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번 혜완 #181~#184 엄청나게 실력이 늘지는 않았지만, 갈수록 수월하게 읽는 듯 해요.
10번 마리아 뒤늦은 숙제 181-184
저희는 맛난 외식하기로 했답니다. 특별한 선물은 아니구요....
저희는 이것 저것 연말이라 바빠서 어제 마무리 지었답니다~~~~

4번 유진 #153~ 184
결국 한해의 마지막날에 올리내요.... 결정적으로 기계조작이 떨어지니 폰에 사진만 차곡차곡 쌓였었죠.. 이미 주말에 정리가 되었겠지만 그래도 한 만큼은 올립니다. 엄마로 인한 것이니..
메일로 sp는 보내주시니 보내주신 분에 대해서는 하고 있구요...


























10번 도로시
#181~184
리뷰방 올리고서 급하게 이전것 밀린숙제 올립니다.



3번 Jenny
#181~184
번호가 하나 더 앞당겨졌네요.
아무쪼록 남은 인원은 끝까지 함께 갔으면 좋겠어요.
영양가없이 바쁜 관계로 숙제를 이제서야 부랴부랴 올립니다.
이제 애들 방학해서 더 정신없을 것 같아요.
제가 좀 인색한지라...선물 이런거 별로 없습니다 ㅎㅎㅎ
200번까지 끝내고 나면 치킨파티나 해 볼까요?ㅎㅎㅎ








1번 클라라..
구슬동자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숙제를 이제야 올리네요.
저도 뭔가를 준비해야할 것 같은데.. 제일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으로 끝낼까? 아님 뭔가 기념이 될만 한 것을 주어야하나 고민 중이랍니다..ㅎ
두 문장이 비슷해서 즐겁게 마무리 했습니다~~

6번 준이
벌써 200번이 다 되어가네요. 구슬동자님댁은 벌써 마무리 준비를 하고 계시네요.
외발자전거도 너무 멋질것 같네요.
저희집은 아직 모르고 있는데 뭔가 보상은 해주어야겠죠.
오늘부터 고민 좀 해봐야겠네요. 물어보면 너무 일이 커질것 같기도해서 말이죠 ^^;



4번 조셉
정말 크게 쏘시네요.
저흰 클마스 레고로 시작하여 1월 12일이 또 조셉 생일이라 작은 걸로 해야겠어요.ㅎㅎ
5번 혜린
#183,184
구슬동자님 와~ 200문장달성기념 크게 쏘시네요 ㅎㅎㅎㅎ
울딸램에겐 비밀이에요. 문방구 천원이면 대만족할거라서요.ㅋ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뭔가 쏟아질듯 날이 꾸물꾸물하네요. 눈이 오긴오려나봅니다.
린양 24일에 방학식해서 실컷놀려던 찰나 몸살감기로 어제 오늘 힘들어하네요.
SP만은 약속대로 지켜서 하자며 약먹고 열떨어지고 기운좀 차렸을때 어르고 달래서 끝냈네요. ㅎㅎㅎㅎ
다들 힘내서 함께 해요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