를 보니 옛생각이나서...
꿀뽕님과 건축학개론 영화 덕에 제가 요즘 첫사랑과의 추억을 많이 떠올리게 되네요~


초4 Terry
오늘은 유난히 바쁜 하루였어요.
아침부터 움직이느라... 한숨돌리고, 테리보고 빨리 영어 숙제하라하고...
테리는 숙제 한거 엄마한테 넘기고, 좀 전에 피아노 학원 갔어요. ㅎㅎ
정말 정신 없네요. 하지만, 뭔가를 아이랑 저랑 같이 하고 있다는 거 넘 기분 좋아요.
눈에 잘 보이지는 않지만.... ㅋㅋ
주말 잘 보내시고... 다음주에 봬요. ^^

초4/ Gaia
어제와 오늘은 다시 봄을 시샘하듯 쌀쌀한 날씨네요.
그래도 운동하러 나갔다 와야 겠네요.
꿀뽕님도 운동 열심히하세요. 스트레스에 좋더라구요.
Gaia 초보 솜씨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