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금 제 마음 속이 전쟁인데.
연주를 듣다가...뛰쳐나갈 뻔 했네요. ㅎㅎ
악보도 없이...연주를...얼마나 연습을 했을까요...^^
그 노력의 시간이 느껴져 마음이 더 따땃~단단하지는 오후네요.
아, 제가 정말 얼마나 부러워하는지 모르실꺼예요.
피아노치는 남자...정말 멋지잖아요.
울 아들래미 정말 내 소원대로 피아노쳐준다면 좋겠지만......
이게 제 맘대로 안되겠죠....
멜리사님은 적어도 피아노치는 아들을 가진 것으로
인생의 반은 성공하신듯 보여요.
제 100퍼센트 주관적인 인생성공여부로 말이죠.^^
멋지다...밖엔 비가 내리고, 내 책상엔 블랙 커피 한잔이 좋은 향을 풍기고....
멜리사 아드님의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을 듣고....
그렇게 하루가 참 행복하네요.^^
우와 완전 잘쳐요~ ㅎㅎ 너무 감동받고 가요~
트로피도 대빵 많구요 ㅎㅎ
참 멋드러지게 치네요 우와우!
안녕하세요?
처음 동영상 올렸을 때 글 쓰려고 했는데, 어쩌다가 타이밍을 놓쳤네요.
아드님 옆 모습이 듬직합니다.^^
남들 1년 만에 깨우치는 과정을 2년 넘도록 느긋하게 치는 아들 하나 있습니다.
그나마 스스로 피아노에 소질이 있다고 생각하니 다행입니다.
언젠가, 비틀즈의 곡을 편하게 연주 할 수 있는 정도면 좋겠습니다.
감상 잘 하고 갑니다. 멋진 아드님입니다.
꺄악~ 피아노 치는 남자 느무 멋있어!♥
악기 하나 마음 깊이 즐길 수 있는 거 복입니다요, 복!!
아침에 잘 감상하고 갑니다. 갑자기 영화 피아니스트 다시 한번 보고 싶네요..
앙~~~ 이걸왜 이제 보았지 ㅠㅠ
넘 멋져요 ~~~~~
클래식 CD를 틀어놓은듯한 착각이 드는걸요~~~~
연주에 감정이 살아있어요~ 쵝오~~ ^^
저.. 꿈꾸고 있어요... ^^
아이린과 에릭이 나란이 악기하나쯤은 자유자재로 다루어서
남푠과 내앞에서 연주해줄날을 ㅋ~
멜리사님~~ 덕분에 오늘 하루 기분좋게 시작합니다. ^^
멋진 연주 감사해요~~~ ^^(영상올리기 성공!!! ^^)
전 장영주 시디중에 바이올린 연주곡인 종달새가 참 좋았는데
멜리사님 아드님은 제 남편이 추구하는 아들이네요
저렇게 클래식을 좋아해서, 피아노를 어려서부터 시켰는데
지금 싫어해요. 자기는 피아노와 안맞는거 같다...
허리 꽂꽂하게 자세도 좋고, 연주곡도 멋지네요. 브라보......
멜리사님 아들내미 이름이 뭐더라? 우찌 생각이 안 나네.
이번에 아들 학교 가족들 모임이 있었는데 학업도 최고로 우수한 학생이
피아노 연주도 하도 잘 해서 모두 감동하고 부러워했어요.
피아노 잘 치는 애들은 공부도 잘 한다.
이게 내가 내린 결론이여. 진짜라니께.
피아노 5년 치고 악보도 못 읽는 내 아들아 ~~~
아주 잘치내요..콩쿨도 입상 많이 했나봐요..완젼 멋지다고 전해주세요 ^^
딸은 싫다고 해서 피아노도 안배웠음돠...진짜 암튼 나는 안닮았어...
제가 치던피아노를 옛날에 팔아버려서 피아노가 없어서..환경이 그래서 흥미가 없었나 생각해요..
아이세살때부터 바이올린을 사놨는데 이것도 안하다가 밥만 먹고 키만 크니 레슨도 없이 악기만 세번 바꾸고 작년 겨울방학부터 스즈키 1권부터 레슨시작했지요..
악기를 어려서부터 했던 저는 정작 아이가 악기를 아예 안했고 내 동생들은 조카들 초등때 피아노 바이얼린 다 가르쳤어요...
울애는 대신 노는걸 택했지요..으힝...
영영 저 바이올린은 꿔다논보릿자룬갑다 했더니 애가 손에 들날도 오긴오네요..늦었긴 하지만..
뭐든지 딸은 딴애들보다 발동이 진짜 늦게 걸려요..6년만 빠르면 얼메나 좋냐? 하고 면박을 주지만 ..것도 니 인생이니까...니맘이다 했쓰요..
멜리사님~~
아드님의 멋진 연주로 아침을 시작해서 넘 좋네요.
눈썰미 없는 저도 죠 트로피에 먼저 눈이 가요.
아드님 연주 들으며 커피 마시면 참 좋으실듯~
부러워용~
바이엘 치는 울 둘째는 언제 커서 저런 연주 들려줄까 까마득해요. ^^
오늘아침 아드님덕에 음악감상 잘했어요~
남자(?)가 치는 피아노연주는...너무너무 멋져요~^^
저 지금 커피마시면서 연주 듣고 있는데 아~~~~~~주 감사해요~^^*
표현력이 뛰어나네요~^^*
아드님 피아노위에 트로피들이 반짝반짝~!!
키가 저보다 더 큰것 같아요~
저희딸 요즘 키큰(학년높은) 언니나 오빠를 만나면 이것저것 질문을 해요.
그때쯤에는 쇼핑도 혼자 다니는지...통장관리도 혼자 하는지...등등
질문내용들이 모두 부모 간섭받지 않는것이 언제쯤인지 궁금해하는...ㅎㅎㅎ
아직은 어린데다가 키번호도 앞쪽이라 아기같은데 저보다 키가 훌쩍 커버리면
기분이 이상할것 같기도해요~^^*
그때는 엄마보다는 친구가 더 좋아지겠지요?
아드님께 쑥쑥에 아줌마가 연주들려줘서 고맙고 아주 아주 멋지다고 전해주셔요~!!!
오랜만에 아드님 연주 듣네요.^^
연주도 너무 훌륭하고, 무엇보다 부쩍 자란 것 같아요.
이제 제대로 "청소년"인데요. ^^
저희 아들은 요즘 피아노가 재미있지도 재미없지도 않은 상태 같아서 잠시 쉬게 하고 있어요.
간간히 연습은 하는데, 손이 굳는게 눈에 보여서 엄마 마음은 조바심이 나지만 티 안내려고 해요.^^;;;
아이는 다시 하겠다고 하는데, 엄마,아빠 눈치보고 하는 말인지 정말 하고 싶은건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피아노 한 달 남짓 쉬었더니, 독서량이 부쩍 늘었어요.
한정된 시간 어떻게 배분해야 하나 다시 고민에 빠져드네요.
그나마 작은 아이가 요즘 피아노에 열을 올리고 있어 어쨌든 집에 피아노 소리는 끊이지 않고 있어요.
그래도 둘이 연탄곡 치고 있으면 이뻐요.^^
오~~~~
너무 멋져버리네요^^
지금 쉬고 있는 우리딸..얼릉 보내고 싶어지네요.
피아노소리 넘 좋고..
연주하는 아들도
너무 멋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