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4, 박가을>
여전히 밀린 숙제중입니다.
#42...50번의 고지가 아직도 멀게만 느껴집니다.


초4 엘로이
아직도 날씨가 싸늘하네요.
이 싸늘함 속에서도 개구리알과 도룡뇽 알을 어찌 구했는지 대단한데요..
울집은 줘도 절대 못키운다눈.ㅎㅎㅎ
이번주 내용은 좀 길었는데 의외로 그럭저럭 잘 외워줬어요.
내용도 재밌다고 하고...
한주 한주 좀 부담스럽기는 한데
그래도 끝까지 달리려고 애쓰고 있는 중입니다^^ㅎㅎㅎ

롸이팅은 참......ㅠ ㅠ
초 5 Esther
Esther가 저번주 부터 감기로 아프네요.
SQW# 41은 어찌 늦어도 올렸는데, 후로 열이 계속 있어 제때 못올렸어요.
주말까지 이어져 오늘 아침 병원에서 링거 맞고 학교에 갔답니다.
마침 오늘은 10시까지 등교라 다행이긴 했지만 그래도 좀 늦었답니다.
애들 아프면 엄마가 넘 힘들어요. 아프지 말라 하지만 요것이 제맘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 ㅠㅠ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초5Ruby입니다.. 어제 오후에 느긋하게 하였는데 게으름으로 지금까지 안올리고 깜빡 했네요..
오늘은 모처럼 봄날씨 같았습니다.. 다음주도 따뜻한 봄날의 연속이길~~~~~~
쓰기를 하긴하는데 ~~~ 그냥 웃지요..

초4 세현이
어제 오늘 신랑이랑 '마음수행 학교' 수업을 듣고 왔네요.
좀 어려워서 알것 같기도 하고 모를것 같기도...
마음은 편한데 몸이 너무 힘드네요 ^^::
평일 바빠서 못하고 덕분에 세현이는 할머니댁에서 혼자 해 놓았어요.


초5/ 잭
잔머리뽕님 개구리알, 도룡뇽알 구경 잘 했습니다^^
매번 free writing이 힘드네요ㅠㅠ
좀더 독서에 매진 또 매진 해야겠어요 ~~

지난주 작은애 친구가 도룡뇽 잡았다고 보여줬는데 이번엔 도룡뇽알을 구경하네요
처음 본것 같아요 이쪽 방면으론 완전 문외한이라....
프린스도 신기하다고 구경은 일찍 햇는데 글은 이제 올립니다 ㅎㅎ


초4 데이지~^^
잔머리뽕님~ 두려움 쑥쑥..완전 공감이네요.
상상하는것 만으로도 몸이 으으응~~~ㅠㅠ
일찍했는데 엄마땜에 꼴찌하겠다고 한소리 듣고서 이제야 올립니다.
데이지는 금욜에 다 끝내놓았거든요.ㅎㅎ
어른들의 모습도 다양각색이듯 아이들도 그러하죠^^
한가지 모습만 가득하면 넘 심심할것 같아요.
어제 데이지의 친구가 이사를 가게돼서 모임이 있었어요.
어른들 못지않게 아이들도 자기들만의 이야기로 주거니 받거니 하더군요.
각자 다른 성별, 모습, 성향의 아이들인데..또 다르기 때문에 활기찬 모습이었어요.
어울리면서 버릴것과 취할것을 스스로 배우길 바래봅니다.
엄마 욕심일까요??ㅋㅋㅋ



안녕하세요~ 이번에도 짜잔하고 등장한 에드워드 입니당~
이번에는 꼴찌면할 확률 100% 확신감.
맑은 주말입니다.
도시락 싸서 소풍이라도 가고싶습니다.
이번주에 꼴지는 면할 것 같은 확신이 듭니다.
다음주에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초6 규빈
개구리알은 반구대 암각화 가는길에 웅덩이에서 본적은 있는데 도룡룡알은 처음이네요.
저희는 겨울부터 야외나들이를 끊은것 같아요.ㅎㅎ
날 따뜻해지면 햇볕 좀 듬뿍 쬐고 싶네요.
세상모든 아이들이 다 다르게 태어났는데도 같은 잣대를 들이대고있는 세상에서
지혜롭게 사는 엄마가 되기를 바라기만 하고 있는것 같아 반성과 그 반성을 잊어버림을
반복하고 살고있는것 같습니다.


초4 Lupin
루핀은 저하고 참 많이 다릅니다. 다른걸 인정하기 힘들어 여러가지 힘든 일이 있었지요.
결국 이런 저런 아이들이 다 부모를 통해 태어나고 부모를 보고 자라서
아이를 보면서 나의 행동을 반성합니다.
오늘 수학단원평가치고 느긋하게 시작했는데 지난번 보다는 편하게 외워쓰기하고 자유쓰기를
마쳤습니다. 자유쓰기는 당근을 준다는 내용인데 나름 설득력이 있네요.
사학년되고 나니 다른 글쓰기에서도 살짝 어른스러움이 였보여 기특해요.


초5 여 로라
잔머리뽕님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부모가 아이의 거울이라는 말을 들으니 참 부끄럽네요..
좀더 모범이 되는 엄마여야 하는데 매일같이 잔소리만 해대고
윽박만 지르는 한없이 작은 엄마여서...
도룡뇽알은 처음 봅니다. 아이들도 보더니 신기하데요..
오늘도 숙제해놓고 갑니다.
댓글은 낼 조용할 때 달께요~~===33


초4.로렌..
도대체 어디서 도룡뇽알과 개구리알이 나온거지요?
정말 애들 놀리기 좋은 환경에서 사시나봐요..부럽네요..
저 어렸을때도 그리 자주 볼 수 있는건 아니었는데....
이번 주 워크 시트는 읽어 본 책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재밌어햇어요.
근데 롸이팅이 싫엇는지 그림을 반틈을 채워놨네요...
비가 계속 옵니다.


초4 민정입니다..
간만에 비가 오네요 오늘비는 정말 봄비 마냥 살포시 내려 좋아요. ~~~~~~~~~
꺅 잔머리 뽕님 저 너무 무셔워요.. 개구리 알은 본적이 있지만 도룡뇽알은 본적이 없어요 이것들이 태어나 도룡룡이 될꺼란 사살만으로로 헉~~
저희집에도 민정이 학원에서 받아온 거저리?(슈퍼밀웜 유충) 키우는데 저는 너무너무 징그러워요...
이번 글쓰기는 할말이 없었는 지 조금 제 눈에 거슬리지만 패스할려구요 세계평화를 위해서~~


초4 바비
맞아요. 참 다양한 아이들이 있죠.
저희 바비는...어떤 아이일까요.
아무래도 이것저것 다 가지고 있는 아이. 좋은 것도 있지만 안좋은 것도 있는 그런 평범한 아이인 것 같아요.
못난 엄마는 안좋은 것만 보고 잔소리 잔소리하고 있구요. ㅋㅋㅋ
제가 참...아무것도 모르면서 얼떨결에 성당에서 교리교사를 맡았어요.
지난해 바비가 첫영성체를 받을때 어찌나 열심히 하는지 보좌신부님눈에 띠어
이 못난 어미까지 칭찬을 받게 하더니
보좌신부님 저까지 눈독들이시어 교리교사자리에 앉히셨어요.
사실 작년에 교리교사가 3분밖에 안계시어 무지하게 힘들었고, 보좌신부님께서 계시는 동안 교리교사분을 최소 3명 만들어놓으시겠다고 했는데, 제가 덜컥 걸리고 말았어요.
작년 여름신앙학교때부터 보조식으로 열심히 쫓아다녔는데,
정식으로 교리교사가 되기 위해 2박3일 연수를 받아야하네요.
휴...늘 아이들을 동반해야하는 저인데, 이번것은 도저히 안되겠어 친정엄마께 부탁드리고
친정엄마는 지금 열심히 서울에서 여수로 내려오고 계시네요.
사실 늘 애들이랑 함께이다가 이렇게 혼자 어딘가를 가고 무언가를 하려니 조금 겁이 나네요.
아이들도 저랑 같은 마음일까요?
아무튼..어제 제가 이런저런 준비로 집에 있는 시간이 적어
바비가 자유글쓰기까지는 못했어요.
대신 제가 다녀올때까지 잘 마쳐놓는다고 하네요.
그래서 웍싯만 먼저 올릴게요^^

참..바비왈..
이 내용 리어왕 아니라네요.
근데 아래 보면 리어왕이라고 되어있다고...ㅋㅋ
누가 맞는건지^^
초 4 지니
부를수록 기분좋은 닉네임 잔머리뽕님!!!
틈없이 바쁜 가운데 대문지기 해주셔서 감사해요!!
지니가 아침에 학교가면서 주 5일 수업이 되니까 일주일이 진짜 빨리 가는거 같다고,
시간이 빨리 가니까 주말이 자주와서 좋기는 한데 이러다가 금방 5학년 될까봐 걱정스럽기도 하대요^^
어린것이,,,내가 해야할 걱정을 하고 있으니,,,
지니의 라이팅 시트지를 제가 그만 깔고 앉아서 쭈글거려요~~
추적추적 비가 내리네요,,건강한 주말 보내세요~

초4 Gemma 입니다..
주위분들은 항상 젬마가 똑부러지는 아이라고 말씀들 하시지요..
하지만 절대 아니라 엄마속을 태웁니다.
절친엄마가 언젠가 젬마에게 딱 어울린만한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바로
"실속없는 아이..ㅋㅋ"
잘하는 것 같으면서도 결정적인 순간에 제 실력을 발휘 못하는 아이..
정말 딱 맞는 말이라 한동안 그 말이
그 분과 저 사이에 유행어가 되었답니다.ㅋㅋ
어제 젬마는 지역영재입학식을 치렀습니다.
수학이나 과학이 아니다보니 수월할 듯 싶어요.
우리집 둔재..
부디 무사히 마쳐 멋진아이로 거듭나길 바래보아요..


이번 프리롸이팅 내용은 앙고 빠진 호빵같은 느낌이내요.
정진해야겠어요..^^;
초등6/여/스텔라(민재)
몇번 들어와봤는데 글이 없길래 바쁘셔서 내일 올리시려나 했네요.
개구리알은 본 적이 있는데, 도룡뇽알은 처음 보네요.
두렵다는 말씀에, 저 녀석들이 다 자라서 폴짝폴짝 집안을 뛰어다니는 모습이 상상돼서 웃음이...^^
예전에 민재가 다니던 피아노학원(개인집)에 큰 닭이 있었어요.
병아리를 사서 키운게 그만큼 자랐는데, 정이 들어서 어디 보내지도 못하고 키우신다는데...
얘들은 닭이 쫄까봐 도망다니고...결국 그 학원을 그만 뒀지요.
암튼, 저 생명들이 잘 자라서 자연으로 돌아갈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음~저는 아이를 잘 모르겠어요. 이런 아인가 싶다가 어느때 보면 저런 아이인듯도 하고...
가끔은 내가 엄마 맞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죠...ㅋ.
아이에게 좋은 거울이 되고 싶은데, 이것도 노력이 필요하겠죠...^^


초 6 Selina
우리아이는 어떤 아이일까? 생각해봤어요
발표잘안하는 내성적인,긍정적인, 차분한 아이가 해당이 되네요
늘 조금만 적극적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하긴 엄마인 저도 대학 들어가서야 조금씩 성격이 변했으니 기다리면 바뀔때도 있겠지요
오늘은 잔머리뽕님 덕분에 귀한 사진을 보내요
저 어릴때 도롱뇽알을 보긴했는데 요즘엔 통~못보겠더라구요
그나저나 저녀석들이 자라서 튀어나오면 우짜지요~~~ㅎㅎ
그래도 잘 자라서 떠나가는 날이 오길 바래봅니다
QR은 이번에도 일찍해서 올려두었네요
미리 오니까 여유가 있어 좋다네요
P.S: 생일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용~~


초4 해리입니다.
하는일도 없이 바쁜척 하느라 이제서야 QR방 문을 엽니다
이번에는 해리가 많이 어려워 했네요... 프리라이팅도... 엉성하구요.
그래도 틀린건 하나도 없으니 고마울 뿐입니다.
해리는 요즘 한국사 편지를 읽고 있습니다....
너무 재미있다고 하면서 꼭꼭 가방에 넣어다니면서 읽고 있습니다.
저도 읽어봤는데...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많은 분들께서 이미 읽어보셨겠지만
여러분들도 꼭 한번 읽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