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종달새

컨텐츠

댓글 38 댓글쓰기 본문보기

  • zeze
  • |
  • 2012-03-26 16:28
답댓글

아...지금 제 마음 속이 전쟁인데.

연주를 듣다가...뛰쳐나갈 뻔 했네요. ㅎㅎ

악보도 없이...연주를...얼마나 연습을 했을까요...^^

그 노력의 시간이 느껴져 마음이 더 따땃~단단하지는 오후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3-23 11:15
답댓글

아, 제가 정말 얼마나 부러워하는지 모르실꺼예요.

피아노치는 남자...정말 멋지잖아요.

울 아들래미 정말 내 소원대로 피아노쳐준다면 좋겠지만......

이게 제 맘대로 안되겠죠....

멜리사님은 적어도 피아노치는 아들을 가진 것으로

인생의 반은 성공하신듯 보여요.

제 100퍼센트 주관적인 인생성공여부로 말이죠.^^

멋지다...밖엔 비가 내리고, 내 책상엔 블랙 커피 한잔이 좋은 향을 풍기고....

멜리사 아드님의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을 듣고....

그렇게 하루가 참 행복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봉봉
  • |
  • 2012-03-22 10:36
답댓글

우와 완전 잘쳐요~ ㅎㅎ 너무 감동받고 가요~

트로피도 대빵 많구요 ㅎㅎ

참 멋드러지게 치네요 우와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멜리사
  • |
  • 2012-03-22 17:09
감사해요 봉봉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2-03-22 09:51
답댓글

안녕하세요?

처음 동영상 올렸을 때  글 쓰려고 했는데, 어쩌다가 타이밍을 놓쳤네요.

아드님 옆 모습이 듬직합니다.^^

 

남들 1년 만에 깨우치는 과정을 2년 넘도록 느긋하게 치는 아들 하나 있습니다.

그나마 스스로 피아노에  소질이 있다고 생각하니 다행입니다.

언젠가,  비틀즈의 곡을 편하게 연주 할 수 있는 정도면 좋겠습니다.

 

감상 잘 하고 갑니다. 멋진 아드님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멜리사
  • |
  • 2012-03-22 17:16
안녕하세요 후니맘님, 요며칠 아침마나 늦게 일어나고 학교가기 싫다고 합니다. 요리 조리 물어보니 반 아이랑 문제가 좀 있나봐요. 아침부터 마음이 무겁네요. 방법을 찾아보자고 했는데, 네가 바뀌든지 학교를 바꾸든지 해야한다고 .. 도움 하나 안되는 쓸데없는 말을 했어요. 너무 속상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2-03-22 19:08
안녕하세요? 집에 와서 저녁 차리고 들어와 봤네요.
어쩌나요. 속상해서... 잘 해결해야 될텐데요.
우리 아이도 친구랑 다투거나 싸우면 그 친구 무조건 데리고 와서 밥먹여 보냅니다.
라면을 끓이던지 떡볶이를 하던지... 아무것도 묻지 않고 그냥 실컷 놀고 가게 합니다.
저학년 때는 통했는데 고학년때는 어떠할지.
외국아이들은 어떤지요. 잘 지나가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2-03-22 09:47
답댓글

꺄악~ 피아노 치는 남자 느무 멋있어!♥

악기 하나 마음 깊이 즐길 수 있는 거 복입니다요, 복!!

아침에 잘 감상하고 갑니다. 갑자기 영화 피아니스트 다시 한번 보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멜리사
  • |
  • 2012-03-22 17:34
바다별님 칭찬 감사드려요.
피아니스트, 쉰들러 리스트, 인생은 아름다워 .. 모두 2차대전 유대인 학살을 배경으로 하죠.
아우슈비츠 수용소 아르바이트 한다고 참 많이 다녔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3-22 07:35
답댓글

앙~~~ 이걸왜 이제 보았지 ㅠㅠ

넘 멋져요 ~~~~~

클래식 CD를 틀어놓은듯한 착각이 드는걸요~~~~

연주에 감정이 살아있어요~ 쵝오~~ ^^

 

저.. 꿈꾸고 있어요... ^^

아이린과 에릭이 나란이 악기하나쯤은 자유자재로 다루어서

남푠과 내앞에서 연주해줄날을 ㅋ~

멜리사님~~ 덕분에 오늘 하루 기분좋게 시작합니다. ^^

멋진 연주 감사해요~~~ ^^(영상올리기 성공!!!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멜리사
  • |
  • 2012-03-22 07:48
작기님, 여기는 잠자러 갈 시간이여요.
몸은 좀 어떠세요? 맛난거 드시고 걍 푸~욱 쉬셔요.
동영상 올리려고 파일 압축하는 프로그램 다운 받았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스
  • |
  • 2012-03-21 21:31
답댓글

전 장영주 시디중에 바이올린 연주곡인 종달새가 참 좋았는데

멜리사님 아드님은 제 남편이 추구하는 아들이네요

저렇게 클래식을 좋아해서, 피아노를 어려서부터 시켰는데

지금 싫어해요. 자기는 피아노와 안맞는거 같다...

허리 꽂꽂하게 자세도 좋고, 연주곡도 멋지네요. 브라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멜리사
  • |
  • 2012-03-22 05:26
사라장 12살 때인가 차이코프스키 협주곡 연주하는 거 유투브에서 찾아보면서 눈물 뚝뚝 했던 적이 있어요. 진분홍색 드레스에 한 음도 빼먹지 않고 정확하게 기교있게 감동적으로 연주를 하는데.. 할 말을 잃었죠. 영화 '더 콘서트' 혹시 보셨어요. 거기 나오는 협주곡이거든요. 너무 어려워 당대에 연주 불가곡이라고 했다던데. 전 영화도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혹 안보셨으면 강추해요. 서머셋 모음 읽어보고 싶네요. 북 클럽때 한 엄마가 모파상 자서전 이야기 얘기를 하더라구요. 수스님 말씀처럼 거의 자기 얘기더라고. 기자 생활도 했고, 좀 방탕했나봐요. 벨 아미, 책 재미있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2-03-21 15:35
답댓글

멜리사님 아들내미 이름이 뭐더라? 우찌 생각이 안 나네.

이번에 아들 학교 가족들 모임이 있었는데 학업도 최고로 우수한 학생이

피아노 연주도 하도 잘 해서 모두 감동하고 부러워했어요.

피아노 잘 치는 애들은 공부도 잘 한다.

이게 내가 내린 결론이여. 진짜라니께.

 

피아노 5년 치고 악보도 못 읽는 내 아들아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멜리사
  • |
  • 2012-03-22 05:49
잘 지내시죠 박사님, 박사님 말씀처럼 그랬으면 참 좋겠습니다.^^
오늘 미국 엄마네에서 베이글을 만들었어요. 미국 사람들 베이글 그리 많이 먹는 줄 처음 알았어요. 종류도 수십가지라고 ..투산이 고향이고 피닉스에서 살다가 남편 공군 복무때문에 해외 생활을 조금 했었대요. 남편이 한국 음식 너무 좋아한다며 관심을 보이는데 어찌나 고맙던지요. 부자 나라에서 온 엄마들이 많아 소외감을 좀 느끼거든요. 남북 관계에 대한 관심과 걱정은 저보다 더 많고요. 그리스 문제로 다른 유럽 연합 국가들의 세금, 연금이 더 복잡해졌다고 불만이 많대요. 저도 국내외 문제에 관심을 좀더 가져야 할까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12-03-21 13:35
답댓글

아주 잘치내요..콩쿨도 입상 많이 했나봐요..완젼 멋지다고 전해주세요 ^^

딸은 싫다고 해서 피아노도 안배웠음돠...진짜 암튼 나는 안닮았어...

제가 치던피아노를 옛날에 팔아버려서  피아노가 없어서..환경이 그래서  흥미가 없었나  생각해요..

아이세살때부터 바이올린을 사놨는데  이것도  안하다가  밥만 먹고 키만  크니 레슨도 없이 악기만 세번 바꾸고  작년 겨울방학부터  스즈키 1권부터 레슨시작했지요..

악기를 어려서부터 했던 저는 정작 아이가  악기를 아예 안했고  내 동생들은  조카들 초등때  피아노 바이얼린 다 가르쳤어요...

울애는 대신 노는걸 택했지요..으힝...

영영 저 바이올린은  꿔다논보릿자룬갑다 했더니  애가  손에 들날도 오긴오네요..늦었긴 하지만..

뭐든지 딸은 딴애들보다 발동이 진짜 늦게 걸려요..6년만 빠르면 얼메나 좋냐?  하고 면박을 주지만  ..것도 니 인생이니까...니맘이다 했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멜리사
  • |
  • 2012-03-22 06:14
주울님 어떻게 지내세요?
저 트로피들 모두 예전에 다녔던 친절한 음악 학교에서 받은거여요. 거기 학생들 모두 저만큼 트로피 있을걸요. 어린 애들 잘했다 박수쳐주고, 메달 목에 걸어주면 자신감 백배 되잖아요. 근데 지금 다니는 학교는 한학기가 지났는데 콘서트 얘기가 없네요. 실력을 떠나서 연주할 기회를 줘야하는데 .. 여긴 공립에 전공할 애들이 모여서 그런지 분위기는 예전 학교가 훨씬 좋았답니다.

그리고, 주울님 한 미모 하시지만 제니는 연예인 급이잖아요. 안 닮은거 맞아요. ^^
요즘도 벌레 가지고 놀아요? 제가 보기엔 이과 성향에 의사하면 딱 좋을 것 같던데.
저도 초등학교때 피아노 학원 다녔거든요. 그때는 바이얼린하는 애는 드물었어요. 5학년때인가 반 남학생 하나가 음악 시간에 바이얼린을 가지고 왔더라구요. 악기 이름만 들어봤지 처음 봤어요. 그나마 멀~리서요. 쉬운 곡인데 음이 좀 안맞았지만 그래도 속으로 무지 신기하게 생각했던 기억이 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12-03-22 12:45
진짜 예전 학교 분위기가 아쉽겠어요
저야 학교 떄 피아노 콩쿨나가고 밥만 먹고 연습하던시절이 있었읍죠 친정아버지가 취미로 바이얼린을 하셨는데 그당시에도 일제 스즈끼 였어요 ..아버지가 악기를 하시니 저도 흥미가 있었나 봐요..제니 어릴때 제가 악기하는 모습을 전혀 안보여서 애가 흥미가 없는듯요..제니는 여전히 벌레에다 또 햄스터가져오고 금붕어에다 다 키우는 중임다 필통에 송충이 키우던적도 있었죠.강아지도 데려왔다가 질겁하고 내가 반대 했음죠..영 음악하곤 거리 멀겠다 했더니 나이들어 시작해서 그런가 활잡은지 두세달만에 몇권 떼고 학교 관현악반 들갔어요..
아직도 물어보면 영어선생님이 꿈이라는데 요즘 중학 수준 과학 수업받아요..너무 좋아하니 일주일한번인데 일주일내내 기다려요,,,아파서 결석했을때도 일어나서 과학수업받으러갔는데 집에 와서 더 병나서 담날도 학교 결석했죠.어제 금붕어 해부했다고 들떠있읍디다..멜리사님이 잘보시는데요? 오히려 저는 잘몰랐는데..안힘든일이 어디 있겠습니까만은 의료계일이 식구들은 좋을지 모르나 본인들은 그리 즐거움에 겨워서 하는것같지 않아서 말이죠...좀 더 창의적인일이면 좋을거같은데 정작 본인이 가겠다면 말리지는 않을거여요 ..해부도 도맡아서 척척하고 요즘 보니 생물쪽에 관심이 지대해요..저는 해부는 징그러워서 이그...만지지도 못함다..우리집 생선요리할때 비늘 제거는 다 제니가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멜리사
  • |
  • 2012-03-22 17:47
주울님 엄친딸이셨네요. 드레스 입고 콩쿨 나가고 그러신거죠? 그런 친구들이 얼마나 부러웠는지 ^^
제니는 제가 잘 봤네요. 혹시 미드 닥터 하우스 아세요? 셜록 홈즈 페러디 한것 같은데, 병균을 쫒는 셜록 홈즈라 그러네요. 디비디 사서 아이랑 보려구요. 제니도 혹시 좋아하지 않을까 해서요. 근데 몇 살부터 시청이 가능한건지는 확인해 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2-03-21 11:31
답댓글

멜리사님~~

아드님의 멋진 연주로 아침을 시작해서 넘 좋네요.

눈썰미 없는 저도 죠 트로피에 먼저 눈이 가요.

아드님 연주 들으며 커피 마시면 참 좋으실듯~

부러워용~

 

바이엘 치는 울 둘째는 언제 커서 저런 연주 들려줄까 까마득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멜리사
  • |
  • 2012-03-22 06:24
반가워요 개구쟁이맘님,
올해들어 연습을 신경써서 안시켜요. 아이가 원하는 만큼만. 대신 독서 시간이 늘었어요.
하나 주고 하나를 얻는다.. 진리인거 같아요.
예체능은 어릴 때 시간 많을 때 하는게 제일 좋은것 같아요.
아이 어리니까 이것저것 많이~ 시켜보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별샘
  • |
  • 2012-03-21 09:32
답댓글

오늘아침 아드님덕에 음악감상 잘했어요~

남자(?)가 치는 피아노연주는...너무너무 멋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멜리사
  • |
  • 2012-03-22 06:27
별샘님, 처음 보는 닉네임이여요. 반갑습니당~ ^^
칭찬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2-03-21 07:52
답댓글

저 지금 커피마시면서 연주 듣고 있는데 아~~~~~~주 감사해요~^^*

표현력이 뛰어나네요~^^*

아드님 피아노위에 트로피들이 반짝반짝~!!

키가 저보다 더 큰것 같아요~

저희딸 요즘 키큰(학년높은) 언니나 오빠를 만나면 이것저것 질문을 해요.

그때쯤에는 쇼핑도 혼자 다니는지...통장관리도 혼자 하는지...등등

질문내용들이 모두 부모 간섭받지 않는것이 언제쯤인지 궁금해하는...ㅎㅎㅎ

아직은 어린데다가 키번호도 앞쪽이라 아기같은데 저보다 키가 훌쩍 커버리면

기분이 이상할것 같기도해요~^^*

그때는 엄마보다는 친구가 더 좋아지겠지요?

아드님께 쑥쑥에 아줌마가 연주들려줘서 고맙고 아주 아주 멋지다고 전해주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멜리사
  • |
  • 2012-03-22 06:48
벨벳님, 따님이 참 야무지네요. 실내화 혼자 빤다는 얘기 듣고 놀랐었는데.
여긴 외국이라 불안해서 아이 혼자 안보내요. 항상 픽업해줘야하고, 근처 가게 심부름도 혼자 보낸지 얼마 안됬어요.
근데 며칠 전에 한국어 욕을 가르쳐 달라고 하더라구요. 영어, 현지어 나쁜 말은 죄다 아는것 같은데 한국 욕은 들어볼 기회가 없었으니 궁금했나봐요. ㅋ 너무 나쁜 말이라 차마 말로 못하겠다고, 한국 가면 애들 하는 얘기 잘 들어보라고 했더니, 자기네 반 애들은 헐~, 이런~ 그런 말만 한다는군요. 참 남자 애들은 별개 다 알고 싶은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카라멜 라떼
  • |
  • 2012-03-20 22:29
답댓글

오랜만에 아드님 연주 듣네요.^^

연주도 너무 훌륭하고, 무엇보다 부쩍 자란 것 같아요.

이제 제대로 "청소년"인데요. ^^

 

저희 아들은 요즘 피아노가 재미있지도 재미없지도 않은 상태 같아서 잠시 쉬게 하고 있어요.

간간히 연습은 하는데, 손이 굳는게 눈에 보여서 엄마 마음은 조바심이 나지만 티 안내려고 해요.^^;;; 

아이는 다시 하겠다고 하는데, 엄마,아빠 눈치보고 하는 말인지 정말 하고 싶은건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피아노 한 달 남짓 쉬었더니, 독서량이 부쩍 늘었어요.

한정된 시간 어떻게 배분해야 하나 다시 고민에 빠져드네요.

 

그나마 작은 아이가 요즘 피아노에 열을 올리고 있어 어쨌든 집에 피아노 소리는 끊이지 않고 있어요.

그래도 둘이 연탄곡 치고 있으면 이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멜리사
  • |
  • 2012-03-21 05:36
제가 이사한 곳 쇼핑몰에 스타벅스가 있어요 ^^ 커피 생각이 나네요.
잘 지내시지요? 아이 독서량이 부쩍 늘었다니 참 기쁘시겠어요.
시간 배분하는거 뜻대로 안되더라구요. 시험 있거나 아프면 건너뛰기도 하고, 친구네 가거나 다른 스케줄 있으면 책 한페이지 못 읽는 날도 있구요. 하루를 알차게 보냈으면 됬다 싶거든요. 빈둥거린 날은 맘이 불편하지만 한편으로 잘 쉬었다 생각하구요. ㅋㅋ 그냥 내 갈길 간다. 될 대로 되라.. 그렇게 되버렸어요.
연습이 재미가 없죠. 숙제며 할 것들이 있으니 억지로 시키지도 못하구요.
근데 연탄곡은 뭔가요? ^^
아이가 커갈수록 애 둘 있는 집이 너무 부럽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카라멜 라떼
  • |
  • 2012-03-21 23:21
멜리사님이 "연탄곡"이 뭐냐고 하시니까... 제가 잘못 알고 있나 갑자기 갸우뚱^^;;;
정확히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두 명의 연주자가 같은 곡을 다르게 연주하는 곡 말이에요.
흔히 아는 "젓가락 행진곡"같은 곡이나,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같은 곡 말이에요.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에도 그런 장면 나오잖아요. ^^

둘 째는 3달 레슨 받았는데, 시작이라 그런지 저돌적으로 열심이에요.ㅎㅎㅎ
양손으로 연주하고, 며칠 전부터는 샾이랑 플렛도 치네요.
쉬운 동요 오빠가 맞취 주면 겨우 치는 수준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멜리사
  • |
  • 2012-03-22 07:11
죄송해요. ^^ 여기선 네 손 곡이라고 해요. 포 핸즈 . ㅋㅋ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검색해 볼게요.
카라멜 라떼님, 음악에 많은 열정을 갖고 계시는것 같아요. 예체능 교육에 대한 욕심, 고민 .. 저랑 비슷한게 느껴져요. 근데 한국은 레슨비가 너무 비싸서, 제가 한국 살았으면 이렇게 못시키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alia
  • |
  • 2012-03-20 22:27
답댓글
잘 듣겠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각각의 악장?안에 소제목처럼 곡명이 있는 건가봐요.
ㅋㅋ 진짜 무식해서 얼굴도 못 들겠네요. ㅠㅠ

그래도 클래식 즐길 줄은 알아요.

집에서 인터넷으로 swiss radio classic 사이트 접속해서 듣고 있는데 정말 좋더라고요.
인터내셔널하게 사시는 분이니 아실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얼른 꽃샘추위 끝났으면 좋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멜리사
  • |
  • 2012-03-21 05:43
저도 차이코프스키 사계는 처음 들어봐요. 그리 대중적이지 않아서인지 유투브에도 몇 곡 없더라구요.
월별 테마로 총 12곡이 있구요. 6월 뱃노래가 그나마 유명하다는데, 전 찾아서 들어봤는데 잘 모르겠더라구요.
스위스 클래식 라디오 사이트가 있군요. 한번 들어가 볼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alia
  • |
  • 2012-03-21 10:05
세상에~
비발디의 사계가 아니었군요.(이런 무식이 곱절~)
처음 듣게 되네요, 차이코프스키 사계.
아드님 덕분에 좋은 곡 알아갑니다.

그리고 오늘 접속해 보니 radio swiss classic이네요.
나이 들어 가니 명칭도 뒤죽박죽 기억해요.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로 서비스 하는 것 같구요,
우리나라 클래식 라디오처럼 이러쿵 저러쿵 잡담없이 간단히 곡명만 말하는게 좋더라구요.
사이트 오른쪽 상단에 인터넷으로 들을 수 있다는 곳을 클릭하면 조그만 팝업창이 뜨면서 스트리밍돼요.
즐감하세요.
http://www.radioswissclassic.ch/en/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멜리사
  • |
  • 2012-03-22 07:24
좋은 사이트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려요.
근데 곡이 몇분 안가서 끊겨요. 좀 찬찬히 둘러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2-03-20 22:24
답댓글

오~~~~

너무 멋져버리네요^^

지금 쉬고 있는 우리딸..얼릉 보내고 싶어지네요.

피아노소리 넘 좋고..

연주하는 아들도

너무 멋지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멜리사
  • |
  • 2012-03-21 05:44
에고 칭찬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