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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QR > 1기 #45

컨텐츠

댓글 8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지락
  • |
  • 2012-04-09 23:28
답댓글

초4 세현 ^^

맨날 늦어서 죄송하기는 하지만 졸린 눈을 비비며 올리네요.

사진 보니깐 행복~~

토마토도 맛있겠다...ㅋ

무척 피곤한날. 얼렁 자야겠어요

또 목이 부어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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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2-04-08 04:10
답댓글
어서어서 50회가 되어 3기 모집하길... 1기 아이들 꾸준한 모습...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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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일주
  • |
  • 2012-04-07 13:06
답댓글
초4 lauren입니다.SQR많이 어려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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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4-08 06:52
저희 아이도 문장이 길면 힘들어 하지만 그래도 단어나..문장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을
다져가기에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요즘 저는 한번 시작하면 끝까지 가자입니다.
중간에 힘들거나 이게 맞나 싶어도...그냥 슬럼프겠지 생각하고..ㅋㅋ
요즘 그런생각을 해요..10전에 배웠던 거 만약 이게 아니지 싶었어도 꾸준히만
했더라면 뭐라도 되어있었을 것 같더라구요..ㅎㅎ
그래도 무언가를 하기전에 정말 신중히 결정해야겠죠...

에궁....주절주절 말이 많았네요...
저희 아이도 힘들어 하면 당근 하나씩 주면서 계속 해볼려구요....
만약 아이가 정말 너무 진짜 어처구니 없이 엄청 엄청 틱이 생길 정도로
싫어하면 그 땐 포기해야겠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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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04-07 10:26
답댓글

초4 해리 남자

베란다의 착한 아이들 너무 예쁘네요

저도 올해는 볕이 잘드는 베란다에 상추모종이랑 방울토마토, 미니 장미... 등등 좀 키워볼까 하구요..

워낙 화분 키우는 재주가 없는데... 잘 키울진 모르겠지만 올해 도전과제로 리스트에 올렸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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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4-08 06:55
어제도 두아이 업어 왔습니당...
아이들과 서점 갔다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걸로..
그러면 베란다에 코를 파묻고 지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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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4-06 09:56
답댓글

초5/잭

봄비맘님 베란다의 착한 아이들 구경 잘 했습니다^^

그저 부러울 따름이예요~~

반대항축구하랴, 단원평가치랴 조금 바빴어요  저희만 항상 바쁘건 같아요ㅠㅠ

qr 친구들은 다들 어쩜 이렇게 잘 하고 있는지 참 기특합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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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04-07 10:27
얼마남지 않았으니 다시한번 힘내요~~ 우리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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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4-08 06:57
빼꼼님 저희 아이도 정말 바쁜 것 같아요..
하루가 금방 가버려요..초5면 하루에 수학 1시간 30분이나 2시간 정도를 해야 된다는데
9시만 되면 어김없이 졸려하는 로라는 겨우 수학40 분이 목표에요...
그래도 토욜이 다 놀토여서 주말은 좀 숨통이 터이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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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4-06 01:40
답댓글

 

<초등4, 박가을>

 

화단에서 봄내음이 나네요. 정말 멋집니다.

저는 뭘 기르는 것과는 별로 연이 없어서,

저희집에 와서 죽어나간 화분만도...한줄이네요.

그래도 요즘은 아이덕분에 강남콩도 길러보고, 미니사과나무도 하나 사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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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4-06 10:01
저희도 작년에 강낭콩 교실에서 길렀나봐요
아마 집에서 길렀으면 강낭콩 못 땄을거예요 우리반은 강낭콩 거둬서 떡 해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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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04-07 10:27
미니사과나무.. 좋네요... 저도 한번 사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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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4-08 07:01
미니 사과나무 아이들이 좋아 하겠네요~
아이들은 열매가 달린 것들을 신기해 하고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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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2-04-04 21:33
답댓글

초 5 Esther.

봄비맘님 문열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봄을 알리는 예쁜 꽃들과 싱그러운 토마토가  넘 예쁩니다.

말그대로 올망졸망~~~~

Esther는 삼주째 감기로 힘들어하고 있어어 쑥쑥친구들은 어떤지~

약을 계속먹어도 계속 좋지가 않고, 오늘은 또 열이 조금 오르고 있네요.ㅠ

새학기 잘 견디나 했더니 이렇게 또 아프고~

그래도 5학년이라고 할 일은 해야겠고 옆에서 보기 정말 딱해요.

요즘은 과학의 달이라고 행사가 많아요.

정말 바쁜 초딩들입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SQR 이틀에 나누어서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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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4-06 01:42
저희는 이틀에 나누어 하는 것도 다른 이유로 힘들어해서,
쓰는 횟수를 좀 줄였습니다. 조금 틀려도 문맥상 커다란 문제만 아니면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엄마 마음같아서는 저렇게 100점~을 만들고 싶지만~힘들어하네요.
Easter은 아주 잘 했네요.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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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4-06 10:04
감기로 고생하면서도 잘 했어요 ^^
이번 감기는 많이 독한가봐요 얼릉 감기 낫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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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04-07 10:29
요즘 감기로 고생하는 아이들과... 어른들 너무 많아요~
저희집도 어제부터 불안불안 하더니 둘다 훌쩍 거리고 콜록거리고... 에고
캠핑가기로 했었는데.. 포기하고 집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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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2-04-04 09:54
답댓글
초4 앤디
봄비맘님..올망졸망한 화초들이 넘 보기 좋네요 ^^
저희집 베란다엔 몇개 안되는 화분조차 푸석푸석한거이~~ 오늘낼 한답니다. 제 친정엄마는 화초들만 보면 행복해 하시는 분이라 다 죽어가던 것도 엄마손길 몇번이면  금방 윤기를 찾더구만... 그것도 다 진심어린 사랑이 답인거 같네요.
앤디는 요즘 환절기라 감기가 끊이지 않길래 수영도 쉬고 있고  피아노 하나로 하루 일과 끝...
문제집도 수학 한권으로 연명하면서 한가한 날들이구만 , sqr마저 그닥 진척이 보이질 않고...
언제까지 주변에 휘둘리지 않는 엄마의 중심을 갖을 수 있으려는지...아~ 내공이 부족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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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4-04 10:05
우리집도 단원평가 진도만 근근히 따라가고 있어요..
저도 귀가 팔랑팔랑,,,2학기부터는 학원을 보내야 하는게 아닌가 고민하고 있어요,,,
아이 컨디션따라 심하게 흔드리는 엄마표 진도때문에 맨날 갈등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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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2-04-04 21:40
에고~
앤디도 감기로 힘들어 하는군요.
아이들이 놀아야 하는데, 놀지를 못해서 감기에 걸리나 싶어요.
그래도 이시대에 살고 있으니 견뎌야 겠죠.
앤디 감기 빨리 나아 건강한 모습 찾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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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4-06 01:43
저희도 근근히 진도따라가기 바쁩니다.
파이팅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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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04-07 10:30
학년 올라갔다고 시간표가 늘어난것도 아닌데... 왜이렇게 할일이 많죠?
저희도 진도 따라가기도 바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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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4-04 08:58
답댓글

초4 지니

긴 봄비가 내리더니 봄비맘이 어여쁜 화분을 한아름 들고 나오셨네요~

어제 내린 4월은 함박눈처럼 곱고 아름답네요,,

 

저는 키우는 거 별로 소질 없어요,,

지니가 관찰일지 써야 하는 강낭콩을 맨날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지난 일요일에 심었는데 싹이 안보여서 자꾸 파보고 있습니다^^

이것만은 잘 자라줘야 할텐데,,,,

마침내 지니가 '엄마, 눈으로만 보세요' 경고 날리고 학교 갔어요,,

오늘쯤 나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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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2-04-04 09:57
저희집도 죽어나간 화분 여럿 있습니다. ㅎㅎ
저희 어렸을때도 강낭콩 관찰일기 썼던거 같은데....성공하시길 바래요.^^
강낭콩밥 진짜 맛있는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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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2-04-04 21:46
맞아요. 4학년에 강낭콩 했던 기억이 나요.
싹 나오게 하려고 따뜻한 곳으로 옮기고, 매트위에 올려놓고 했던 것..... ^^
지니도 관찰일지 쓰려고 강낭콩 보는 모습이 보이는 듯 합니다.
엄마 모습도 보이는 듯~~~ 파보지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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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4-06 01:43
4학년이라~모두 강낭콩 이야기군요.
저희집도 지금 강낭콩을 키우고 있답니다.
이제야 콩 껍질을 벗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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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4-04 08:45
답댓글

초 4 바비(혜원)

 

서천석님의 글..전 트위터로 보는데..참 좋더라구요.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보았는데 사서 보려구요. 마음에 와닿는 구절구절이 참 많아서요.

 

이야..베란다 식물...정말 이뻐요.

전 몽땅연필님과 같은 죽이기 대장.

 

오죽하면 산세베리아까지 죽이기 직전.

얼마전에 제가 성당 연수때문에 오신 친정엄마께서 바비에게 숙제를 주셨더라구요.

죽을뻔한 화분들 일주일에 한번씩 물주라고.

이제 저는 못믿으시는거죠.

서울 살때는 엄마가 집에 가져가서 키우셨는데 지금은 상황이 안되니 결국..이렇게^^

 

바비한테 잘 키워보라고 했어요^^

 

 

실은 월,화 저희 언니가 서울에서 내려왔어요.

조카가 수련회를 가서 시간이 난 김에 조카들 보러온다고.

제 대신 아이들을 봐준 언니가 바비를 보면서 기특해하더라구요.

스스로 학습이 된 아이라고.

기분이 좋더라구요.

늘 잔소리만 하는 엄마였는데..이제는 좀 달라져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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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4-04 09:01
바빠진 엄마 덕분에^^ 바비가 할머니와 이모의 사랑을 듬뿍 받겠네요~
죽어가는 화분에 물을 주라는 할머니의 미션에서 지혜로움이 느껴집니다..
연수 잘 받으시고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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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2-04-04 10:00
스스로 학습이 된 아이라...요즘 이거보다 더 한 칭찬이 있겠어요?!
근데, 전 진즉부터 바비에게 그 모습이 보이던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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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4-03 22:08
답댓글

 초6 규빈

 

봄비맘님 대문 사진에서 봄내음이 가득합니다.

아파트 베란다 정원 꾸미시는 분들이 참 부럽습니다.

저는 죽이기 선수거든요. ㅠㅠ 정말 정성과 사랑으로 식물들을 가꾸어야 하는데

그렇게 안하니 모두 .......

작년에 방울 토마토 모종 사다 심었는데 몇개 안맺히더라고요.

너무 탐스러운 방울토마토 먹고 싶네요..요즘 토마토값도 비싼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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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4-03 22:24
저도 토마토 좋아하는데 애들은 스파게티 소스만 좋아해요 ㅎㅎ
규빈인 정말 멋져요 역시나 excellent네요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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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4-04 06:46
방울토마토 한아름 키워서 몽땅연필님댁 가져다 드리고 싶네요~^^
규빈이는 아직 시간도 재고 성실이 잘 하는 것 같아요~
정말 잘 했어요 규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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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4-04 08:47
ㅋㅋㅋ몽땅연필님..저도 죽이기 대마왕이에요.
그 키우기 쉽다는 산세베리아도 벌써 몇번...ㅋㅋㅋ

토마토..바비가 참 좋아해요.
제가 둘째 낳기 두달전부터 방울토마토에 꽂혀서 두달내내 방울토마토를 박스째 끼고 먹었거든요.
그때 같이 먹던 바비..지금도 방울토마토 좋아하네요.
그나저나 키우기는 쉬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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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4-04 10:01
저도 우리집에 오는 식물들이랑 사이좋게 지내고 싶은데 갸들이 자꾸 떠나더라구요^^
규빈이 시간체크 하면서 잘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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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2-04-04 10:01
저희집은 작년에 방울토마토 딱 한개 열렸어요. 그나마도 신기해서 벌벌 떨며 먹을수가 없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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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4-03 21:47
답댓글

초5 프린스

 

좋은 글귀  감사해요^ ^

정보만 주고  선택권은  아이에게 준다고 쉽게 말하지만   어느새 프린스는

엄마의 맘까지 간파하고  가끔  그럴줄 알았어...라고 합니다

그럴땐 참 안타까워요

본인도  엄마가 저한테  권하는게  나쁜게 아닌건 알지만  버겁기 때문이겟죠

오늘  태권도 가기전엔  SQR 해야한댔더니 한숨을 쉬더니  갔아와서  생각보다 짧게 끝내서

기분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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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4-03 22:27
4학년만 되어도 쉽게 안 넘어와요 ㅎㅎ
저는 엄마가 이렇게 잡고 시켜 줬었슴 하는 맘인데 아이는 자유를 바라는 건지 부모자식간은 동상이몽 인듯 해요
태권도 갔다와서 피곤했을텐데 프린스 수고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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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4-03 23:40
엄마가 그럴줄 알았어....이런 표정을 할때 정말 난감합니다. 슬퍼지기도 하고....
프린스...오늘 꺼는 외우기 좀 수월했나봐요. 외우는 것도 쉬웠따 어려웠따 하는 것이 홍박샘의 깊은 뜻이 있으신것이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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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4-04 06:43
저도 요즘 오전엔 이것저것 배우러 다니고 오후엔 헬스와 요리..
어른인 저도 하루에 2가지 이상을 한다는게 정말 힘들더라구요...
며칠전부터 몸살기운 때문에 어제는 병원 다녀왔어요..
하루에 학교공부도 벅찬데 숨쉴 시간도 없이 여러 학원 다녀내는
아이들 보면 정말 대단하고 칭찬해 줘야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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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4-04 08:49
맞아요. 아이들..이제 자기생각도 강해지고..
저희 집도 어제 바비가 요점정리노트때문에 한참을 울었어요.
제가 시킨것도 아닌데 스스로 결정한 것인데도 마음대로 안되니 속상했나봐요.

근데 그 이유가 너무 웃겨요.
자기는 공부를 잘하고 싶은데, 공부 잘하는 사람들은 다 요점정리노트를 하고 있던데, 난 왜이렇게 잘 안될까...하면서 꺼이꺼이 울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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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2-04-04 10:05
태권도 갔다오면 녹초가 ㅤㄷㅚㅆ을텐데, 멋지게 잘 끝낸 프린스 완~전 칭찬합니당
가끔 같이 외워보기도 하는데, 이게 은근 안외워지더라구요. 암튼, 아이들이 어른들보다 훨~성실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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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4-03 20:24
답댓글

초 5 알렉스 입니다

 

봄비맘님댁 베란다를 보다 저희집을 보니 한숨만 나오네요

작년엔 분명 꽃핀 걸로 델고 왔는데 화분들이 어찌나 황폐해졌는지....

제 때 물 안 준 제 탓은 안하고 우리집은 높아서 그런게야 위안삼아 봅니다 ㅠㅠ

화사한 꽃 화분도 좋고 초록 화분도 좋네요

 

마지막 문장이 많이 와 닿네요 첫째라 같이 우왕좌왕이라 닥달만 하는 듯 해서요

천천히 맘을 비워야겠다는 다짐을 한 번 더 해 봅니다 ^^

 

알렉스는 이틀로 나눠하는 걸 너무 좋아하네요

저도 실랑이 하기 싫어서 그리 하라고는 하는데 사다 둔 리딩책을 볼 때면 한숨이....  

 

 

 

지난 목요일 qr도 같이 올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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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4-03 21:49
저희도 쟁여놓은 책들 많네요
그래도 언젠간 꼭 활용 할거라고 믿으며..ㅎㅎ
저흰 네 단락으로 나눠서 외워요
한번에 해주면 좋지만 일단 외우는것이 중요할것 같아 그냥 둡니다
스트레스받으면 암기능력이 떨어진데서 ㅡ.ㅡ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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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4-03 22:30
사다놓고 이젠 지나간 책도 많이요 둘째 재활용 된것도 (런투리드 워크북ㅎㅎ)있구요..
목요일것까지 잊지않고 잘했군요..두번이번 어때요 알렉스 ,,꾸준히 잘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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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4-03 23:43
이틀에 나눠서 하면 훨씬 편할텐데 전 항상 그게 잘 안되고 몰아서 하느라고 힘들어 해요.
리딩책은 주말이나 방학을 이용하신다고 생각하시는 편이 마음 편하시지 않을까요? ㅎㅎ
사실 저희도 영어도서관을 이용중인데 이번주 반납해야 되는 39clues 두권이나 책꽂이에 고이 모셔두고 있어서 ㅠ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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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4-04 06:39
로라도 5학년이 되면서 수업량도 많고 방과후 컴퓨터도 하나 넣었더니
책읽을 시간이 없어요...예전엔 도서관 가서 한가득 책 빌려오면
다 읽고서 반납을 했는데 요즘은 아예 많이 빌리지도 못해요..
거의 못읽고 반납을 하니까..
영어책은 거의 학교에서 틈날 때마다 읽어 오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뭬가 이리도 바쁜지...여유롭게 아이를 키우고 싶은데 고것이
참 않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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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4-03 15:19
답댓글

초 6 Selina

봄비맘님 좋은글과 싱그러운 사진으로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어제 아이와 다툰후라 문장하나하나 가슴에 와서 콕콕 박히네요

에구~~반성해야지..

 

베란다텃밭(?) 아주 부럽네요.

꽃도 이쁘고 무엇보다 탐스럽게 달린 토마토열매 정말정말 부러운걸요

어쩜 저리 튼실하게 잘도 자라는지요

올해 저희도 처음 상추씨앗을 뿌렸는데 새싹들이 올라와서 기쁨을 주고 있어요

토마토 모종도 사다 심으려고 하는데 잘 자라 주겠지요

 

근데 저기 노란꽃이랑 연보라색 꽃이름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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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4-03 17:43
에궁 죄송해요...제가 작년까지는 이름을 다 꿰고 있었는데...
겨울을 지나면서 다 잊어버렸네요...
담에 화원들려서 알게 되면 갈켜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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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4-03 20:26
저도 봄비맘님 사진 보고 반성 많이 했답니다 ^^
여전히 예쁜 글씨로 잘했네요 !!
시간도 빠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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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4-03 22:03
울집은....고무나무 두개가 다인데...
울딸램이 앞으로 뭔 날마다 화분사주라더라구요 저가 키운다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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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4-03 22:32
셀리나 정말 글을 야무지게 잘적었어요^^
그 칸에 다 들어가는 군요..저희는 삐집고 나온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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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4-03 23:45
6학년 여학생....셀리나는 사춘기가 왔나요? 전 살포시 왔다 가기만을 바라고 있는데 우리집엔 아직 본격적으론 온것 같지 않은데 같은 6학년이니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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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2-04-03 12:44
답댓글

비바람이 몰아치던 어젯밤, 오늘 새벽...

그러나 아침은 환하고 좋은 햇살로 맞았습니ㅏ.

급작스럽게 상갓집을 가야하는 일이 있어서,

두아이만 남겨두고 시외로 가서 새벽에야 돌아왔습니다.

해놓고 자거라... 했더니 열심히 해 두어서 고마울 뿐입니다.

아이를 키운다는 건...

참 많은 생각과 걱정과 고민과...

그것이 부모된 자의 몫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하려고 항상 나 스스로를 다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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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4-03 14:26
오늘 중1과 초4 아들을 둔 친구가 집에 놀러와서 한참동안 아이들 고민이야기, 공부이야기 하며 수다떨었네요. 서로 이런저런 조언을 주고 받고 위안도 받지만, 어떤 게 정답인지는 알 수 없겠죠...^^
근데 꿀뽕님, 민재가 뭐가 부러우신 거야요. 남들이 부러워할게 별로 없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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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4-03 15:21
요즘은 늦은시간 이른아침에 오는 전화가 두려워요
어느덧 제가 부고를 들을나인가 싶더라구요
엄마가 안계셔도 기특하게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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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4-03 17:37
비바람이 많이 불었을텐데....잘 다녀오셨나요..?
새벽부터 많이 놀라셨겠어요...
엄마가 없을때도 아이들이 둘다 스스로 해놓고 정말 기특하고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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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4-03 20:32
날씨도 안 좋아서 다녀오시기 힘드셨겠어요
엄마가 안 계셔도 알아서 다 해두다니 정말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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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4-03 22:35
엄마만 조금 참으면 될 것 같다가도,, 조금만 더 시키면 더 잘 될것같은데..
이런 고민들 누가 딱 정해줬습 좋겠어요 몇시간 ,어디 ,얼마큼만 시켜 아님 잡아간다고 ㅎㅎ
부모님도 안계신데 정말 근사하게 잘해줬군요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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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2-04-04 10:07
아직까지 저희 아들은 부모없이 혼자있으면 아주 큰일 나는 줄 아는데, 진짜 대견하네요!
거기다 할 일까지 스스로 챙겨 하다니...정말정말 칭찬 만땅 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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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4-03 10:02
답댓글

초4 민정

 저는 제일 마지막이 와닿네요..속으론  앞에 글처럼 되리란걸 다 깨달고 있으면서도

 현실에선 고쳐지지않으니 아이랑 여전히 평행선..

민정이 어제 딱 받자 ,, 갑자기 달력을 펴곤 눈이 반짝 합니다..ㅠㅠ

50회 날을 체크하곤 가벼운 맘으로 마빈을 외워주시네요  ^^;;

북클럽에서도 주 2회 현재랑 똑같이 방식으로 복습이 들어가면 첫 탈락자가 될 듯합니다ㅠㅠ  50회 이후론 아이의 뜻을 따르기로 했기에 ..

중게 를 살짝 봐도 시험시 영어 지문을 외워야 한다고다들 하셔서 sqr을 꾸준히 하면 나중에 편할 것 같고 , 가뜩이나 민정이 단기 기억력이 약해    밀어 부치고 싶은데 ..

고민 중에 봄비맘님이 좋은 글 주셨네요 ... 제 욕심은 접고 아이의 뜻을 따라야 겠군요 ^^

 

마빈이라 쉽게 갔습니다.. 저 완전 마빈 사랑해요 글도 좋고 문장도 쉽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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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2-04-03 12:52
마빈 , 읽어떤 책이라 6학년은 수월하게 갑니다.
50일을 체크한다...
희망이 보인다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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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4-03 14:23
생방송현장에서 직접 들으니 노래를 훨씬 잘 부르는 것처럼 느껴졌나 봐요.
작년에 소녀시대 공연을 같이 본 적 있는데, 3시간을 넘게 뛰어다니는 걸 보고 "참 쟤들도 애쓰는구나" 싶더라구요. 50회날을 기다리는 민정이 마음, 우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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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4-03 15:25
그렇죠?저도 마지막문장이 마음에 남더라구요
저흰 아직 50회 끝이라고 말안해줬어요
계속하는걸로 아는뎅 ~
얘기해주고 결정하게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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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4-03 17:35
초록사과님과 민정이 정이 많이 들었는데....50회가 넘어도
계속하면 좋겠어요...^^
민정이가 빠진다면 제가 너무 서운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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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4-03 20:36
저희집은 아직 얘기를 안 해줬어요 네버 엔딩이라고만 했는데... ^^
민정이가 잘하고 있으니 계속 같이 하면 좋겠어요
민정아 같이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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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4-03 22:05
저희집도 얼마 안남았으니 열심히 하자라고 합니다
오늘은 계속 할거라지만 사실 제 스트레스도 만만찮아서 ㅎㅎ
일단 50회 끝내고 선택에 맡기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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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4-03 22:21
깍~~~ 모두 격려해주셔서 감사해용 ^^
제 욕심으로야 1000회도 할 것 같은데 ,,ㅎㅎ 일단 추세를 보고 가정의 평화를 택할려구요 ㅎㅎ
이젠 힘겨루는 일이 많아서 적당히 져줄려고 합니다.. 제가 힘들어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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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4-03 09:44
답댓글

초4 Gemma입니다.

 

젬마가 오늘은 왠일인지 일찍 부터 일어나 영단어 강의를 들어주는거예요.

요즘 늦잠을 자서 통 듣지를 못해

제 속을 태우고 있었거든요.(기간이 정해진 강의라서요.^^)

처음 5분은 너무 기특했답니다..

그런데 이 못난에미 강의가 끝나고 시간이 많이 남길래

이젠 책이라도 좀 읽어주었으면 하는 욕심이 꼼지락꼼지락...

결국 참지 못하고 말해 버렸죠..

말해버리는 순간 어찌나 미안한지

"엄마가 욕심이 너무 많지?"했더니

책을 고르며

"아니야..엄마 마음 다 알아.." 하더라구요..

 

엄마의 뜻보다 아이의 뜻이 언제나 먼저 받아드릴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지금 내리는 봄비처럼 고마운 봄비맘님

좋은글  싱그러운 사진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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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4-03 10:04
맞아요 .. 욕심 하지만 어쩌겠어요 자식이라서 그 욕심이 내려 놓기가 쉽지 않는 걸요^^
젬마 대단하네요 아침에 강의를 듣고 잘 했어요 sqr까지 정말 칭찬 듬뿍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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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4-03 14:19
영단어 강의도 있나 보네요. 갈수록 몰랐던 정보들이 새록새록...^^
엄마 마음 다 아는 우리 이쁜 딸들...엄마도 아이 마음을 잘 이해하고 받아줘야 할텐데요.
마음은 늘 굴뚝같은데, 참 어느 순간 참아지질 않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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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4-03 15:27
세상에나 글씨만 단정한게 아니라 마음씀씀이도 비단결이네요
일찍 일어나 스스로 공부한다는것에 놀랐는데 엄마위로해주는 마음씨에 더 감동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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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4-03 17:32
젬마가 정말 의젓하네요..요즘 아이들 같지 않게..주위에는 사춘기 온 아이들도
정말 많은데...젬마 정말 사랑스러운 아이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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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4-03 20:39
엄마의 마음까지 알아주는 젬마 , 정말 기특하네요
스스로 일어나서 강의도 듣고 qr도 잘 하는 젬마에게 칭찬 담뿍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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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4-03 00:06
답댓글

초등6/여/스텔라(민재)

 

화사한 베란다 풍경이 추운 날씨를 이기고 봄날의 기운을 흠뻑 느끼게 하네요. 

지금 이 순간을 행복하게 지내는 것이 참 중요한데, 늘 엄마에게 스멀스멀 올라오는 그놈의 욕심때문에~~ 

두번째 문장이 위안이 되는데요. 내 뜻대로 되지 않아도 결과가 그리 나쁘지 않는다는 것...^^ 

 

민재가 지난 주말에 SBS K-팝스타 방청을 다녀왔어요. 요즘 꼬박꼬박 챙겨보는 프로그램이고, 박지민의 열혈팬이자, 거기에 나온 노래들이 정말 좋다며 다운받아 들으면서 꼭 한번 가보고 싶다고 노랠 부르더니 드디어 소원성취한거쥬.

근데, 티켓이 2장뿐인데 엄마나 아빠 말고 친구랑 가고 싶다고...결국 아빠가 친구랑 데려다주고, 전 집에서 TV로 시청했네요. 이제 친구가 더 좋은 나이가 됐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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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4-03 09:50
저도 항상 젬마에게 친구 만나겠다고
가족여행에 빠지면 안된다고 다짐을 받아두간하는데요...
어디까지나 제 욕심이라는걸
제 어릴적을 생각하면 너~무~ 잘 안답니다..^^
민재도 이제 시작이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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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4-03 10:09
민재가 친구랑 재밌게 다녀와서 기분이 한껏 업 되어 sqr이 더 잘 외워지지않았을 가 싶어요..
민재,,재밌었나요 ?? 아줌마는 그런 곳에 한번도 안가봐서리 생중계는 뭔가 다른게 있었는지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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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2-04-03 12:53
따님을 눈여겨 보게 되네요.
심한 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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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4-03 15:29
오~직접현장에서 들으면 감동이 배가 될듯해요
뭐든 열심히 하는 민재 정말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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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4-03 17:30
스텔라가 SBS K-팝스타 다녀왔군요~~정말 좋았겠어요^^
저희 신랑이 정말 좋아하는 프로거든요...
저는 세상에서 노래 잘하는 사람이 정말 부럽더라구요~~ㅎㅎ

민재맘님은 서운하시겠지만 그래도 스텔라가 함께 가고픈 좋은 친구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전 좋은 것 같아요...살아가는데 친구도 정말 소중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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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4-03 20:43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직접 보고 와서 너무 행복했겠어요 민재가
그래서인지 qr지도 신나 보이네요 ^^
정확하게 빠른 시간에 잘 한 민재에게 칭찬 담뿍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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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4-02 23:12
답댓글

초5 여 로라

 

엄마가 대문을 열게 되면 아이들이 긴장을 하는 걸까요?

매번 막차를 겨우 잡아다 탔었는데 첨으로 영광스러운 일빠를 해봅니다~^^

로라가 주말에 등산 다녀온뒤 "엄마가 대문 열잖아. SQR 빨리 해야지~" ㅋㅋ

언제까지가 될런지 모르겠지만 이 페이스가 계속 유지되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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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4-02 23:15
글을 크게 써서 그런지 공간이 모자라 두장을 쓰게 되었네요..
지우고 다시 공책에 쓰라고 하면 싫어할 것 같아서 그냥
두장으로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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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4-03 09:55
선명한 사진만큼 깔끔하게 마무리한 로라..
주말 등산 신났을것 같아요..
일빠의 기운, 엄마의 문지기 기운이 합쳐졌으니
이 페이스 확실히 유지 될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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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4-03 10:10
로라 일등 축하해요 ~~
할일이 많았을텐데 ,, 정말 잘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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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4-03 14:17
로라가 엄마의 입장을 생각해줄 줄 아는 기특한 딸이네요.
주말에 날씨가 좀 쌀쌀했는데, 등산다녀왔군요. 산에는 봄소식이 왔을까요?
대문의 약효가 오~래 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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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4-03 15:31
아이들이 내심 대문지기 엄마의 책임감을 알아준다니까요
로라도 일빠의 기운으로 영어대박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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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4-03 20:45
주말 등산도 부럽네요 저흰 집돌이라 들어오면 나갈 생각을 안하거든요 ^^
다녀와서 피곤할 텐데도 예쁜 글씨로 잘했네요!!
좋은 글과 사진으로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봄비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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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4-03 23:38
대문열면 엄마도 아이도 마음이 좀더 바빠지는것 같아요. ㅎㅎ
로라 오늘 일빠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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