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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QR > 1기 #43

컨텐츠

댓글 74 댓글쓰기 본문보기

  • 포차리
  • |
  • 2012-04-03 23:19
답댓글

 

<초등4, 박가을>

6교시까지 마치고 3시가 넘어서 들어서는 아이~

학교에서 막 돌아온 아이를 다시 공부로 몰아치는 마음이 쉽지가 않네요.

그렇지만 아이도 저도 힘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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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3-30 10:47
답댓글

초5/ 잭

이렇게 늦는건 처음이네요^^

'천냥금' 꽃말도 예쁜 화분을 가져간 데이지는 뿌듯했겠어요

파란희망님도 정성이 가득하세요~~

뒷부분이 외우기가 힘들었나 봐요

그래도 우리 다같이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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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4-03 23:20
네~파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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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일주
  • |
  • 2012-03-30 10:01
답댓글

초4.로렌..

 

어제까진 봄날이더니 오늘은 비가 오네요.

그래도 날씨는 무척 따듯합니다.

내일은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기로 햇습니다.

고등친구들..

멀리서 친구가 찾아온다고 하니 정말 설렙니다.

갈수록 소중해지는 친구들이 있어 마음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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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3-30 10:49
만날 친구가 있다는 게 행복하다는 걸 점점 알겠더라구요
소중한 친구들과 좋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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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4-03 23:23
정말 설레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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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깨맘
  • |
  • 2012-03-30 08:53
답댓글

초 5 ruby 입니다.고지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언제까지 해야 하냐고 지겹다는 말을 해서

50번까지 라고 했습니다... 봄비가 오네요.. 오늘 비는 방사능비라는 말도 있고 황사비라고도 하던데

이런봄비는 별로 반갑지는 않지만 비개후 화창해질 날을 기대하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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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3-30 10:51
저희도 살짝 지겨워하지만...ruby양 힘내요~~
방사능비 정말 무서워요 조심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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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4-03 23:24
ㅋㅋ~어느집이나 요즘이 가장 힘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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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3-30 07:25
답댓글

초4 바비(혜원)

 

많이 늦었어요.

음..좀 안좋은 일이 있어 요즘 종일 애들데리고 매장에 나가있네요.

휴...

그렇다보니 혜원이 SQR하면서 집중이 안된다고 짜증낼때도 있어요.

그럴때일수록 제가 더 힘을 주어야하는데 저도 힘들다보니...

반성하고 또 반성합니다.

목요일것은 오늘 해야하네요.

많이 늦었지만 그래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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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3-30 10:54
안좋은 일이 잘 해결되길 바래요~~
엄마가 힘들면 아이도 덩달아 힘들어 하더라구요
내일은 웃는 일만 생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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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락
  • |
  • 2012-03-29 23:59
답댓글

초4 세현이

많이 보던 나무인데 오늘 처음 이름도 알고 꽃말도 알았네요 ^^

한참 힘들때... 부엌 선반에 작은 화분 하나를 사다 놓았어요.

아는 동생이 웬 화분이냐고 해서 맘 둘 곳이 없이 사다 놓았는데...볼 때마다 위안이 된다고 했더니

참 슬프네 하더라구요.

작은 화분 하나지만 내가 정을 주고 키우면 커다란 위안을 주는 것 같아요.

 

막차 세현이...계속 늦게 올리네요 ^^::.

아이가 바빠지기도 했지만 맘을 많이 놓아 버린 엄마가 그냥 놔 두어서 그런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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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2-03-29 22:27
답댓글

초6학년, 초4학년 남매입니다.

천냥금...

천리향 같은 분홍꽃이 피고나면 초록색 작은 열매로. 빨간 큰 열매로...

열매가 떨어져 다시 싹이 된다는 건 처음 알았어요.

저희집 베란다에서 잘 잘고 있는 꽃입니다.

산에는 진달래가 조금씩 꽃을 피웠더라구요.

오늘은 날도 무지 더웠구요.

이제 완연한 봄인것 같습니다.

4학년 동생은  오늘 많이 틀렸습니다.

문장이 길어서 그런지 ...정신없는 모습입니다.

쬐끔  걱정이 되기도 하고...

과학의 달 행사로 이주, 다음주는 바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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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3-28 22:39
답댓글

초5여 로라

 

파란희망님 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천냥금의 꽃말이 넘 이쁘네요..

모든 일과 사람들을 대할 때 천냥금 꽃말처럼 될 수 있게

늘 노력하면서 살고 싶어요..^^*

 

로라의 학원시간을 화목으로 변경하여 월 수 금이 조금은 여유롭게

되었는데 조금 여유로워진 1시간을 체력을 위하여 태권도를 넣어야할지..

아니면 좀 여유롭게 독서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야할지

 

앞으로 내다 봤을 때 운동하나 하는 게 정말 중요할 것 같은데..

하루 하루 너무 빠듯하게 보내는 아이를 보면

걍 편하게 집에 있게 하고 싶기도 하구....

참 고민이 많은 한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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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3-28 23:38
하루시간이 정말 어떻게 지나가는지 저도 요즘 고민이 많은데 고민많다는 봄비맘님의 글을 보니
괜시리 미소가 띄워집니다. 6학년인 저희딸은 중학교 가기전에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좀 들여볼까하는데 영~~ 어렵네요. 비굔금물이라지만 친구들은 매일 영어학원에 수학학원에 그 숙제까지 다들 어떻게 해 내는건지... 저희집은 월수금 줄넘기 한시간 화요일 영어 한시간이 다 인데 대체 시간은 어디로 다 간것인지...로라는 학원 요일 바껴서 좀 여유가 생겼다는 말에 제 넋두리를 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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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2-03-28 21:31
답댓글

초 5 Esther

천냥금 사진이 넘 이쁘게 나왔습니다.

우리집엔 큰아이 5학년때 학교에 가져갔던 테이블야자가 아직도 크고 있답니다.

그러닌까 ~  7년정도 된것 같아요. ^^

해마다 화분을 옮겨심으며 커서 이젠 허리까지 온답니다.

파란희망님의 천냥금도 그리오래 컸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Esther는 감기로 너무 힘들어 합니다.

열이 안떨어져 어제는 주사에 링거까지 맞고서 조금 나았는데

아직 비실비실 합니다.  우리 친구들도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조금씩 조금씩 나눠서 겨우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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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3-28 22:44
요즘 학교에 아이 친구들이 열감기로 많이 결석을
하더라구요....Esther 링거까지 맞을 정도로 아픈데 100점 까지 받았네요...
글씨도 또박또박 이쁘궁...너무 잘 했어요~^^
빨리 낫길 바래~~에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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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3-28 23:33
아픈데도 sq 잘했네요...요즘 독감 유행이라 여기저기 아픈 환자들이 많아요.
어서어서 낫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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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2-03-29 22:28
정말 독감 유행하는가 봐요.
4학년 동생반에도 5명나 걸려서 결석까지 하고...
어서 건강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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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3-28 20:58
답댓글

초4 지니

파란희망님이 올리신 천냥금 빨간 열매를 보니 마구마구 봄바람 나고 싶습니다...

겨울동안 야금야금 쌓인 뱃살을 어찌 해결해야 샬랄라 봄옷이라도 입어 볼 텐데,,,

 

sqr 방학때는 수월했는데 개학하고 나니 하루씩 늦어질 때가 많네요,,

지니가 담임선생님이 자꾸 공부를 강조하셔서 자기가 중학생이 된 것 같다고 살짝 엄살을 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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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2-03-28 21:36
지니 담임선생님께서 엄청 열정이 있고 부지런하신 분이신것 같아요.
그러니 그리 공부에 신경을 쓰시겠죠.
지니는 4학년 잘 지내고 나면 고학년 때는 편하게 잘하겠어요.
우리아인 넘 이르게 2학년때 열정있으신 담임 덕분에 지금도
꾸준히 잘해주고 있답니다. 지니도 많은 도움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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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3-28 22:46
오리친구님 저도 야금야금 쌓인 뱃살 때문에 미루다 미루다
오늘에서야 헬스 등록했어요~~ 우리 욜띠뮈 살 빼서 샬랄라 봄옷 입어보아요~^^*
지니 학교 공부도 빠듯할텐데 너무 잘 해주고 있네요~
칭찬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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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3-28 23:41
그 뱃살 없앨 방도를 꼭 알아내셔서 저에게도 알려주세요.^^
전 오늘 학교총회갔다왔는데 교장쌤이 어찌나 학력을 강조하시는지 올한해 죽었구나 이생각만 들더라구요. 4학년이 되어서 아마 선생님도 그러실겁니다. 4학년부터 아이들 점수도 차이가 많이 나기 시작하는거 같더라고요.. 수학과학사회 어려워지니 공부습관잡으려서 하시려고 강조하시는 거겠지요.
지니 고학년 느낌 팍팍 받고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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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2-03-28 14:47
답댓글
초4 앤디
오늘은 제법 봄날씨같은 날이네요. 4교시만 하는 수요일인지라 놀이터에서도 제법 아이들 소리가 시끄럽게 들리는군요.
앤디가 요며칠 수영을 연달아 하더니, 목감기가 걸렸어요. 그래서 아침에 두껍게 입혀 보냈는데, 학교에서 땀좀 흘렸겠는데요. ㅎ 요즘 일교차가 심해서 아이들 옷입히기가 참 애매하네요.
4학년이 되니까 학교에서 컵스카우트를 모집하더라구요.
워낙 활동적인 아이라 냉큼 지원할 거라고 생각했더니, 야영가고 그런게 싫다며 안하겠다네요.
에구~ 아직은 엄마 떠나 자는것도 두려운 아기구나...

이제 그만 추운것은 안녕하고...빨리 꽃놀이도 가고 공원가서 공차고 놀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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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3-28 15:43
정말 일교차가 크네요..아침엔 제법 쌀쌀하더니 지금은 따사로우니 솔솔 잠이 오려해요.
이런날씨가 감기 걸리기 딱인듯해요..앤디 얼른 건강한 모습 되찾길바래요~~~
아픈데도 할일은 뚝딱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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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3-28 21:06
아..거기는 4학년인데 4교시가 있네요,,
우린 주4일 5교시,주1회 6교시,,예요,
3학년때는 주1회 친구들과 밤늦게까지 노는 날이 있었는데 4학년 되고는 서로 시간 맞추기가 힘드네요,
제가 봄한테 편지 띄울게요,,앤디가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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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2-03-28 21:39
그러게요. 4학년이 4교시가 있네요.
그리오래되지 않았는데 4교시가 그리워 집니다.
요즘 아이들이 늦게 오니, 주 중에 할 일이 많아요.
앤디도 감기에 걸렸군요. 많이 힘들겠어요. 빨리 쾌유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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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3-28 22:50
오늘은 정말이지 낮에는 봄날씨 같았어요~~
이제 정말 봄이 오려나봐요~~^^*
일교차가 크다보니 아픈 아이들이 많은 것 같아요..
앤디도 목감기 심하게 걸리지 않게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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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3-28 00:16
답댓글

초등6/여/스텔라(민재)

 

천냥금이란 꽃은 처음 보네요. 예쁜 이름표가 눈에 쏙 들어와요.

저학년때는 화분 가져갔었는데, 고학년되고는 그런 말씀이 없으시네요.

 

SQR은 어제 해 놨던데, 제가 오늘 아침부터 하루종일 바빠서 컴 앞에 앉을수가 없어서 이제서야 올리네요.

긴 글인데 그래도 한번에 잘 외우고 썼나 봐요.

 

오늘은 민재가 기분이 아주 좋았던 날이예요.

지난 겨울방학때 집중듣기반 하면서 해리포터를 듣기 시작했고, 중간부터는 묵독으로 읽어왔는데 오늘에서야 7권까지 다 읽었네요. 영어를 하지 않는 주말과 휴일을 빼고 나니 63일동안 매일 1시간정도씩 읽어왔더라구요.

요즘은 워낙 어린 나이에도 해리포터를 읽어서 큰 자랑거리는 아니지만, 영어의 시작이 늦었고 초등 마치기 전에 해리포터를 읽는 것이 제 작은 소망이었다 보니 둘이서 이 날을 학수고대해왔었지요.

몇달전부터 갖고 싶어하던 해리포터 보드게임을 몰래 사놓고 다 읽었다고 책을 덮는 순간 짜잔~~

둘이서 초간단 증정식 했어요....^^

내용을 모두 이해하면서 읽지는 못했을테고, 해리포터 읽었다고 영어실력이 확 늘지는 않겠지만,

긴 시간동안 재미있게 읽어준 것만으로도 뿌듯한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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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3-28 15:47
우와~~~ 민재양 축하해요~~^^
해리포터라니..정말 멋지네요..것도 오랜시간을 꾸준히..큰 자랑거리 맞는데요.ㅎㅎ
데이지는 요새 집듣 좀 주춤하네요..이글 보여주고 다독여야 겠어요.
증정식 해주는 민재마미님도 센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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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3-28 21:12
빰파라~~빰
민재양 축하축하,, 드디어 63일의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었네요,
진짜 대단하네요,,부럽고 또 멋지네요,,,
그 성실성과 끈기 무엇보다 소중한 재능이네요,,
돼지한마리 잡아 쑥쑥 잔치라도 하고 싶지만 저기 방긋 웃는 도야지님을 생각해서 참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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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2-03-28 21:47
와~ 민재친구 축하해요.
정말 63일 동안 1시간씩 꾸준히 읽었다니 그것만으로 정말 칭찬 받을 만하네요.
이런 꾸준함과 정성이라면 무엇이든 못할것이 없겠어요.
민재마미님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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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3-28 22:53
민재마미님 축하해요~~
6학년이면 바쁠텐데 꾸준히 읽기를 했다니...
스텔라 너무 대견해요~~^^*로라도 본받아야겠는걸요..
로라는 이핑계 저핑계 바쁘다는 핑계로 읽기든 듣기든 꾸준히 못하고 있거등요..
로라에게 얘기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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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3-28 23:43
민재 정말 축하할 일이네요. 축축축축축~~~~~63일..정말 멋져요.
선물 준비하는 민재맘의 센스또한 멋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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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2-03-29 22:30
대단해요.
박수, 쫙좍좍~~
같은 학년이라 눈여겨 봅니다.
많이 부럽기도 하구요.
문법도 알아서 스스로 잘하는 친구더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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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3-29 22:37
진심어린 축하말씀들, 정말 감사드려요.
요즘 민재가 sqr 댓글을 잘 안 보는데, 오늘은 특별히 보라 했어요.
스스로 뿌듯함을 느꼈으면 해서요.
함께 가는 길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다시 한번 감사요~~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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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3-27 23:41
답댓글

초4 Gemma 입니다.

 

젬마는 오랫동안 외운다고 결과가 더 좋은건 아닌것 같아서

문장이 길어져도 늘상 하던데로 후루룩 입니다.

요즘 문법공부에 시동을 걸고 있는중이라

엄마마음은 qr지 하면도 문법을 떠올렸으면 하지만

qr 머리 따로, 문법 머리 따로 인 것같아요 ..ㅋㅋ

아직 시작단계라 욕심내지 않고 있습니다... ^^

사진이 왜 이리 흐린지 qr지 핑계로 사진기 새로 장만은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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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3-28 15:51
qr 머리 따로, 문법 머리 따로...ㅋㅋㅋ...완전 공감인걸요^^
저희집도 통합능력이 부족한가..어찌 다 따로따로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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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3-28 21:26
워크지 흐릿해도 젬마의 명필은 다보여요~
지니는 자기가 많이 틀린 날만 qr지가 선명한 화질이고, 잘 한 날은 흐릿하게 찍힌다고 해요^^
우리도 문법 시도를 해야 할텐데 자꾸 뒤로 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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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27 23:28
답댓글

초5 프린스

 

정말 신기한  식물이네요  이름도 예쁘고...

전  학교 보내준  꽃이름도  잊어버렸네요 ㅎㅎ

오늘은  짜증 안내고  후딱 해주네요  길다더만  세부분으로 나눠서 했구요

내일까지 한다더니  잠 안온다고  좀전에 해주고 책한권 읽고 자요

요즘  좀 기특한 행동을 많이 해요 ^ ^

따스한 봄 햇살이 프린스 맘에도 와 닿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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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3-28 15:53
투빈사랑님~~ 시적이시네요~~^^
프린스 맘에 닿은 햇살...저희집 아이들 맘에도 담아주고 싶어요..ㅎㅎ
짜증 안내고 거기다 혼자서 계획적으로..프린스 이름만큼 멋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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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3-28 21:30
길어도 후딱하고, 숙제는 미리하고, 서비스로 한권의 책까지,,
그 기특한 행동 분양은 안되나요?^^
이럴때 떠오는 단어, 전,나,구,!!! 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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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3-28 23:47
짜증안낸 프린스 칭찬합니다. 고맙고....
책한권까지 읽어주는 행동 또 칭찬합니다.
무슨책 읽는지 살짝 궁금해 지네요. 프린스가 좋아하는 책은 어떤류인지도 궁금하고요.
저흰 그제부터 빨간머리앤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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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3-27 23:16
답댓글

초6  규빈

파란희망님 사진을 보고 학교 가져가는 화분을 페트병을 잘라서 하면 가볍고 좋겠다느 생각이 딱~들었어요. 규빈이네 반도 이번에 각자 화분을 가져 오라고 했는데 전 그냥 집에 있는 하얀화분에 홍콩야자 심어 보냈더니 규빈이가 자기 화분이 제일 크다고 하더라고요. 전 작은거 보낸다고 보낸거였는데 다른 친구들은 어떤걸 가져왔나 궁금했었거든요.. 다음에 가져오라면 저도 파란희망님처럼 하고 싶네요.

 

6학년이 되니 학교숙제가 제법나오네요.

매일 복습도 해야하고 조사도 해야하고.... sq 자꾸자꾸 뒤로뒤로 미루고 마음의 여유가 자꾸 없어지는것 같아요.

규빈왈 "  sq처음 할때랑 완전 다르다."--> 문장이 길다로 해석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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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27 23:31
프린스도...받자마자 왜이리 길어??? 하더라구요
시간이 갈수록 부족해짐을 느끼네요
저흰 50회 이후는 프린스 결정에 맡길려구요
규빈양도 좀더 힘내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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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3-28 15:56
6학년 정도되면 조사해오라는 숙제도 많았던거 같아요.ㅠㅠ
규빈양 그래도 qr놓치지 않고 해주니 대견합니다.
저도 어제 50회 끝나면 이야기 나누고 앞으로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결정하자고 했네요.
그때는 아이에 의견을 따라줘야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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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03-27 22:15
답댓글

초4 해리입니다.

파란희망님 대문열어줘서 고마워요~~^^

저는 화분키우는 취미가 없어서... 이름을 잘 몰랐는데.. 천냥금이였군요...^^

키우는 방법이 같이 적힌 이름표... 너무 좋네요.. 우리집에 몇 안되는 화분에도 달아줘야 겠습니다.^^

 

주말에 아팠던 엄마대신 아빠가 같이 QR해줬네요..

학기가 시작된 후에는 어찌나 정신도 없고 시간에 쫒기는 듯한 기분인지...

결국 몸살까지 나버렸네요

저만 그런가요?

3월이 다 지나가고 있네요...

4월에는 모두들 가다듬고 화이팅해요~

 

참 지난번 도룡뇽 알 입니다.

많이 자랐죠?

우리집에 온지 열흘정도 되었네요

막안에서 꼬물꼬물 태동(?)도 하네요...

아침에 일어났더니... 도룡뇽들이 막을 뚫고 밖으로 나와 헤엄치고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구멍도 없는데... 어디로 나온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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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3-27 23:12
도룡뇽이 곧 나올꺼 같아요..오...사진이지만 막 움직이는거 같고 내 몸도 스물스물 해지는거 같고...ㅎㅎ 잔머리뽕님 사진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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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27 23:33
sqr 하면서 자연관찰도 하고 너무 좋은데요
내일은 프린스도 보여줘야겟어요
아빠랑 함께라서 더 잘해보이나요?ㅎ ㅎ
몸은 좀 괜찮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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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3-28 16:01
해리의 멋진 아빠님~~^^
잔머리뽕님 몸은 어떠신지?? 글쓰면서 자꾸 눈이 도룡뇽으로 가네요.
몸이 자꾸 스믈스믈 해지는 기분..제 취향은 아니라서..
그래도 데이지에게 사진은 보여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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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3-28 23:49
오호...나왔네요...막을 뚫고 나오는 건가요? 정말 신기해요..사진상은 구피같아 보여요.
이거 자라면 집에 도룡뇽이 막 돌아다니는건가요? ㅎㅎ 쟤들 밥은 뭘 먹어야 하는건지 ..
물고기밥주면 될것 같기도 하네요. 사진말고 진짜로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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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3-27 21:08
답댓글

초5 알렉스 입니다

 

봄마다 화분을 만들어 가야 하는 데이지의 학교도 멋지고

이름표와 키우는 방법까지 자세히 알려주신 파란 희망님도 멋지세요~~

 

알렉스는 이번에 길다고 이틀로 나눠서 했어요

하교후 시간이 너무 없어서 저도 흔쾌히 수락했네요 ^^

 

열감기가 돌던데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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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03-27 22:18
이틀에 나눠하는 방법 저도 써봤는데.. 너무 늘어지던데.. 알렉스는 괜찮던가요?
해리에게는 맞지 않은 방법이였던거 같아요
성질급한 엄마에게도 별루였구요~
QR하면서 동원할수 있는 모든 방법을 사용해 보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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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3-27 23:21
정말 길어진거 같아요. 이번 sq..저희도 길다고 한소리 하더라고요.B형독감이 저희동네는 계속 유행중이랍니다. 정말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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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27 23:35
프린스 오늘 이틀에 나눠서 한다더니 잠 안온다고 마저해서 주더라구요
사실은 위기탈출 넘버원이란 만화책을 대여해줬느데 그게 읽고싶어 한것도 같구요 ㅋㅋ
뭐 이래저래 저는 땡큐에요 ^ ^
한꺼번에 해주면 좋지만 요즘 애들 정말 시간이 너무 안나서 강요하기도 쉽진 않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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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3-28 16:04
저희도 가끔 두번에 나누어 하기도해요^^
이번엔 대문지기의 힘으로 한번에 해결을 봤지만요..ㅎㅎㅎ
일단은 아이의 의견에 맞춰주려는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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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3-27 12:23
답댓글

초 6 Selina

아~이게 천냥금이군요

많이보긴했는데 이름을 몰랐어요

파란희망님 참 꼼꼼하신가봐요 이름표에서 느껴지네요

데이지 이름도 알게 되었네요 이쁘다~채원이

오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파란희망님

 

QR 내용이 늘 새로워서 기대가 된다고 하네요

한참 두루미에 관련된 옛날이야기들려줬는데 제가 건성건성들어서 좀 미안했네요

다음QR이랑 연결된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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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3-27 21:10
Selina는 한번에 다 했나 보네요
저흰 받자마자 나눠서 할게요 하더라구요 ^^
여전히 단정한 글씨로 잘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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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03-27 22:19
기대되는 아이도 있군요...
우리집에는 오로지 다음에는 몇줄일까 두려워 하는 아이가 있는지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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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3-27 23:23
정말 꼼꼼하게 잘했네요. 저희는 쓰기 싫어서 입으로만 외우고 쓰기는 많이 써야 두번 아님 고작 한번으로 끝! 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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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3-28 16:08
Selina는 정말 재미나서 신나게 하는것 같아요.
글씨도 깔끔하고..신명나서 하는 친구 못따라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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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3-27 09:52
답댓글

초4 민정

보긴 많이 본 화초인데 이름이 아주 독특하네요 천냥금 ^^

자기 화분이 있슴 아이들이 더 잘 기르겠어요 ~~

이번것 역쉬 받자마자 줄 세어보고 한숨 푹푹이였어요 ^^ 다행히 이야기라 두루미가 덫에 걸린 장면빼곤 어려워하진 않았어요..

하다보니 man -->men이라 써 놓고 같은것 아냐라고 해맑은 눈으로 봅니다. 헉~~~ 

조용한 목소리로 사, 전 찾아봐~~ 했습니다 ㅠㅠ    꿀밤 한대와 함께  이번 sqr마무리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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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3-27 12:26
전체적으로 틀린거없이 너무잘했네요
기특하게 잘해서 꿀밤 필요없었겠는걸요
저희집서는 그런일이 다반사였기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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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3-27 21:12
저희 알렉스는 꿀밤 여러 대가 필요했어요 ^^
길었는데도 민정이가 꼼꼼하게 잘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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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03-27 22:20
가끔 애들 엄마가 심심할까봐 '헉'하게 할때 있지 않나요?
예전에 해리도 얼토당토 않은 단어를 헷갈려 하더라구요...ㅎㅎ
꿀밤이 약인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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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3-27 23:24
ㅎㅎ 잔머리뽕님이 "꿀밤이 약인가요?" 에서 전 빵~터졌습니다.
전문의약품은 아닌거 맞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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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3-28 16:11
해맑은 눈으로..귀여운 민정양~~^^
qr이 길어지긴 했어요..저희집도 일단 짧으면 좋아합니다.
길면..얼굴이 어두워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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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3-27 09:12
답댓글

초4 데이지~~^^

 

오늘은 늦은 출근이 가능해서 좀 여유롭네요.^^

대문이라도 열어야 요렇게 일빠라는 걸 해보네요..ㅋㅋㅋ

전부터 엄마는 언제 문여냐고..빨리 문열면 좋겠다고..고거이 내맘대로가 아닌것을..ㅠㅠ

암튼 엄마가 문지기라고 일욜에 열심히 해주었어요.

늘 요렇게만 한결같음 좋겠어요.

변함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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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3-27 09:23
부지런하고 성실한 데이지 일등 축하해요~
파란희망님 예쁜 천냥금으로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지니도 1학년때 천냥금으로 학교 화분했었는데 아쉽게도 열매에서 싹이 나오는 건 못 봤어요,
열매에서 예쁜 싹 나오면 소식 또 전해 주세요,
워크지위에 곱게 피어난 꽃은 누구의 작품이래요? 그림 솜씨가 빼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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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3-27 09:54
역쉬 데이지네요 기쁜 마음으로 기다렸군요.. 일등 축하해요 잘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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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3-27 12:27
출근길에 대문까지 열어주시고 정말 고맙네요
파란희망님이 꽃을 좋아하시나봐요
데이지 영어이름도 그렇고 꽃그림도 넘넘 잘그리셨네요
엄마가 대문열기 기다린 데이지도 기특하구요
이참에 대문 쭈~~~욱 열어보심은...
데이지 1빠 축하해요 1빠의 전설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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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3-27 21:14
오~ 데이지 예쁜 글씨로 너무 잘했네요!!
꽃그림도 예쁘구요
바쁜 출근길에 대문까지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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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03-27 22:22
준비된 데이지... ^^ 너무 잘했네요...
왠지 막~~~~ 데이지가 제게 텔레파시를 보내는것 같더라구요^^
예쁜 글씨와 예쁜 그림... 데이지 너무 잘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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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3-27 23:26
글씨와 그림이 정말 잘 어울립니다.
데이지 글을 보니 제 마음이 안정되는 듯하네요. 차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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