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1,2학년 아이표방] 월요일 ~ 누구든 참여 가능합니다.

컨텐츠

댓글 12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끌라라
  • |
  • 2012-03-27 10:20
답댓글

저희 집앞도 꽃망울들이 꼭 저렇게 맺혀 있던데~~

너무 이뻐요~~

기분까지 좋아지네요~~

아침 일찍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현준성준이 즐거운 주말 보냈군요~~

산과들은 아니어도 친구들과 함께 노는 것 이상으로

아이들에게 좋은건 없는거 같아요~~~

 

어제 채윤인 기분이 좋은 하루였답니다~~

학교 다녀오더니 묻지도 않은 이야기를 주저리주저리 하더군요~~

칭찬 도장을 받아서 기분도 좋고,,,

선생님이 채윤이에게 귀엽다고 했다고 엄청 업 되었어요~~

채윤이가 또래에 비해 키가 커서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귀엽다는 소릴 듣고

기분이 좋았나 봐요~~~~

선생님이랑 나눈 이야기 친구들 이야기를 많이 들으니 저도 기분 좋은 하루였어요~~

 

디올님~~

제가 마지막 인거 같은데요 ^^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디올
  • |
  • 2012-03-27 13:43
끌라라님 마지막이시군요 ㅋㅋ

키가 커서 귀엽다는 말 못들어봣다는 채윤이 너무 부럽네요~
일단은 뭐니뭐니해도 큰게 좋지 않겠습니까??^^

집앞에 저리 꽃망울들이 생겨났는지 눈여겨 봐야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2-03-27 14:03
귀엽다는 소리 안들어도 되는데.... 울 아그들... 키만 크면 소원이 없겠어요.
선생님께 칭찬 받으면 기분 업되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2-03-28 09:04
선생님께 귀엽다는 말 들으면 정말 업~!!!되지요~^^*
채윤이의 기분 좋은 하루였네요.
있다가 출근하면서 아파트앞 화단에 나뭇가지들 좀 들여다 봐야겠네요.
정말 꽃눈들이 올라왔는지...^^*
좋은 하루 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디올
  • |
  • 2012-03-27 08:21
답댓글

제가 마지막 댓글일까요?

 

아침에 핵보안정상회담 덕분에 10시까지 등교랍니다.

 

그래서 여유가 좀 있네요~

 

갑자기 드는 생각이...

둘째도 10시까지인지 물어보고 와야겠어요.

어제도 유치원못갔는데..

오늘도 셔틀 놓칠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2-03-27 09:07
저희학교는 그런말 없는것 같던데..
그쪽은 가까워서 그런가봐요.
오늘도 행복가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끌라라
  • |
  • 2012-03-27 10:23
정상회담때문에 차도 많이 밀리고,,,
차도 두고 출근해야 한다고 들었는데
학교도 등교가 미뤄졌군요~~~

채윤이는 오늘 아침에 저랑 수다떨다가
늦어서 막 뛰어갔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2-03-27 14:04
서울은.... 학교도.. 늦게 가는군요..
울 아그들은.... 그냥....상관없이 가는데..... 아파트에 방송으로면.. 서울로
출근하는 사람들.. 대중교통 이용하라고 방송하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2-03-26 20:33
답댓글

초2/여/Anna

 

히궁~ 오늘은 정말 힘든 하루 였어요~

금요일부터 열이 올라서 학교에 가지 못했고 주말내내 열이 오르락 내리락~

오늘도 열이 안내려서 집에서 쉬었어요.

전 아침부터 바빴었고...중간에 들어와서 병원 데리고 갔다와서 다시 일하러 나가구요..

집에 있으니 친구들 보고싶다고 하고, 책읽고 ...

이번 열감기가 오래간다고 하더니 정말 오래가네요.

댓글도 정신 차리고 달아야할듯해요~

아참, 현준성준맘님 일주일간 수고해주셔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3-26 22:28
이궁~~ ㅠㅠ
울 Anna가 많이 아프군욤....
요즘 열감기 유행인가봐요~~~
같은반 한 친구도 오늘 결석했네요.... 열감기로인해... ;;

아이린은 열은 안나는데 턱아랫부분 아프다고 병원갔는데...살짝 임파선염이 생겼다며 약 처방해주셨어요.;;; 축농증때문에 약먹었었는데... 그게 잘 치료가안되어 임파선염까지 왔나봐요.. 다행히 별 증상은 없어서...약만 잘먹고 학교다니면 될것같아요.. 그래서 오늘도 9시에 취침했다죠..이번주는 무조건 푹~~ 쉬는주로 하려구요...
벨벳님 일하시면서 Anna 돌보시느라 고생많으셨지요~~~
이궁.... 빨리 울 Anna가 나아야할텐데.....
벨벳님도 몸 잘 챙기셔요.. 아이가 감기나으면 이어서 엄마가 몸살나더라구욤 ....
Anna 어서어서 훌훌 털어버리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03-27 00:05
요즘은 감기가 정말 독해요
날이 갑자기 또 추워져서 그런가보네요
푹 쉬고 약잘먹고 밥도 잘먹어야 하는데.....
빨리 낫길 바란다 Anna~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디올
  • |
  • 2012-03-27 08:19
Anna가 아팠군요~
오늘은 학교에 갔나요? 벌써 화요일이예요^^
얼른 나아야할텐데... 애들아프면 건강이 최고라는 절대진리가 다시금 떠오르지요.

우리집 둘째 단이도 미열이 있어서 어제 유치원 안보냈거든요.
오늘은 괜찮아진것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2-03-27 09:25
걱정해줘서 고마워요~^^*
오늘도 학교 못갔네요..
내일은 갈수 있을듯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끌라라
  • |
  • 2012-03-27 10:26
어제 담임 선생님과 통화했는데
반에 열감기 걸린 아이가 있어서 코 닦아주다가
선생님도 덩달아 감기가 걸리셨다고 하더라구요~~

요즘 열감기가 독한가 봐요~~
Anna도 감기가 오래가는군요~~
벨벳님도 힘드시겟어요~~
이렇게 동분서주 하다가 벨벳님도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Anna야!!! 얼른 나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혜만땅
  • |
  • 2012-03-27 13:01
요즘 열감기 유행인가바요~
학교에서 공문왔더라구요.. 빨리 낫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2-03-27 14:05
안나가.. 많이 아팠군요.. 이번 감기가.. 정말 오래가는것 같아요.
울 아그들도 열이 며칠씩 가고... 전부 다 나을때까지... 열흘 이상씩 약을 먹은듯 싶네요.
오늘은 열도... 내리고 해서.. 내일은.. 학교에 갈 수 있기를...

안나 감기 얼른 낫기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이트
  • |
  • 2012-03-26 19:57
답댓글

초1/여/Sally

 

바람만 차갑지 않다면...상큼한 봄이네요..^^

그리고..일주일의 새로운 시작이로군요~~~

 

토요일과 일요일에는...Sally는 체험의 날들이네요..

초등학생이 되고나니 어찌 이렇게도 체험의 기회가 많은지~~~

유치원 때에는 초등학생 체험이라서 늘~안타까워했던 체험들이 쫙~~함께 할 수 있게되어

기쁜 마음이여요..^^

뭐..그렇다고 대단한 체험들도 아니고~~~ㅋㅋㅋ...맛보여주는 정도??

 

저번 주에는 인체에 관한 강의와 여러 동영상 그리고 다양한 모형들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

이번 주에는 물 절약과 관련된 절수기 만들기....그리고 원자력에 대한 대략 이해와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뭐~~알차다는 표현을 쓰지는 못하겠지만...Sally가 즐겁다고 하며, 가족 나들이겸으로 매주

신청을 하고 진행되어지는만큼 나름 의미를 두고 있지요..^^

이렇게...4월까지는 토요일과 일요일이 빽빽히~체험으로 가득채워진 달력을 보니~~

제 맘이 뿌듯해지네요...^^

다들...어떤 체험들을 즐기고 있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3-26 22:22
체험을 어디에 신청하시나요???
샐리 왕~~ 부럽사옵니다. ^^
주말마다 체험으로 빽빽히 채워졌다니....아 좋겠당~~

저희 4월에 딸기따기 체험은 계획중이네요 ㅋㅋ 다른체험은 아직 ^^;;;;;

인체와 원자력~~ 제 생각엔 무쟈게 알찬 체험같은디요~~^^b
라이트님 완전 부지런하십니다용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03-27 00:11
Sally 는 매주 주말이 기다려지겟는데요~
근데 요런 체험은 어디서 하는거래요?
큐티는 차 멀미가 심해서 멀리는 못가니...가까운 곳이라도 한번 알아볼까 싶네요
곧 따뜻한 봄도 오는데...^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2-03-27 09:11
달력이 빽빽하다니 정말 신나겠어요~^^*
이정도면 아주 알찬데요~!!!
저희는 한달에 한번 박물관다니고 나머지는 그때그때~~~~ㅋㅋㅋ
빨리 날씨가 따뜻해졌으면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이트
  • |
  • 2012-03-27 09:48
부산에만 그런건지...모든 지역에서 다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각 박물관, 과학관 , 청소년 수련원 등에서 각종 체험들이 다 있더라구요..
그리고 부산에서 반가운 소식은... 4월 3일에 부산 창의 수학, 과학체험관이 생기거든요!!
거기에서는 매월 주제가 바뀌어서 각종 수학과 과학 체험을 각 2천원에 할 수 있더라구요.
어린이 회관 등에서도 매월 주제를 바꿔서 무료 체험을 시켜주고 각 체험을 다 완수했을 시에는
선물도 준다고 그러더라구요..ㅋㅋㅋ
앗..그리고 청소년 수련원들을 알아보세요!
동아리 활동이라는게 있더라구요...산악 동아리, 도예 동아리 등등~~~
찾으면 아주 많더라구요!!! 가족체험도 넘 다양하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끌라라
  • |
  • 2012-03-27 10:29
우와~~~~
체험 스케쥴로 가득찬 달력 ~~
너무 부러워요~~
우린 금요일 마다 그거 고민하는데~~
그러다가 저번주에는 그냥 집에서 밋밋한 주말 보냈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혜만땅
  • |
  • 2012-03-27 13:02
와~ 정말 부럽네요..
이래서 큰 도시에 살아야 하는건가..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om
  • |
  • 2012-03-26 17:37
답댓글

초1 저스틴

 

자주방에 열심히 오겠다고 말하고 ..컴이 고장나서 또 한주동안 결석했네요^^

제가 컴맹에 기계치라 저희집은 뭔가 고장나면 아빠가 쉬는 주말까지

컴이고 카메라고 핸드폰이고 기다려야해요..

이젠 애들도 알아서 5살짜리 둘째가 장난감 조립하다 안되니

"아빠 오는날까지 기다려야겠네.." (한숨)

"그건 엄마도 할수 있어^^"

둘째" ...."(못믿겠다는 표정으로 장난감을 안고 넘겨주지 않더군요)

아빠가 늦게왔다 일찍나가니까 둘째는 아빠가 주말에만 오는줄 알아요^^

전화로 아빠 우리집에 놀러와요~~ 한다는 ㅋㅋㅋ

 

저흰 주말에만 애들이 아빠를 만나니 주말에는 모든 학습이 올스톱입니다.

아빠랑 런닝맨게임하고 체스하고 격투하고..총싸움하고..축구하고..열심히놀지요

그리고 엄마가 가장 기다리는 시간...마트에 갑니다^^(네..저 당연히 운전 못합니다--)

 

근데 저스틴이 이제 좀 컸다고 마트를 재미없어하네요

빨리 집에 가자고..엄만 봄옷도 구경하고 장도 여유있게 보고 싶은데..--

어릴때는 마트가자~~ 이소리를 제일 좋아하더니..배신자--

한살한살 먹을수록 점점 더 같이 할게 줄어들겠죠

 

제가 운전을 해야될까봐요..근데 무셔버요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3-26 22:20
맞아요... 울아이린도 점점 마트 재미없다해요 ㅋ
집에서 혼자놀면 안되냐고할때도 있다죠 ^^;;

주말에 아빠랑 신나게 노는거 참 보기좋네요~~~아빠도 넘 멋지셔용 ^^
피곤하실텐데... 암요~~ 주중에못보고 주말에만 보는 귀한아빠 당근 풀~~~ 로 놀아야지용 ^^

운전 배우셔요^^ 아무래도 엄마가 기동성이 있으면 여러모로 편하더라구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한잔콜
  • |
  • 2012-03-26 23:18
제글에 요즘 태희 무슨 책 진행하냐고 여쭤보셔서요. 런투리드는 2단계 끝까지 못했어요. 방학때만 진행했던거라 개학하고나니 하기가 힘들더라구요. 요즘 태희는 프로기하고 있어요. 처음엔 일주일에 두권씩 집듣했었는데 아무래도 개학하니 시간이 줄어서 일주일에 한권씩 천천히 하고 있어요. 그래도 그동안 꾸준히 했더니 리딩실력이 조금 좋아졌어요.ㅎ 프로기 다하면 크리터나 아서 스타터하려고 생각중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03-27 00:15
저도 운전 못해요...녹색면허에 장롱면허죠 ㅡ.ㅡ
운전이 절실히 필요해지는 시기인데도 제가 운전대를 잡으면 도로로 안가고 사람있는쪽으로 가서..
오늘도 지인들 만나 커피마시는데...운전좀 하라고...
뭐 전들 못하고 싶고 안하고 싶겟냐구요 ^ ^;;;;
아빠가 주말에 정말 신나게 놀아주시는군요 (멋진 아빠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2-03-27 09:15
ㅋㅋㅋㅋ배신자~
저스틴이 그만큼 자랐다는것이죠~
저희집 딸아이는 아직도 마트가는거 좋아해요.^^*
딸애 잘때에 나가고 들어오는것은 저희집도 마찬가지에요..
유치원선생님께 아빠가 집에 잘 안들어오신다고 했었네요.ㅋㅋㅋ
운전 아잣아잣 응원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혜만땅
  • |
  • 2012-03-26 16:17
답댓글

현준성준맘님이 방문을 열어주셨네요~

저번주에는 벨벳님이 방문 열어주셨던데..  결석했어요.

회사 일이 바쁘면 쑥쑥에 한번 들어오지 못할정도로 바빠서요.

꼭 뭐좀 해볼라하면 바빠지고 그러더라구요.  ㅠ.ㅠ

 

이번주도 엄청나게 바쁠것 같아요.

영어는 아이한테 맡기는 수 밖에 없는데..

요즘 아이가 거짓말을 하더라구요. 3번 걸려서 엄청나게 혼났어요.

엄마한테 야단 맞기 싫어 거짓말을 했다고 하는데..

거짓말하는게 더 큰 잘못이다라는걸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가슴이 먹먹하더라구요. ㅠ.ㅠ

 

아직 시간관리 어려운 아이한테 혼자 하라고 맡기니..

놀고나니 시간은 없고.. 안했다고 하자니 엄마한테 혼날꺼 같고.. 그래서 거짓말을 한것 같더라구요.

아직 저학년이니 혼자 맡기지 말고 제가 같이 해주다가

습관이 온몸에 베었을때 맡겨야겠지요?

출퇴근 길 먼 직장맘이라.. 참 어렵네요.

 

집에오면 분량을 했는지 물어보지 말고... 했던 안했던.. 하루 분량을 다시해야 할까바요.

이러다 거짓말이 입에 벨까바 더 걱정되요.

이궁.. 주저리.. 주저리..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om
  • |
  • 2012-03-26 17:43
저도 저스틴이 큰애라 왠지 큰애 취급을 하게되는거 같아요
일욜저녁에 당연하다는듯이"시간표보고 책가방챙겨라"했더니
그말을 이해를 못해서 우왕좌왕..엄만 답답해서 버럭~하고보니
걔가 언제 교과서를 챙겨봤어야죠--
반성하고 도와줬답니다.
아직은 엄마의 조련(?) ㅋㅋ 이 필요한 나이인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3-26 22:16
울 아이린도 가끔 거짓말해요 ^^;;
거짓말할 소지를 없애는게 우선 최선이겠지요...
아직 어려서... 혼자 알아서 챙겨서 한다는것이 쉬운일이아니죵~~
직장맘이시라... 힘드시겠지만...아직은 보살핌이 필요한 시기같아요 ^^
은혜만땅님 생각대로 다시 채크해주시면서 챙겨주는것이 아직은 필요한듯해요 ^^
그래도 스스로 할수있게 훈련하는차원에서 어느정도 했으면 당근도 준다고 살살 달래보셔요
그럼 5개중 1개만이라도 했으면 칭찬백만번해주시구요~ ^^
조금씩 훈련이 필요한것같아요... 직장맘이시고 엄마가 언제까지 일일이 챙겨줄수는 없는것이니..
스스로 하는 습관은 들이는것이 아이도 엄마도 모두에게 좋겠지요~~
그러나..아직은 도움이 필요할시기같네요~~~
은혜만땅님 힘내셔요!!!
직장맘님들~~ 참 대단하셔요~~ 존경스럽답니다. 정말요 ^^
홧팅!!!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03-27 00:20
일 하시랴 아이들 챙기시라 힘드시죠...
좀더 크면 더 잘할거라 믿어주시구요
화이팅 하시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2-03-27 09:20
은혜만땅님 많이 바쁘셨군요~
잘 다독여주셔요~^^*
힘내시구요~아잣아잣~!!!!!!!!!!!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2-03-26 16:11
답댓글

초2 여아 로즈

 

월요일에 저희 아파트에 장이 선답니다.

예원이랑 로즈랑 같이 몇가지 장보고 왔습니다.

무얼 사야할지 참...고민스러워하고 있는데..시금치나물 먹고 싶다고해서

시금치랑 콩나물 깻잎이랑 오뎅 몇가지 사가지고 왔어요.

정말 반찬할것 없고 먹을것도 없고...아이들 시험걱정하듯이 매끼마다

걱정이네요^^

 

주말에 로즈는 토요일에 몇몇친구들 불러서 과자피티했어요.

과자값만해도 만만치 않던데요...허억 했습니다.-.-;;

그래도 애들이 열심히 놀고...예원이도 덩달아서 신나게 놀고^^

유부초밥으로 저녁간단히 해결하고 모처럼 집이 시끌시끌했네요.

 

로즈는 북아트 2개 만들었는데...하나가 없어져 버렸네요.

영어공부는 평소에 자발적으로 하는적은 없구요...

저랑 하는 시간만 합니다.

그것이 살짝 아쉽기하지만...기다려봐야죠...하겠죠?^^

 

5일수업이지만 저희 신랑이 주말에도 출근을 하는지라

크게 저희집의 변화는 없네요.

집에 있고...tv좀 보고..동생이랑 놀고...그랬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om
  • |
  • 2012-03-26 17:45
로즈는 주말에 같이놀 친구들이 있군요..
저스틴은 친구들 아빠가 거의 토요일에 쉬어서 가족과 함께 분위기라..
우리집에 아빠가 없어도..걍 저희 끼리 논답니다.
엄마가 운전이라도 하면 어디 나갈텐데..길치에 운전도 못해서..
놀이터에서 노네요^^
로즈는 신났겠어요..덩달아 동생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3-26 22:06
아파트 장서는날~~ 잼있지요 ^^
울아파트는 없고 옆동네 아파트장서는날 구경가는데 ㅋㅋ
맛난것도 많이 팔고 물건들도 싱싱하고 좋더라구요 ㅎㅎ
내일이 장서는날인데~~ 함 가보고싶어지는걸요 ㅎㅎㅎ

북아트도하는군요... 근데 어쩌다 잃어버렸데용ㅡㅜ

자발적으로 해주면 얼마나좋을까요~~~ 저역시 소망입니다 ㅎㅎㅎ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03-27 00:23
자발적....그죠 저희집도 영어에서만큼은 안되는것이 자발적이네요
좋아하면 자발적으로 할텐데....싶은맘이 드는것이 어찌 해줘야
좋아할까...그게 고민이네요
사실 저도 한글이 더 재미나요 ㅎㅎㅎ
그래도 우리 화이팅 하게요 ^ ^ 좋아해주는 그날을 위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2-03-27 09:27
과자파티 정말 아이들이 좋아했겠어요~^^*
과자값 정말 비싸더라구요~
엄마가 몸이 좀 힘들어 그렇지 아이들 노는모습 보시면서 흐뭇하셨을것 같아요.
저희집도 주말에는 아빠가 거의 없어서 제가 데리고 있답니다.
저라도 데리고 여기저기 다니려고 하는중인데 이번주는 Anna가 아파서 집에만 있었어요.
감기 조심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끌라라
  • |
  • 2012-03-27 10:33
친구들 불러서 과자 파티했으면 로즈가 너무 좋아했겟어요~~
전 나중에 파자마 파티 해줄까 하는데~~
같이 노는 친구 엄마들이 동의 해줄런지~~~
여자애들은 친구 집에서 자고 노는거 좋아하는거 같아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메론빵
  • |
  • 2012-03-26 15:43
답댓글

초2  여 / 지니

 

어제 거실 가구 위치 다 바꾸구요,

오늘 아침에 남편 나가는 줄도 모르고 자 버렸지 뭐에요.

가구 밑에 애들 어렸을 때 덮던 무릎 담요 깔고 살살 끄니

그렇게 어렵진 않았는데 그래도 안 하던 걸 하려니...

체력이 요즘 바닥이에요...

다행히 지금 방학이라 애들도 다 늦잠 자고 일어나

밥 먹고 피아노 레슨 받고 있어요.

 

지니는 금요일 탈 났던 건 하루만에 나았구요,

뒹굴뒹굴 누워서 한글책 피터래빗 시리즈 열심히 읽었어요.

지니랑 언니랑 둘 다 몸상태가 별로여서 어디 나가지는 못 했네요.

 

현준성준맘 님,

예쁜 사진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2-03-26 15:49
계절이 바뀌니.. 다들 가구 배치 바꾸시는군요.
전 신랑이 뭣좀 도와달라고 하면 잘 안도와줘서.. 제가 가능 할것 같은건 스스로 하는데..
하고나면... 정말 뿌듯하지요..

가구 배치 바꿨으니.. 몸은 찌뿌등해도.. 기분은... 훨훨... 보면서.. 흐믓한
표정 지으실듯 싶어요..
행복한 한주 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om
  • |
  • 2012-03-26 17:46
아...저도 가구 바꾸고 싶어요..
아니..이사를 하고 싶어요..
그래야..뭔가 답이 보일듯..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3-26 22:04
가구위치바꾸신분 또계시네요 ^^
저도 가구 옮길때 수건깔고 해요 ㅋㅋㅋ

근데 방학이라구욧?
우째 방학일까요?? ^^a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메론빵
  • |
  • 2012-03-26 23:44
작.기님 저희가 지금 일본에 있거든요.^^
4월이 학기 시작이라 3월말이 봄방학이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2-03-27 09:31
저는 엄두가 나질 않아요.
허리병도 있지만 아직 일이 무서워요~^^;;;
정말 담요 깔고 하면 가구가 움직이나보네요.
와우~!!!
가구 아래 먼지도 털어내고 봄단장하셨겠어요.
기분 날아갈듯 좋아지셨겠어요.
저희집도 한번 해줘야하는데...ㅜ.ㅜ
하긴...저희집은 이사를 가야할것 같아요.ㅎㅎㅎ
지니양 탈난거 좋아졌다니 다행이여요.
이번주도 아잣아잣~!!!!!!!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upscale
  • |
  • 2012-03-26 14:41
답댓글

초1남 / 제이

 

주말동안 계획표를 짜봤어요. 여기 올릴만큼 형식은 못갖췄구요.

영어학원으로 안보내고 집에서 영어하는 소신있는 엄마되려고 했는데

계획이 없고 체계적으로 하는 느낌이 없다보니 자신감이 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지금부터 시작해서 초3때까지의 계획을 한번 세워봤구요.

나름대로 교재삼을 것도 정했어요.

미국 사는 동생한테 부탁해서 들어오는거라 좀 기다려야 하는게 좀 나쁜점이지만..

(국내에서 무지 비싸게 파네요...일케사니 좀 싸요..^^)

아마도 다음주부터는 계획을 잘 실행할수 있을듯요.

 

그전까지 이번주는 지금하던대로 하렵니다.

리틀팍스 1단계 동화를 따라읽기 하기로 했어요.

공부처럼 하면 거부가 심해 조심스러운데 다행히 한다고 하네요...

어제부터 3권 따라 읽었구요.

오늘은 5권 따라읽기 해보려구요.

 

그리고  ORT 외우기는 두페이지가 너무 쉬워서 4페이지는 해도 될거 같은데(그럼 네문장이죠..)

오늘 한번 꼬셔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2-03-26 15:09
주말동안.. 3년간 계획을 세우셨군요. 앞으로 계획대로 꾸준히 하신다면..
좋은 결과로 나타나지 싶어요.
저희도 리팍하는데.. 듣고 문제풀고, 단어 확인하고, 게임하고.. 이렇게만 하고 있는데
따라 읽기도 좋을것 같네요.

거기에... ort 외우기까지.. 하는군요...아이 컨디션 좋을때 하셔서.. 4페이지..
성공하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om
  • |
  • 2012-03-26 17:48
와~~3년 계획을 세우셨군요..대단하신데요..
성공하시길 바래요
저흰 엄마가 추진력은 좀 좋으나 지구력이 딸리는 관계로 늘 단기 계획만 세우고
한계획이 끝나야 다음으로 넘어간답니다.
크리터 2단계 듣기 읽기 끝났는데 ..3단계를 할지..프로기를 할지..100words를 할지
아직 결정을 못하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3-26 22:02
에고고~~~ 요즘 작기네는 무계획이네요 ㅠㅠ
책읽고 집듣하고 따라읽기하는게 전부여요...
정말 울집이 계획이 필요해요 ~~~ ^^;;
그래도 꾸준히~~~~ 하면 된다!! 하는 믿음으로 버티는 용감한 작.기네 ㅋㅋㅋ
이제좀 꾸준히 체계적으로 업업 시켜야겠네요 ^^
업스케일님 ^^
어떤교재인지 궁금한걸요~~~ 담에 살짝 구경좀 시켜주셔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2-03-27 09:34
미국에 동생분이 계시는군요~
받으시면 사진찍어서 자랑해주셔요~^^*
3년계획도 잡으시고 ..짝짝짝짝~!!!!!
아잣아잣 응원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끌라라
  • |
  • 2012-03-27 10:38
저도 3년 계획 궁금해요~~
채윤인 올 일년 듣기를 잘해보려고 했는데~~
벌써 부터 잘 되질 않아요~~
시디 굽는 작업도 해야하고 그 양도 많아서 엄두를 못내고 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03-26 13:50
답댓글

초2 여 / 큐티

 

조금있으면 큐티가 올 시간이네요

혼자 두고 오늘은 학교 대청소가 있어 가봐야한답니다

큰빈 작은빈 두반다 갔다오려면  5시나 되어야 하는데....오빠 오기까지 혼자 있을

큐티 생각하니  그냥 맘이 짠합니다..

후딱하고  와야할까봐요

 

큐티는 지난주 중국어 시험을 봤어요

40여분쯤 보고 나온 녀석....어려웠뎁니다

한달후에 결과가 나와봐야알겟지만...듣기를 소홀히 한게 보이네요

첫 시험이니  담번엔  어찌 준비해야할지  이제 방법을 알았으리라 믿으며...

 

시험후  곧바로 도서관가서 수업듣구요  언니네랑 놀다가 그날을 마감햇구요

일요일은  할머님이랑 큰아빠가 오셔서 맛난거 먹고  용돈도 받고

바람이 너무 불어  꽃구경은 생략하고 집에서  쉬었답니다

 

학교에서 추천해준  좋은책 60권  중  김옥  이란분이 쓰신책 빌려 읽고 있어요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댓글은 청소하고 와서 달께요

다들   즐건하루 되시고  예쁜  대문 열어주신 현준성준맘님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12-03-26 13:56
청소 가시는 군요...... 힘드시겠어요
두 반 청소 하시려면..... 몸살 나시는 건 아닌지요?
청소, 녹색어머니회, 도서도우미, 급식도우미 등등 하나도 해본 적이 없어서요
다들 그런 거 하시나봐요?
저한텐 아무도 하란 말씀 안하시던데...... (내가 왕따인가????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2-03-26 14:03
학교 대청소를 동시에 하나요.. 2반을 다니면서 청소하시려면...넘 힘들터인데...
어떡하나요.?
중국어는... 왠지 넘 어려울것 같은 고정관념이 있는데... 큐티가... 첫시험이 좀
어려웠군요.. 다음번에는.... 경험이 있어서 잘볼듯 싶어요.

청소하고 오시면... 바로 쓰러지시는건 아닐런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om
  • |
  • 2012-03-26 17:50
대청소도 해야 하나요???--
전 급식하고 교실 청소만 해도 허리 아파서 며칠 고생했는데ㅠㅠ

채니맘님 저희는 학부모 총회때 다 정하던데..^^
직장맘이라 배려해주신거 아닐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3-26 22:00
투빈님~~~
몸살안나셨남요?? 푹~~ 쉬셔용 ^^
그래도 좋은일하고오셨구만요~~ ^^
큐티 중국어도 잘하는군요... 시험도보는구나~~~
기특해요~~ ^^

오늘은 푹~~ 쉬셔요 투빈님~~~~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2-03-27 09:38
청소 잘 다녀오셨어요?
학교 책걸상 미는거 너무 힘들어요~ㅎㅎㅎ
저희집도 청소 잘 안하는데 학교 청소 다녀오면 허리가 후덜덜~
둘이라서 두군데 다녀오시고 나면 정말 힘드셨을것 같아요.

큐티에게 중국어시험 좋은 경험되었을것 같아요.
이번주도 아잣아잣~!!!!!!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끌라라
  • |
  • 2012-03-27 10:36
중국어 시험을 봤군요~
친구 딸도 1학년인데 중국어 시험 본다고 하던데~~
2학년이라서 의젓하게 잘 봤을 거 같아요~~

저희는 아직 추천도서 목록 안나왔는데~~
그게 학교마다 다른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루나들
  • |
  • 2012-03-26 12:42
답댓글

초1 남 나루

 

아침부터 쇼파위치 식탁위치...책장 위치...

부엌과 거실을 홀딱 뒤집고 있습니다..

봄 대청소 비스무리....

어제 그것(?)이 시작...상당히 괴로운 몸상태로...

 

자리를 잡지 못하고..

거실 한복판에 쇼파를 놔두고..

누가 중고책을 알아봐달래서 컴을 켠김에 ..

여기 저기 기웃기웃...

 

아~~곧 나루 올 시간인데...

 

지금 제 머리속은

마치 스몰레고와 10가베와 바둑알을 섞어놓은 느낌

체력이 고갈되는 소리가 들려요....ㅡㅡ;;ㅋㅋㅋ

 

오늘 원래 원어민샘 수업인데...

사정이 생겨 못하게 되서..갑자기 오후가 비었거든요..

 

나루가 챕터북으로 수업과 써머리를 하는데요..

좀더 디테일하게 책을 읽는 다는 부분에서는 아주 좋지만..

책을 즐기지 못한다는 부분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그냥 수업하는 책 말구..저랑 낄낄거리며 책 좀 읽을려구요..

나들이 오기전에 오붓하게~~~!!

 

앗 그럴려면..얼릉 오붓한 서재분위기로 만들어야겠네요..

 

공복에 커피 한잔더 ~아자~~~!!!

좋은 월요일 보내시고 현준성준맘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2-03-26 12:57
나루나들님.... 봄맞이 대청소를 했군요..
가구 위치 바꾸고 나면.. 기분도.. 상쾌해지지요.. 저도.... 3월초에 봄맞이 대청소하고..
신랑.... 아프고 그랬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쭈희쭈원맘
  • |
  • 2012-03-26 13:00
나루나들님도 커피 좋아하시나봐요? ㅋㅋ 전 커피 왕중독이에요..저희 집은 책은 잘 꺼내는데 잘 넣지를 않아 거의 앉을데가 없어요..ㅠ.ㅠ 청소해야하는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12-03-26 13:52
워워~~ 무리하지 말고 쉬엄쉬엄 하세요
전 지금껏 살면서 가구 위치 바꾸겠다는 생각은 해본 적도 없네요 ㅎㅎㅎ
이사올때 고대로..... 저번 이사 때 잃어버린 책들 아직도 어디 들어갔는지 못 찾고 있다는~~~
챕터북으로 원어민 수업을 해요?
샘이 그 책을 다 읽어오시나요?
저흰 예전에 코스북으로 했는데..... 특별히 예습 안하고 오시던데요...... 좋은 샘이시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루나들
  • |
  • 2012-03-26 14:03
우리 선생님...넘 좋으세요..
첨에..우리가 챕터로 수업해달라고 하니까..잘 못하시는 한국말로.."음...어떡~하지?"
하시더니..순순히 해주신다고..
대신 저희 팀하고 저희친구팀도 같은 진도로...2팀이 해결되는 것이니..협상타결..^^
책은 저희가 한주 먼저 빌려드리고..
저번 원어민 샘은 더 좋았던게...선생님아이가 저희애들이랑 나이가 똑같아서 오히려 그집 책을 돌려 읽히셨거덩요..
어쨌든....막 들이대서리...ㅋㅋㅋ
매직트리 기본으로 아써나 잭파일도 넣어가면서...
매직트리는 자료도 막 찾아오시고...떠도는 자료가 많잖아요..

이제 자리 잡은 집구석~!! 거실에 식탁을 놓으니 한결 서재분위기..
식탁자리엔 쇼파.....북카페 분위기 비스무리...하고싶으다..ㅋㅋㅋ

어쨌든..조으다..나루가 만족하니..나두 만족~!!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루나들
  • |
  • 2012-03-26 14:08
ㅋ 커피 좋아해요...야쿠르트와 자판기 커피...1.5L 원츄~!!ㅋㅋㅋ

나들이에게 묻습니다^^

나들이가 젤 좋아하는 것은? 찌밥(김치와 밥~!)
형님이 젤 좋아하는 것은? 레고
아빠가 젤 좋아하는 것은? 나
엄마가 젤 좋아하는 것은? 커피~~~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메론빵
  • |
  • 2012-03-26 15:26
저는 어제 거실 뒤집었어요.
이사오고 소파가 제 구실 못하고 놓여있어서 그걸 좀 살려보느라
tv자리와 소파 자리 완전 거꾸로 바꿨죠.
원래 이런거 안 좋아하는 타입인데...
익숙한 거 좋아하는 타입 있잖아요?
외식도 갔던데 또 가고, 메뉴도 결국 먹던 거 또 고르고...

참, 저도 커피 아주 좋아한답니다.
우리 애들도 그래요.
생일 선물로 커피 캔 줄 정도면 아시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om
  • |
  • 2012-03-26 17:51
저도 저도...하고싶어요..
가구재배치..
근데 식탁이 가운데에 있으면 ..
누가 놀러왔을때 좀 애매~~하지 않나요?
우리집이 작아서 그런가??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3-26 21:57
나루나들님 몸살안나셨쓔~~~~~~ ㅋ
전 이제 가구옮기기~ 웬만하면 피할려구욤 ^^;;
넘 힘들어요~~~~
오붓한 서재만들었으니... 우리 나루 나들 아주 행복하겠는걸요 ^^
집구조변경이 할땐 막심한 후회를 하면서 힘들다 힘들다 하지만..
해놓고나면 그렇게 개운할수가없지요 ㅎㅎㅎ
기분도 최고고!! 아이들도 좋아하지요 ㅋ
나루나들맘님~~ 새로운기분으로 홧팅!!!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끌라라
  • |
  • 2012-03-27 10:42
벌써 챕터 써머리까지 하다니 대단해요!

계획 수정해서 다른 거 해야 겠다고 맘 먹으면
책 뒤져서 이리저리 재배치 하고~~
책 옮기다가 그거 확장 되서 이것저것 손대서
일 커지게 되는거 저랑 비슷하세요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한잔콜
  • |
  • 2012-03-26 12:39
답댓글

초2 / 여 / 태희

 

현준성준이 주말 재미있게 보냈네요.

생일파티와 아빠와 함께 하는 운동... 정말 좋았겠어요.

 

저희는 주말내내 방콕했어요.

신랑이 토요일은 원래 일을 하고 일요일에는 일이 있다고 새벽에 나갔다가 오후 늦게 왔거든요.

그래도 토요일에는 태희 친구가 놀러와서 같이 점심도 먹고 신나게 놀았고

일요일에는 오후에 사촌 오빠랑 동생이 와서 저녁 같이 먹고 신나게 놀았지요.

 

날씨가 아직 쌀쌀해서 밖에 나가질 못하고있는데 빨리 따뜻해지면 좋겠어요.

가희랑 류하가 감기걸려 코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 태희까지 살살 감기기운이 있네요.

그래서 계속 집에만 있게 되구요.

저도 답답하고 애들도 답답하고... 빨리 날씨가 따뜻해져야 놀이터에라도 나갈텐데...

 

주말에 매번 방콕이니 쓸 말도 없네요.ㅎ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민마미
  • |
  • 2012-03-26 12:52
요즘 감기가 그렇게 무섭다고 하더라구요..
아직 밖에 쌀쌀하니...에너지를 모아모아 좀더 날 풀리면 나들이하시면 되죠..머..
일단 건강이 최고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2-03-26 12:58
저도.. 아이들 너무 오랫동안 아파서.. 계속... 힘들었었는데. 환절기라서 그런지
정말.. 감기환자 많은것 같아요.. 가희..류하.. 감기 빨리 낫기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쭈희쭈원맘
  • |
  • 2012-03-26 13:04
이번 주말은 정말 바람도 많이 불고 눈도 오고 비도오고 그랬어요. 요즘 날씨는 진짜 감기 걸리기 딱 좋은거 같아요..저희 아이들도 아직까지 목에 손수건 감고 다녀요..ㅎㅎ 아이들 감기 빨리 낫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12-03-26 14:13
주말에 방콕~~ 여기도 있어요 ㅎㅎㅎ
요즘 바람이 많이 불어서..... 집에 있는 게 사실 제일 행복해요^^
아가들 감기 빨리 낫길 바래요
태희가 동생들이랑 잘 놀아주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om
  • |
  • 2012-03-26 17:54
커피한잔님..저희 애들도 그동안 잘 버티다..감기해요..둘이같이..--
지난번에 저스틴 런투리드 1단계할때 태희가 2단계한다고 말씀하셨던거 같은데
지금은 무슨책으로 진행중이세요?
같은 책으로 해서 반가웠거든요..
저스틴은 크리터 2단계 하고 다음 책을 뭘할까...하는 중인데..
덜컥 아파서..넘어진김에 쉬어가고 있네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3-26 21:55
집에서 잼나게 놀았으면 된거네요 ㅎㅎ ^^
오늘은 참 화창한 날이었어요.. 대신 바람은 좀 불었지만 ^^;;
그래도 기분은 좋던걸요~~
더 따뜻해지면 정말 바깥놀이 많이 해야겠어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끌라라
  • |
  • 2012-03-27 10:45
여기도 어제는 좀 추웠는데
오늘은 따뜻해서 소풍가면 딱 좋겟다는 생각이 들어요~~
날씨 좋아서 아침에 뒷산 갈까 했는데
이렇게 쑥질 중이예요 ㅎㅎㅎ

어제도 컴 부팅도 안했더니 밀린 숙제가 많아요~~
곧 애들오면 애들하고 놀아야 하는데~~~
어떻게 놀지??? ~~~~~~~~~~~~~~고민 중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민마미
  • |
  • 2012-03-26 12:35
답댓글

초1/여/Genie

 

일욜날 출장가는 아빠덕에 토욜날은 짐챙기며 어영부영 보냈네요..ㅎㅎ

원래 하루 한권씩해도 감지덕지한 영어책 공부하기를..지니가 왠일로 먼치책 한권 더 했어요..

어찌나 깔깔대며 좋아하던지요..이게 애랑 싸우면서도 공부시키는 보람인가..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일요날은 아빠 출장날이라 식구 다 같이 공항에 나갔어요

둘째가 비행기를 엄청엄청시리 좋아하거든요..

6시뱅기인데..12시 좀 넘어 도착해서 밥먹고 마구 뛰댕기구  전기자동차도 타고..

(둘째의 슈렉고양이 시선에 전기자동차 운전하는 아줌마가 태워줬어요..ㅎㅎ)

 

아빠보내고 돌아오는길에...두넘 다 거의 sleeping beauty처럼 주무셔서..

집에 오고서 팔다리 안 아픈 곳이 없어서 들어누웠네요..ㅎㅎ

 

정말 저질체력엄마라 어디 한번 갔다오면 자리보전하고 눕네요..

아이들은 레고통에 타서 서로 끌어주고 밀어주고...완전 깔깔깔...--;;

 

정말 아이들체력 따라가려면 보약이라도 한재 지어먹어야 할까 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2-03-26 13:00
신랑분이 멀리... 비행기 타고 출장가셨나봐요. 둘째가.. 남자 (?).. 비행기를 엄청 좋아
하는거 보니요.. 저희집도. 현준이가 비행기를 엄청 좋아한답니다... 꿈이 비행기 조종사거든요.

아이들 키우다보니... 아이들 체력은 점점 좋아지는데 엄마 체력은 저질 체력으로 바뀌다보니
정말... 보약이라도 먹어야지 넘 힘들어요. (그래서.... 아침에 걷는거 하는데...
꾸준히 하면 좀 좋아지겠지 하고 열심히 하고 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쭈희쭈원맘
  • |
  • 2012-03-26 13:09
맞아요..보약 한재 지어먹어야해요..저 요즘 보약 생각이 간절하거든요..안 아픈곳이 없네요..ㅠ.ㅠ
결국 내 몸이 건강해야 남편도 행복하고 아이들도 행복한건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12-03-26 14:18
로보트먼치 책 재밌죠...... 글밥 늘이기 참 좋은 책이에요
먼치 디비디도 짱 좋아요~~ 강추함다~!!!.......
두장 밖에 없지만..... 채니는 예전에 수없이 반복했답니다
슈렉 고양이 시선이라~~~ 궁금한데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om
  • |
  • 2012-03-26 17:59
저희는 큰애가 비행기보다는 인천공항까지 가는 공항철도 타는 걸 좋아해서
종종 갔었어요..넓어서 애들이 뛰어다니기도 좋고..
엄마는 무지 피곤하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3-26 21:53
먼치책 짱이죠 ㅋㅋ
울에릭 먼치책 읽어주기시작하면 시리즈 다 읽어달라고 조르게 된답니다. ㄷㄷㄷ
그정도로 넘 잼나다는거겠지요 ㅎㅎ

저도 오늘 모임다녀오고 오후에 또 아이들과 나갔다오니...
저녁엔 넘 지치는거있죠 ㅠㅠ
우리~~체력좀 키웁시다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끌라라
  • |
  • 2012-03-27 10:48
깔깔 거리며 책 읽는 날 ~~
저희집도 기대해봐요~~~
채윤인 거의 모든책을 섭렵하며 읽으면서도
"재밌어~~~" 이반응이 최고의 반응이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빈시은원맘
  • |
  • 2012-03-26 11:25
답댓글

초2/여/파티세르

 

안녕하세요~~ 주말들 다들잘보내신거같아요~

 

저는 도서관갔다가 책읽고 학급문고 이것저것 빌려왔네요~~ 억지로 수학책 개념씨~2권빌려왔네요~ ㅋㅋ

 

시어머님생신이라 외식하고 어찌하니 주말다가네요~~

 

주중에밀려놓은거 주말에하니라 파티세르 힘들어했네요

 

수학연산3장씩푸는거 밀려놓은거 ...ㅋㅋ 자기할일안하면주말에힘들다했는데

 

시켜놓고도 미안했네요~~이게 잘하는건지..

 

일기매일쓰는게 학교숙제라.. 제가봐도 좀힘들겠더라고요~~

 

이번주에도 화이팅을 외치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한잔콜
  • |
  • 2012-03-26 12:17
저도 주말에 밀렸던 수학문제집 풀이를 시켰는데... 힘들어하더라구요.
시키면서도 내가 잘하는 것인가... 고민했더랬죠.
그래도 다 끝내고 나니 뿌듯해하더라구요.
파티세르도 많은 것을 깨달았을 거예요. 그러길 바라구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민마미
  • |
  • 2012-03-26 12:51
그래도 아이가 잘 따라주나봐요.....
3장이면 6페이지씩인가요? 와...대단하네요...밀린 양이면 엄청 나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2-03-26 13:02
저희집도 평일에 문제집은 자꾸 차순위로 밀리고 있어요.ㅠㅠㅠㅠ
이것저것 하다보면.. 시간도.. 넘 빨리가는듯...
님도.. 힘차게 일주일 시작하셔요.

그래도.. 밀렸다고.. 힘들어하면서도 열심히 하는거 보면 뿌듯하셨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12-03-26 14:23
채니는 밀린 거 나중에 시키면 절대 안해요
뭐 어쩌라고~~~ 분위기죠
그래서 뭐 하나 결심하면 착착 진행 되지를 못한답니다
그나마 챕터북은 열심히 읽어주니..... 그거라도 만족해야죠
수학 연산 문제집은 정말 싫어하네요
3학년 기적의 계산법 반쯤 풀고는 한동안 올스톱이에요
일기 매일 쓰는 것도 정말 일이더라구요
자기 생각이나 느낌, 반성 쓰는 게 아직은 힘든가 봐요
맨날 있었던 사건 위주로만 쓰니까 별 도움도 안되는 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om
  • |
  • 2012-03-26 17:56
저희애도 영어는 하라면 그런데로 하는데
수학연산은 아주~~싫어라 하네요..어려운것도 아니고
한자리+한자리 인데도요..
그래서 현재 수학은 스톱이예요..
학교 다니기도 힘든거 같아서..영어랑 한글책만 붙잡고 겨우 가고 있네요
주말엔 시키고 싶어도..도통 시간이 안나더라구요
이상하게 주말이 더 바빠요
저는 이틀동안 머리도 못감고 오늘 애들 보내고 샤워 했다니까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3-26 21:50
수학연산얘기만 나오면 전 한숨부터나와용 ㅠㅠ
에고고~~~ 수학문제집풀리는걸 전 자꾸 까묵어요 ^^;;;;
아이린이 미리 챙기는 스탈도아니니..
내일은 꼭 디밀테다 ~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12-03-26 11:12
답댓글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셨군요~~

저희는 방콕~! 하고... 챕터북만 하루에 7권씩 읽었답니다

저는 뿌듯한데^^....... 채니는 좀 심심했겠지요...... 울공주한테 미안해지네요~~

롯데월드 또 언제 가냐고 물어보는데..... 한달후에 가자고 했네요

 

주말 내내 쉬어도 아직도 피곤해요~~

혓바늘까지 몇 개 동시에 생겨서 침도 못 삼킬 지경이에요

일하면서 혀를 살짝 내밀고 있다는~~~ ^^;;;

 

산수유꽃이 화사하니 넘 좋네요

매화도 피었더군요

이제 곧 벚꽃도 피겠지요

벚꽃 피는 시절이 일년 중 가장 아름다운 거 같아요

 

현준성준맘님..... 꽃 구경 잘했네요~~

일주일동안 수고해주세요 *^^*

 

만 이년전에 렛츠고 1,2,3단계 워크북 하고 그동안 통 안하려고 했다가.....

어제 왠일인지 선뜻하겠다고 해서 정말 오랜만에 렛츠고 4단계 워크북을 했네요

이제 너무 쉬우니까 일주일만에 다 끝내라고 하니까 한술더 떠서 4일만에 끝내겠대요 ㅎㅎㅎ

욕심많은 채니~~

 

엄마표 영어 표현사전 시디 틀어놓으니까 시디랑 대화를 하네요 ㅎㅎㅎ

화상영어가 따로 필요없겠어요

스피킹 안되서 그렇게 고민 했는데..... 때가 되면 다 하는군요

스피킹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루나들
  • |
  • 2012-03-26 12:17
요게 4단계인가요? 음..채니 글씨도 야무지네요..언니야 글씨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한잔콜
  • |
  • 2012-03-26 12:18
채니는 엄친딸이네요.ㅎㅎ
잘하면서 욕심도 많고 또 척척해내는 채니... 큰 인물이 될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민마미
  • |
  • 2012-03-26 12:49
와...챕터북 7권..렛츠고 4단계...
존경합니다....정말 잘하면서도 공부욕심도 많고 걱정 없으시겠어요...
부럽습니다...울 집 넘은 언제 그렇게 될까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2-03-26 13:03
cd 랑 대화를 나누는... 채니.. 주말동안.. 열심히 책 읽었네요..
채니! 넘 열심히 하는구나.. 칭찬 팍팍.. 보내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쭈희쭈원맘
  • |
  • 2012-03-26 13:11
와~저 안그래도 채니맘님 엄마표영어사전 CD틀어놓는다고 해서 책에 CD가 어디있지?하고 찾은다음 주말에 잠깐잠깐 틀어놨는데 좋더라구요..저도 종종 틀어놔야겠어요..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2-03-26 16:36
음..확연히 비교가 되는군요...특히 글씨체...
울제이는 여전히 대문자와 소문자를 섞어 쓰기도 하거든요.
워낙에 한글레벨과 같이 가는 아이라 리딩스폰지를 푸는것에 만족하고 있네요..

cd랑 대화하는게 넘 귀여운데요? ^^
저희는 일주일에 한번 cd듣고 따라 말하기...2학기때부터는 따라쓰고 상황에 맞게 답변도 쓰는걸로 유도해 보려고 생각중입니다.
암튼 엄친딸 맞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3-26 21:47
테슬수업에서 코스북편을 수업듣는데 박사님이 그러셨지요...
코스북의 알짜는 4~5단계부터라고.. 엄마들이 1단계부터 시작하고는 결국 4단계까지는 못가고 아랫단계만 풀다마는 경우가 많아 안타깝다고하셨지요...
근데 울 채니~~~ 4단계를 쉽게 휘리릭이라~~~~~
대단합니다. 채니.... 엄친딸로 진즉 임명했지만.. 오늘 아주 못박습니다. !!! d^^b

이제 말하기까지 섭렵하는군요!!
대단한 채니~~~~
정말 놀라운 친구여요~~~~~ 채니맘님 폭탄칭찬 아끼지마셔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끌라라
  • |
  • 2012-03-27 10:52
정말 쌓이고 쌓이면 말하기도 터진다고 하더니~~
채니 정말 대단하네요~~
4단계면 좀 어려울텐데~~
욕심도 많고 기본기도 좋아서 잘 하나봐요~~

전 채윤이 코스북 손도 못대게 하거든요~~ㅋㅋㅋ
오늘부터 금지 풀어줘야 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쭈희쭈원맘
  • |
  • 2012-03-26 10:12
답댓글

초1/ 여 / 쭈희

 

현준성준맘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이번 주말은 정말 바빴네요...

아이들보다는 제일로 인해 주말을 정신없이 보냈답니다.

토요일은 제 직장에서 직원 체육대회가 있었는데, 가족 전체 참여가 가능하기 때문에 신랑은 출근하고

저랑 아이들만 같이 참석했었어요..

제가 닭싸움에 참가했었는데 우리 쭈희쭈원 오늘아침까지 발하나 잡고 닭싸움하느라 정신이 없었네요..ㅎ

주일날은 봄 바람도 살랑살랑 부는데 작년에 옷을 안 입고 다녔는지, 입을 옷이 하나도 없는거에요.

그래서 신랑 졸라 나 원피스 하나만 산다~하고 신랑은 둘째와 주차장에서 자고, 쭈희만 데리고 쇼핑을 시작했는데요, 왜자꾸 옷가게만 가면 소심해지는지...

이눔의 살들~~~~~~~~

암튼 어찌어찌하다 정작 사고싶었던 원피스는 사지도 못하고 청바지와 티셔츠만 사가지고 왔네요.ㅠ.ㅠ

 

집에 오는 길 뉴코아 소극장에서 마술쇼 한다고 하길래 쭈희쭈원이 봤는데요.

쭈원이는 아직 어려서 그런지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쭈희만 재미있다며 마술을 흉내내더라구요..ㅎㅎ

다음주에는 브루미즈 가고 싶다는데, 매주 이렇게 다닐려고 하니 좀 힘들긴 하네요..ㅎ

 

이번한주 새롭게 다시 시작했는데요,

이번주의 목표는 영유 한주간 열심히 진행하고 새책(삼국유사)을 들였는데, 신나게 읽어주는게

목표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2-03-26 10:15
직장에서 체육대회에 함께 참여해서.. 놀았다니.. 아이들도 즐거워 했겠어요..
닭싸움.... 아침까지.. 열심히 하는 모습 넘 귀여워요...
피곤하실텐데.... 마술쇼까지 보여주시공....

새로들인 삼국유사책도.. 대박 나시길.... 기원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루나들
  • |
  • 2012-03-26 12:19
오~초1일 여자친구가 삼국유사...대단해요..^^
대박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한잔콜
  • |
  • 2012-03-26 12:20
참 부지런하세요. 쭈희쭈원맘님은요.
직장다니시면서 주말에도 애들을 위해서 마술쇼도 보여주시고...
전 집에 있는데도 뭐가 그리 피곤한지 주말마다 방콕하는데...ㅎㅎ
다음번엔 예쁜 원피스 사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민마미
  • |
  • 2012-03-26 12:48
직장맘이신데도 정말 잘 놀아주시네요..
저질체력으로 옛날엔 그냥 오전은 자고 오후에나 정신차렸던 것 같은데...--;;
삼국유사도 대박나시길..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2-03-26 16:32
제이 유치원때 삼국유사책을 자꾸 빌려주셔서 제가 항의했던 기억이...^^
현덕스님,영심스님.....저희 친척이름과 어른들 이름이 전부 스님이라...
어려운 주제도 문제고..넘 생소한 이야기들이 있어서 제가 책좀 바꿔달라고 자꾸 전화해서 도서관이 만들어졌었거든요..그러면서 책도 바뀌고..
그런 삼국유사를 쭈희는 읽는군요...그래서 그런지 왠지 더 대단해 보인다는...
열심히 옆에서 응원할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3-26 21:43
흐흑 ㅠㅠ 저도 옷가게만가면.. .무쟈게 소심혀져서~리 ~~~~
저도 청바지와 후드티셔츠 ㅠㅠ 에고고~~~ 원피스는 꿈도 못꿔용 ^^;;;;

쭈희도 마술쇼 보았군요...
작년에 아이린 작은 마술쇼 본적 있었는데..그땐 동생도 함께 같이 보았어요..
5살동생은 역시 별 흥미를 못느끼고 아이린만 띠용 ~~ ^^
그래서 이번 이은결쇼도 아이린혼자 본걸로 만족합니다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2-03-26 09:40
답댓글

초1/남/제이

 

기분좋은 아침입니다.~~~

현준,성준이는 정말 만능 스포츠맨같아요..

제가 현준,성준맘님 글에 자극받아서 요즘 남편을 조르고 있거든요...

축구좀 해주라고.... ^^

이번주 부탁드려요~~

 

제이는 토요일에 유치원 친구들과 [깜부의 미스테리 아일랜드]라는 곳에 다녀왔어요..

백화점에 있는 키즈랜드같은곳으로 규모도 크고 놀기 참 좋아요.

처음에는 아이들이 시설물로 놀더니 나중에는 숨박꼭질도하고 잡기 놀이도 하고 알아서 노네요..

중간중간 샌드위치나 쿠키도 만들어먹고, 미술체험도 하고....

엄마들은 아래층 백화점 쇼핑하거나 차마시고 여유를 부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오랜만에 만나서 다들 학교 예기하느라 시간가는줄 몰랐답니다.

결국 친구엄마집으로 자리를 옮겨서 저녁까지 놀았구요..

아직 공부에 관한 예기는 없지만, 7월 5~16일 사이에 초등 1학년 첫 시험이 있다고 하네요.

2학기때 보는줄 알았는데 여름방학전에 시험을 보는가 봐요...

다들 한글과, 창의력 공부시킨다고 알아보고 다니는데...

전 그냥 NIE활동만 할까 합니다...

이름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NIE활동과 비슷한 방문수업이 있나봐요.

요즘 엄마들사이에 엄청 히트중이라네요.

책한권으로 주제를 정해서 여러가지 활동을 하고 마인드맵까지 하는데 약 1시간 30분 수업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일주일에 한번...

가격은 5만원정도 라는데... 아시는분~~~!!

암튼..저학년 학부모들 사이에 엄청 유명하다네요...

 

일요일에는 아빠랑 삼천포에 다녀왔습니다..

가서 유명한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섬에서 섬으로 이어지는 국도를 타고 구경을 했어요.

너무 좋더라구요..

정말 물이 에메랄드빛이었습니다..큰 섬과 작은 섬들이 너무 아름다웠구요..햇볕에 반사되는 바다가 눈이 부시고...

미국마을, 독일마을등 테마에 맞춘 콘도촌도 멋지더군요..

특히  해변가마다 특색이 있어서..제이랑 아빠랑 시간가는줄 모르고 놀았네요.

이왕 떠난거 보성까지 가보자고 녹차밭에 갔습니다.

날씨도 춥고..아직 새싹도 안자란 상태라 영화마을만 구경하고 왔네요.

바로 아래 순천만이 있는데...이곳도 꼭 가시면 구경하세요..

 

제이랑 매주 다니기로 했는데 전라도쪽을 아직 구경을 덜해서 이번주 토요일과, 일요일은 그쪽으로 놀러갈것 같아요..

사진은 핸펀으로 찍어서 못올리지만..암튼 이번 여행은 좋았답니다.

참, 꽃은 아직 안피었어요..

아마 다음주 정도부터 여행가시면 꽃구경을 하시면서 다니실수 있을것 같네요.

 

신랑이 제이랑 낚시하고 싶다고 해서 오늘 낚시대 사러갑니다..

텐트와 코펠등 몇가지도 구입하려구요..

낚시하면서 대화도 나누고..어느곳에 가든지 낚시할곳은 있으니 차안에 항상 넣고 다니겠다네요..

 

모두 어떻게 주말을 보내셨는지 궁금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쭈희쭈원맘
  • |
  • 2012-03-26 09:58
삼천포 유명한 식당이라면 어디를....ㅋㅋ 저희 가족은 맛집 다니는 재미에 여기저기 다니는데 나중에 삼천포도 함 가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2-03-26 10:09
오복식당이라고...유명합니다...일인당 만원
근데...제 입맛에는 별로라서...국,탕, 반찬이 한상으로 가득 나오는데..
오후 1시쯤 가시면 다 팔려서 없어요...
기본 30분 기다리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2-03-26 10:11
제이맘님.. 현준성준이.. 스포츠 정말 못해요..
탁구는 아빠가 운동삼아서 하기에 아이들 데리고 가서.. 라켓잡고 조금 치는 시늉 해주는 거고
축구도... 그냥... 아그들 데리고.. 놀아주는 수준이지... 뭐 하나 잘하는건 없어요.
그냥.. 아빠가 애들하고 놀아주는거죠..

제이는 아빠랑 주말마다 여기저기 여행다니는거 보니.. 부럽기 짝이 없습니다.
저희집 신랑은... 4시간 이상... 어디 돌아다니면.. 체력 고갈로 힘들어 해서.
멀리.. 갈려면.. 큰 계획 세워야 움직일 수 있네요..
삼천포로 가서.. 보성에....녹차마을에... 순천까지.....
남쪽나라로.. 이사가고 싶어요. 그쪽 사는 동네.. 구경하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루나들
  • |
  • 2012-03-26 12:21
우와 삼천포에도 미국마을 독일마을..이런거 있어요?
남해에도 있는데...ㅋㅋ
힘들어도..아이들과의 여행이 가장 기억에 남고 보람된 일인거 같아요...
근데 매주 그리 멀리까지 가실려면...
엄마가 체력튼튼해야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한잔콜
  • |
  • 2012-03-26 12:24
우와.. 좋은 여행하셨네요.
저도 결혼하기 전에 신랑이랑 보성갔었는데... 여름이라 그런지 녹차밭이 너무 예쁘더라구요.
녹차밭으로 걸어들어가는 길도 예쁘고 녹차아이스크림도 맛있었는데...
지금은 다시 가려면 너무 멀고 애들도 많아서 ㅋㅋㅋ
언제 가보나 하고 있어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민마미
  • |
  • 2012-03-26 12:46
와와...마구마구 부러워요..
갔다와서 몸져눕더래도 일단 노는거 되기 좋아하는데..언제나 여건이 안 따라줘 부러워만 합니다..
삼천포..에머럴드빛 바다...보성녹차밭..순천만...ㅎㅎㅎ...꿈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3-26 21:41
옴마나~~~
제이맘님 글읽고있으니.. 제가 다 기분이 설레이네요 ^^
막 여행가고싶고 그래요 .. .텐트와 코펠까지~~ 앙~~~ 우짜면 좋앙~~~
제이맘님 책임지셔욧 ㅋㅋㅋ 작.기 바람 잔뜩 들었쓔~~~~~~~~~ ㅎㅎㅎ

오늘 날씨가 참 좋더라구요... 그냥 밖에나가니 좋고~~ 아이린 에릭 집에오고나서도 밖에 나갔다죠..
햇살이 참 좋았어요... 바람은 좀 불었지요 ㅋ
곧 이렇게 기분좋은 날들이 계속된다는 생각에 괜히 기분 방방 떳던 하루였슴돠~~
제이맘님 덕분에 더욱 업되네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끌라라
  • |
  • 2012-03-27 11:05
제이 아빠~~너무 자상하세요~~
삼천포에서 내친김에 보성까지 우와~~
매주 여행다니는거 쉽지 않은데~~
그렇게 계획잡으셨다니 대단하세요~

여행 코스 올려주신 덕분에 저희도
이 코스 여행 계획에 넣어서 꼭 다녀오고 싶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3-26 09:11
답댓글

초2 /여/아이린

 

현준성준맘님 즐거운 주말 보내셨네요 ^^

이번주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주 잘 부탁드려용 ^^

 

현준성준 모두 여러 스포츠를 섭렵하고있군요 ㅎㅎㅎ

멋져용 ~~~

 

울 아이린은 주말에 이은결의 마술쇼 관람하고왔어요..

이게 사연이 좀 있네요 ㅋㅋㅋ

 

이곳 문화예술회관에서 한두달에 한번 질높은 공연을 아주 저렴한 가격에 한답니다.

이은결의 마술쇼가 로얄석이 단돈 1만원이거든요 ~~

근데 제가 깜빡하고 예매를 못한거여요 ㅠㅠ 한참 정신없은때였거든요 ^^;;;

지난주 수요일에 아이린 같은반친구 엄마한테서 전화가 왔더군요...

그친구 아빠가 주말에 일이생겨서 공연을 못가게되었다며.. 아이린을 델꾸가고싶다고

아이린도 무조건 좋다고 환호성지르고.. 전화건너편에서 들려오는 그친구의 환호성도 들려오고 ㅋㅋ

암튼 이렇게 해서 보개된 마술쇼였네요 ㅎㅎㅎ

너무 잼있었다며 다녀오곤 어찌나 쫑알거리시던지~~

 

일요일엔 아빠랑 드라이브를 가고싶다는 아이린 ㅋㅋ

엄마는 몸이 천근만근이라 집에서 쉬고 아빠랑 아이린과 동생 이렇게 셋이서 드라이브다녀왔다지요.

그래서 득템한 글라스데코 ㅋㅋㅋ 

 

암튼 주말 신나게 공연도보고 놀았네요 ^^

저녁에 책좀읽고 북클럽미션 좀 수행했습니다 ㅋ

 

힘찬 한주되셔용~~~

전 오늘 임원모임이 있네요..^^;;;  에고고~~ 1년만 꾹 참고 아자아자 하려구요 ㅎ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2-03-26 09:14
작기님.. 1빠.. 추카추카.. 드려용.... 이래서.. 아이린 실력이.. 쑥쑥 상승하는 거
같아요.

아이린은... 주말에 좋은 공연 보고 왔네요.... 이은결의 마술쇼가.. 1만원이라니...
예매를 못해 아쉬웠을텐데.... 역시나.. 작기님 마음이 착하시니.. 아이린까지 복 받은거여요..

임원모임까지 맡으셨으니.. 1년 한해.. 바쁘시겠어요..
모임.. 잘 하고 오셔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2-03-26 09:47
1빠 축하요~~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오...이은결마술쇼 넘 재밌다는데..
제이네 태권도에서 [오즈의마법사]라는 공연팀이 가끔 오셔서 공연을 해주시는데 그것만봐도 저희는 환호성에 완전 좋아하거든요..
흐...로얄석이 만원! 정말 그대로 잊고 계시다가 높치셨다면 넘 아까웠을것 같아요..
아이린이 엄마가 못챙겨도 복이 많은가 봅니다..
알아서 주변에서 챙겨주시네요...^^

임원이시면 학교에 자주 가시겠네요..
동해번쩍, 서해번쩍! 항상 바쁘신 작기님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쭈희쭈원맘
  • |
  • 2012-03-26 09:56
와우~이은결 마술쇼 넘 재미있었을거 같아요..ㅋㅋ 저희도 어제 마술쇼다녀왔는데, 동네 소극장에서 하는 마술쇼도 엄청 신기하다고 했는데...함 가보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빈시은원맘
  • |
  • 2012-03-26 11:21
어찌됐던 대단하세요 마술쑈도 보여주시공~~아이린에게는 즐거운주말이었을거같아요~~

이런거있으면보여주고싶네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한잔콜
  • |
  • 2012-03-26 12:26
작기님은 진짜 부지런하신가봐요. ㅎㅎㅎ
1빠 너무 축하드려요. 아이린과 에릭 모두 실력이 쭉~~~ 상승할 거예요.

아이린 너무 좋았겠어요.
친구와 마술쇼도 보구요.
태희도 예전에 63빌딩 갔을때 마술쇼 봤었는데 엄청 재미있어하더라구요.
방과후 교실로 마술도 있던데 배우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다음번에 생각한번 해봐야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루나들
  • |
  • 2012-03-26 12:29
우와 이은결 마술쇼가 단돈 만원 ㅋㅋ
저희는 이은결이 군인일 때 쇼를 본적이 있어요..형부가 군인이라..
고 짧게 자른 머리를 어찌나 세우려고 노력했는지..ㅋㅋㅋ

임원모임 잘 다녀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민마미
  • |
  • 2012-03-26 12:39
와...마술쇼..재밌었겠어요..
감동잘하고 리액션 최강인 울 둘째가 보면 소리지르고 난리도 아니었을 것 같아요..ㅎ
근데..왜 아이들보다 제가 더 보고 싶은 거죠?,,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끌라라
  • |
  • 2012-03-27 11:11
아이린 환호성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거 같아요~~
멋진 공연을 그 가격에 볼수 있었다니~~
더구나 로열석으로~~~~~

임원되셔서 바쁘시겠어요~
이쁘게 차려입고 엄마들 모임 나가는 것도 색다른 재미중
하나인거 같아요~~ 잘 다녀오셨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