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번 초1 호야 이궁~~~~오늘 숙제올린다는게 이제야 생각나서 부랴부랴 올립니다....^^;; 방학첫날부터 무슨 정신인지..... 북노트는 위니가 마법으로 여름으로 바꾼뒤 의자에앉아서 즐기는 모습이라네요.... ㅋㅋㅋ...그런데 위니같지않다는거~~~~~
6번 초1 줄리아~~
줄리아는 금요일 방학하고 ~ 주말까지 신나게 놀았어요...
금욜은 반친구랑 놀고 토욜은 할머니와 삼촌이랑 놀고 일욜은 아빠와 영화보고~~
책은 매일 읽었는데 워크지는 얼렁뚱땅 풀었네요~~ ㅋ
내일은 조금 더 자세히 풀어보고 쓰기연습도 해야겠어요..



이제 2014년이 다가오네요~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새해 맞이하세요~
7번 진우진(Daniel) / 진우찬(Dane)
프린터기의 말썽과 용지의 부족으로 프린트를 다 못했어요..
그래서.. 프린트 한 것만 했어요.
그리고.. 집듣은 매일 하고요.. 제가 두 번 읽어주고
애들은 한 번씩 읽었습니다.^^
북리포트는 워크지 뒷면에 그림 그렸어요..^^



1번 유승(6세)
이번주도 재미있는 스토리와 재미난 웍싯으로 쉽게 진행했습니다~
겨울이라 책내용과도 일치하여 더욱더 좋았습니다~^^
처음으로 하는 책 summary를 했는데 처음이라 그런지 좀 어색했어요~
그래서 조금 어떤 식으로 하는지 지시해주고 했습니다. 물론 글쓰기 안되어서 제가 썼는데.. ㅋㅋ 저도 글솜씨와 글씨가 엉망이라.. ㅎㅎ
버블맴은 아무래도 겨울이 주재이다 보니 자기는 여름이 싫다고 하네요~ㅎㅎ
어느덧 새해가 다가옵니다~
내년에도 우리 같이 화팅하여요~!
복많이 받으시구요~!!!


17번 아영 6세
아영이 요즘 시즌이 시즌이라... 외출이 잦았더니 콧물이 떨어지질 않네요.ㅠ.ㅠ
빨리 좀 나아서 눈 쌓인 곳으로 여행가고프네요.ㅎㅎㅎ
다행히 위니는 너무 좋아하고 재미있어 해서 즐겁게 잘 해 주었어요.
이번 주는 행사가 많아서 책을 많이 보진 못했지만 어려워 하지 않고 잘 읽어 주었네요.
13기 북클럽 여러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2번 대니입니다. 지난 주는 책을 못찾아서, 도서관에서도 못빌리고 결국엔 숙제를 못하고 말았어요. 미션2주째. 1, 일단 예전부터 자주 보던 책이라 5번 듣고 읽는거는 무리가 없었어요. 2. 웟싯도 간단하게 해치웠네요. 근데 지금 바깥이라 숙제 사진을 못 올려요. 이 핸펀은 왜 사진이 안 올라가는지......용량 크다고만 하고. 혹시나 시간 안에 못 올릴까봐서 이렇게 사진없이 절반이라도 올립니다. 집에 도착하는대로 올릴께요. 12월, 예기치 못했던 일들, 맘이 심란해서 집안을 완전히 뒤집어서 묵은 먼지 다 털어냈습니다. 우선순위 결정에 맘은 아직도 복잡, 해야할 일들로 스케줄 정리 난감하지만 엄마들 손잡고 조그만 몸짓이라도 해봅니다.
12번 찬이
올해의 마무리하며 마지막외출을 하려고 합니다.
성경암송 장학생이 된 우리 큰아들... 오늘 선발 감사예배가 있답니다. 장학금도 받게 되는 날이라서 아들은 아주 기대가 크답니다.
아침부터 서둘러 갔던 병원이 연말이라 문을 닫아서 허탕치고... 그냥 집에서 피아노치고 밥먹고 외출준비중입니다. 지난주는 크리스마스 때문에 무지 바빴어요. 주말에는 모임에서 따로 엄마들만(아빠들 몇명 끼워서) 영화보는 시간도 있어서 너무 좋았구요. 변호인 봤는데, 영화관에 팝콘 들고 들어간 것 그 자체로 너무 좋았답니다.ㅎㅎ
위니는 할수록 재미가 배가 되는 책인것 같아요. 아주 좋아하고 즐거워 합니다.
겨울이 주제라서 더 재미나게 할 수 있었구요. 어렵지 않아서 힘들어하지 않고 잘 하고 있어요.
원영사랑님의 워크시트 너무 감사드려요.


10번 찬영이
지난주보다 더 열심히 하고 싶었는데..그게 잘 안되었네요.
엄마 송년회가 있었고, 아이도 하루 아파서..그래도 처음부터 끝까지 열심히 들었고, 의미 파악도 하고,
워크지도 싹 풀었습니다.
그림을 그리라니까 요즘 위니집만 보인다며 집만 그리고 있어요.
저렇게 그려놓고..다음주에 색칠하고.ㅋㅋ
이번주는 올해 마지막과 새해가 함께 있네요.
신나는 마음으로 더 열심히 할께요^^




3번 6세 조셉입니다.
금요일에 열이 나서 좀 걱정이었는데 약먹고 나니 좀 괜찮아져서 할머니댁 순례하고 왔네요.
이제서야 방학 기분이 좀 납니다.
위니의 정원에 여름 날씨가 계속되자 모인 사람들 중 아기를 그리더니 엄마라며 찌찌를 크게 그렸네요.ㅠㅠ



9번 깊은꿈 아벨입니다.
위니를 예전에 읽었었는데 다시 읽으니 편하고 좋다고 하네요~
오려붙히는 작업은 쓰는 작업으로 대체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3번 6세 서진, 4세 서린
엄마 맨날 같은 책을 꼭 봐야해요?라는 불만이 살짝 있었지만..
책을 봐야 활동을 할 수 있다는 이유로 일단 책을 잘 보았어요..ㅎㅎ
위니 책을 좋아하는데 매일 똑같은 책 보려니 좀 지겹기도 한가봐요..ㅋ

북노트는 진이는 강한 햇볕에 동물들이 하품을 하고 꽃이 고개를 숙였다는 걸 표현해주었고, 린이는 언니를 따라 그리다 햇볕만 무지 강하게 표현을 해주었네요..^^
써머리노트는 처음해봐서 그런지 뭘 적어야 할지 모르겠다 하겠더라구요..
앞으로 써머리노트는 계속 써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위니책 앞뒤표지에 있는 검은종이에 위니 그림처럼 검은색지에 위니와 윌버 그림을 그리고, 내친김에 눈 결정체 그리기도 해보았네요..


책에 빨강과 초록으로 겨울 장식하는 부분이 있길래.. 색지로 길게 링을 만들어 집을 장식해주었어요..
요란하기도 하지만 은근 근사한 장식들이 되었어요..ㅎㅎ

린이의 워크싯 - 단어를 읽어주면 린이가 맞는 칸을 찾아 붙여주었어요..


서진이 워크싯
자기도 단어는 붙이겠다는 거 6살부터는 쓰는거래~ 그랬더니.. 일단 쓰기는 했는데..
쓰기 싫답니다..ㅎㅎ
눈치봐가며 분위기 띄워 쓰기를 유도해야겠어요..ㅋ
이번주도 두 딸들 즐겁게 진행했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어요~~~^^
18번 초1 다이아나
이번 책에서 미로를 프린트 안했더니, 별로 한게 없는것 같네요...ㅎㅎ
그래도, 다이아나는 책 읽기 듣기 빠짐없이 했으니, 그걸로..ㅎㅎ 그리고, 워크시트, 북노트등은 이제 혼자
다 알아서 한답니다. 이번 책은 자기가 느끼기에도 쉽다고 느끼거든요, 책 읽기 듣기 할때도 어려워하지
않구요, 워크지도 혼자서 다 풀어내니 제가 한결 수월하네요.
이번 방학 동안 한글 책 많이 읽기하고, 영어 단어를 체계적으로 외워볼까해서 열심히 하고 있네요.^^
오늘 월욜부터 시작하는 책 듣고 읽고 나서는 지난주꺼보다 글밥이 적은것 같다고 좋아라하네요. ㅋㅋ


4번 클라라
책읽기는 3번, CD는 6번 들었어요.
아무래도 반복해서 읽기를 시키는 것은 조금 지겨워하네요.
워크시트는 늘 하던 것처럼 신나고 재미있게 뚝딱 해버렸네요.
원더와이즈 이후에 워크시트 혼자서 읽고 진행을 하네요.
써머리는 한글로 같이 이야기를 나누고, 쓸 수 있겠으면 써보자라고 했더니.
책을 보고 썼나봐요. 중간중간 스펠도 물어보며 썼는데 틀린 부분이 많이 보였지만 쓰기를 시도했다는데 의의를 두고 그냥 두었답니다.
쓰기 지도는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ㅠㅠ
일단 뭘 하든 쓴다면 그냥 두고 보며 진행해야겠어요..


14번 제이(5), 엘리(9)
정독은 3번 정도했네요. 같은 책 매일매일 읽는 것은 별로 달가워하지 않아서 위니 다른책 끼워서 같이 읽힙니다.
제이는 위니가 매직으로 여름을 만들었다가, 겨울을 만들었다가 하는것을 보니
프랑스도 갔다가, 스위스도 갔다가, 이탈리아, 필리핀도 갔다가 공간이동하는게 생각이 났는지
그런 그림을 그리더라구요.
학습지는 후다닥 하고 노느라 바쁜 한주 였어요~~
밀린 숙제 올리느라 제가 지금 바쁘네요^^;;
부산 lg사이언스홀, 통영케이블카, 이순신 장군을 기리는 제승당, 양산 썰매장.. 바쁜 날들을 보내었네요~~
일상으로 컴백합니다~~

21번 이수현 초1과 그녀의 남동생 기원 5세



크리스마스 주간에 막내가 장염이 걸리더니...모두에게...그래서..
엄마 아빠가 준비했던..파티는 물건너가고..아이들 모두가..아파서...밑으로 위로..윀..뿡...윀..뿡..
그런 주간이였다가....워크지도..홛동오..어제저녁까지..막바지에..겨우했지요.
컴을 새로 바꾸었는데..오히려..자꾸...조립이라 그런지..오류가..떠서..슬슬...짜증이..올라오려는데..오늘 아침에..겨우 되네요..ㅋㅋㅋ
아이들이..이번 주 주말까지..방학이라..이래 저래..무언가..재미있는 추억을 만들어주려고..저 혼자...설레발인데..
계획만큼..아는곳이..없어...헤매는 중이에요...
그럼 모두가..좋은 한주되세요.
2 naserapina 김현태(5)

이번주 금요일만 빼고 읽기와 CD 듣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저희 아이는 아직 한글을 떼지 못해서 아이의 생각을 물어보고 적는거는 제가 적었습니다. 글씨를 못써서 아이가 적었나 하시겠지만 제 글씨에요ㅠㅠ 펜글씨도 배워보고 했는데 영 글씨 쓰는게 안 늘어서 포기했어요ㅠㅠ
북노트는 deck chair에 앉아 있는 위니랑 윌버를 그린 모습입니다.

내용에 관한 문제는 제가 영어랑 한국말로 설명해 가며 문제를 풀게했습니다. 영어로만 하면 아직 이해를 못해서요. 어려워서 그런지 몸을 비비꼬며 힘들게 풀었습니다.

단어 찾기는 알고 있는 단어는 본인이 찾게 하고 모르는 단어를 스펠링 알려주며 찾게 했습니다.
핸드폰에 찍은 사진이 컴퓨터로 안 옮겨져 한 시간동안 씨름하다가 겨우 올렸네요. 암튼 이번주도 미션을 완료해서 넘 뿌듯하고 좋네요^^
지금보니 lovely와 nicer 위치가 바뀌었네요. 내일 아이에게 다시 말해주어야겠어요 ㅠㅠ



13번 6세 소윤 폰으로 올리는거라 사진크기가 어찌될지,, 가늠이 안되네요,, 크더라도 이해해주세요,, 방학을 맞이하야 할머니댁에서 기거 하고 있는지라,, 간신히 듣고, 읽어주고 했어요, 북노트는 위니가 마술봉을 휘두르는 장면이라네요, 무지개빛까지 그려주는 센스. 단어는 의미도 알려주고 이번엔 직접 적어보기로 했어요, 아직은 미흡하지만 힘들어하지 않고 적어준것만으로도 대견~^^ 버블맵은 겨울을 주제망으로 간단히 적어보았어요, 겨울철 추위를 막아주는 것들에 대한 명칭도 알아보았네요~
5번 anna(5)
책읽기 지난주는 매일 읽었는데 이번주는 제가 또 감기에 걸려 수,목은 못읽어주고 흘려듣기하고 나머지는 열씸히 읽어줬어요. 그래도 좋아하는 책이라 거부않고 잘봐서 아직까진 다행이예요. 마침 계절도 지금과 딱맞아 같이 얘기하기 좋았네요.
북노트 간단하게 그림으로 그려보았어요. 위니가 태양아래 앉아 있는 모습인데 태양이 너무 커서 무슨 그림인지 알기가 힘드네요. 버블맵에선 겨울에 대해 얘기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이번회는 애나 활동 사진 찍을게 없어서 애나 유치원에서 방학미사 봉헌 입장하는 사진 한컷 올려보았습니다. 이번한달 동안 성탄을 기다리며 착한 일한 활동을 한 메모지를 모아 봉헌초를 만들어 아기예수님에 봉헌했네요. 뒤에는 놀다가 가베로 태양인지를 만들어 보았는데 여름을 좋아하는 위니랑 맞는것 같아 올려봅니다.

원영사랑님의 워크지는 뽑아 놓으면 인기가 너무 좋네요. 워크지 할라고 얼른 책읽자고 들고 와주고 ㅎㅎ 워크지가 이렇게 사랑 스러울수가 없네요. 당연 원영사랑님이 사랑스럽다는 얘기인줄 아시져? ㅎㅎ 아마 13기 모든 분들이 원영사랑님의 워크지 좋아하리라 생각됩니다.

이번엔 제가 글자 풀붙이는게 귀챦아서 라벨지에 글을 적어 붙이기를 해봤습니다. 나름 스티커라 생각하는지 좋아라 하네요. 다들 감기조심들하시고 추운날씨에 아이들과 즐거운 하루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6세 예원
이번주는 예원이 막내고모께서 인천에서 내려오셔서 크리스마스 때부터 예원이는 할머니 집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어요. 홈스쿨 선생님이 오시는 날엔 집에 오기 싫다고 우는걸 끌고 왔어요. 신랑은 하루 수업 빠진다고 뭐가 달라지냐고 그러는데 저는 그런 일상적인 하루가 쌓여 이틀이 되고 모여진 시간은 뭔가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정말 특별한 일이 아니면 짜여진 계획대로 시간을 보내는 융통성 없는 엄마입니다.
틈나는대로 위니 읽고 워크시트하고 다른 숙제하고 토요일은 눈썰매타러 가고 일요일에 뭘했나 챙겨보니 워크시트 몇장했네요^^ 조금 크니까 계획대로 같이 가는데 힘이 듭니다.
위니를 읽고 예원이가 위니였다면 어느 계절로 바꾸고 싶나고 물었더니 위니처럼 여름으로 바꾸겠다더군요
겨울은 추워서 나들이 나가기 힘들다며 싫다더군요. 그래서 여름으로 마인드맵을 작성해봤어요.

워크시트는 그림이 나와있으니 익숙한 그림을 그냥 찍는 식으로 푸는 것 같아요 ㅎㅎㅎ

계절이 바뀌는 이유에 대해 같이 알아보려했는데... 엄마의 생각만 있는 한주였어요.
동화 읽고 계절에 대한 책 읽는 걸로 만족해야겠어요.
오늘 드디어 예원이 고모께서 인천으로 가셨어요. 신나게 놀고 집으로 온 예원이는 심심한지 보드게임을 몇종 꺼내서 혼자서도 하고 같이 하자고도 하고 EBS 교육방송으로 메주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기도 하고 하네요....한창 놀때인데 워크시트랑 영어책 들이밀고 있는게 가끔은 잘하고 있는 건지하는 생각이 듭니다.

8번 현우(5)
1. 책읽기 : 매일 매일 읽으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힘드네요~~ ㅎㅎ
그래도 이번주는 CD는 흘려듣기 하라고 좀 틀어줬어요~ ^^
2. Worksheet
워크시트만 하니 활동 사진은 올릴 것이 없엇 워크지 푸는 걸 찍어봤어요..ㅋㅋ
근데... 단어 맞추는 종이를 자르라고 했더니 이렇게 상어 이빨을 만들어 놓고
뭐라~뭐라~~ 많은 이야기를 해 주었어요. ㅎㅎ

겨울의 장단점 붙이는 그림은... 다... 좋은 곳에다 붙여줬어요~ ㅋㅋ
겨울이 춥고, 얼음이 얼고... 고드름 있는 것이 자신은 좋다며... ^^;;
그렇죠? 정답은 없는거니까~~~~ 풉!

3. Summary Chart
아직 글을 모르는 현우에게 엄마가 스토리를 물어보고 현우가 불러주는데로 적어봤어요.
요즘 한창 한글에 재미를 붙이는 때라 그런지 영어는 살짝 거부를... ㅜ.ㅜ
그래서 글자는 가르칠 엄두도 못 내고 있는데...
혹시 한... 7살 중반을 넘어가면 혼자 적을까요? ㅎㅎ

11번 초1 나림/6세 재훈
이번주는 중간에 재훈이가 숙제하는거 거부하는바람에 좀 힘들게 진행했어요.
CD는 매일 들었구요. 책은 3번 정도 밖에 못 읽어주었어요. 한글책은 2번 읽어주었어요.
<재훈> 방장님이 주신 워크지 하루 분량 하고 후다닥 사라져 버리는 재훈이.....

<나림> 워크지에 영어 단어 쓰는거에 재미가 생겨서 잘 써주네요. 재훈이의 반항에 나림이가
잘따라와 줘서 위로받았어요.

북노트> 재훈- 이번에도 표지 제목만 써서 요술봉좀 그려달라고 부탁했네요.
나림- 책은 열심히 보고 나서 재미있는 장면이 없다고 해서 오랫만에 검은 종이 꺼내서 그림
그려보라고 했어요. 책 뒤쪽에 다른 아이가 그린 그림을 보고 따라 그렸어요.


버블맵과 써머리는 시도도 못했네요. 엄마는 하고 싶은데 아이들이 원하질 않네요.
요즘 재훈이가 자석 블럭에 빠져서 한시간씩 하니 정리하고 숙제하자고 하면 엄마는 자길 너무 힘들게 한다고 하면서 우네요. 며칠 그냥 놔두고 잠깐씩 쉴때 기분좋은거 확인하고 워크지 줬네요.
이 시기 저나 재훈이 사이가 나빠지지 않게 그냥 지나가길 기다리고 있어요. 다시 열심히하는 재훈이 모습
보고 싶네요.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
19번 4살 전민정입니다.
이번주는 크리스마스도 있고 주말에 여행도 있는 관계로 미션 빨리 올립니다.
원영사랑님의 정성어린 미션 매주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1. 책읽기와 듣기

2. 북노트
다 잼있어했는데 그림그리자고 하니 민정이는 특히 자기가 잼있었다는 장면보다 자기가 그릴수 있는 그림을
선택하는 거 같았어요. 민정이는 눈사람그릴때 항상 눈덩이를 3개를 그려요. 이게 다 쑥쑥과 함께 영어책을 열심히 읽은 덕분이겠지요.

3. 버블맵
어린이집 다녀와서 바로 북클럽하려했더니 병원놀이하고 칠판에 그림그리다가 제가 슬쩍 위니쪽으로 이끌어서 버블맵을 한것이라 칠판에 버블맵을 했네요. 여름 겨울의 장단점을 말하기가 어려울 거같아 민정이가 겨울이나 여름을 좋아하는 이유와 위니나 다른 사람들이 여름이나 겨울을 싫어하는 이유를 이야기해봤어요.


4. 웍싯하기
이번주는 액티를 한게 별로 없어서 웍싯하는 사진 첨부합니다.
worksheet 01을 종이로 오려붙이는 걸 좋아하는 데 계속 프린트가 안되서 못했어요.


5. summary chart
민정이는 아직 읽지도 쓰지도 못해서 서머리차트를 말하기로라도 할 생각이어서 책 그림을 중간 중간 보여주고 말해 보라고 했더니 처음부터 끝까지 그림보고 좀 말하는 거같아서 그냥 동영상으로 찍어버렸어요.
프로기때보다 조금 더 향상된 느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