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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1기 #42

컨텐츠

댓글 78 댓글쓰기 본문보기

  • 포차리
  • |
  • 2012-03-29 22:49
답댓글

 

<초등4, 박가을>

여전히 밀린 숙제중입니다.

#42...50번의 고지가 아직도 멀게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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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2-03-26 17:24
답댓글

초4 엘로이

아직도 날씨가 싸늘하네요.

이 싸늘함 속에서도 개구리알과 도룡뇽 알을 어찌 구했는지 대단한데요..

울집은 줘도 절대 못키운다눈.ㅎㅎㅎ

 

이번주 내용은 좀 길었는데 의외로 그럭저럭 잘 외워줬어요.

내용도 재밌다고 하고...

한주 한주 좀 부담스럽기는 한데

그래도 끝까지 달리려고 애쓰고 있는 중입니다^^ㅎㅎㅎ

롸이팅은 참......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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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03-26 21:34
저두 절대로 키우고 싶지 않아요... 그래도 아이들이 너무 좋아라 해서 .... 매일 도룡뇽에 가위 눌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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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3-29 22:49
엄마가 된다는 건, 정말 다양한 일들을 견뎌내야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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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2-03-26 15:15
답댓글

초 5 Esther

Esther가  저번주 부터 감기로 아프네요.

SQW# 41은 어찌 늦어도 올렸는데, 후로 열이 계속 있어 제때 못올렸어요.

주말까지 이어져 오늘 아침 병원에서 링거 맞고 학교에 갔답니다.

마침 오늘은 10시까지 등교라 다행이긴 했지만 그래도 좀 늦었답니다.

애들 아프면 엄마가 넘 힘들어요. 아프지 말라 하지만 요것이 제맘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 ㅠㅠ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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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2-03-26 17:28
열도 나고 아파서 많이 고생했겠어요.
감기가 심했던건가요?
날씨가 추워서 아픈 아이들 많은거 같더라구요.
오늘까지만 아프고 내일은 쌩쌩하게 학교 갈수 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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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03-26 21:35
요즘 어른이건 아이건 할것없이 감기가... 주렁주렁이에요
저두 주말에 거의 탈진되었었다가 ... 겨우 회복했네요.
Esther가 빨리 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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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3-29 22:50
저희 아이도 한 차례 심하게 앓았는데,
아직도 주변에서는 감기로 고생하는 아이들이 많아요.
폐렴으로 입원한 아이도 있고~
모두들 건강해야 하는데~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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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깨맘
  • |
  • 2012-03-25 22:20
답댓글

초5Ruby입니다.. 어제 오후에 느긋하게 하였는데 게으름으로 지금까지 안올리고 깜빡 했네요..

오늘은 모처럼 봄날씨 같았습니다.. 다음주도 따뜻한 봄날의 연속이길~~~~~~

쓰기를 하긴하는데 ~~~ 그냥 웃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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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2-03-26 17:30
봄날씨 였나요?
전 오늘도 춥더라구요..
제 맘이 아직 겨울을 잊지 못하나봐요 ㅠ ㅠ
이젠 좀 더 따뜻한 봄을 기대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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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03-26 21:36
좀 따뜻해진다 싶더니... 완전 추워졌어요.. 흐.. 다시 겨울옷 꺼내 입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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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3-29 22:51
ㅎㅎ~
사실은 저도 저 글쓰기를 하면서 웃지 못할 일이 있었답니다.
제 블로그에만 자세히 적고, 차마 여기엔 자세히 못올렸어요.
이젠 머리가 크고 있는 아이~힘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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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락
  • |
  • 2012-03-25 21:12
답댓글

초4 세현이

 

어제 오늘 신랑이랑 '마음수행 학교' 수업을 듣고 왔네요.

좀 어려워서 알것 같기도 하고 모를것 같기도...

마음은 편한데 몸이 너무 힘드네요 ^^::

평일 바빠서 못하고 덕분에 세현이는 할머니댁에서 혼자 해 놓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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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03-26 21:37
'마음수행학교' 왠지 이름만으로도 좋을것 같네요...
어디서 하는 건가요?
제가 꼭 가야 할것 같은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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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3-25 20:29
답댓글

초5/ 잭

잔머리뽕님 개구리알, 도룡뇽알 구경 잘 했습니다^^

매번 free writing이 힘드네요ㅠㅠ

좀더 독서에 매진 또 매진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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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03-26 21:38
개구리알은 산소부족으로 장렬히 전사하시고.... 도룡뇽알은 이젠... 꿈틀거리면서 지느러미도 보이고... 꼬리도 보여요... 늠 무서버요... 기어나올까봐서... 내일 QR올릴때 같이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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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25 17:03
답댓글

지난주   작은애 친구가 도룡뇽 잡았다고 보여줬는데  이번엔  도룡뇽알을 구경하네요

처음 본것 같아요  이쪽 방면으론  완전 문외한이라....

프린스도 신기하다고 구경은 일찍 햇는데 글은 이제 올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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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3-25 20:36
프린스 깔끔하게 잘 했네요 ~~
저는 도룡뇽 직접 못 봤는데, 잭은 직접 봤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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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03-26 21:39
울집 꼬맹이들 캠핑을 많이 다녀서 그런지... 곤충이든 뭐든... 겁을 안내내요....
엄마는 완전 겁쟁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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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3-25 12:42
답댓글

초4 데이지~^^

 

잔머리뽕님~ 두려움 쑥쑥..완전 공감이네요.

상상하는것 만으로도 몸이 으으응~~~ㅠㅠ

 

일찍했는데 엄마땜에 꼴찌하겠다고 한소리 듣고서 이제야 올립니다.

데이지는 금욜에 다 끝내놓았거든요.ㅎㅎ

 

어른들의 모습도 다양각색이듯 아이들도 그러하죠^^

한가지 모습만 가득하면 넘 심심할것 같아요.

어제 데이지의 친구가 이사를 가게돼서 모임이 있었어요.

어른들 못지않게 아이들도 자기들만의 이야기로 주거니 받거니 하더군요.

각자 다른 성별, 모습, 성향의 아이들인데..또 다르기 때문에 활기찬 모습이었어요.

어울리면서 버릴것과 취할것을 스스로 배우길 바래봅니다.

엄마 욕심일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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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3-25 20:44
데이지는 글씨체만 봐도 야무져서 친구들과도 잘 지낼것 같아요 ~~
저도 버릴것과 취할것을 빨리 깨우치기를 바래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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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03-26 21:40
제 두려움을 공감해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집은 저빼고 다들 '저게 뭐가 무서워?' 이런 반응이거든요..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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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인등대21
  • |
  • 2012-03-24 17:24
답댓글

 

 안녕하세요~ 이번에도 짜잔하고 등장한 에드워드 입니당~

이번에는 꼴찌면할 확률 100% 확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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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3-25 12:44
ㅎㅎ..예상적중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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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03-26 21:41
대나무 꽂아 드립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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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2-03-24 09:28
답댓글

맑은 주말입니다.

도시락 싸서 소풍이라도 가고싶습니다.

이번주에 꼴지는 면할 것 같은 확신이 듭니다.

다음주에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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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하늘
  • |
  • 2012-03-24 09:34
두명이 글씨가 참 비슷해보여요, 얌전하게 참 잘 썼네요.
비가 그쳐 오후에 나들이 할려니 여기는 바람이 엄청 부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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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3-24 11:57
바깥 날씨가 참 화장해 보여요~^^
저도 소풍가고 싶어요~~ㅎㅎ^^*
지난번 바닷가에 텐트들고 라면 끓여먹으러 갔다가 바람이 넘 불어
텐트치는 데만 한참 걸렸어요..아직은 바닷가가 춥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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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3-25 12:48
어젠 날씨가 정말 변덕스럽더니..오늘은 좋은듯해요.
두친구 글씨가 깔금하고 내용도 열심히 써내려갔네요.
데이지는 갈수록 글이 간결해지는데..ㅎㅎ
조만간 좋은곳으로 즐건 소풍도 다녀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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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03-26 21:42
주말에 날씨가 좋았던가요?
저는 주말내내 앓느라고 바깥구경을 못했내요...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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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3-23 22:45
답댓글

초6 규빈

 

개구리알은 반구대 암각화 가는길에 웅덩이에서 본적은 있는데 도룡룡알은 처음이네요.

저희는 겨울부터 야외나들이를 끊은것 같아요.ㅎㅎ

날 따뜻해지면 햇볕 좀 듬뿍 쬐고 싶네요.

세상모든 아이들이 다 다르게 태어났는데도 같은 잣대를 들이대고있는 세상에서

지혜롭게 사는 엄마가 되기를 바라기만 하고 있는것 같아 반성과 그 반성을 잊어버림을

반복하고 살고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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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하늘
  • |
  • 2012-03-24 10:03
저도 늘 반성해요. 아이가 학교친구얘기하면 그애가 공부잘하는 아이인지 부터가 궁금해지더라구요.
어린왕자 읽을때 어른들에 대한 이야기를 보면서 나는 어른되서 그렇게 안해야지 해놓고 똑같아져요.
이렇게 자꾸 반성하다보면 속믈 근성벗어나겠죠^^ 따뜻한 봄이 오면 봄놀이 많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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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3-24 12:01
규빈이가 영어선생님이 되면 참 좋은 영어선생님이 될 것 같아요~~
즐~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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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2-03-25 09:57
저도 규빈맘과 같은 생각으로 살고 있습니다.
이세상 모든 엄마의 마음이 그렇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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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3-25 12:52
반성과 잊어버림을 반복하면서 다져가는 거라 생각해요.
엄마도 사람일 뿐일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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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03-26 21:44
다른 엄마들도 모두 반복하면서 생활하고 계실겁니다...
저부터도 그렇거든요...아이랑 같이 성장하고 있는 모자란 엄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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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하늘
  • |
  • 2012-03-23 22:03
답댓글

초4 Lupin

루핀은 저하고 참 많이 다릅니다. 다른걸 인정하기 힘들어 여러가지 힘든 일이 있었지요.

결국 이런 저런 아이들이 다 부모를 통해 태어나고 부모를 보고 자라서

아이를 보면서 나의 행동을 반성합니다.

 

오늘 수학단원평가치고 느긋하게 시작했는데 지난번 보다는 편하게 외워쓰기하고 자유쓰기를

마쳤습니다. 자유쓰기는 당근을 준다는 내용인데 나름 설득력이 있네요.

사학년되고 나니 다른 글쓰기에서도 살짝 어른스러움이 였보여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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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3-23 22:56
외워쓰기 자유글쓰기 하루에 루핀은 다 할수 있네요.
저희는 한꺼번에 하면 힘들어하는것 같아 될수 있음 날짜를 나눠서 하는데..저희컴이 이상한지 글이 전 잘 안보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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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하늘
  • |
  • 2012-03-24 10:05
사진이 커서 줄였는데 저도 사실 잘 안보여요. 스캔을 어떻게 하면 잘되는지??
컴맹아줌마 또 고민에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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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3-24 12:04
저희는 목욜은 자유글쓰기만하고 sqrd은 당분간 쉬고 있어요~
학원 횟수가 좀 줄여지면 다시 시작해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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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3-25 12:57
저희집은 저와 데이지는 찰떡궁합.
근데 언니랑은 성향이 완전 달라 서로 맘 고생좀 했어요.
첫애라 제가 아이를 인정하고 이해하는데 서툴렀거든요..아이가 많이 힘들었겠다 싶어요.
지금은 여러일을 겪으며 아이도 저도 편해졌어요.
중2인데 제가 안아주면 행복하다니 저도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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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03-26 21:32
QR 하는데 나름 모두들 각자의 방법을 찾고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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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3-23 21:21
답댓글

초5 여 로라

 

잔머리뽕님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부모가 아이의 거울이라는 말을 들으니 참 부끄럽네요..

좀더 모범이 되는 엄마여야 하는데 매일같이 잔소리만 해대고

윽박만 지르는 한없이 작은 엄마여서...

도룡뇽알은 처음 봅니다.  아이들도 보더니 신기하데요..

오늘도 숙제해놓고 갑니다.

댓글은 낼 조용할 때 달께요~~===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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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3-23 22:55
전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말이 부모가 아이의 거울이라는 말인것 같아요.
거울안되고 싶은데 어쩔수 없겠죠?
사진이 넘 작아서 글이 하나도 안보여서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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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하늘
  • |
  • 2012-03-24 10:08
몽땅연필님 말씀처럼 글이 잘 보일수 있게 사진을 크게 첨부하면 좋겠어요.
자유글쓰기는 아이들마다 창의적인 생각들을 볼수 있어 도움될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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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3-24 12:07
에궁... 자리를 많이 차지하는 것 같아 줄였었는데..
살짜쿵 다시 늘여 봅니다..ㅋㅋ
(목욜은 아이가 힘들어 해서 당분간 자유글쓰기만 하고 있어요
학원 시간이 조절이 되면 다시 자유글쓰기와 sqr다 도전해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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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03-26 21:31
저두 부모가 아이의 거울이라는 말... 무서워요... 좋은 거울이 못되고 있는거 같아서.. 그래서
오늘도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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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일주
  • |
  • 2012-03-23 09:51
답댓글

초4.로렌..

도대체 어디서 도룡뇽알과 개구리알이 나온거지요?

정말 애들 놀리기 좋은 환경에서 사시나봐요..부럽네요..

저 어렸을때도 그리 자주 볼 수 있는건 아니었는데....

 

이번 주 워크 시트는 읽어 본 책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재밌어햇어요.

근데 롸이팅이 싫엇는지 그림을 반틈을 채워놨네요...

비가 계속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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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03-23 14:00
완전~ 읍, 면, 리 는 아니구요...
아주 작은 시골도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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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3-23 09:44
답댓글

초4 민정입니다..

간만에 비가 오네요 오늘비는 정말 봄비 마냥 살포시 내려 좋아요. ~~~~~~~~~

꺅 잔머리 뽕님 저 너무 무셔워요.. 개구리 알은 본적이 있지만 도룡뇽알은 본적이 없어요 이것들이 태어나 도룡룡이 될꺼란 사살만으로로 헉~~

 저희집에도 민정이 학원에서 받아온 거저리?(슈퍼밀웜 유충) 키우는데 저는 너무너무 징그러워요...

이번 글쓰기는 할말이 없었는 지 조금 제 눈에 거슬리지만 패스할려구요 세계평화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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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3-23 10:02
세계평화를 위해서 오늘도 忍忍!忍!!!
지니가 주중에 미뤘던 복습을 주말에 한꺼번에 하려는데 우리집에도 평화를 주소서!!!
민정이 것도 재미있어요,,코믹북 지니도 생각했던 부분이랍니다. 메이플 스토리요,,,
학년이 같으니 생각도 비슷한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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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03-23 14:02
세계평화.... 저두요~~ 완전.... 참고 있습니다.
개구리알은 잘 모르겠는데.... 도룡뇽은 하루가 다르게 자라구요... 가끔 태동도(?)합니다...
꼬물거려요....워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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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3-23 22:59
알까지 집에 있는건 괜찮은거 같은데 저 알에서 도룡룡이 다 깨어난닥 생각하니 정말 옥싹해지는데요. ㅋㅋ 오늘도 세계평화를 하기위해 애쓰신 초록사과님께 박수를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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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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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23 09:15
답댓글

초4 바비

맞아요. 참 다양한 아이들이 있죠.

저희 바비는...어떤 아이일까요.

아무래도 이것저것 다 가지고 있는 아이. 좋은 것도 있지만 안좋은 것도 있는 그런 평범한 아이인 것 같아요.

못난 엄마는 안좋은 것만 보고 잔소리 잔소리하고 있구요. ㅋㅋㅋ

 

제가 참...아무것도 모르면서 얼떨결에 성당에서 교리교사를 맡았어요.

지난해 바비가 첫영성체를 받을때 어찌나 열심히 하는지 보좌신부님눈에 띠어

이 못난 어미까지 칭찬을 받게 하더니

보좌신부님 저까지 눈독들이시어 교리교사자리에 앉히셨어요.

사실 작년에 교리교사가 3분밖에 안계시어 무지하게 힘들었고, 보좌신부님께서 계시는 동안 교리교사분을 최소 3명 만들어놓으시겠다고 했는데, 제가 덜컥 걸리고 말았어요.

작년 여름신앙학교때부터 보조식으로 열심히 쫓아다녔는데,

정식으로 교리교사가 되기 위해 2박3일 연수를 받아야하네요.

휴...늘 아이들을 동반해야하는 저인데, 이번것은 도저히 안되겠어 친정엄마께 부탁드리고

친정엄마는 지금 열심히 서울에서 여수로 내려오고 계시네요.

사실 늘 애들이랑 함께이다가 이렇게 혼자 어딘가를 가고 무언가를 하려니 조금 겁이 나네요.

아이들도 저랑 같은 마음일까요?

 

아무튼..어제 제가 이런저런 준비로 집에 있는 시간이 적어

바비가 자유글쓰기까지는 못했어요.

대신 제가 다녀올때까지 잘 마쳐놓는다고 하네요.

그래서 웍싯만 먼저 올릴게요^^

 

 

참..바비왈..

이 내용 리어왕 아니라네요.

근데 아래 보면 리어왕이라고 되어있다고...ㅋㅋ

누가 맞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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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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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23 09:47
40이랑 똑같은 an ican 맞아요 바비가 눈썰미가 있네요 저흰 밑에 보지도 못했는데 ㅎㅎ
어쩐지 많이 바쁘셨구나 자주방에 도 안 오시고 하시길래 살짝 걱정했어요..
새로운 일의 도전이라 정말 멋져요 .. 엄마가 바쁜데도 역시 성실 바비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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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3-23 09:52
교리교사를 맡으셨군요, 진심으로 축하해요~
지니도 작년에 첫영성체를 했고 저도 교리 도우미교사를 했었는데 보람도 많았지만 결코 쉽지 않은 자리였습니다. 한달동안 하루하루가 스릴과 뿌듯함이 공존했답니다**
혜원진형맘은 충분히 잘 해낼 거라 믿습니다~
건강도 잘 챙기면서 보람찬 시간 보내세요,,
sqr은 지난번 것과 연결이예요, 밑부분만 수정을 안하셨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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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03-23 14:04
저는 지금 냉담중입니다.
시댁이 완전 불교라... 잠자코 있습니다.
다만... 언제가는 제뜻대로 할수 있는 날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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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3-23 09:04
답댓글

초 4 지니

부를수록 기분좋은 닉네임 잔머리뽕님!!!

틈없이 바쁜 가운데 대문지기 해주셔서 감사해요!!

 

지니가 아침에 학교가면서 주 5일 수업이 되니까 일주일이 진짜 빨리 가는거 같다고,

시간이 빨리 가니까 주말이 자주와서 좋기는 한데 이러다가 금방 5학년 될까봐 걱정스럽기도 하대요^^

어린것이,,,내가 해야할 걱정을 하고 있으니,,,

 

지니의 라이팅 시트지를 제가 그만 깔고 앉아서 쭈글거려요~~

추적추적 비가 내리네요,,건강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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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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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23 09:51
지니는 스토리 전개가 있군요 결국엔 선생님 덕분에 영어를 잘하게 되네요 ..멋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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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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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23 14:07
제 닉네임이 누군가에게 웃음을 선사할수 있다니... ㅋㅋ 기쁘네요
쭈글거리는 라이팅 시트지이지만 성실하게 잘 썼네요
지니~ 열심히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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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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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22 22:28
답댓글

초4 Gemma 입니다..

 

주위분들은 항상 젬마가 똑부러지는 아이라고 말씀들 하시지요..

하지만 절대 아니라 엄마속을 태웁니다.

절친엄마가 언젠가 젬마에게 딱 어울린만한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바로 

"실속없는 아이..ㅋㅋ"

잘하는 것 같으면서도 결정적인 순간에 제 실력을 발휘 못하는 아이..

정말 딱 맞는 말이라 한동안 그 말이

그 분과 저 사이에 유행어가 되었답니다.ㅋㅋ

 

어제 젬마는 지역영재입학식을 치렀습니다.

수학이나 과학이 아니다보니 수월할 듯 싶어요.  

우리집 둔재..

부디 무사히 마쳐 멋진아이로 거듭나길 바래보아요..

 

이번 프리롸이팅 내용은 앙고 빠진 호빵같은 느낌이내요.

정진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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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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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23 09:57
딱 저희집 얘기 같아요 실속없는 = 앙코빠진 호빵 .. 뭐 다 같으말 아닐까요 ^^;;
언제가는 더 빛날 날이 오겠죠
빛나지 않아도 예쁘고 멋진 딸로만 남아있는 걸로 만족하고 조용히 지켜 봐줄려구요 우린 엄마니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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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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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23 14:12
앙코빠진 호빵...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우리집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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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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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22 17:27
답댓글

초등6/여/스텔라(민재)

 

몇번 들어와봤는데 글이 없길래 바쁘셔서 내일 올리시려나 했네요.

개구리알은 본 적이 있는데, 도룡뇽알은 처음 보네요.

두렵다는 말씀에, 저 녀석들이 다 자라서 폴짝폴짝 집안을 뛰어다니는 모습이 상상돼서 웃음이...^^

예전에 민재가 다니던 피아노학원(개인집)에 큰 닭이 있었어요.

병아리를 사서 키운게 그만큼 자랐는데, 정이 들어서 어디 보내지도 못하고 키우신다는데...

얘들은 닭이 쫄까봐 도망다니고...결국 그 학원을 그만 뒀지요.

암튼, 저 생명들이 잘 자라서 자연으로 돌아갈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음~저는 아이를 잘 모르겠어요. 이런 아인가 싶다가 어느때 보면 저런 아이인듯도 하고...

가끔은 내가 엄마 맞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죠...ㅋ.

아이에게 좋은 거울이 되고 싶은데, 이것도 노력이 필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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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03-22 17:43
네에... 늦어서 죄송합니다...
핑계를 대자면 .....워낙에.. 틈이 없었습니다.^^;
저도 도룡뇽알은 처음 봤습니다...
엄마는 도룡뇽알과 개구리알도 잘 구분못하는 맹한 엄마입니다.흑흑....
에미보다 똘똘한 아들들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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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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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22 22:43
저 어릴때 다니던 피아노 학원이 마당있는 집이였는데
큰 개가 있어 너무 무서웠지요.항상 들어가면서 목이 터져라
선생님~ 하고 부르던 생각이 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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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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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23 09:54
스텔라는 대화로 해결하는 아주 좋은 방법을 제시했군요.. 언제나 진실한 대화는 통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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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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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22 16:51
답댓글

초 6 Selina

 

우리아이는 어떤 아이일까? 생각해봤어요

발표잘안하는 내성적인,긍정적인, 차분한 아이가 해당이 되네요

늘 조금만 적극적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하긴 엄마인 저도 대학 들어가서야 조금씩 성격이 변했으니 기다리면 바뀔때도 있겠지요

 

오늘은 잔머리뽕님 덕분에 귀한 사진을 보내요

저 어릴때 도롱뇽알을 보긴했는데 요즘엔 통~못보겠더라구요

그나저나 저녀석들이 자라서 튀어나오면 우짜지요~~~ㅎㅎ

그래도 잘 자라서 떠나가는 날이 오길 바래봅니다

 

QR은 이번에도 일찍해서 올려두었네요

미리 오니까 여유가 있어 좋다네요

 

P.S: 생일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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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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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22 17:45
자라기 전에 떠나보내고 싶습니다만.. 아들들의 간절한 눈빛을 차마 외면하지 못하고 매일 물갈아주며 키우고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네요... 워메... 무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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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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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22 18:02
Selina의 글을 보면 차분한 성격이 그대로 드러나는 것 같아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런저런 방법을 차근차근 생각해보고, 가장 좋은 방법을 찾아냈네요.
재미있게 그리고 함께 하는 것...
민재도 발표하는 거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선생님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아요.
좋아하거나 편한 선생님이 담임일때는 발표횟수가 부쩍 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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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3-22 22:52
저도 무지 내성적이였는데 고등학교때
이러다가는 내가 너무 힘들겠다라는 생각이 문뜩 든 이후로
조금씩 바꾸어 나갔지요..
젬마도 Selina도
자신이 원하는 시기에 본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바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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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3-23 10:00
3번째 방법이 기발하네요 놀다 지쳐면 공부할 줄도 모른다는 아마 우리 아이들 노는 시간이 너무 적어 더욱 공부에 집중이 안될지도 모르겠어요 정말 신나게 아쉬움 없시 놀고나면
공부란게 하고 싶어 질까 말 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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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03-22 15:49
답댓글

초4 해리입니다.

하는일도 없이 바쁜척 하느라 이제서야 QR방 문을 엽니다

이번에는 해리가 많이 어려워 했네요... 프리라이팅도... 엉성하구요.

그래도 틀린건 하나도 없으니 고마울 뿐입니다.

해리는 요즘 한국사 편지를 읽고 있습니다....

너무 재미있다고 하면서 꼭꼭 가방에 넣어다니면서 읽고 있습니다.

저도 읽어봤는데...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많은 분들께서 이미 읽어보셨겠지만

여러분들도 꼭 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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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3-22 16:44
한국사편지를 재미있어하는군요
저희 아이는 억지로 억지로 읽은책인뎅...
오늘도 해리 엄마덕분에(?) 일찍했군요
축하해요 1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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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3-22 17:57
긴 문장이었는데, 정말 잘했네요.
프리라이팅을 보니 해리가 SQR을 재미있어하는군요. 그래서 실력이 쑥쑥 느나봐요.
한국사 편지를 재미있게 읽는다는 말씀에 저도 깜짝...
역사 좋아한다는 울집에서도 5학년때 억지로 읽은 책인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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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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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22 22:55
한국사편지를 학교까지 들고 가서 읽는 해리..
역사내공이 대단할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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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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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23 10:05
해리 나날이 멋진데요 이번에도 일등이네요 ~~~~
한국사 편지 재밌다고 읽다가 과학csi 가 뭔가에 밀렸답니다.(학교 도서관에서 빌려 와서)
좀 진득히 보면 좋을 텐데 ..제가 보니 몇번 돌려 읽으면 역사의 틀은 잘힐 것 같아요 정말 중학교 가기전에 읽어야 할 책들이 많아요..
해리처럼 학교에 가져가서 짬짬히 읽지 않으면 나중에 필독서 태풍이 밀려 올 듯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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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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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23 22:51
정말 하나도 안틀리고 잘했네요.
한국사편지 저희도 4,5학년 열씸 읽었습니다. 역사책들을 이것저것 잡다하게 읽어놓아서 그런지 5학년 사회를 참 좋아했습니다. 역사법정시리즈도 엄청 좋아했습니다.며칠전 읽은 배유안작가의 창경궁동무도 재미있어했습니다. 엄마는 역사엔 꽝인데 딸은 좋아해서 고마울 따름이죠. 해리가 한국사 편지 좋아한다니 너무 반갑네요~재미있는 역사책들 많이 읽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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