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정말 좋은 아이디어네요..
시트지로 붙이면 다른 분위기가 나겠어요..
좋은 팁 얻어가요..
희서맘님.. 정말 솜씨가 좋으세요..
전 늘 마음은 있지만 시도해보기 쉽지 않던데요..
아이에게도 좋은 추억과 멋진 책장이 생겨서 좋겠어요..
우와~ 희서맘님 살림꾼이시네요. 온 가족이 함께 멋진 작품을 만드셨네요.
이런게 산 교육이잖아요. 괜히 반성되고, 남편 흘겨보게 되는데요.^^
희서맘님. 멋지네요. 저는 게을러서 잘 못하는데요.
정말 멋지고 이 세상에 하나뿐인 책장이 된거네요.
물건은 그냥 물건이지만,
저 물건에 아이와 같이 보낸 시간은 추억으로 남을거에요.
와우~!!!
함께 하는 추억이 하나 더 생기셨네요~
전 시트지 바르다가 홧병 나는줄 알았었는데요~ㅋㅋㅋㅋ
멋지네요~^^*
별 재주가 다 있네.
저 위에 가족, 음식, 이런 얘기 나와서 가족 간의 알콩달콩이 중요하다 생각했는데
희서와 아빠가 저렇게 공동작업 하는 과정 보니 역시 가족이 뭔가 하기가 중요해요.
우리집 두 인간은 그저 뒹굴며 영화나 보는데 나는 그것도 장하다 했더니
희서네는 가구를 만드네, 그려.
저도 리폼한다고 좀 꼼지락 거려봤는데..
이거 굉장히 손도 많이 가고 힘들더라구요..
희서는 좋겠다..이렇게 멋지게 뚝딱 만들어주는 아빠가 있어서...
넘 멋져요~~
자랑하실만 하겠어요..
예쁘네요.
직접 손이 가서 더 정이 가겠어요.
저는 리폼 같은 것은 꿈도 못 꾸지만, 서툴러도 가끔 페인트칠은 해보고 싶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좋은 날 되세요.
옴마나~~~~~~~~~~~~~~@@
희서맘님 리폼도하셔용??
아니아니... 이건 남푠분과 희서군의 작품이군요 ㅎㅎㅎㅎㅎㅎ
아이디어는 희서맘님이시죵?!! ^^
환상적인 삼박자!!! 멋져부러용 ~~~ d^^b
정말 돈도 절약이고 공간활용까지!! 그리고 거실을 도서관분위기로~~
일석 삼조군요^^
급 리폼이 땡기는 나...ㄷㄷㄷㄷㄷㄷ 참겠슴돠 ㅋ
희서맘님~~ 새집에서 새기분으로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