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남
너무 늦게 올리지만 아이가 노력해 한 것이니 올릴께요..

초4/여
봄비맘님! 한주간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했어요.
아이들은 아이답게 커가는것이 가장 이상적인데...
뭘 자꾸 가르치려 하고 욕심을 내는것이 문제인 것 같아요.
알면서도 내려놓을 수 없는 현실.
이번 qr은 시간이 좀 오래 걸렸네요.
그래도 하려는 아이의 태도에 감동했답니다.


아이고.여러 사진을 한꺼번에 올리는게 힘들어서요...조이에요..


초4 여 재

초4 Terry
전 지금까지도... 손 씻어라, 이 닦아라, 집 안에서는 뛰지마라...등등
쉼없이 말합니다. 때론, 내가 뭐하고 있나 싶기도 하고, 몇 학년인데...아직도 일일이
얘기해야도나 싶고, 하루에도 몇 번이나 욱 합니다.ㅎㅎ
아이는 정말 수~ 백번 말해도 모르더이다. 기냥 제가 포기할 건 포기합니다.
봄비맘님 덕분에 오늘 하루 제 육아에 대해 깊이 생각해봅니다.
우리 테리는 쓰기가 안 되는 아이라...ㅠㅠ 본인은 스트레스없이 막씁니다.
그런데, 테리 쓴 거 보고 , 제가 쓰트레스 받네요.
마음을 비워야 되는데.....ㅋㅋ

봄비맘님 이번주 qr 대문 좋은 말씀과 함께 열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시누이 시아버님께서 갑자기 운명을 달리 하셔서 강원도엘 가봐야 하네요..
주말에 다시 들어와 볼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