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5 류수빈 입니다~
24일부터 방학이지만 크리스마스까지 신나게 놀고...
26일부터 시작해서 하루에 5장씩 하기로 했어요
한자까지 하라고 하면 화낼까봐 번역문만 쓰기로 했고요
예전에 제가 어떤 책을 필사했던적이 있는데 그때 그걸 봐서 그런지 필사의 거부감은 없는듯 해요 ㅋ
엄마 퇴글할때까지 해놓으라니 또박또박 잘 써놓고 기다립니다 ㅋㅋ


줄리입니다. 오늘 부터 방학에 들어갔어요..
논어 베껴쓰기 시작 했구요.
목표는 하루 5문장(원문, 번역문) 입니다.
(때에 따라 상황이 바뀔 수 있지만..한문장이라도 꼭 쓰고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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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닥터강은 하루에 한과씩 쓰기로 했어요.. 논어 따라쓰기라는 책으로..
초6 프린스
학이편 1-5장까지 베껴쓰기만 해봤어요
처음이라 쉽진않네요^ ^


지난주말에 책 주문했는데 아직 안왔네요
몇권 같이 신청해서 일괄배송해서 그런가봐요ㅠ
책 도착하는대로 아이와 상의해서 계획도 짜고 숙제도 올릴께요 ^^
예비초5 Danny입니다.
저희 아들은 글 쓰기를 무척 싫어 한답니다.
그래도 본인이 바꿔야 한다는 것도 안답니다.
글씩 예쁘게 쓰기...
처음엔 하루에 3개 씩 쓰기로 했었는데...
쓰다보니 힘들었나봅니다..ㅋㅋㅋ
하루에 2개 씩 쓴다고 하네요..
전 본인이 정하는데로 가는 스타일이라 그러라고 했습니다.
대신 엄마도 똑같이 하루에 2개 씩 쓴다고 했어요.
지금은 글씨가 날아가지만... 점점 좋아지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