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ko님.,
또 며칠 정신없이 바빴어요. 이제서야 답글 올리고ㅠㅠ
내일이면 종업식이고, 28 에 이사 하구요
그러고 나면 산뜻하게 새해 시작하겠지요.
제발 내년엔 조용히 살았음 하는게 제 작은 바램입니다.
찬찬히 책읽으며 도서관 다니며 아이 돌보며 그렇게 소소한 행복 누리고파요^^
이기적인가요???내년엔 또 어떤 그림을 그리게 될지, 아이의 생활이 궁금해집니다.
6학년을 맞으며 여러 생각들이 자리하고 있는데, 하나하나 얘기하고 계획세우고 싶어요.
곧 얘기보따리 나눠봐요^^ 일부러 여기에도 인사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