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4해리
영어체험학습을 너무 거하게 다녀왔나 봅니다... 리듬이 모두 깨져버렸네요...
늦게사 올려요



<초4, 박가을>
저희는 중간고사 기간이어서~정말 힘이 드네요.
학교에서 내주는 시험지 풀으랴~시험공부하랴~
SQR도 상당한 압박이 되고 있습니다.
영어책 읽기는 하나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랍니다.
그래도 앞으로 2개 남았네요. 파이팅입니다.


초5 Easther
요즘 계속 밀리네요.
속도가 붙지 않아요.
방학동안 who was~ 읽고 지금도 계속 읽고 있답니다.
읽었던 것이 나오닌 반가운가 봐요.
몰랐는데 학교 도서관에 가니 Who was 가 한글로 번역해서
똑같이 나오더라구요. ㅎㅎ
넘 똑같아서 깜짝 놀랐어요. 뭔지 어색하고~~
앞으로 2회 남았는데, 끝까지 열심히 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초4.로렌..
안네의 일기 책을 다시 빼서 읽었습니다.
예전에 읽었다고 하는데...
근데 집에 잇는 건 저학년용이라서..
두꺼운 한글 명작들 다들 구입하셧나요?
아님 빌려서 보시나요/
한세트 사는 것도 괜찮지 않을 까 싶기도 한데..


6학년 4학년 남매의 결과물입니다.
오늘도 여전히 날씨는 좋았죠?
4월은
과학 행사와 예능대회. 체험학습.중간평가...
분주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정신이 없어요.
한 번 추스리고 내일을 살러 갑니다^~^


초6 규빈
어제 밤에 올리려 했으나 제가 잠드는 바람에 이런 월욜날 올리네요.
너무 늦었죠?
정말 여기저기 고개를 돌려도 봄꽃을 볼수 있어요.
벚꽃은 벌써 지고 있고 태화강변 유채꽃은 흐드러지게 피고 있고..
토욜날 경주에 갔었어요. 벚꽃보다 더 많은 사람들을 보고 왔죠. 보문호에서 오리배도 타고
십년째 보문단지 가면 꼭들르는 현대호텔앞 조그만 놀이터에 가서도 놀고 남편의 친구가족도 몇년만에
만나고 11시 반이 넘어서야 집에 왔어요.
6살짜리 아들왈 "이제 경주는 안갈꺼야. 너무 늦게 와서 놀시간이 없잖아."
경주가서는 우리는 놀지않고 무엇을 한것일까요? ㅎㅎ


초5/잭
꿀뽕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희 동네도 벚꽃이 예쁘게 피기 시작했네요
햇빛이 잘 드는 곳은 활짝 폈구요 하지만 아침 저녁으론 조금 쌀쌀해요
글쓰기 영원한 숙제예요

초5 알렉스 입니다
꿀뽕님 좋은 시로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희 동네는 며칠사이에 갑자기 꽃들이 활짝 피었답니다
토요일에 작은 애 생일파티를 하느라 알렉스를 그냥 뒀더니 자유글쓰기만 했네요 ^^;;
동생생일에 같이 신나게 놀았어요
qr을 다하고 올리려면 너무 늦을 것 같아 이번엔 글쓰기만 올릴게요

초5 프린스
예쁜시 감사합니다~여긴 한 이틀 봄인듯하더니...벌써 초여름 같아요 ㅎㅎ
아이들 옷이 두꺼운 파카에서 바로 반팔로 가버리네요
프린스는 좋은 날을 그냥 보낼수 없어 런닝맨도 제쳐두고 친구랑 아빠랑 놀려고 나갔어요
티비보다 노는게 좋은거야...라구요 ㅎㅎ
너무 덥지않게 바람이라도 살랑살랑 불어주길 바래보네요


초4 바비(혜원)
저희 매장앞 공원의 벚꽃도 어느새 지고 있네요.
어제는 바람에 날리는 벚꽃잎이 꼭 눈송이 같았어요^^
매일같이 매장에서 지내는 아이들.
하지만 그 안에서 행복과 재미를 스스로 알아서 찾아가는 아이들이 참 고맙네요.
금요일 갑상선 조직검사를 했어요.
그탓일까요?
아직까지 몸이 너무 피곤하고 힘이 드네요.
아침에 남편이 애들 아침 챙겨먹이고(라면으로) 다 해줘서 좀 편한 아침을 시작하고 모두 출근했어요^^
혜원이 안네 이야기 너무 슬프고 무섭다고...
게다가 자유글쓰기가 유관순이야기라니..하면서 한숨을 쉬더라구요.
근데 새롭게 온 이번 49번 이야기를 대충 읽어보더니
"역시 홍박샘님이시다. 우울한 이야기다음에는 흥미로운 이야기로 해주시다니. 센스쟁이!" 하네요.
ㅋㅋㅋ


초4 지니
우리 동네도 꽃대궐이네요,,
먼저 핀 목련은 지고 있고,,벚꽃이라 하기엔 분홍빛이 진한거 같아서 살짝 가보니 살구꽃,,,
어제 동네 한바퀴 돌아보니 갸들이 참 부지런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sqr 친구들! 팡팡,,펑펑,,피고,지는 봄꽃 실컷 감상하세요~
sqr 덕분에 안네프랑크, 유관순 위인전을 다시 꺼내 보았어요^^
오늘은 사진상태가 거시기하네요,,같은 사진기인데 날마다 다르네요..

초5 여 로라
친정엄마가 계신 남쪽에는 벌써 벚꽃이 진다고 하는데
여기 부천은 이제 조금씩 꽃망울을 터뜨리는 것 같아요~
아이와 꽃구경 마구마구 다니고픈 주말입니다.
둘째가 감기가 심해서 어제 학교 결석했어요...
아이가 기침을 너무 많이해서 요번 주말 돌아다니면
폐렴 걸릴 수 있다고 의사 선생님께서 겁을 줘서
오늘은 잠깐만 산책을 하고 집에 내내 있었어요~
담주는 진달래꽃 보러 아이들과 꼭 산에 가고 싶네요~~^^*
로라가 한참을 써고 나서 받아보니 25일 하루가 아니고 여러날 일기를 썼더라구요..
하루라도 내용을 알차게 써주면 좋으련만......엄마의 욕심인가 봅니다...T.T
아이가 쓴거라 안올릴 수도 없고 공간만 무진장 차지하는 것 같아 죄송할 따름입니다.....



초4 Gemma 입니다..
펑펑 팡팡..
소박하면서도 꽃들의 축제를 눈으로 보는 느낌같아요.
저희 남편은 항상 봄이 되면 산수유 꽃을 기다리고
젬마와 저는 하얀 목련꽃을 기다린답니다,
젬마는 어릴때 부터 목련꽃 같아, 연꽃 같아라고 해주면
그 어떤 칭찬보다 좋아라 해요..
자기가 좋아하는 꽃 같다는 말이 마음에 드나봐요..ㅋㅋ
이번주 qr은 처음으로 건너뛰어야 할 것 같아요.
금요일 오후에 아빠랑 캠핑을 떠났거든요.
아마 깜순이가 되어서 돌아올 것 같아요..^^
주말 잘 보내시고 목요일날 뵈요~
초4 민정입니다.
꿀뽕님 걷기는 잘하셨나요? 오늘은 날씨가 정말 로 좋아요 그쵸~~~


초 6 Selina
오늘은 잼있는 시로 문을 열어주셨네요
그러게요 어쩜
꽃피는 순서 어기는일없이 한결같을까요
자연의 힘은 놀라워요
아직 저희동네는 목련도 피지않았더라구요
따뜻해지나 했더니 또 바람불긴하던데, 그래도 꽃들은 피겠죠
주말엔 꽃구경가고 싶네요
저도 작년까지만 해도 집앞 안양천을 걸었어요
걷다보면 바람도 느끼고,꽃도 보고, 물위 오리가족들도 보고 좋았는데
올해부터는 휘트니스센터 다니고 있는데 단시간에 땀은 흘리고 오는데
바깥에서 걷는것같은 자연을 느끼는 맛은 없네요
오늘 QR은 완전 빨강으로 꽃피웠어요
잘안외워지는 날이었는지 음악도 꺼달라고 하더라구요
이런날있으면 저런날도 있고 그렇겠죠


초등6/여/스텔라(민재)
동네 아짐들이랑 아침 운동을 나갔어요.
배낭 하나씩 메고서 멀리 떨어져있는 마트 가서 장보고, 돌아오는 길에 제빵 능력 출중한 언니가 손수 만들어준 빵과 커피 마시며 수다떨고 왔네요. 운동 겸 장보기 겸 수다 떠니 좋긴 한데, 이렇게 하면 운동효과가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아직 우리 아파트엔 꽃망울만 머금고 있는데 햇빛 잘 드는 길가에 드문드문 피어있는 개나리, 목련을 보니 봄날이 왔구나 싶더이다. 주말엔 꽃구경하러 남쪽지방으로 나들이 가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