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댓글이 없어서
미천?하지만 제 경험 쓸께요.
저역시 외국어를 배울때도 그랬구요. 우리애 경우를 봐도
듣기와 읽기가 넘치면 스피킹은 일주일만 트레이닝하면 확 올라갑니다.
전 영어를 못하거든요. 그래서 저도 스피킹을 도와줄수가 없어요.^^(뭐 쓰기도 마찬가지)
저희 아이경우 디즈니채널을 보다보다 듣기가 넘쳤을때 듣고 바로 따라하는 시기가 있었구요.
얼마전 책을 읽고 영어로 얘기해보라고 하니...못할줄 알았더니 줄줄 하더라구요.
(물론 줄줄 한다는건 어법 다 맞춰서 또박또박하는게 아니구요.^^ 자기 표현은 한다는 뜻)
원어민이 옆에서 보조를 맞춰준다면 금새 페이스를 탈수 있을것 같더라구요.
써보라고 하니 쓰기도 줄줄하더라구요.(이것도 뭐 문법이 맞는건 아니고^^, 우리앤 아직도 우리말 쓰기도 제대로 못해서 이정도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여전히 듣기와 읽기에만 시간을 쓰고 있구요.(듣기 하루 1시간(만화), 읽기 2,30분정도)
스피킹은 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