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와 루비 추천합니다. 얼마전에 구입했는데 4살인 우리 아들 아주 푹 빠졌어요. 여자 아이들이 더 좋아할거 같아서 살때 망설였는데 너무 좋아해요. 사실 어른인 제가 봐도 너무너무 재밌어요. 맥스와 루비 강춥니다.
리틀베어, 티모시네 너무너무 좋은 내용의 디비디입니다.
정말 둘중 어느하나 고르기 정말 힘들죠..
앞으로 차차 많은것을 구입하실 계획이시라면~
우선은 리틀베어를 권해드려봅니다.
티모시네 유치원은 유치원생활을 보여주는 것이기때문에 아이가 좀더 자라서 보여주어도 여전히 잘 볼 디비디중하나거든요.
리틀베어는 약간 티모시보다 유아스럽게 느껴지는것 같아요.
그리고 정서면에서도 가족과 친구들사이에 일어나는 일들이기 때문에 리틀베어를 먼저 보여주는게 좋을듯합니다.
(참고로 울 두아들들 지금까지 유일하게 잘 보는 유아비디오가 있다면 티모시네 유치원입니다 ^^)
아이가 까이유를 잘 본다니 얼마나 좋으셔요..
다른 현란한 비디오(디즈니 종류..)는 최대한 늦게 넣어주시고
이런 티모시나 리틀베어, 맥스와 루비같이 말도 천천히 하면서 정서적으로 아름다운 비디오 많이 많이 우선 보여주세요.
그런 비디오들 보여주시다가 그 소리만 녹음해서 아이놀때 흘려듣기 할수있도록 환경조성 해주시구요~
(비디오 녹음소리 흘려듣기는 아이들 놀면서도 듣는 아주 훌륭한 오디오가 될거예요 ^^)
DVD 로는 안나온 거 같긴 한데... 블루즈클루 어떨까요? 36개월인 울 딸은 무척 재미있게 보거든요.
사실 말을 알아듣고 보는 것 같지는 않지만요.
내용은 블루라는 강아지가 내는 클루를 쫒아서 문제를 푸는 형식이예요.
까이유와 비교하면... 글쎄... 더 쉬운 것 같기는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