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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QR > 2기 #32

컨텐츠

댓글 2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수사랑
  • |
  • 2012-04-12 16:59
답댓글

초5남

너무 늦게 올리지만 아이가 노력해 한 것이니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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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4-06 23:50
답댓글

초4/여

봄비맘님! 한주간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했어요.

아이들은 아이답게 커가는것이 가장 이상적인데...

뭘 자꾸 가르치려 하고 욕심을 내는것이 문제인 것 같아요.

알면서도 내려놓을 수 없는 현실.

이번 qr은 시간이 좀 오래 걸렸네요.

그래도 하려는 아이의 태도에 감동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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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4-07 06:36
엄마의 욕심이 아이에게 더 잔소리를 하는 것 같아요~
정작 내 자신이 아이만 했을 때는 아마 아이의 반만큼도 못했으면서...
늘 반성하면서도 참 현실은...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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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4-06 10:59
답댓글
이틀전 신발 신다가 허리가 삐끗 했어요
바로 주저앉을정도로 찡~하더라구요
병원에 침맞으며 치료하고 거의 누워지내고 있네요
qr은 제가 의자에 앉아있기 좀 수월해지면 올릴께요~
운동부족인가봐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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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4-07 00:01
허리 삐끗하면 정말 괴로워요.
꼼짝을 못하겠던데요.
걱정마시고 몸조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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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4-07 06:40
허리 삐끗하면 정말 힘들죠.....
평소에 허리쪽 근육을 강화 시켜주는 운동을 하시면 어떨까요?
저도 한 3년 넘게 허리 운동을 하다가 운동을 한 8개월 정도 쉬었더니
책을 들다가도 허리가 삐끗하더라구요..
그전에는 큰 화분을 들어도 괜찮았었는데....
빨리 낫길 바래요 별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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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꼬별
  • |
  • 2012-04-05 22:20
답댓글

아이고.여러 사진을 한꺼번에 올리는게 힘들어서요...조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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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4-06 06:34
조이가 그림까지 실감나게 그려놓고~~
조이는 sqr을 즐기면서 하는 것 같아요~
조이 정말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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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4-07 00:05
조이가 그림그리는것 좋아하나봐요.
아주 많이 그려본 솜씨예요.
qr에까지 그림을 쓱~쓱 정성이네요.
친구들한테 인기짱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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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꼬별
  • |
  • 2012-04-05 22:18
답댓글

초4 여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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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4-05 20:01
답댓글

초4 Terry 

 

전 지금까지도...  손 씻어라, 이 닦아라, 집 안에서는 뛰지마라...등등

쉼없이 말합니다. 때론, 내가 뭐하고 있나 싶기도 하고, 몇 학년인데...아직도 일일이

얘기해야도나 싶고, 하루에도 몇 번이나 욱 합니다.ㅎㅎ

아이는 정말 수~ 백번 말해도 모르더이다. 기냥 제가 포기할 건  포기합니다.

봄비맘님 덕분에 오늘 하루 제 육아에 대해 깊이 생각해봅니다.

  

우리 테리는  쓰기가 안 되는 아이라...ㅠㅠ  본인은  스트레스없이 막씁니다.

그런데, 테리 쓴 거 보고 , 제가 쓰트레스 받네요.

마음을 비워야 되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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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4-05 20:34
ㅎㅎ 전 포기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어요.
신발주머니를 안가져가면 안돼잖아요. T T
전 사실 레이첼 자유글쓰기 유심히 들여다보지 않아요.
자잘한 시제고 단어고 틀린거 보면 스트레스 받고 고쳐주려해도
훌륭하고 멋들어진 문장으로 고쳐줄 능력도 안돼구요.
그래도 풍부하게 써보면 좋아지지 않을까요?
애들 한글 글쓰기도 그랬잖아요. ----------태평엄마드림------
사실 쑥쑥에다간 어떤말도 조심스러워요...훌륭하신 엄마 아이들 많아서..
그치만 오랫만에 느긋하게 댓글달때 맘대로 쓸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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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4-06 06:28
테리가 글쓰기에 스트레스없다는게 젤 중요한 것 같아요~~^^*
글쓰기를 싫어하는 친구들도 정말 많잖아요..
엄마가 마음을 비우셔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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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4-07 00:11
저도 그게 좀 그런데.. (뭔말이야?!)
우리 아이도 주저없이 쭉쭉 써내려가는데...
제가 봐줄 수가 없어서 첨삭을 한번 받아봤는데..
헉! 시뻘건줄이 쫙쫙~~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
Terry글이 잘 안보이지만 제대로 정돈된 글처럼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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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4-05 19:04
답댓글

봄비맘님 이번주 qr 대문 좋은 말씀과 함께 열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시누이 시아버님께서 갑자기 운명을 달리 하셔서 강원도엘 가봐야 하네요..

주말에 다시 들어와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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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4-05 20:03
아유~ 어쩌나 조심히 땡겨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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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4-05 20:35
구구스님. 갑작스럽게 놀라셨겠어요,
조심해서 다녀오시고 담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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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4-06 06:30
아이들도 같이 가나요?
구구스님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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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4-07 00:19
구구스님!
멀리 다녀오셔야 겠군요.
어르신 좋은곳에 가시길 기도 잘 해주시고 오세요.
다음주에 또 힘차게 우리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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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4-05 11:47
답댓글
초4 / Rachel
봄비맘님. 좋은 말씀 감사해요.
저도 좋으 말로 하다가도 같은 소리를 너무 많이 하다보면 애한테 진짜 짜증이 나지만
애는 얼마나 짜증날까 싶은 생각도 들어요.
안할수는 없고 서로 싫은 말 계속해야 하는 처지가 너무 싫어요.
요즘은 전 계속 알려줄려요... 잔소리 안되게 일절로만요.(그러다 한번 울컥하기도 해요)
신발주머니 가져가라....    T T  아직도 때때로 그냥 나가요.... 저 안됐죠 흑~
---------------------------------------------------------------------------
1일주일에 한번 바쁜 목요일 스케줄을 줄여버렸네요.
덕분에 어제 오랫만에 숙제없는 한가한 날이라 자유글쓰기 하고 싶다며 후딱 마쳤네요,
내용을 떠나 글쓰기 좋아하며 써내려가니 저는 좋아하려구요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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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4-05 20:08
레이첼 잼나게... 잘썼네요. 혹 한글 일기도 잘쓰나요?
보통 우리 글 조리있게 잘 쓰는 아이가 영어일기도 잘쓰더라구요.
테리 일기 검사 좀 해야겠어요. 뭐든 대~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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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4-05 20:21
잘 쓴것이 맞긴 하?나?요? 흐~ 어쨌든 칭찬받으면 좋아요. ㅎㅎ
레이첼은 한글일기 잘 써요. 제가 다른 아이것을 볼일이 없으니
모르지만 선생님들이 매번 그 부분을 집어서 칭찬해주시거든요.
그래서 얼마전에 생각해봤는데 논술이고 뭐고 따로 하지말고
올 한해는 일주일에 일기 5번을 목표로 쓰려고요.
그 방법이 제일 정석이 아닌가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도 너무 편하게 애키우려는 엄마가 되어가는 듯 해서 좋기도 무섭기도 해요.
새로운 계획 보고차 말씀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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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4-06 06:25
레이첼이 글쓰기를 좋아한다니 정말 좋으시겠어요~
레이첼은 상상력이 뛰어난 아이 같아요~
정말 잘 썼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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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4-07 00:26
Rachel 스케쥴 조정에 들어갔군요.
정해진 1등이였네요.
한가한 시간에 자유글쓰기를 스스로 하는 Rachel에게 잔소리 할게 뭐람 것도 꽉꽉 채워 썼는데?
그치 Rachel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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