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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초대 EVENT] 첫 읽기 교재를 추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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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댓글쓰기 본문보기

  • 희망이
  • |
  • 2007-11-19 22:53
답댓글
시선을 압도화는 색감과 아이들이 충분히 흥미있어 할 곤충 캐릭터,아이들이 쉽게 따라하고 이해하기 쉬운 스토리,영어,감성을 키워주고 도덕적인 교훈들이 인상에 남습니다.개인적으로 영어선생을 하고 있는 입장이라 빙의 영어가 너무 흥미롭습니다.그 동안 그저 보고 따라하라는 식의 교육이 얼마나 무미 건조하고 아이들이금새 실증을 내기쉬운 교육방법인지 너무도 잘 알고 있는 저로써는 새로워진 빙.뱅.붐으로 영어의 교육방식이 너무도 신선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처럼 조기교육의 열풍을 가진 나라도 전 세계적으로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교육의 효율적인 면에서는 아주 낙후되엇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것도 사실입니다.무조건 가둬놓고 주입식으로 가르치는 교육은 이제 시대적인 착오라는 생각입니다.교육은 하는 사람이나 받는 학생들모두 즐거워야하고 쉽게 이해힐수 있어야합니다. 적어도 초등기초 교육의 경우는 말이죠.그러한 면에서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는 너무 훌륭하고 이위에 정서적으로나 교육적으로 아이들이 너무도 흥미를 갖고 즐겁게 공부하기에좋은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런 획기적이고 교육적이면서 함께 즐길수 잇는 좋은 교육교재들이 많이 개발되어졌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보면서 너무 재미있는 [빙뱅붐 팡팡]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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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
  • |
  • 2007-11-19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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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백일전부터 적어도 하루에 한번은 꼭 읽어주었습니다. 도대체 알아듣기는 듣는걸까? 좋아는 하는걸까? 이런 의문이 참 많았는데.. 그래도 아이를 믿자 라는 맘으로 끊임없이 반복해서 읽어줬어요.. 18개월 드디어 책을 줄줄 읽었습니다.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 나오는 아이들을을 원 투 쓰리..하며 세는것도 정확했구요.. 백일부터 18개월 이전까진 전혀 아웃풋이 없어서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하는 마음이 많았는데 어느날 갑자기 아웃풋이 되니 참 많이 놀라기도 했구 당혹스럽기도 했구요.. 개월수가 더 지난 요즘은 더욱 또빡또빡 잘 읽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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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희
  • |
  • 2007-11-17 22:27
답댓글

거짓말하면 코가 커진다고 믿는 우리 큰녀석..

정말로 거짓말하면 코가 커진다는 것을 보여주고싶어요

이제 6살이라 그런지

슬슬 거짓말을 하네요..

산교육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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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주
  • |
  • 2007-11-17 00:31
답댓글

Oxford my first book (12종) 좋습니다.

일찍 부터 영어를 접해주려고 여러 영어책을 샀습니다만...

아이가 다른 책들은 거들떠도 보지 않으려고 하는데...

 

유독 이책은 열심히 봅니다.

 

이제 3세 27개월 여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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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경숙
  • |
  • 2007-11-16 23:41
답댓글

정말 정말 추천합니다.ㅇ.굿..이에용.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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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자
  • |
  • 2007-11-16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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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ht Word Readers. ....추천합니다.아이가 좋아하고 흥미있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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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맘
  • |
  • 2007-11-16 15:31
답댓글

저도 추천합니다!

Sight Word Readers~~~ 초강추~! 합니다..

그야말로 처음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고,

자주 쓰이는 단어나 문장구조등~ 쉽게 읽기에 다가갈수 있는 책이란 생각입니다.

씨디도 있어서 혼자 틀어 놓고 따라하고~

손에 잡히는 작은 책을 정복하면 다음 단계의 리더책에서 Sight~ 있는 단어를

생각하면서 쉽게 보게 되는거 같아요~

 

책은 작고 얇지만~ 뿜어져 나오는 포스는 강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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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범빠
  • |
  • 2007-11-16 14:40
답댓글

JY BOOKS의 Go Away Big Green Monster 추천해요.

큰 아이(6세)가 학원에서 배우고 왔는데 책 마다 노래 같이 책을 읽는 cd들이 있더군요.

틀어 달라고 해서 틀어 줬더니 작은 아이 (5세)가 흥얼흥얼 하면서

글자는 모르면서 책을 읽는 시늉을 합니다. 지금은 완전 외워서 책장을 넘기면서

그 노래를 따라부르는데 모르는 사람이 보면 정말 영어를 읽는 줄 알아요ㅋㅋ

큰 아이도 JY BOOKS 때문에 영어 읽기에 흥미를 갖었어요.

또 노래 가락이 좀 생소한 것도 있긴하지만 늘 듣는 것이 아니라

새로은 가락을 들을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인듯 합니다.

강추합니다 JY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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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맘~
  • |
  • 2007-11-16 08:01
답댓글

런투리드 추천합니다. 아이가 그림책으로 영어에 대한 친밀감이 있다면 그 다음 한번 진행해보면 좋을듯. 아이랑 엄마랑 사이좋게 읽어보고 듣다보면 간단하고 외울수 있어서 읽기엔 안성맞춤이지요. 대부분 첫 읽기교재로 많이 사용하고 있지 않을까 싶은데~

암튼 전 큰아이 이걸루 읽기 시키고 있고 지금도 편하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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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정
  • |
  • 2007-11-16 02:41
답댓글

JY first readers 추천합니다.

책에 비해 가격이 너무 비싸서 망설였지만.. 울 4살 아들녀석이 보고 읽네요~

눈치100단 울 아들내미 모르는 단어는 그림보고 대충 끼워 맞추는 실력이 하루하루 쑥쑥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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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맘
  • |
  • 2007-11-15 14:40
답댓글

저도  Sight Word Readers를 추천합니다.

아이가 ORT 무지 좋아하지만 바로 읽기는 힘든 거 같고요.

파닉스 봐주고 Sight Word Readers로 시작하니 ORT로 쉽게 넘어가는 것 같아요.

work book에 나온 대로 제목의 sight word를 간단히 설명하며 읽어주고

책읽어가며 짚어주고 다 읽은 후 정리하며 그 단어를 다시 문장에서 찾으라고 하니 잘 따라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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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마음의 영어 세상
  • |
  • 2007-11-15 14:00
답댓글

쑥쑥이 있기에 영어 못하는 저같은 엄마도 도전을 해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늘 감사하게 생각하며 피노키오까지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따뜻한 겨울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영어의 초기 말문을 터뜨려 준 책

1.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에릭칼의 책들이 대부분 좋지만 우리 아이가 특히 좋아했던 책입니다. 보드와 페이퍼 형태의 책을 두 권 접해주었는데 페이퍼를 더 좋아하더군요. 노래로도 부르고 챈트로도 부르고 다른 사물에 적용도 해보고 아직까지 애용하고 있는 책입니다.

2. everyone poops

아이들이 다 똥 이야기 재미있어하잖아요. 동물에 관심 많은 아이들은 특히 좋아할 듯 해요..

어른과 어린이, 아이, 아기... 응아 하는 모습을 비교하며 옛 사진까지 아이와 함께 꺼내보게 하니 추억도 만들고 흐뭇한 미소도 띄우게 하네요..

3.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말할 필요가 없죠.. 우리 아이가 침대에서 뛰는 걸 매우 좋아하고 특히 끝부분에서 자꾸만 뛰어서 걱정을 했는데 그 습관까지 한 순간에 고쳐준 책입니다. 몇 번 듣게 되면 책 한 권을 저절로 외우게 되는 정말 재미있는 책입니다.

 

4. 그리고 튼튼 영어 주니어 프로그램 하고 있는데 정말 재밌게 잘 하고 있습니다. 다른 방문 수업에 비해 선생님의 실력보다는 엄마의 활용 정도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지만 가격도 비싸서 다음 단계로 올라가는 것이 살짝 두렵기도 하지만 재밌게 잘 하고 있습니다.

 

5. 프뢰벨의 마더구즈...

노래도 귀에 익고 부르기도 쉬워서 아이와 늘 즐겨 부릅니다. 아직 정확한 발음은 아니지만 해보려고 노력을 많이 하는 책입니다. 우리 나라 동요는 정말 쉬운 단어로 이루어진 것 같은데 정서가 달라서 그런지 잘 이해가 안 되는 노래 가사도 많은 듯 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정말 유익하고 재밌는 것 같네요..

 

아직 영어에 대해 뭐라고 말할 경지는 아니지만 처음부터 전집을 들여놔서 아이와 엄마 모두 숨이 턱~ 막히고 온갖 부담을 다 느끼는 것보다 재미있는 단행본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고, 아이가 어떤 형태의 책을 좋아하는지 먼저 살펴서 똑같은 내용이라도 만들어진 모양을 생각하고 사는 것이 좋을 듯 해요.

모두 행복한 영어 세상 만들어요.. 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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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크호스
  • |
  • 2007-11-15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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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읽기에 들어가지 않은 상태라..그렇지만..지금생각을 적어볼께요...

많은 picture book으로 영어와 접한 아이라면...JY의 first reader이 어떨까요?

어케보면 넘 간단하지만 아이에게 처음은 매우 큰 용기가 필요하듯 용기를 심어 줄 수 있는 책인듯!!

오 나도 읽을 수 있다라는 자신감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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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레멘샤
  • |
  • 2007-11-15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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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워낙 좋은 책들이 많아 추천하고 싶은 책도 너무 많습니다^^

일단 저희 아이는 처음 영어를, 영어 동요 듣기로 시작했구요,

우리말이 아닌 새로운 영어라는 언어의 세계에 한참 호기심을 가진다 싶을즈음

노부영시리즈를 한권두권씩 들여 엄마의 음성으로 열심히 읽어주었답니다.

노부영은 일단 아이들이 확 끌릴만한 익숙한 리듬이라든가

책의 일러스트등이 아주 훌륭한 책이 많습니다.

특히 저희 아이가 좋아한 책은 Today is Monday(만인의 베스트셀러죠^^)와

See you later,Alligator,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Dear Zoo뭐 등등입니다.

위 책들은 대부분 초기에 구입한 책들인데,그만큼 많이 읽고 많이 듣고 했기 때문에

더 아이가 친근하게 느끼는 것이기도 하겠죠.

노부영이 영아기부터 시작하기에 좋은, 짧은 글밥과 단순한 내용 위주라면

그 다음은, 문진 영어동화시리즈가 영어의 지루함을 새로운 변화의 세계로 끌어 주는 책 같습니다.

제법 스토리도 있고.CD에 수록된 챈트가 노부영만큼은 아니라도 흥얼대며 듣기 좋지요^^

문진시리즈중 아이가 젤 좋아한 책은

My Mum,Pig in the Pond,When I was Five,Inside Mary Elizabeth's house...기타 등등입니다.

하지만 역시나 단연코 리딩 전문교재로 추천할 만한 책은

옥스퍼드 리딩트리 라고 자신있게 추천하고 싶어요.

현재 4단계까지 읽기가 진행된 이 시리즈는

아이가 엄마가 읽어주는 단계에서, 본인이 직접 읽어내리고픈 욕구를 끌어내 준

아주 고마운 책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만화풍의 일러스트,극적 반전을 끌어내는 익사이팅한 스토리,

그리 긴 문장이 아니라도 아주 기본적인 영어표현들이 자연스럽게 들어가 있는 게 큰 장점입니다.

아주 앙증맞은 사이즈라  어디든 휴대하기 편한 것도, 빼먹을 수 없는 장점이겠군요^^

영어라는 게 재미난 거야~라고 아이들이 느낄 수 있다면

그것만큼 좋은 시작이 없쟎아요.

그런면에서 위의 세가지 시리즈들은

유아 영어 교육의 소금같은 책이라고 자신있게 말하고 싶답니다.

대한민국 유아 영어 교육에 전념하시는 모든 맘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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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07-11-14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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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ort를 적극추천하고 싶어요

애들이 넘 재밌어하네요

런투리드는 집에 있지만 애들이 잘 읽으려하지 않구요

엄마가 적극활용해줘야 한다는 점에서 엄마인 저를 좀 부담스럽게하는 책인 반면에

ort 같은 경우는 앉은 자리에서 10권이상은 읽으려고 하더라구요

읽기책같은 경우는 애들이 좋아서 스스로 뽑아봐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첫 리딩책으로 오알티로 재미를 붙인다음

스스로 읽기 시작한 후에는 런투리드를 보여 주면 좋겠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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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딸맘
  • |
  • 2007-11-14 09:52
답댓글

저는 대구라서..ㅋㅋ 이벤트 참가는 아니고..

JY first readers를 추천하시는 분이 없어서..

저희딸들 같은경우에는 런투리드는 책읽기에

재미를 붙여주는것 같고,..

JYF는 책읽는 자신감을 붙여주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런투리드는 아이가 책읽기가 조금 안될때

시작해서..책읽기에 재미를 붙여주고..

JYF로 확실하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JYF속의  패턴문장들이 들어가있는 노부영동화책위주로

짧은동화책 읽기에서..긴동화책 읽기로..진행을 했었거든요^^

JYF가 그냥 엄마가 아이한테 읽어주는 그림동화책으로 활용하기는

좀 힘들지만..읽기에 막 재미를 붙인아이들한테 제대로~ 효과가

있는것 같아요^^

저희집 아이들 경험담인데..

혹시..첫아이 읽기교재가 궁금하실분들께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셨으면

해서 올려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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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맘
  • |
  • 2007-11-14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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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의 <<그림책으로 영어시작>>을 추천합니다..

그림책으로도 손상없는 아기자기한 귀여운 그림이 내용을 짐작케합니다..

간단한 문장이 쉽게 다가와서 아이가 얘기함에 있어 부담이없구요..

전부 4단계로 이루어져있는데 각단계마다 정서,수학,예술,사회,과학,언어로 세분화되어

여러분야에 거쳐 영어를 손쉽게 다가갈수있도록 구성되어있습니다..

이제 34개월인 우리아이가 문화센타를 통해 처음 영어를 접하면서 "하이~"라는 말을 처음 하고 나고

어던 책으로 시작해야하나 고민하면서 튼*영어나 노**등 많은 것을 접해봤지만..

가격도 착하게 참 잘나온 예쁜 책이고, 무엇보다 글미이 좋은지 동화책처럼 읽을라고해서 자주 접할수있답니다..

부족한 부분은 노부영이나 다른 영어책 출판사에서 추천하는 도서중 아이가 부담없이 즐길만한 스토리북으로 골라서

읽어주고있답니다..

영어에 강한 엄마가 아니기에 아이와 같이 배워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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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hatty
  • |
  • 2007-11-13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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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 to Read

읽기 쉽고, 패턴화된 문장을 통해 반복학습효과, 그림으로 내용유추 가능, 다양한 영역별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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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yeonjo
  • |
  • 2007-11-13 19:08
답댓글

<런투리드>가 처음 읽기를 시작하는 어린아이한테 가장 좋은 교재죠.

저희 큰 아이도 <런투리드>를 가지고 거의 영어의 첫 실력을 쌓았다고 해도 과언은 아닌데 다른 책들에 비해 짧고 간결한 단어와 문장 그리고 쉬운 그림들이 아이가 영어라는 낯선 언어를 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일단 아이들이 쉽게 들고 볼 수 있는 크기와 가벼운 무게로 아주 어린아이들이라도 누구나 쉽게 책을 집어서 볼 수 있어서 더더욱 좋더라구요. 단계별로 점점 어휘도 늘어나고 앞에서 배웠던 단어들도 복습할 수도 있고 이 책은 어휘실력을 쌓는데 좋지만 파닉스를 굳이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아이가 파닉스를 익히게 되는 장점도 있어요.

사실 저희 큰 아이는 거의 태어날때 부터 영어를 접해 주었는데 문진영어동화나 옥스포드의 ORT도 같이 겸해서 보았지만 어렸을 때는 이 <런투리드>를 가장 즐겨서 보았던 것 같아요.

아무튼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이 그것도 읽기로 영어를 익히려는 아이들에게는 이 <런투리드>가 가장 무난하면서도 좋은 교재인 것을 틀림없습니다. 그러니 망설이지 마시고 한 번 구입해서 공부해 보세요.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그런데 이렇게 글을 쓰고 보니 제가 무슨 책장사를 하는 것 같네요. 호호호!!!

전 그냥 평범한 전업주부이니 오해마시고 훌륭하고 정확한 판단으로 사교육 없이 아이들 영어를 시키는데 조그마한 도움이 되는 의견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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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자
  • |
  • 2007-11-13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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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제 실수입니다. 오늘이 14일인줄 알구... 수정 완료! (Tㅅ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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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성맘
  • |
  • 2007-11-13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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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13일에 COMMENT 쓰면 추첨대상에서 제외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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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성맘
  • |
  • 2007-11-1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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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GHT WORD READERS FROM SCHOLASTIC 을 추천합니다. 런투리드도 많이 사용하고 계시지만 일단 책권수가 방대하게 많아 책을 읽어주고 같이 활동하는 엄마에게는 좀 버겁다는 생각이 듭니다.

SIGHT WORD READERS FROM SCHOLASTIC 은 일단 미니북 사이즈에 25권밖에 되지 않아 반복을 요하는 첫번째 그림책으로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로 엄마에게도 부담이 덜 하구요)

 또 저희 아이가 잘 보던 책으로 MAGIC BEAN은 액티비티북을 각 교재를 끝내고 할수 있어서 많이 재미있어했답니다... 그리고 살림하는 엄마 입장에서 위 두가지 교재는 경제적으로도 크게 부담이 없는 책이라는데 다시 한번 점수를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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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미
  • |
  • 2007-11-13 16:29
답댓글

ort추천하네요~~ 울 아들 4세때는 키퍼를 넘 좋아해서 자주 듣곤 했는데... 6세되어 다시 보니 좋네요... 우선 아이들이 캐릭터 자체를 좋아하구요... 넘 쉽게 아이들이 연상할수 있는 상황들이 정말 잘 표현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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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치포포
  • |
  • 2007-11-13 15:13
답댓글

런투리드추천합니다.

처음책을 보면 "뭐야?"하는 말이 나올만큼 얇고 글자수도 작아요.하지만 우리아이들 한글배울때 생각하면 단어하나 -두음절-세음절로 된 문장등 순서적으로 배워 나가듯이 영어도 마찬가지인것같아요. 얇은 책이 1,2레벨로 따로 되어 있고 짧은 단어와 문장 ,어휘를 확장해 가면서 아이들의 레벨에 맞게 되어 있어 집에서 엄마들이 가르치기에도 부담이 없는것 같아요.이 책으로 수업도 하면 좋겠지만 그냥읽기만 반복해도 1단계에 나왔던 단어가 많이 나오고 2단계에서는 아는 단어가 많아지니까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는 것같아요.영역도 여러가지로 되어 있어 독서 편식도막고 자칫잘못하면 한분야만 책을 보게 되거든요.

참,파닉스랑 겸해서 해도 아이들이 흥미를 많이 가지고 성취도도 높일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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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희정
  • |
  • 2007-11-13 14:36
답댓글

저는 런투리드를 추천합니다.

런투리드는 첫 읽기를 위한 책입니다.
많은 창작과 동화 노출을 통해 스스로 읽어보려고 할때에
글밥이 적고 단순한  패턴문장을 줌으로써
자신감을 가지고 읽기를 진행해 갈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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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rt짱조아
  • |
  • 2007-11-13 13:39
답댓글

너무나도 유명한 ORT추천합니다..

그림만으로도 내용을 유추해 낼수 있어서 아이들 보기 부담 없고요..

아이 혼자 그림보고 이야기 만들기로도 좋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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