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1,2학년 아이표] 수욜 1,2학년 학부모세요? 얼른 들어오세요^^

컨텐츠

댓글 10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오공이
  • |
  • 2012-04-05 16:03
답댓글

초1/ 남아/ 민욱

 

우앙~~좋은 방법 하나 얻어가요..

7살 초까진... 영어도 잘 듣고 쪼매 관심을 보이더니.

요즘은 집중듣기 300권 하면 좋아하는 레고 사주기로 하고...

하는데도 영 시원찮네요~~

영어 하자하면... 시러라 하네요~~

꼬시고 하면... 겨우겨우 1권만 듣고..엄첨 짧은 리더스(뉴 위시워시)

싫다고 하니... 그냥 그냥 겨우 연명만 하면서... 지내고 있었는데...

이 방법이 있었네요~~ㅋ

게임방식을 좋아하는데...

엄마가 무식이라... 방법을 몰라서리... 즐겁게 못해주네요~~

가지고 계신 방법들 있으면... 공개 좀 해주세용~~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2-04-05 19:27
엄마랑 같이 책읽다가 틀리게 읽으면 상대방이 뺏어 읽기도 있구요~
같은 종류 리더스북 펼쳐놓고 누가 더 빨리 읽나..
영어 끝말잇기,,,단어보드게임등...
제가 했던것은 별 준비물없이 입만가지고 하는것들이라 빈약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끌라라
  • |
  • 2012-04-04 23:28
답댓글

저도 자주 까먹어요~~

놀이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

책 읽어주는 것보다 놀이하는게 더 힘들기도 하고^^;;;;;;;

머리 쥐어짜서 아이디어도 만들어야하고 해서 왠지 안하게 되는 재미와 놀이~~

이제부터라도 즐거운 맘으로 해줘야겟어요~

 

오늘 채윤이와 목욕탕에 다녀왔어요~

그래서 저녁에 하는 책읽기도 다 못하고 잠들엇어요~

학교에서는 쉬는 시간에 노는 재미가 쏠쏠한지~

공부안하고 놀기만 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허걱~~

 

챨리채플린 책을 보더니 정말 재미있는 책이라면서

너스레를 떨어요~

어느새 이렇게 자란건지 ~~ 아직 제눈에는 애기 같은데 말이죠~~

 

댓글은 내일 할께요~~

모두 잘 주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2-04-05 08:13
저도 놀이는 입으로 하는것과 보드게임외에는 거의 해준것이 없네요~^^;;;
역활극할때에도 인형이랑 모두 Anna가 준비했었다는...
엉뎅이가 무거워서 한번 앉으면 잘 안움직이기때문에 ..ㅎㅎㅎ

채윤이와 목욕탕 다녀오셨군요~
어른도 목욕탕다녀오면 잠이 쏟아지쟎아요~^^*
가서 물장난도 하고 채윤이가 신났겠어요~^^*
학교 쉬는시간에 친구들이랑도 잘 노나봐요~
Anna네 반은 노는시간은 물론 쉬는시간이 없어서 불평이 대단해요.
오늘도 즐겁게 보내시고 금요일 댓글로 다시 만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햇살나라
  • |
  • 2012-04-04 13:48
답댓글

음,,,, 저희는 상을 걸었던것 같아요

어ㅜㄴ하는게 있으면 절대로 안사주고 다하고 나면 사줬어요

그대신 조금 느슨하게 해준 기억이 있네요

애가 질려 버리지 않게요^^*

 

끔찍한 어제를 보내고 화창한 오늘이 시작되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2-04-04 14:17
아이랑 밀당을 잘하실듯 해요..^^
날씨가 좋은데..바람이...
감기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2-04-04 17:40
뭐든 애가 질려 버리지 않게 하는게 중요하지요..
저희 동네는 바람이 아~~~~주 세서... 날아가는 줄 알았어요... (아침에 운동할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2-04-04 18:50
오늘 햇살은 좋은데 바람이 무섭더라구요~
햇살왕자님을 잘 꼬시면서 1000권 읽기도 너끈히 해내실것 같아요.
이번주도 아잣아잣~!!!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민마미
  • |
  • 2012-04-04 12:14
답댓글

초1/ 여/ Genie

 

지니도 먹을것과 돈으로 유혹할때가 많아요..

주로 새콤달콤이나 마이쮸..같은 류..ㅎㅎ

아님, 작년부터 알아버린 돈 맛...근데 이것도 버릇되니까..이넘이 엄마를 위해 자기가 공부하기 때문에 돈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드라구요..안받으면 억울해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한번씩은 마구 튕겨주죠...하지 말라고...너를 위해 공부하는 것이지, 네가 공부한다고 엄마는 좋은 거 별로 없다고..돈들고, 시간들고, 조용히해야 하고..엄마도 tv도 보고 싶고, 너희두고 친구랑 나가 놀고 싶고,여행도 가고 싶고 하지만..너를 위해 꾹 참고 있는데..정작 본인은 누굴 위해 하는지 모르면..하지 말라고..

누가 손핸지 생각해보라고..--;;

 

아직 아이인지라,....그냥 엄마가 또 화내나 보다..하고 받아들일지 몰라도..알고는 있으라고 말을 하죠..

근데 부드러운 말투가 아니고 화내서 말하는 거라..그닥 효과는 모르겠어요..ㅠ.ㅠ...

 

비오는 월욜...공강이 생기는 바람에 시간이 슝슝 남아...치과 가서 이빨빼고 온 지니에게..ort할래? nate할래?

했더니..왠일로 nate를 한다는 겁니다...뇬석이..

시작은 좋았지만...언제 끝나냐며 계속 짜증부리고..--;;...그래도 결국 한권을 다 해냈지요..

담에는 평일에는 못 하겠어요...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저번 주말..한권했던 거, 칭찬받은 기억때문에 한다고 했다..아이쿠 싶었을 겁니다..자기두..ㅎㅎ

 

여행가신다니..너무 부럽습니다...

자꾸자꾸 수업을 줄여야 하는데...늘어만 가네요...

제 욕심이 늘어나는 걸까요?...아이는 놀아야 제맛인데...놀 시간이 많이 없어져서 아쉬워요..

 

어제 공짜라 신청한 수학수업은 접는게 맞는 것 같은데..

역쉬 아줌마라 그런지 공짜의 유혹에 지니의 토욜과 맞바꿀 기세네요..--;;

아직 시간이 있으니 조금 더 고민해봐야 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루나들
  • |
  • 2012-04-04 13:20
짜증내서 결국 한권 다 못했다~ 할 줄 알았는뎅...그래도 해냈네요..^^
지니의 노력이겠죠?ㅋㅋ
평일에는 챕터별로 쪼개서 해보세요..
저희는 안하다 하면 다시 자세 잡느데 오래 걸리는 타입이라..
10분을 하더라도 집듣의 끈을 놓지 않는 편이거든요.

전 7세랑 1학년이 그렇게 맘이 바쁘고..뭔가 해야될 것 같고..그렇더라구요..
근데..지나고 보니..그 때 더 놀릴걸...쌈빡하게 재미나게 놀아줄걸...후회되요..
2학년 되서는 이것저것 잡다한거 다 정리하고 딱 필요한 것만...정착이 되어가는거 같구..

근데 이것저것 해보는 것도 중요한게..
전 나루가 축구를 그렇게 잘하는 줄 몰랐어요..(우리가 생각한거 보다 잘해서요.^^)우리가 아빠랑 공도 차고 노는데..그걸로 봐서는 그냥 소질이 있다고 느껴지지 않았거든요...
근데 코치님한테 훈련받고 시합 몇번 뛰고 하니까...잘하더라구요..
그래서..아..내가 판단할게 아니라..여러가지 배워보고....해보고 판단해야겠구나 느꼈어요.
1학년 때는 운동이던 악기던 미술이던...그 소질을 찾아내는 작업이 중요한거 같아요.

이번 한주도 지니와 수고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햇살나라
  • |
  • 2012-04-04 13:51
토욜 수업이 문제지요
저희는 주중에 애들이 엄마가 일을 해서 여유가 없어요
그래서 토욜은 하고 싶은것을 해줘요
요리수업,박물관가기 한강고원등으로 잡고 있네요^^*
물론 영어랑 숙제는 다하고요^^*
마음만 바쁘시기입니다
2학년이 되면 정말 거짓말처럼 변할꺼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2-04-04 14:21
지니 넘 귀여워요..^^
정말 아이쿠 싶었겠는데요...
은민마미님 표현이 너무 귀여우세요...ㅎㅎㅎ

저희는 되도록 주말에는 공부를 안하려고 해요..
아님 아주 쉬운걸로 쬐금...대신 평일에 짜증 안내는 조건으로요..
몇달 해보니 점점 편해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2-04-04 17:44
은민마미님 글 보면서.. 뜨끔.. 제가 아이들에게 가끔 하는 말을 똑같이 하네요...
저 엄청 공짜 좋아하는데.... 울 신랑이 공짜 좋아해서 이마 넓다고 종종 놀리네요..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2-04-04 18:54
공짜의 유혹 걷어내기 힘들지요~^^*
Anna는 먹을걸로는 꿈쩍도 안해요~
병원이나 학교선생님께 받은 사탕도 모아두고서 가끔 친구들에게 나눠줄 정도니...ㅜ.ㅜ
먹는것대신 신난다 댄스를 같이 춰준다거나 온몸 뽀뽀는 너무 좋아해요.ㅎㅎ
이것도 좀 더 크면 효력이 없을것 같은데....^^;;;
지니 열심히 잘했다고 쓰담쓰담~~~궁디 톡톡~!!해주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한잔콜
  • |
  • 2012-04-04 11:47
답댓글

초2 / 여 / 태희

 

나루나들님께서 너무 좋은 글로 대문을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여행도 잘 다녀오세요...^^

 

제 성격상 집이 어질러있는 걸 잘 못보는데... 그래서 책도 항상 책꽂이에 있어야 한다지요.

태희 어렸을때 전면 책꽂이를 사서 거실 창 쪽에 놓아두었어요.

확실히 책이 안 보일때 보다 책을 훨씬 더 잘 보더라구요.

요즘엔 그냥도 잘 봅니다...ㅎㅎㅎ

 

어제 동생 가희를 위해서 지른 EQ의 천재들 한글책이 왔는데 태희가 더 좋아하네요.

새 책이 있으면 꼭 봐야 직성이 풀리는 아이라서 할일도 다 제쳐두고 책만 읽었어요.

60권을 앉은 자리에서 다 읽을까봐...ㅎ 천천히 읽으라고 했어요.

오늘 다 읽으면 내일부터는 또 심심할테니까...

 

어느정도 책을 읽더니 혼자 방에 들어가서 숙제를 하고 수학문제집을 풀고 영어를 듣고...

오늘 할일을 하더라구요. 기특기특... 오늘은 왠일이냐?...

동생들 시끄럽게 하면 문열고 시끄러우니 좀 조용히 해달라고 하질 않나...

완전 사춘기 중학생 삘...ㅋㅋㅋ

암튼 할일을 모두 빨리 끝내고는 저녁먹고 아앙의 전설 DVD도 봤네요.

매일 이런 날들이었으면 소원이 없겠어요.ㅎㅎㅎ

 

어제 스스로 프로기 새 책을 집듣했어요.

제가 자꾸 확인하려고 하는게 태희의 재미를 반감시키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어요.

이제는 듣기책은 듣기만 시켜야 하나... 고민도 했구요.

잘 모르겠는데 엄마가 자꾸 읽어보라고 시키니 듣기마저 재미없어 질수도 있으니까요.

 

영어책도 한글책만큼 새책이면 뒤도 안보고 읽어내는 그 날까지 화이팅!!! 할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루나들
  • |
  • 2012-04-04 12:03
확인 너~~무 하고싶어요..엄마의 본능..^^
아이들과도 연애고수들이 한다는 밀당기술 들어가 줘야하는건지...

아이도 배려하고 나도 그닥 빨리 나가기 힘들어 루즈~하게 하면 그게 더 처지고 진도도 안나가고..
한번씩 확~잡아서 엄마가 끌고가면..아이는 죽어라 안끌려오려고..반항하고...

적당히 밀고 적당히 당기고...적당히 채찍에 적당히 당근...
그 경계를 아슬아슬...줄타기하듯...
역시 고수는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구...엄마표는 어려워~~!!괴로워~~ 삐뚤어질테닷...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2-04-04 12:03
태희 정말 너무 이뿌네요^^
칭찬 많이 하더라고 전해주세요!
지금 치과에서 대기하고있는데 나이들어서도
치과는 무섭네요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루나들
  • |
  • 2012-04-04 12:05
ㅋㅋㅋ 화내양~~!! 귀엽당... 커피한잔 드시고..화푸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민마미
  • |
  • 2012-04-04 12:19
그렇죠? 어떤날은 정말 잔소리도 하지 않았는데..정말정말 내아이 같지 않게 알아서 너무 잘해서 신기하죠?
울 지니는 몇달에 한번은 그러네요..--;;
태희도 eq를 좋아하는 군요...울 지니도 엄청엄청 좋아하는데...읽어주면서도 이걸 왜그리 재밌어하는지 이유를 모르겠어요...원본으로 읽어야 할 것 같아요..번역본말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햇살나라
  • |
  • 2012-04-04 13:53
저희 아들이 어제 그랬네요
숙제도 혼자서 다하고 문제집도 짜증내지 않고 다 풀고
이게 무슨일인가 싶어요
제발~~~~오늘도 어제만 같아요
태희도 칭찬 많이 해주세요
저두 아들 칭찬많이 해줬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2-04-04 14:24
저희도 온갖 책을 바닥에 뿌려놓은 적이 있었는데..
제 성격상도 그렇고 ...아이가 장난감 취급을 하기 시작하고..
책은 보면 당연히 바닥에 어질러 놔야 하는줄 아는 결과가 생기더군요..
저희집도 그냥 이쁘게 다들 제자리에 있답니다.
대신 일주일분을 꺼내서 쌓아놔요..

태희가 완전 제대로 공부중이네요..
알아서 척척...
가끔 그렇게 아이가 스스로 잘 할때가 있는데 ..참 엄마가 편한 순간인거 같아요..
저도 장난으로 [공부좀 그만해...무슨 공부를 그렇게 계속하는데..!!]라고 장난으로 외치면 그게 웃긴지 더 열심히 하더라구요..^^
한번 해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2-04-04 16:48
저도 로즈를 옆에 않혀놓고 같이 공부합니다.그러면 둘째 동생때문에 방해가 되어서 산만해지기도 하지만 아직 혼자 하라고 하기엔 맘이 놓이질 않아 저도 확인을 하면서 하네요.
며칠 혼자서 방에 하라고 햇는데 자꾸 신경이 쓰이고 들어가 확인을 하고...
당분간 어느정도 리더스를 끝낼까지는 계속 저는 확인^^을 하면서 할 것 같아요.
3학년쯤 되면 이제 스스로 하게 둘까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2-04-04 17:48
엄마들은.. 다 그런가봐요.. 확인 확인... 정말 하고 싶지요.
그래서... 저도.. 예전에... 동영상 찍어준다면서.. 많이 들이 밀었던것 같아요..

이큐의 천재들... 저희집도.. 읽은후에 처분했는데.. 재미있죠..
한글책 좋아하면.. 나중에.. 영어책도.. 한번... (한글책 좋아해서인지 관심갖고 읽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2-04-04 10:46
답댓글

초2 /남/ 리챠드 & 도날드

 

나루나들님... 이번주 여행 계획 있는 줄도 모르고.. 방지기 시켜서.. 우째요.

그래도.. 이렇게 좋은 주제로.. 문 열어주시니.. 감사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셨으면 좋겠어요.. 다녀오셔서는 좋은곳 소개도 해주시고요.

 

저희집은.. 영어를.. 우찌 했을까.... 생각이 잘 안나네요.

전 좀 무식하게... 한글책 부터... 넘치도록 읽어주다 보니... 그냥 아이들이 책을

읽는건.. 즐거운것... 이라고 생각을 하게 된듯 싶어요.

 

눈뜨면 읽어주고.... 잠자리에서 눈 감을때까지.. 읽어줬거든요.

 

한글책에서.. 영어책으로 넘어갈때는.... 역시나... 무조건. 오디오 듣고 따라 읽기를

함께하고... 그냥.. 엄마는.. 가르쳐 주는 사람이라기 보다는..

함께 읽어주는 사람... 이런 느낌이었던거 같아요..

 

지금은..이젠.. 엄마표가 아닌.. 아이표가 되어가고 있는 시기인것 같아요.

책 선정 해주면.. 아침에 일어나면 자동으로 집듣하고... 학교 갔다와서는

영어책 읽은후에나... 다음 스케즐로 넘어 가는...

일정량 읽으면.. 선물 사주고... 이게 전부네요..

 

이번 주말까지만 쌀쌀하고.. 다음주부터는 포근한 날씨라는데..

얼른 따듯해졌으면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루나들
  • |
  • 2012-04-04 11:48
ㅋㅋ 괜찮아요..방지기 완전 신경쓰이고..전날 준비도 하고 하지만..
왠지 저를 돌아보는 시간도 되고...좋았습니다. 글구 여러 다른 맘들께 더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보는 계기도 되고요..마무리 못하고 가서 찜찜했는데..벨벳님이 감사하게도 받아주셔 맘편히 갑니다...

이번엔 여행기 쓸 것이 없을 것 같아요..그냥 쉬러 가는거라서요...스파하고 수영하고..
휘리릭 여행이 진정 모험인데...ㅋㅋㅋ

둥이네는 아침에 꼭 집듣을 하나봐요...마니산도 집듣후에 오르더니...대단대단..칭찬칭찬..^^
버릇으로 굳어져서 좋으시겠어요...다~~엄마의 공인줄 아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한잔콜
  • |
  • 2012-04-04 11:50
엄마가 함께 읽어주는 사람... 이라니 너무 좋네요.
어제 태희는 EQ의 천재들을 읽더니 자기는 시끄럼양, 가희는 징징양, 류하는 샘내씨, 엄마는 화내양이라고... 하더라구요. 오늘 아침에도 살짝 목소리가 커지니 엄마는 화내양이라고...ㅠㅠ 반성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2-04-04 12:07
현준성준맘님~!칭찬담뿍보내요.
때론 우리 엄마들도 칭찬이 필요사쟎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민마미
  • |
  • 2012-04-04 12:20
와...엄마도 대단하고, 아이도 대단한 것 같아요..
정말 차고넘칠만큼 읽어주면..그 담에 아이가 스스로 하는..정말정말 모범답안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햇살나라
  • |
  • 2012-04-04 13:55
존경합니다
저두 아이에게 그러고 싶은데 피곤하다는 이유로 요즘은 않읽어 주네요
오늘부터 제 스케줄을 짜야겠어요
1000권 읽어 주기한번 해 볼까요^^*
히미 ````무서버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2-04-04 14:26
오...완전 너무 좋으시겠어요...
읽으면서 ..참..차곡차곡 잘 쌓여진 집을 보는거 같습니다..
함께 읽어주는 사람...
솔직히 그런 느낌이 들기까지 그리 쉽지는 않거든요..
저도 많이 읽어주는데...요 [함께]라는 단어를 앞에 두기 창피할정도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 한번 배우고 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2-04-04 16:52
각자 둥이들은 따로 공부를 하나요?
서로서로 모범이 되어 꾸준히 이어지나보네요.
엄마의 보이지 않는 노력도 보이고요^^점점 아이표로 넘어가는 시기라는것이 참 좋네요.
이제 2학년...서서히 그렇게 넘어가는게 맞는것 같기도 해요.
앞으로의 3학년을 위해서두...이상적인 진행인듯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2-04-04 17:39
아~~~웅 제가 쓴 내용중에 좋은점 만을 이야기 해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실제로는.. 댓글 다신 것처럼 그렇지는 않아요. 요즈음은 더더욱..
책을 읽어준건.... 7세때까지는... 안 읽어주면.. 안되는 줄 알고.. 정말 열심히 읽어줬지만요..

저희도... 자기 주도적인 학습 보다는.. 아직은 제가 학습량을 정해주면 열심히 해주는
아이들일 뿐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디올
  • |
  • 2012-04-04 10:33
답댓글

초1 벤자민

 

학교생활 받아적었구요~

 

 

처음으로 학교에서 독서통장을 만들고

도서관에서 책도 한권 대출해왔더라구요~

why책^^

어제 하교후 읽고 오늘 다시 책 빌려오기로 했는데, 기억하고 대출해올지 기대가 됩니다 ㅎㅎ

 

그리고 여러분~~ 아가들이 태어났어요.

알들이 하루하루 모습이 변하고 올챙이가 될 준비를 하더군요.

 

올챙이가 알에서 나오기전에 움직이는모습 정말 신기합니다.

그래서 동영상 올려보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om
  • |
  • 2012-04-04 10:36
꺄~~~~~~~~~~~~~~~악 (연약한척 비명 한번 질러주고)
디올님 정말 좋은 엄마이신듯..
전 애둘 낳은 아줌마가 되고 나서도..저런건..가까이 못하겠어요ㅠㅠ
여름에 애들이 잡아온 매미와 잠자리도 놔주고 오라고 소리소리 지르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루나들
  • |
  • 2012-04-04 10:38
오...아가들 방가방가..^^ 제법 많이 자랐는데요..^^
벤자민이 정말 좋아하겠네요..
우리도 논뚜렁가서 잡아와야하나..집에 있으면 좋겠네요..
뒷다리가 쑥~앞다리가 쑥~ 개구리 될때까지 연재부탁해요..^^
나루오면 보여줘야징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2-04-04 10:47
작년에 올챙이 한번 키워볼까 생각만 하다가 못했었는데...
아웅..... 귀여운 올챙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한잔콜
  • |
  • 2012-04-04 11:52
우와... 올챙이 너무 신기하네요.
그런데 전 너무 싫어요. 개구리가 정말 싫은데 새끼마저도 싫어요.
전 개구리보면 몸이 떨리면서 소름이 돋고... 암튼 너무 싫어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민마미
  • |
  • 2012-04-04 12:24
동영상 못 틀겠어요...이런 애들, 별로 안 좋아해서요..--;;
지니, 과학시간에 심고 키운 유채를 요즘은 제가 돌보고 있네요...이녀석들, 제법 컸어요..
꽃이 피면 마이쭈를 주신다는 샘님의 말씀대로 한번 꽃피워 볼라고요..ㅎㅎ
학교에 가져가는 화분은 식물을 심어가야 하는데, 과학시간으로 착각하고 씨앗을 심어가버렸네요..
집에서처럼 세심히 가꾸진 못해서 싹이 날지는 모르지만..,기다림..이라는게 참 좋은 것 같아요..
싹 안나면 나중에 다른 화초 심어다 줄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2-04-04 14:29
와..넘 신기해요.... 근데..그냥 물만 갈아주면 되나요?
첨 보는거라 신기하기만 합니다..
하루종일 쳐다봐도 질리지 않을것 같아요..

혹시 키우실 껀가요?
뒷다리, 앞다리 나오는 모습을 계속 구경할수 있을거라 기대해 봅니다..^^
참, 제이도 시간마다 이야기 해보라고 했더니..
아무것도 생각이 안난다고 하네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2-04-04 18:57
으허허헉~~~~~~~~~
작년에도 비슷한거 키우지 않았었나요?ㅎㅎㅎ
요즘은 제 기억력을 제가 못믿기에...^^;;;
암튼 정말 살아있는 교육을 실천하시는군요.
짝짝짝짝~!!!!!!!!!!!!!!!
그리고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글씨체가 이뿌군요~~~~~부럽부럽!!!
전 제가 적은 글은 저만 알아본다는....^^;;;(미인악필~!!ㅎㅎ)
우리 벤자민 학교도서관에서 대출 잘 해왔는지 궁금궁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이트
  • |
  • 2012-04-04 10:06
답댓글

초1/여/Sally

 

나루나들님...가족여행 떠나신다구요??

완전 좋으시겠당...가족여행 떠나는 집 보면 항상 부럽습니다.

울 집 남편은 어찌나 집을 사랑하시는지~어찌나 집 밥을 사랑하시는지~

어찌나 침대를 사랑하시는지~ 계획 자체를 세우시지 아니하시지요..^^;;;;

 

또 느끼는 것이지만...아이들의 책 사랑에는 숨은 엄마의 노력이 분명 존재한다는 것이네요.

나루도 엄마의 열정과 노력이 그 빛을 발한 경우구요!!!^^

먹을 것으로 리딩의 동기유발을 시키시는 나루나들님의 모습이 넘 귀엽게 느껴져요..ㅎㅎㅎㅎ

 

울 집의 경우는...

항상 동기유발과 자극제 그리고 라이벌이 필요한 케이스입니다.

나루나들님께서 하셨다는 그 초콜릿 게임은...초콜릿만 아닐 뿐 지금도 먹는 것으로 꼬시고 있기는

마찬가지네요..ㅋㅋㅋㅋ (먹는 걸 사랑해요!!!^^)

이제는 먹을 것의 종류를 스스로 정해놓고..리딩을 시작할 때도 많아요~~~^^;;;

이 밖에 여러가지를 늘어놓고 덥석~물기를 바라는 엄마!!프하하하하~~~

 

첫째...아주 기본적인 것이지요.

듣기가 리딩보다 앞서있기에, 제가 넘 읽히고 싶은 책들은 잠자리에 누웠을 때...오디오를 무조건

틀어줍니다. (Sally는 잠자리에서 한글읽기가 끝나면, 자연스레 오디오 듣기없이는 잠을 이루지 못해요.)

그 오디오를 듣고서 책을 찾느냐~~찾지 않느냐~이것이지요!!

그렇기에 늘~책 구입 전에 어떤 경로이든 오디오를 찾아서 컴터에 와장창 저장시켜놓아요.^^;;;

대표적으로 넘 확실하게 콱~물어줬던 책은..Because of winn-dixie 그리고 Charlotte's web 그리고

로얄드 달 몇 권이에요.

 

 

둘째...승부욕 불러일으키는 자극제

울 집 Sally는 승부욕과 시작(끝은 몰러유~~~)의지가 강한 아이인지라...좀 자극제를 주면

덥석 물어버리는 스탈~이에요.

또래의 동영상은 질투심의 눈빛으로 보지만...언니 또는 오빠들의 동영상을 보면서 자극을 많이

얻는 편이지요~

지금 진행하고 있는 harry potter는 그 날 그 날 음독으로 읽은 분량만큼(1~2일에 한 챕터정도) 스피킹으로 써머리를 빠지지 않고 하고 있는 중인데, 요 써머리 시작 또한 블로그의 또 다른 멋진 오빠가 해 내는 것을 동영상으로 보고서 시작을 한 것이지요!!!

중간 중간 힘들어 할 때에는 융통성을 발휘하게 하려하지만..되도록이면 계획데로 할 수 있도록

먹을 것 등을 비롯해 여러가지로 다독여 주고 있어요.

 

셋째...즐거운 배려의 느낌

동영상들과 여러 게시판 글들의 자극제와 더불어 꼭 출현해야되는 사람이 엄마이구요..

이미 녀석은 엄마가 자신보다 영어실력이 아래라는 걸 잘~알고 있어요.

(참고로..저의 영어 실력은 쑥맘들에 비해 아주 많이 딸립니다...^^;;; 자랑 아닌디~~~)

그렇기에 영어에서만큼은 Sally가 엄마를 배려해 준다는 느낌이 들도록 유도를 하고 있다고 해야하나요?

자극을 통해 어느정도 스트레스라는 걸 받았으면, 엄마로부터는 편안함을 느끼게 해 보자는

계획적인 플랜이기도 하구요!!!

Sally는 자신의 음독으로 엄마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이니까..엄마 스스로가 읽기에는

부족함을 잘 안다는 듯 아주~아주~즐겁게 엄마를 앞에 꼭 앉혀놓고 읽어준답니다.

엄마가 알아듣기에 힘들다싶은 부분이 느껴지면, 한글 해석 또한  겸해서 해주는 편이구요..^^;;;

단..반드시~엄마는 행복에 넘쳐나는 표정을 유지해야하는 힘든 점은 있지만~~이 정도야..ㅋㅋㅋ

이렇게 시간을 보내다보니...자연스레 음독이라는 것을 더 즐기게 되고...엄마의 귀를 즐겁게

해 줘야하는 나름 책임감이 느껴지는걸까요?? 아주 즐깁니다..^^

 

첫째..둘째..셋째..요로코롬 적어놓으니 뭔가 거창하게 느껴진 듯한 느낌인뎁쇼!!

그 내용은 솔직히 별 볼일 없는.....그저 그런 다들 진행하는 그런 상황들인데 말이에요....ㅋㅋㅋ

 

오늘은 정말 날씨가 화창하네요...어디로 놀러가고 싶은데...불러주는 곳도 없고!!!~~^^;;

커피 한 전 따끈하게 타서 마신 후, 청소 시작을 해야할 듯 싶어요!!!^^

모두 즐거운 하루 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2-04-04 10:24
아침에 잠깐 나가서... 걷기 운동하고 왔는데.. 바람이 장난아니게 거세네요.
전.. 청소 다하고 컴에 앉았는데.. 지금 청소 하시려나....

세가지 다 거창하진 않지만.. 엄마로서 꾸준히 해주시는것도.. 정말 대단한 노력이란 생각이 듭니다.
행복한.. 하루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om
  • |
  • 2012-04-04 10:32
아..수준이 높아지니..엄마의 눈치수준과 작전도 높아지는 군요..
더이상 스티커는 안먹이는 건가요?^^
잘 읽어두고 저도 몇년내로 참고로 하겠습니다.
저도 커피마시고 세수도 좀 해야 되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루나들
  • |
  • 2012-04-04 10:45
아직 돈이 아니라..먹을 꺼~~~!! 돈은 다음 고비를 위해...아껴둬야할 비밀병기이죠..ㅋㅋ
동영상을 많이 보여주는군요...자극제..좋아요..^^
음독할 때 표정관리..꼭 신경쓸께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한잔콜
  • |
  • 2012-04-04 11:53
우와.. 첫째 둘째 셋째 내용이 다 좋네요.
오디오 듣기와 자극제, 즐거운 배려심... 저도 잘 기억하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민마미
  • |
  • 2012-04-04 12:26
저는 세번째가 참 좋네요..
sally의 엄마에 대한 배려가 느껴지고 다정다감함이 느껴져요..
좋은 따님을 두셨네요...영어도 영어고, 공부도 공부지만...전 착한 아이가 좋아요...마음이 이쁜 아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2-04-04 14:32
읽고 있는 책이 무슨책인지 써놓은것봐도 그냥 거창합니다.~~~

넘 겸손하신듯 해요..
내놓고 자랑하시고 또 엄마로써 본받을만한데 말이죠..
잘하는 아이들을 보면 엄마의 힘이 참 무섭다고 느낌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2-04-04 19:01
오~~~~~~~역시 샐리의 영어실력뒤에는 라이트님의 작전이~^^*
007작전도 이렇게 치밀하진 않을것이구만요~!!
특히나 셋째~~~~~
엄마표하면 정말 날이갈수록 엄마의 연기력이 수직상승하는것 같아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쭈희쭈원맘
  • |
  • 2012-04-04 09:54
답댓글

초1 / 여 / 쭈희

 

ㅎㅎ 저도 배우고 있는 입장이지만,  제가 지금 하고 있는 건 의자 하나 놓고 선생님처럼 "하이 에브리원"이러면서 일명 선생님 놀이를 한답니다.

영유에서 하는 책은 이렇게 진행하고 솔직히 우리 아이들은 잠자기 전에만 제가 한시간정도 책을 읽어주기 때문에 늘 책을 다섯권에서 여섯권정도 뽑아오는 거 같아요.

한글책만 뽑아오기 때문에 아이들한테 의무적으로 영어책 한권씩 가져오도록 요구하고 있고요..ㅎㅎ

(영어책보다 한글책을 너무 사랑해서 아직은 강제성이 좀 있답니다..ㅠ.ㅠ)

참, 영어책을 읽으면 읽은 수대로 스티커를 붙여주고 한달에 한번 자신들이 원하는 선물을 5,000원 이하로 사주는데요..쭈희가 경쟁의식이 좀 있어서 이 방법을 사용했는데 영어에 대한 재미가 들리면 스스로 책을 뽑아오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갖고 있어요..

늘 침대 머리맡에는 쌓아놓은 책들로 인해 잘때도 불편하고 우리 신랑은 아직까지 좀 치워가면서 읽으라고 잔소리를 하시는데, 말처럼 쉽지가 않아요...

늘 널부러져 있는 책들..손님을 부르지도 않지만, 오시면 참 난감할거 같아요..

 

*나루나들님은 어디로 여행가세요? 

 저희도 4월 중 가족여행으로 경주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요, 이거 관련해서 삼국유사 책을 읽고 있다하니

 책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경주여행 관련해서  좀 자세히 적어볼께요^^

 경주 가기전 준비사항으로 일단 경주시청에 문의 해 관광지도랑 관광명소에 대한 안내책자를 받았고요

 두번째로 쭈희와 같이 지도를 보며 불국사나 석굴암 등의 뜻을 사전을 통해 확인하고

 세번째로는 일전에 말씀드린 삼국유사 책 중 신라와 관련된 내용을 하루에 한권씩 읽고 있어요.

 삼국유사책은 이번에 유아 및 초등저 대상으로 쉽게 나온 웅* 삼국유사 책 구입을 했고요.

 우리 신랑은 경주가려고 책 한질을 다 사냐고 뭐라고 했지만, 정말 학습적인것이 아닌 재미있게 접근을  하고 싶어 쭈희가 좀 편안해하는 방법으로 책을 택한거거든요.. 

 이렇게 어느정도 책을 다 읽으면 가족끼리 여행코스, 준비물 등을 정할꺼고요.

 마지막으로 경주로 고고하려고요.ㅎㅎ

 쭈희쭈원보다 솔직히 엄마아빠가 준비하면서 더 기대되고 재미있는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2-04-04 10:08
오오오오~~~경주가려고 책 한질 을 사냐는 아빠의말씀..재미있습니다.^^
경주여행 좋겠어요. 저는 포항있을때 아무 준비없이 갔다가 정말 아무것도건지거 없이 왔네요.
천마총 대충보고 불국사도 못 보고 왔어요. 둘째가 어려서 산을 좀 올라가야하던데...코앞에 두고
약수물만 먹고 왔네요..가을쯤에 갔는데 학생들이 수학여행을 왔는지 학생들도 많아서 좀 혼잡하고...
하지만 이렇게 준비를 미리하면 그만큼 얻는것도 많을 것 같아요,
경주여행후기 부탁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이트
  • |
  • 2012-04-04 10:17
책이 이리저리 널부러져 있으면...가끔 난감할 때가 있긴해요..^^
쭈희도 즐거운 영어가 늘~엄마의 에너지로부터 나오는 듯 한데요..^^

지금 저희가 사는 집이 부산인지라..경주는 가끔 들르곤 해요!!
2월이였던가...암튼 그 때 저희 식구는 받아놓은 안내책자와 지도를 들고서..
경주에 2주에 걸쳐 들러 여기저기를 지도를 보며 찾아다녔지요!!
그 전에 시대의 흐름을 책으로 읽고...안내책자의 내용을 함께 읽고서 둘러보니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꼭~~스탬프 찍으셔요.. 저희는 스탬프를 제대로 찍지 못해서 아쉬웠거든요..^^

가족여행...넘 부러버요!!
울 집은 늘 당일치기라는...^^;;;
멋진 여행..그리고 멋진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루나들
  • |
  • 2012-04-04 10:22
와~ 여행준비..대단하시당~!!
저희는 작년에 단양찍고 경주 내려가고..뭐 돌아돌아 그렇게 왔는데...
1학년 때라...동전에 있는 탑이야...이러면서..ㅋㅋㅋ
이렇게 준비해서 가면 정말 기억에 남겠어요..^^ 진정한 현장학습~!!

저희집은 반은 계획여행 반은 휘리릭~여행 저~번에 한번 소개했죠..
목적지 없이 예약없이 떠나는...이거 첨 할 땐..어디로 가나 어디서 자나..걱정되기도 하는데..
계속 하다보면...이것이야 말로..진정한 여행이 아닌가...
길을 잘못들고...뜬금없는 곳에서 만나는 멋진 자연~!! 정신줄 놓고 정말 편안해지지요..ㅋㅋ

이번엔 계획여행이어요...최근 넘 허름한 곳에서 자서...나루가 엄마 호텔가고 싶어요...
좋아~좋은데도 한번 가봐야지...
저희는 동해쪽으로 가고요..고래박물관가고..무슨 절이랑 동굴있고..
호텔에서 스파하고 수영하고 할려구요..소셜커머스로 구하면 싼게 많더라구요...

근데 나들이가 열나서 지금 유치원도 안가는데...그냥 방에서 놀구 있을지도 몰겠네요...
하여간 즐여행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2-04-04 10:27
저희도.. 처음부터 책을 읽어서 권수 채우면.. 선물을 줬었는데. .아직도 이 방법으로
밀고 나가고 있는 중이네요..ㅎㅎㅎ

4월에 경주여행 계획하고 계시군요. 저희는 10월쯤 경주에 여행 갈까.. 생각만
하고 있어요.... 그때 재량휴업일이 많아서... 신랑만 쉴 수 있다면.. 하고 싶은데..
잘될런지.. 모르겠어요.. 경주 댕겨오시고.. 좋은곳 있으면 꼭꼭 소개시켜 주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om
  • |
  • 2012-04-04 10:34
경주..저는 고향이 대구라 오히려 경주는 잘 안가봤어요..
볼거없어..이러면서요 ㅋㅋ
근데 애들이 크니..함 가보고 싶네요.
쭈희가 삼국유사책을 보나요?
글밥은 어느정도 인지?
저스틴은 아직 역사에는 관심이 없어요..
남자애라 주구장창..매직스쿨버스..프레니..
체험도 그런쪽으로만 가서..솔직히 엄만 재미없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쭈희쭈원맘
  • |
  • 2012-04-04 10:38
삼국유사책이 인물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고요. 초등저 전래동화 수준이에요. 전 제가 읽어줘서 그런지 재미있다그러면서 잘 보고 쉽게 이해도 잘 하더라구요..한번 웅*싸이트 가서 삼국유사 책 보세요. 자세히 나와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한잔콜
  • |
  • 2012-04-04 11:55
우와... 경주를 정말 알차게 보고 오시겠네요.
쭈희쭈원님처럼 준비하고 아이와 함께 계획하고 그러면 정말 남는 것이 많을 것 같아요.
여행은 떠날때보다 준비할때 더 행복하다고 하잖아요.
쭈희 기특하다고 전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민마미
  • |
  • 2012-04-04 12:29
4월의 경주라...좋네요..
벗꽃이 한참이겠죠?....경주여행을 위해 삼국유사를 읽는군요...
정말 여행은 떠나기전 설레임, 준비하는 과정이 훨씬 재밌는 것 같아요...
아....정말 떠나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2-04-04 14:36
꼭 사진찍어서 포트폴리오를 만드시길 권해드립니다.
나중에 진짜 공부에 도움이 되거든요.
제가 아는 분의 아이가 그렇게 만들어 놓을걸 봤는데 백과사전을 복사해서 내용을 붙이고 사진과 함께 자기 느낌. 위치(지도포함)을 자세히 적어놨더라구요.
두고두고 보면서 공부가 되도록 만들었는데..
박수가 절로 나오더라구요.
저희는 경주가 가까워서 자주 가는데 아직 실행에는 못옮기고 있답니다..
저희한테 삼국유사는 넘 멀리있는 과제에요..~~~ㅠ.ㅠ
꼭 다녀오심 풀어놔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2-04-04 19:04
영어유치원놀이 저희집도 한동안 했었네요~^^*
뿡순이와 둘리,뽀로로와 친구들 모두 앉혀놓고 Anna는 영어선생님이고
저는 인형에 맞춰서 목소리 변조해가면서 학생역활을 했었네요.
말안듣는애,수줍음 많은애.말더듬는애.화잘내는애등등....
아~~~~~옛날 생각 하니 그때가 그리워져요~^^*
경주여행 너무 좋겠어요~~~~~
꼭 여행후기 사진과함께 올려주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om
  • |
  • 2012-04-04 09:45
답댓글

초1 저스틴

 

가족여행..넘 좋으시겠어요?

어디로 가시나요?다녀 오시면 후기 남겨주세요^^

 

책늘어놓기..이거 애들 책 읽기에 좋은 방법인데..

엄마가..쿨럭..그 꼴을 못보네요--

 

큰애는 책을 잘 보는 애라 책만 공수해 주면 되는데 작은애가 책을 큰애 만큼

좋아하지는 않는거 같아 걱정인데 이 방법 써 봐야 겠어요

 

재미있는 책..저희 집에서는 크리터가 대박이었습니다.

영어 듣기는 꾸준히 했지만 읽기는 싫어하던 저스틴이 크리터의 요상한 그림을 보더니

관심을 보이더군요 ^^

엄마가 읽어줘서 듣더니 재밌다고 2단계 cd 를 직접 꺼내와서 열권을 집듣하기도 했었어요

그러더니 읽기 시작하고 지금은 3단계 진행중이예요

 

지금도 혼자서 읽고 싶어하는데 제가 보기엔 구멍이 너무 많아 듣기 부터 하라고 해서

일단 하루에 4번 듣고 금욜에 읽기 도전하는걸로 합의를 봤네요

 

초게에 연산글을 보니..연산을 좀 해야 하나..싶어요..

근에 일학년도 이번주 부터는 화,금 에는 5교시를 하니까 시간이 너무 없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루나들
  • |
  • 2012-04-04 10:00
오~ 저스틴네는 크리터가 대박이군요.
정말 요상~한 캐릭..두더쥐도 아니구..뭔지...ㅋㅋ
근데 애들은 참 좋아하죠...^^

책읽기만 하면 구멍이 좀 생기는거 같아요..
나루는 구멍이 좀 있다 싶으면 약간 낮은 단계로 학습서를 한번씩 하면 또 좋더라구요
코스북도 하구..리딩책도 하면서 단어도 잡고...리더스 땐 사이트워드도 한번씩 잡고..참고하셔요..^^

연산...1학년 2학년 때는 개념이 더 중요해요...시간에 쫒겨 문제를 못푸는 것도 아니구...
막말로 손가락 발가락으로 세어도 학교 문제집만 잘 풀면 100점 나오지요..

하지만 연산문제를 좀 해야...개념에 스피드가 더해져..완전 이해되고..빨라지고 하더라구요..
글구 고학년가서 연산 안되면...(잦은 실수나 빨리 못풀어내는 것..올림수를 써야지만 풀 수 있는것..)답이 없더라구요..그 때 다시 한자리+한자리 할 수도 없고..
그러니 부담 안되는 선에서 꾸준히 미리 준비하는게 좋다구 선배맘들이 말하더라구요..
오늘도 좋은 하루~수고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om
  • |
  • 2012-04-04 10:05
그렇군요..
아..근데 제가 시간관리를 잘 못하는건지..
맘이 약해서 애한테 시키는걸 잘 못하는건지..
저스틴은 시간이 안나요ㅠㅠ
100words도 사놓고 하나도 못하고..
연산도 조금씩이라도 하라고 모두 말씀하시던데..
그럼 한글책 읽을 시간이 너무 없는거 같고..
우리애가 좀 느릿느릿해서 그런건지..
연산 문제집을 알아봐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이트
  • |
  • 2012-04-04 10:22
저스틴도 크리터를 좋아하는군요..
저희 집 Sally도 좋아했었는데...찌찌뽕..^^;;

연산이라...
어데까지 해야할까나요~~~
글이 올라왔나요?? 함 읽어봐야겠어요...
수학에 관해서는 아주 푹~~쉬고 있는 중인데...큰 일 나는건가봐요!!
에궁....아이들 해 줘야 할게 많네요~~^^;;

암튼..오늘 하루..화창한 하루~~즐겁게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2-04-04 10:29
토요 휴무하고 나니.. 평일에 시간이 너무 부족한건 사실이예요..
저희도.... 이번주부터.. 주3회 5교시 라서.. 더더욱..
연산은... 꾸준히 해주는게.. 좋다고 하네요.... 반복 연산을 싫어하면..
다른 방법으로 사고력 연산 같은걸로 하시는 분들 많은듯 싶어요.

학교 진도에 맞춰 연산을 하다보면.. 학교에서 배우는건 1~2주면 끝인데..
그 안에.. 신속정확하게.. 연산을 배워서 하기란.. 좀 어렵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om
  • |
  • 2012-04-04 10:29
아뇨~~큰일나는건 아니구요 ^^
초게에 글에서 영어만 하다 2학년 되니까 수학땜에 허걱해서 연산공부를 시키셨다고 하길래..
저도 영어하는거 눈치보느라 수학은 들이밀지도 못하고 있거든요
한자리+한자리도 손가락으로 하는 수준 ^^
이제 날씨 좋아지면 나가서 노느라 시간을 더 없을거 같은데..
고민이예요..잠은 꼭 신생아처럼 10시간 넘게 자야 하루를 버틸수 있는 체력이라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한잔콜
  • |
  • 2012-04-04 11:57
저스틴은 크리터가 대박이군요. 얼른 태희도 대박책을 찾아줘야 하는데...

태희는 7살때부터 꾸준히 저랑 연산을 했는데요.
확실히 수에 대한 감각이 부족한 것 같아요. 아직도 연산을 힘들어 하거든요.
오늘 구몬에서 테스트하러 온다는데... 아직도 학습지를 시켜야하나 고민중이랍니다...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민마미
  • |
  • 2012-04-04 12:33
지니도 크리터, 좋아라 하더라구요..
다들 연산은 익숙하게 해놔야 한다고 선배맘들이 그러시더라구요..매일매일, 꾸준히 하는 버릇을 들여야 한다고 너무 귀에 못이 박히게 충고를 입학전부터 받아왔던 터라..하려고는 하는데..
정말정말 시간이 많이 없네요...일주일에 한번 아빠가 봐주거나 아님 문제집 풀리는데 꾸준히가 쉽지는 않네요..영어책 했던대로 버릇들이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2-04-04 14:40
제가 강의 들어본 바로는...
연산은 누구나 한다고 해요..다만 빠르게 하는지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4학년때쯤 되면 연산이 느린아이가 수학이 많이 쳐지거든요.
재미도 없어지고..
그래서 저도 답을 맞추는것도 중요하지만 빨리 풀어내는걸 연습시키고 있답니다.
근데..확실히 도움이 되요...

서울대학생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 프로에서 스트레스나 심심하면 학생들도 사칙연산을 풀더군요.
요즘 수학은....문장제, 사고력....휴...뭐가 그렇게 많은지..
저희는 그냥 기본에만 충실하려구요...것도 어렵답니다...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2-04-04 19:15
우리집에서 찬밥 신세였던 불쌍한 크리터를 저스틴이 사랑해주는군요~^^*
못생겼다는 이유로 거들떠도 안보더니 지금도 못읽은 책이에요~
저스틴 이번주도 아잣아잣~!!!
수학도 엄마가 먼저 수학이라는 과목에 대해서 큰 기둥이 있어야 진행할때에
흔들리지 않는것 같아요~
제학년 수학이 너무 어려워하지않고 잘 이해한다면 저학년때부터 연산훈련 하는것 저는 반대에요.
각자 자기아이에 맞춰서 진행하겠지만 연산하다가 수학 지겹고 하기 싫다고 하는 아이들
많이 봐왔어요~
제가 아는 수학영재 아이는 (현재 중2)초등1.2학년때에 연산문제집만 풀라고 했을때에
미쳐버리는줄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아이가 지치지 않을 정도만 재미도 조금 가미해서 할수 있다면 하루 5분 연산하는것은 대찬성이여요.
강미선 선생님도 연산속도가 너무 느려서 문제 해결하는데에 집중력이 흐트러지거나
시간이 너무 걸린다면 4학년 방학때에 집중적으로 한두달 연산훈련 시키면 문제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아직 안 읽어보셨다면 수학은 밥이다 라는책 한번 읽어보시구요~
수학100점 엄마가 만든다도 읽어보셔요~
대충 맥락이 잡히실꺼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2-04-04 09:27
답댓글

초2 여아 로즈

 

너무 공감 백배!!1

요즘 저도 로즈의 영어를 진행하면서 무엇보다 재미가 있어야 한다는걸 느끼고 있는 중이랍니다.

계속 책만 진행하다 보면 지루하고 형식적이다 보니 그냥그냥 지나는것 같아 찜찜합니다.

그럴땐 한가지라도 독후활동을 하면 좀 낳더라구요.  제가 열심히 몬가를 만들면 내용은 로즈가

책내용중에서 외울곳을 정해서 적습니다. 얼마전에 크리터책중에 yummy lunch를 읽으면서

샌드위치책을 만들어주었더니 내용은 자기가 적는다면서 재미있다면서 좋아한적이 있었어요.

이제 2학년인데 이렇게 유아틱하게 진행해도 될러나...초게가 아니라 유게에 글을 올려야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아직은 이렇게 독후활동을 해야겠구나...좀 천천히 하지뭐..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나루나들님처럼 저희 집도 쇼파 한쪽은 로즈가 빌려온 책...제가 읽어주었으면 하는 책들로

널부러져 있습니다.^^

순간...우리집이랑 똑같다는 생각에 즐거웠어요^^

그렇다고 항상 모두 읽어주는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책꽃이 꽂아있는것 보다는 읽게 될 확률이 높은것은

사실이더라구요.

저희집은 과자먹기는 아니지만..대신에 문장을 외우면 현금을 줍니다.

좀 지쳐보이면 책상에 1000원지페를 올려놓고 합니다.

다끝나면 이돈은 네돈이다..하면서요

그러면 반짝 힘이 나는지...열심히 합니다.

요즘 제 지갑에 잔돈이 귀하답니다.^^

 

오늘은 로즈가 학교서 계절체험학습이라고 학교 주변의 약수터까지

가벼운 산행을 한다고 하던데...바람이 안 부는지 걱정이네요.

밖을보니 날씨는 좋아보이던데....오늘 선생님이 설명하는것 모두 적어올께 하던데...^^

교실에서만 수업하는것이 아니라 이렇게 가까운곳으로 봄을 느끼러 가는 수업 괜찮네요.

서울이 아니라 지방인점이 이렇땐 좋기도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12-04-04 09:33
어느 집이나 돈이 등장하는군요 ㅎㅎㅎ
저도 천원짜리 몇 장은 꼭 챙겨야 해요
돈 없어서 만원짜리 주려고 하면 싫어하거든요 ㅎㅎㅎ
책 널려있는 것도 어느 집이나 마찬가지네요
샌드위치 책이라...... 부지런하시고 센스만점 엄마네요
전 채니가 뭐 만들려고 하면 시간 아깝다고 하지 말라고 하는 나쁜 엄마인데..... ^^;;;;
시간 아깝다는 말을 하루에 두세번은 하는 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루나들
  • |
  • 2012-04-04 09:37
로즈집도 저희집처럼..널부리...ㅋㅋㅋ
오~2학년 여아들은 채니도 Anna도 로즈도..책읽으면 다 용돈을 받는군요..
나루는 아직 ....돈을 잘 모르나봐요...ㅋㅋ 저금통에 친척들이 주고 간돈 많은데...
제가 가끔 치킨, 자장면..쏘라고 하면 쏘고..ㅋㅋ

미니책도 만들고..로즈도 재밌게 수업하시네요..
다 엄마 수고지만...너희만 좋다면야...그쵸?~~
오늘도 수고~~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om
  • |
  • 2012-04-04 09:47
로즈 넘 재밌게 하네요..샌드위치책..저도 함 해봐야 겠어요
좀전에 둘째 차태우러 나가봤는데..바람은 좀 부는데 햇살이 따뜻해서
어제처럼 춥진 않더라구요..걱정마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2-04-04 09:50
현금주는 방법 나름 괜찮아요. 현재까진요...^^
왜...유아시기에 꼭 독후활동을 하는지...이제 알겠더라구요-.-
로즈는 유아시기에 그런활동없이 지나가서 이제사 조금씩 하고 있어요.
역시 엄마 수고이기는 하나 저도 재미있고 힘들지만요...
저도 이곳에서 많이 배우고 자극받고 배우고 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2-04-04 10:31
오늘 바람 정말 세지만.. 잘 하고 오겠지요.
저희집 뒷산에도.. 지난 주말만 해도..잎이 나오지 않았는데.... 서서히 하나 둘씩
잎이 나오기 시작하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한잔콜
  • |
  • 2012-04-04 12:01
ㅎㅎ 로즈도 돈으로 받는군요.
태희도 겨울방학때부터 오늘의 할일을 다하면 달력에 동그라미를 쳐서 동그라미당 100원씩 받아요.
어제는 3월 달력을 계산하더니 1910원 달라고 하더라구요.ㅎㅎ
(한두개 빼먹으면 네모-50원, 반정도만 지키면 세모-10원, 못지키면 엑스-0원)
그래서 선심쓰듯 2000원 줬더니 너무 좋아했어요.ㅎㅎ

제가 너무 짜게 주는 것 같은데 그래도 태희는 너무 좋아해요.ㅋㅋㅋ
아직 어려서 뭘 모르는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민마미
  • |
  • 2012-04-04 12:37
지니도 한동안 돈 모아서 스티커사고 풀사고, 마이쭈사고..하는게 삶의 재미였었어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2-04-04 19:21
와우~~~~샌드위치책 ~~~~
엄마가 이런것 만들어주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지요~!^^*
유아틱한게 아니라 중학생,고등학생이 되어도 좋아할것 같아요.
오늘 바람 많이 불던데 로즈가 감기 안걸렸어야 할텐데요~
그래도 정말 계절체험학습 너무 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12-04-04 08:54
답댓글

글도 참 재미있게 쓰시고..... 엄마표도 재미있게 진행하시는군요

글 읽다보니.... 채니한테 미안해지네요

저도 요새는 되도록이면 아이가 원하는대로 진행하려고 하는데.... 하루에 한번쯤은 꼭 버럭하게 되네요

 

아이 키운다는 게 참 힘들어요

엄마표 공부 시키는 것도 대단한 인내심을 요구하구요  

요즘 아이들 엄마랑 소통 안하는 애들은 초등 고학년만 되도 엄마랑 대화가 단절된다고 하지요

이렇게 꾸준히 엄마표 진행하면 최소한 그런 문제는 안생길거 같아요

내가 낳은 내 새끼가 엄마랑 마주보고 대화도 안한다고 하면 얼마나 슬플까요

 

어제 채니아빠가.... " 어린이날 선물 뭐 받고 싶은지 생각해둬 "....... 하니까

채니 말이........ " 아빠, 이젠 돈으로 줘... 내가 알아서 살게 "........... 이러더군요 ㅋㅋㅋㅋㅋㅋ

 

그저께는 채니가 저더러 하는 말이.......

" 2013년에는 대통령 바뀌는 거 엄마 알지?  다음 대통령은 엄마가 해보는 게 어때?  엄마가 하면 잘할거 같은데...... " 이러네요 ㅎㅎㅎㅎ

딸한테 롤모델로 무한지지를 받고 있는 엄마..... 넘 행복하네요~~ *^^*

(참고로... 헷갈리실까봐....... 대선은 2012. 12. 19....... 총선은 2012. 4. 11. 입니다)

 

요새 채니는 제로니모와 스폰지 챕터북 각 한권씩 집듣하고 있구요

위니챕터랑 티아라클럽 각 한두권씩 낭독하고 있어요

저는 단어 좀 외워 보려구 해리포터 단어장 들고 일하는 틈틈히 외우고 있답니다

단어 외우기 힘들어요~~~

 

상품 이미지

 

맥그로힐 미국 과학 교과서 3학년용..... 요거 사고 싶은데....... 요새 하도 질러대서....... 고민중이네요

이 책 어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이트
  • |
  • 2012-04-04 09:12
채니로부터 무한 지지를 받고있는 엄마대통령이군요...캬~~~
너무 이상적인 엄마입니다...
그리고 대통령 선건년도까지 알고있다니....똘똘한 채니..^^

아이들도 커 가면서...요 돈이라는 맛을 아는가봅니다..
요즘은 돈 맛도 알지만, 카드 맛도 아이들이 잘 안다고 하죠??ㅋㅋㅋ
채니가 넘 귀여워요..^^

채니가 열심히 할 수 있는 원동력은...역시나 엄마였군요.
엄마가 먼저 단어장을 들고 열심히 외우고...노력하는 모습이 보이니까
채니에게는 자극이 되었던건가요??
열심히 집듣하는 채니의 모습이 넘 이쁠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루나들
  • |
  • 2012-04-04 09:16
채니는 완전 언니 같네요...이젠 돈으로 줘....내가 남편한테하는 멘트..ㅋㅋㅋ

우리는 오늘도 단어걱정..ㅋㅋ 같이 원어민 수업하는 친구 엄마가 제 엄마표 스승님이신데...ㅋ
제가 장황하게 이래 저래서..단어를 어쩌구 저쩌구...
스승님 왈....심플하게..외워~~!!하네요...ㅋㅋ
외워야하나봐요...채니맘처럼 저라도 외우고 있을까봐요...^^
엄마가 저렇게 단어장들고 외우니..채니가 쭉쭉 잘 하지요...바람직한 엄마~!!
오늘도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쭈희쭈원맘
  • |
  • 2012-04-04 09:32
하하하..돈으로 달라는 채니 넘 귀여워요..
전 오늘 아침부터 아이한테 욱해서 하지 말아야 할.....궁뎅이 세게 한대 쳐줬습니다..ㅠ.ㅠ
지금 아주 후회 또 후회하고 있네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2-04-04 09:47
이맘때면 아이들이 돈을 좋아할때인가...로즈도 요즘 용돈 받는 재미에 빠져있는데...^^
벌써 어린이날 선물을 물어봐주시는 센스있는 아빠시네요^^
채니맘은 대통령까지...보기좋네요^^
단어외우는 모습 너무 좋아요.
전 요즘 로즈를 위해 문법공부하고 있어요.
나름 재미도 있고 저도 공부되고 좋은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om
  • |
  • 2012-04-04 09:50
헉 아줌마도 모르는 대통령선거년도까지 알다니..
채니야..부끄럽다..아줌마가..보기엔 니가 빨리 커서 대통령하는게 더 좋을거 같아^^
쑥에서만 찍어줘도 꽤 나올거 같은데 ^^

근데 애들이 단어를 외우면 어떻게 외우나요?
쓰면서?아님 소리내서? " b ,o, y ,boy" 이렇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2-04-04 10:33
채니맘님.... 다음 대선에서 뵐 수 있는건가요?
부모에 대한 무한 신뢰.. 부럽사옵니다.

그런데.....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안하는데... 울 아그들..
책으로 읽어서는 큰 선물 받기 어려우니... 어린이날은.. 뭐 사주면 안되냐..
생일날은 무슨 선물 받고 싶은데.. 벌써 부터.. 노래 부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이트
  • |
  • 2012-04-04 10:44
요 맥그로힐 과학 a closer look은 저 또한 2학년부터 엄마표 진행을 해 볼려고 찜~해 놓고 있는 책이였거든요...직접 비교해 보지는 못했지만, 이래저래 블로그 등을 통해 알아봤더니 가장 괜찮은 구성이라고 하더라구요..사진 활동 개념 등등...괜찮다라고~~엄마표 진행하기에 만족스럽다고 이야기하던데......채니맘님께서 만약 진행하시게 되면 꼭 진행기 올려주셔요..부탁드려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한잔콜
  • |
  • 2012-04-04 12:02
ㅋㅋ 돈으로 줘. 내가 알아서 살께... 너무 귀여워요.
엄마를 대통령 하라고 말하는 채니... 그 말 듣고 너무 좋으셨겠어요.
태희는 그런 말이나 해줄라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민마미
  • |
  • 2012-04-04 12:39
엄마대통령...좋네요..ㅎㅎ
아마도 채니의 영웅이신가 봅니다...울딸은 엄마는 자전거 못타지?..난 잘탄다..이렇게 약올리는데..--;;
참..선거날, 학교 안가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2-04-04 19:26
채니에겐 엄마대통령이네요~^%^*
너무 뿌듯하시겠어요.
정말 채니 너무 이뿐말을 하네요~^^*
미국교과서 저는 학생들이랑은 다른것 사용하고 Anna는 맥그로힐 진행했는데
재미있어해요~^^*
라이트님 말씀처럼 엄마표하시는분들이 많이 사용하시던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2-04-04 08:51
답댓글

ㅎㅎㅎ2빠~!!

초2/여/Anna

(이번에는 초2라고 분명히 적었네요~^^;;;)

 

나루나들맘님 금욜 땜빵 문지기 감사히 할께요~

이렇게 애교가 넘치시니 남편분께도 열렬 사랑 받으시겠어요~^^*

즐거운 여행후기 목빼고 기다리고 있을께요~!!!

 

욕을 한바가지로 먹을 생각하고....솔직히 말하자면 ....

아이가 책읽는것은 휴식으로 생각할만큼 책읽는것으로 제 속을 뒤집어 놓은적은 없어요.

일요일에 제가 늦잠을 자거나할때에도 혼자 제 옆에 앉아서 책을 보곤할 정도로 책읽는것을 좋아해요.

대신 Anna가 아가때부터 좋고 싫은것이 너무 확실해서 엄마가 읽었으면 하는책도 있는데

꼬시는데에 시간이 좀 필요해요.

진행기에도 적었지만 제일 잘 먹히는 방법이 제가 즐겁게 읽는 모습을 보여주는것~!!

제가 읽고 있으면 옆에와서 관심을 보이거든요~

그리고 어릴때에는 쑥쑥에 동영상이랑 사진을 올려주면 무지 좋아해요~ㅎㅎㅎ

지금은 좀 컸다고 사진도 못찍게 하지만...ㅜ.ㅜ

나루나들맘님이 사용하신 책 널어두고 꼬시기도 하구요~^^*

지난 주말에 뜬금없이 자기도 다른아이들처럼 영어책 읽으면 돈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뜨허헉~~~~저의 육아원칙 중에 하나가 채찍도 당근도 최소한으로 하자~!!인데...

순수동기유발을 방해하기때문이기도 하고 제가 채찍과 당근을 잘 활용못할것 같아서 이기도 ...ㅎㅎㅎ

암튼 이야기를 들어보니 이번 학교에서 자말이라는 아이를 위해 사랑의 저금통을 가져왔쟎아요..

평소 따로 용돈을 주지 않고 친척들에게 받은 돈을 용돈으로 쓰고 있는데

사랑의 저금통은 자기가 벌어서 채우고 싶다는군요.

그래서 Warriors같이 페이지가 많은책은 1000원, 영어일기 100원,신문스크랩 100원, 에세이쓰기 500원,

200 페이지내의 쉬운 챕터북 200원, 실내화빨기 500원 으로 정했네요.

에세이 쓰기는 이번에 처음 하는것이라서 많이 주기로..ㅎㅎ

그런데 요즘 약기운때문인지 학교에서 집에오면 낮잠자기 바빠요~ㅎㅎㅎㅎㅎ

2시간정도 낮잠자고 9시만되면 자러 들어가니...

평소에 하던것도 제대로 못하기때문에 얼마 못받아서 저금통이 불쌍하답니다.

게다가 1000원을 받으면 사랑의 저금통에는 500원만 넣고 자기 지갑에 500원을 넣더라구요~ㅎㅎㅎ

너는 왜 돈이 필요하니??하고 물었더니 돈을 모아놔야 집도사고 대학등록금도 낸다네요.^^;;;

예전에 어떤 스타강사님께서 아들 책 읽히려고 한권 읽을때마다 천장에 돈을 붙혀주었다던데...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아니네요~^^*

 

날씨가 요즘 요상해요~

비도오고 눈도오고...

모두들 건강챙기시구요~~~~금요일까지 아잣아잣 힘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12-04-04 09:02
집도 사고 대학 등록금도 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빵 터졌네요
채니도 용돈땜에 저랑 실랑이가 있어요 (챕터북 한권당 500원씩 정했어요)
매일 2-3천원씩 주는데..... 어떨땐 5천원 달라고 우기기도 하지요
학교 앞에서 이것저것 쓰잘데 없는 거 사고 인형 뽑기도 하고...... 친구들한테 뭐 사주는 걸 좋아하네요
안나는 실내화 빨기도 직접 하는군요..... 멋진 딸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이트
  • |
  • 2012-04-04 09:17
Anna는 달라도 뭐가 다른 듯....^^
대학등록금이라는 것도 스스로 벌겠다고하니...9살 맞을까나요~~~ㅋㅋ

울 집 아그야에게는 남편과 제가 돈에 관해서는 샐리에게 팍팍~한 편이라서 그럴까요...
돈이 녀석의 손에 들어가면 나오지를 않으니까요!!!!
누군가를 위해 돈을 모으고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알고 실행하는 Anna..
자신의 물질적 충족을 위해 돈을 모으고 스스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알고 실행하는 Sally..
ㅋㅋㅋㅋㅋ 요런 점은 우째 고쳐줘야하는지 몰르겠어유!!! 그저 외동딸스럽다는...^^;;;
우째 그리 맘이 넉넉하게 키웠데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루나들
  • |
  • 2012-04-04 09:23
앗...벨벳님..감쏴~~!! 정말 감사해요...
땜빵 감사히 받는다는 말씀에 ....급 90도 배꼽인사 들어갑니다...^^
어제밤부터 얼마나 걱정했는지 몰라요...ㅜㅜ;
이제 가벼운 발걸음으로 여행 다녀오겠습니다...

영어일기 100원 넘 싸다...에세이랑 맞먹게 주셔야징..ㅋㅋㅋ
우린 남편이 신내화 빨아주는뎅..그럼 나루 나들이꺼 2개빠니까..남편에게 1000원 떨궈줘야하나...ㅋ
Anna양~ 얼른 컨디션 회복하거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쭈희쭈원맘
  • |
  • 2012-04-04 09:33
우리 쭈희는 저금통 하나 학교에서 가져왔던데..전 그냥 아무생각없이 아이 책상위에 올려놨거든요..저도 심부름하고 돈 받는 것으로 얘기 좀 해봐야겠어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om
  • |
  • 2012-04-04 09:53
저희 저스틴은 아직 아~~~~무 생각이 없던데..
2학년쯤 되면 아이들이 용돈이라는걸 아나보죠?

그래도 안나도 기특하네요
집도 사고 ..등록금...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2-04-04 10:01
저도 공부를 하는데 돈을 준다는것이 먹힐까...해도 될까...했어요. 얼마전까지만해도 돈을 잘 모르고
필요성을 몰라서 그런지...생각이 없더니..얼마전에 요즘에 용돈을 너무 못 받은것 같다고
하길래..열심히 영어책 읽고 문장 외우면 준다고 했더니 돈 받을 생각에 열심히하기는 합니다.
로즈도 돈을 주면 두곳에 나누어 저금합니다. 하나는 자기용돈..하나는 저금용...^^
하지만 로즈는 등록금이나 집산다는 생각까진....벌써 미래생각도 하고...
저보다 낳은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2-04-04 10:37
다~~~들 용돈도 주고.. 책 읽어서 돈을 주기도 하는군요.
저희집 아그들도.. 언제 용돈 줄꺼냐고 해서 3학년 되면 생각해 보겠다고 했는데..
3학년 되면....열심히 책 읽어서.. 용돈 벌라고 해야 겠어요.

쌍둥이 키우면서.. 어려운점.... 뭐든 똑깥이 하지 않으면.... 적은 쪽이 화내고..
신경질을 내는데..... 이런 부분을 어찌 해야 할까.. 고민이랍니다.
책을 조금 더 읽은 쪽이 용돈이 많아지면.... 조절이 불가능 해질 수도 있을듯 싶어서요..

안나가.. 열심히 해서.. 용돈 받아서... 좋은곳에 쓰는 곳에 저금을 한다니.. 넘 기특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한잔콜
  • |
  • 2012-04-04 12:05
집도 사고 대학등록금도 내고... 정말 ANNA는 확실히 경제관념이 있는데요.
태희는 어렸을땐 할머니, 할아버지께 용돈을 받으면 당연히 엄마를 줬는데
올 설부터 세뱃돈을 자기가 관리하고 싶어하더라구요.
그렇다고 뭘 사거나 하고 싶어하지도 않은데 그냥 자기가 갖고 싶은가봐요.
세뱃돈은 통장에 넣어주고 가끔 용돈은 그냥 지갑에 갖고있게 해주네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민마미
  • |
  • 2012-04-04 12:44
ㅎㅎ...정말 옛어른들이 아이앞에서는 찬물도 못 마신다는 말이 맞죠?
지난 가을...바람에 낙엽이 흩날려서..등원길에..."지니야..정말 가을인가봐..낙엽비가 내린다~"이랬더니... "엄마, 나뭇잎이 다 돈이였으면 좋겠어".."왜?" "엄마한테 다 줄려구..엄마, 쓰고싶은데 다 쓰라구..엄마, 돈 쓸데 많잖어"하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2-04-04 08:23
답댓글

1빠 찍습니다...

오늘 왠지 찍을수 있을것 같더라니...^^

 

초1/남/제이

 

오늘도 넘 좋은말씀 감사드려요...

역시 책은 재밌어야 하는게 맞는군요...더구나 과자를 이용한방법도 참 재밌네요..^^

제이도 책가림은 있지만 한번 찍은 책은 거의 외우는 편이에요..

흘려듣기하면서 줄줄이 말하는걸 보면 참 재밌답니다..

머리속에 남는 기억으로는 가위질하면서 음악에 책 내용을 고대로 따라 말하면서 춤까지 추더군요..

넘 행복했던 기억이라...

 

제이도 자기가 받아들일수 있는 한 충분히 받아들이는 아이라..

동영상이 마음에 드는게 있으면 멈추고 대사를 따라하는걸 시키지도 않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조금 실력이 늘고..또 다른 마음에 드는 책이나 DVD가 생기면 죽어라 반복하고..

암튼..옆에서 보면 확실히 엄마는 질립니다..

이런 아이들은 새로운 책이나 환경을 받아들이는게 굉장히 느리거든요.

그러니 많은 인내심으로 기다려 줘야 빛을 보는거 같아요.

 

월요일에 쓰신 글을 읽고 ..

어떤 책이 좋을지 다시금 정리중입니다.

아직 자기취향이 들어나지 않는 아이라..제가 좀 시간들여 찾아야 할것 같아요.

 

예전에 제이가 관심없어 보이는 책이 있으면 따로 무언가를 만들어서 흥미를 돌린다음 읽어줬던거 같아요.

저희 아이는 먹는걸로는 안통해서 제가 주인공을 꼭 만들어주면서 놀게 했거든요..

그렇게 놀면서 책에 빠지고..그걸 반복하고...

 

요즘 제가 참 많이 배우는 시간이네요

어제는 바람이 많이 불어서 금방이라도 날아갈것 같더니 오늘은 날씨가 너무 화창하네요.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12-04-04 09:13
1빠 축하~~ 드려용~~~
책을 줄줄 외우다니......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예전에 7살때 매직트리 할때 매직트리 프롤로그를 고대로 외우길래 참 흐뭇했었죠
어제 날씨 정말 이상했었죠
바람부는 게 꼭 태풍 오는 거 같더군요
채니가 어제 일기 쓰면서 날씨란에 태풍이라고 쓰더군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이트
  • |
  • 2012-04-04 09:21
우선...1빠 축하드리옵니다..^^
제이는 정말 반복을 많이 즐기는 아이군요!!!
요런 아이들이 느리다고 생각되지만, 시간이 지나서 앞으로 박차고 나가기 시작하면 무섭게
나가기 시작한다죠!!!!

울 집은 반복이 시기는 물러간 듯 합니다.
정말~~아주 가끔씩 ~~~진짜~~~좋아하는 책이나 영화 아니고서는 반복이라는게 없으니까요!!!
이런 걸 보면..정말 아이들마다 그 성향이 천차만별이에요..그쵸??^^

어제의 세찬 바람으로 인해 같은 반 아이가 바람에 밀려 넘어져서 입 피까지 났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세찬 바람이 오늘은 어찌 이리도 잠잠한지...
제이맘님도 오늘 하루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루나들
  • |
  • 2012-04-04 09:29
오~~1빠 축하 ..촉이 오셨나봐요..^^
월욜날 사진을 봐서 그러나..가위질하며 춤추는거 동영상지원된다는....ㅋㅋㅋ

아이들은 스스로 알아서 길을 찾아내는거 같기도 하고요...신기해요...
어찌됬던..재미있으면 시키지 않아도 하고..하고나면 실력이 늘구...
제이도 엄마가 이리 열심이니..쭉쭉 읽어나갈겁니다...
오늘도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om
  • |
  • 2012-04-04 10:00
제이맘님 제가 월화 아이방에 못와서 ..
자격증..늦게나마 축하드려요^^
수영 발차기만 하다 그만둔 저로서는 너무 부럽고 대단해 보이세요..
그리고 미인이시더군요..^^

그 무한반복 ...저는 알지요..-_-
저스틴도 작년 2월부터 올해 2월까지 맥스앤루**** 주구장창~~~
겨울엔 특히 집에 있는 시간도 많다보니
dvd 아침 저녁으로 한시간씩보고, 쑥에서 산 IPC Player로 하루죙일 흘려듣기 하고
잘때도 틀어놓고 자고해서

나중엔 동생이랑 대사를 따라하고 어떤 대사는 dvd 보다 몇초 빨리 말하기도 하더군요

이게 좋은건 알고 기특하기도 한데..1년동안 ..하루에 최소 5시간 ..많을땐 하루죙일..
똑같은 내용을 듣다보니 엄마는 살짝..미치겠더군요..주말에 잠깐 집에 있는 아빠도 괴로움을 호소하고 ..그러면 제가 난 이걸 매일 해..주말밖에 안하면서 ..하고 버럭하지요^^

새로운걸 보여주면 일단은 싫어 라고 말하고 받아들이는데 시간이 걸리는것도
똑같은거 같아요
언제 한번 둘이 만나게 해줘야 겠는걸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2-04-04 10:04
1빠 축하합니다.^^
무한반복해주시는 제이군....
그것이 헛되지 않고 제이군 입으로 나오다니...
너무 기특하고 똑똑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2-04-04 10:40
1빠.. 추카드려용..

무한반복으로 외우는 아이들 보면 정말 기특해 보이는데.. 제이는 한곳에 몰입하는 형...
울 아그들은.... 외우는거 한번도 한적이 없어서.. 요런... 제이 보면... 부럽사옵니다..

엄마의 노력으로.. 주인공을 만들어서.... 놀게 해주는.. 제이맘님..
전...절대 못했을 방법이네요.. ㅠㅠ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한잔콜
  • |
  • 2012-04-04 12:08
1빠... 축하드려요.
시간을 보니 제이 학교 보내고 쑥에 들르셨나봐요....ㅎ

반복을 많이 하는 제이... 조금만 지나면 일취월장하겠죠.
줄줄줄 말하는 모습을 보면 너무 좋으실 것 같은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민마미
  • |
  • 2012-04-04 12:48
영어책을 외울정도로 반복한다는 게 정말 부럽네요
아이마다 성향이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지니도 그닥 반복을 즐겨하진 않는데..가끔 좋아하는 책은 5살때부터 읽었던 책도 요즘도 가끔 가져오네요..읽어달라고...무언가 그 책에 이 아이의 마음을 끄는 게 있나보다..합니다..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