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초등 5학년 수학, 걱정됩니다.

컨텐츠

댓글 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몽향
  • |
  • 2012-03-23 13:42
답댓글

연산을 몹시 싫어하는 아이랍니다.

예전에 했던 학습지에서 힘들어하더니 오히려 약분, 최대공약수, 최소공배수 나오니 그때부터 쉽게 진도가 나가더라구요. 쉽게 생각하고 선행도 없이 5학년이 되었답니다.

문제집을 보니 대부분 응용문제, 쓰임새를 알지 못하면 최대공약수, 최소공배수를 알아도 소용이 없을 듯... 덜컥 걱정이 앞서네요.

저희 아이도 오늘 단원평가 친다고 갔어요.

감기로 며칠 결석한 후라 더욱 걱정이 되네요.

선행도, 심화도 없이 센수학 하나 풀고 있는데 다른 걸 더 풀려야 할까요?

이래저래 엄마 고민만 늘어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샛별마을
  • |
  • 2012-03-23 10:10
답댓글

5학년 부터 최소공배수가 나오는군요.. 우린 중학교나 가서 배웠던 것 같기도 한데,

교과과정 참 빨라졌어요. 예전에 수학의 정석 그런거 맨 처음 나왔던 단원 아닌가 싶어요.

 

저희 아이는 4학년인데 올해부터 수학학원을 다녀요. 수학학원을 다니면서 개념문제집 한 권이랑

심화 문제집 한 권씩 풀고 가는데요.. 미리 학원에서 배우고 가니까 학교수업에 자신감은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기계적으로 문제를 풀고 심화 문제를 생각만큼 깊이있게 다루질 않아서

항상 걱정이되요~ 숙제도 적지는 않아서 학원 공부 외에 제가 또 몇 문제씩 심화 문제를 시켜보려고

했으나 슆지는 않더군여. 아니가 다니는 수학학원반에서 자기가 젤루 못한다구 말해요~

그 반이 잘하는 아이들이 모인 반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좀 안타깝긴 하구요. 지금으로썬 격려를

많이 해주고 있는 편이예요

 

놀라운 건 그 반 아이들이 지금 학원에서 선행을 나가고 있는 단원을 다른 곳에서 미리 배우고

두번째 듣는 다는 점이예요... 저희 아이는 처음 학원에서 배우는 것이구요.

학습지로 배웠는지 다른 학원을 또 다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한 번 배우고 또 배우는 거라

아이들이 잘 한 다고 해요.. 그에 비하면 저희 아이는 공부를 많이 하고 더 노력해야 따라갈 수가

있어요.

 

그게 참 슬프더라구요.. 경쟁구도에서 남 보다 먼저 하는 것.

이렇게 너도 나도 먼저 하다보니 사교육시장도 커지고 부모들의 불안감도 커져만 가는 것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운영자
  • |
  • 2012-03-22 13:42
답댓글
축하드립니다!!
쑥쑥 3월 우수 게시글 LOTTO 이벤트에서 추첨번호 34번을 받으셨습니다.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깐순아빠
  • |
  • 2012-03-21 09:46
답댓글

게시글과 덧글을 훑어 보았습니다. 과자 나누기와 버스배차간격에 비유해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를 얘기하고, 문해길을 방학중 풀 정도면... 개념이해가 거의 다 되었다고 봐야 합니다. 문제는 수식인거 같네요. 덧글에 보면, 어려운 로그함수 삼각함수는 풀면서 함수가 뭐냐 그러면 대답을 못하는 생각없는 수학을 하는 것 같다고 하셨는데요. 지금 상황을 보면 그 반대인거 같습니다. 수학은 사회나 철학이 아니거든요. 개념잡는거 중요하지만 개념보다 수식에 익숙해져야 문제를 잘 풀 수 있습니다. 서술형으로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의 개념에 대해 예를 들어 설명하라... 이런 문제는 나오지 않습니다. 수학은 바로 수... 수식으로 연결시키라는 거예요. 그래서 연산학습지도 하고... 개념 얘기하라 그러면 잘 못해도 문제는 잘 풀수가 있는 겁니다. 개념을 잘 얘기하면 그건 문과형 아이지요. 이과형 영재로 뛰어난 아이들은 자기가 무슨 책을 읽는지 제목도 모르기도 합니다. 그냥 읽는거죠. 반면 문과형 아이는 자기가 뭘 하는지, 이 책의 논점은 무엇인지, 내용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을 잘하죠.  이거 얘기가 산으로 가는군요...

 

암튼간에 지금 가장 필요한건 수식에 대해 익숙해지는 거예요. 지금 상황에서 문해길은 아닌거 같구요. 연산이나 수식에 익숙해지는 거에 집중하시고, 방학중에도 우등생 해법수학 수준 정도의 기본서로 선행을 하면서 수연산에 능숙해지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alia
  • |
  • 2012-03-21 10:34
깐순아빠님이 댓글 주시다니 영광입니다.
수식에 대해 익숙해 지는 것이 지금 상황에 대한 해법이라...
잘 새겨 듣겠습니다.

문해길은 남들이 좋다고 해보았는데 이상하게 아이가 싫어해서 다른 문제집으로 갈아탈 예정이었구요.
근데 저는 고등학교 수학 선행 말고는 부정적이여서요, 말씀해주신 우등생 해법수학 수준정도로 복습은 효과가 없을까요?

애가 주관식 풀면서 풀이과정 써 놓은 걸 보면 외계어 같아서 고민이었어요.
연산을 대충 머리로 하다가 좀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그것만 끄적거려놓거든요.
아무리 혼내도 잘 안고치더라구요. 고집이 셉니다.
머리로는 개념잡고 있는데 연필로는 부지런히 옮겨 적지 않습니다.
수학을 머리속으로만 풀다가 해법이 엉키면 그냥 손 놔버리는 문제도 꽤 있습니다.
경우의 수를 계산하는 문제나 숫자가 천단위 넘어가는 경우 아예 펜을 놓고 머리만 싸매고 있습니다.
좀 무식하게 경우의 수를 하나하나 써보면 풀이방법이 생각나는 경우도 있는데 시도도 안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래저래 고민은 많은데 엄마의 능력을 넘어서는 고민입니다.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깐순아빠
  • |
  • 2012-03-21 11:40
문해길은 맞지 않은 것이 확실한거 같구요. 우등생 해법수학으로 복습도 좀 그러네요.
우등생 해법수학은 복습까지 할만한 교재는 아니구요. 그냥 미리 한번 풀어보는 정도의 교재죠.
선행이라는 것이 문해길같은 교재보다 쉽기 때문에 권해드린 것이구요. 선행을 하면서 앞선 학년의 연산 복습이 저절로 되는 측면이 많아서요. 쉽게 접근해 보시라고 우등생 해법수학으로 선행을 말씀드린 거예요. 그리고 고등학교 선행이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구요. 초등때부터 계획을 세워서 진행해야 되는데요... 초등 5,6학년 내용은 정말 아주 작은 부분이구요. 고등으로 갈수록 양이 많아지기 때문에 미리 여유있는 초등때부터 계획을 세워서 해야 한다는 것이죠... 문과로 간다 하더라도,고등학교 교과과정상 선행 안되면 고생할 수 밖에 없는 구조예요. 문과생이 배워야 할 과목이 고1 수학(10 가나), 수1, 미적분과 통계기본 이 정도인데요. 고1 하만 가도 못하겠다라는 말 나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깐순아빠
  • |
  • 2012-03-21 11:45
사실 이 부분은 길게 말씀드려야봐야 소용 없는 문제구요... rosalia님의 생각이 쉽게 바뀔수도 없고... 쉴게 바뀌어지는 것도 아니라서요... 일단 원점에서 다시 한번 공부방법과 교재에 대해 생각을 해보세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위의 말씀하신 상황은 ... 비상 상황이예요. 자칫 수포자가 될수도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건데요... 엄마가 옆에서 관리가 가능하신거는 같은데요. 교재와 방법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세요... 여러 글을 읽어보시구요. 책도 읽어보세요... 제가 몇권 권해드리겠습니다.
" 아주 특별한 수학 공부법" "수만휘 공부법 사전"(여기에서 수학편을 보시면 됩니다.) 이정도만이라도 한번 읽어보시고, 수학공부를 진행해 보세요. 여유가 되시면 중고인터넷 서점에서 "수학공부 절대로 많이 하지마라" 이런 것도 사보셔도 되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alia
  • |
  • 2012-03-21 14:04
음~ 주관식 푸는게 미심쩍고 수상쩍고 그랬는데 아주 문제가 크군요.
심하게 혼내면 제대로 쓰는데 바로 다음 문제 똑같이 대충 끄적거리구요,
수학경시대회 나가면 금상은 못받아도 은상, 동상은 빠짐없이 받아 오는 아이인데도
주관식 서술이 하도 괴상해서 항상 불안했거든요.
주산하고 연산이 잡히면서 작년에 본 단원평가도 한번 빼놓고 다 맞았었는데
이상하게 이번 단원은 무슨 문제인지 이해를 못하는게 많더라구요.

사실 영어교육만큼 수학에 대해서 고민해본 적은 없습니다.
선행을 하게 되면 수업시간에 예전만큼 집중하지 않고 오히려 공부습관을 망칠 것 같은 불안감도 있었구요.
먼저 부모가 수학에 대한 이해가 있고 어느 정도 로드맵을 짜야지 되겠군요.
그래야 큰 위기가 닥칠 때 헤쳐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그러면 갈대 흔들리듯 이리저리 정신 못차리고 아이를 도와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부모와 아이마다 영어는 다양한 학습목표가 있는데 반하여
수학은 대입에서 점수를 잘 받는 다는 목표로 확실히 좁혀지는 것 같아요. 수학에 지극히 뛰어난 아이가 아니라면요.
말씀 감사해요.
수학문제집보다 먼저 추천해주신 책을 꼼꼼히 읽어 봐야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
  • |
  • 2012-03-20 22:14
답댓글

그러게요..우리초5아들도 어제 1단원보고  오늘 결과 이야기하는데..

그래도 100점도 꽤있고 울아들도 하나반 틀렸다고 하네요...

그래도 첫단원이라 아이들이 준비를 많이 한듯하다고 선생님이 드러시더라구요..

100점이 여럿있다는 말에 울아들이 잘하는건 아니구나 하고 한숨이 나오는데..ㅜ.ㅜ.

이제 주변에서 하나둘씩 수학학원이나 공부방을 보내네요..

저도 잘모르겠어요...보내야하나 말아야하나...이정도 하면 잘따라가는거라고 샘은 말하시는데

다른 애들이 너무 잘하니...중학교가서 고생하지 않을까 걱정이고...

너무 어려운 과정이 있는거 같아서 애들이 고생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alia
  • |
  • 2012-03-20 22:52
전 아직도 우리 애가 잘한다고 생각해요.



이러다가 중학교 첫 배치고사에서 기함할 점수를 받고 그제서야

아~ 우리 애는 똑똑이가 아니었어
하고 진실을 깨달을지도 모르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2-03-20 21:42
답댓글

우리나라 교육 상황을 탓해봐야 별 뾰족한 수가 없는 것 같아요.

어쩌면 이렇게 만든 장본인이 우리 학부모가 아닌가 생각도 해봐요.

지나친 선행과 과도한 학습으로 ... 점점 풀어야할 어려운 문제가 많아지는 것은 아닌지 말이에요.

물론 저도 거기서 자유로울 순 없구요..

 

저희 아이도 5학년이에요.

방학에 차분하게 예습도 했고.. 나름 문제도 많이 풀었는데..

여전히 1단원은 다시가면 또 어려워해요..

처음엔 쉽게 해결 된 것 같았는데... 개념이 잘 잊혀지나봐요..

 

일단 쉽지 않은 단원이다..란 것을 인정하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

 

오늘은 학교에서 익힘책에있는 단원평가를 보고 샘이 채점을 하셨다는데..

9문제 다 맞은 아이가 6명밖에 없었대요.. 그래서 선생님이 좀 실망했다고 하셨대요.

역시.. 5학년되니.. 좀 어려워지나보다.. 싶습니다.

 

아이가 문제를 통해서 약수와 배수를 이해하는 것도 나쁘지야 않지만..

그래도.. 기본 정의.. 나누어서 떨어지는 수... 라는 것..

약수와 배수의 관계 등을 잘 이해하는 게 더 중요한 것 같아요.

유형별로 문제를 익히다보면.. 좀 지나면 또 잊어버리더라구요..

(저도 그래서 많이 실망하고 그랬거든요)

 

분명 잘 했는데... 일주일있다 풀리면 또 헤매고...ㅜㅜ

 

암튼.. 5학년수학.. 소문대로 만만치 않더군요.

차근차근 저희도 해결하고 있는데.. 한번씩 뒷머리잡고.. 그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alia
  • |
  • 2012-03-20 23:06
학기중에는 센수학하고 방학중엔 문해길 심화했었는데 이번에 딸이 헤매는 걸 보니 개념을 쉽고 재미있고 차근차근 정리하는게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서점 나가서 적당한 교재를 골라봐야 할것같은데 추천해주심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2-03-20 23:11
문해길은 복습을 말하신 건가요? 전 개념원리원리편도 선행 및 예습용으로 좋은 거 같아요 센은 안봐봣어요. 요 올핸 개념원리 기본 한 후 3000 제 중 각 단원 뒷부분 풀고 촤고수준 점프 중에서 기본과 핵심 등 먼저 해결하고 잇어요 쉬운거 어려운 거 석어서 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스
  • |
  • 2012-03-20 19:06
답댓글

너무 이해를 못하면,

이비에스 내공냠냠 들어가면 수학 5-1 강의 공짜로 들을수는 있어요.

그런데, 여기는 개념강의라 기본 문제만 풀어줘요

 

엠베스트 초등 사이트나, 수박씨 닷컴 수학 강의 들어가면, 이건 돈 내는 거죠.

완전히 심화수학 문제 하나 하나 다 풀어줍니다.

이거 구경하면 구경으로 끝나니, 너무 이해가 안되면 해답지 답만 피해서 보게 해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alia
  • |
  • 2012-03-20 23:11
네, 감사합니다.
제 힘으로 해결 못하면 다른 방법으로 적절히 도움 받는 게 현명한 것 같아요.
방학 동안 선행이 아니라 개념탄탄 기초탄탄을 목표로 인강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제가 옆에 꼭 붙어서 같이 들으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스
  • |
  • 2012-03-21 09:29
로잘리아님. 문제집 수가 너무 적어요.
센수학 학기중 이거 하나로 부족해요. C단계가 요즘 센수학이 쉬워졌거든요.
센수학, 큐브수학 심화, 최고수준 아니면 일등 해법수학. 이정도는 풀어야돼요.
지금부터 2년간은 이해력 문제에 노출돼서 사고력이 길러지도록 오래 고민하게 만드세요.
연산은 그냥 근력운동처럼 시키되, 이게 메인이 되면 이해력이 안길러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alia
  • |
  • 2012-03-21 10:02
어쩐지...
작년부터 센수학이 기본부터 심화까지 같이 있고 양도 적어서 시작했는데,
C단계를 2학기부터 거의 틀리는 게 없더라구요. 쉬워졌군요...그럼 그렇지...
얘가 연산이 안되어서 주산을 시키고 있어요.
가감승제 연산이 작년까지 안되어서 고민이었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졌구요.
말씀해주신 문제집 살펴보고 딸이랑 같이 골라서 풀어야겠어요.
근데 숙제에 치이고 영어도 하루 한시간씩은 투자하니
진도에 맞춰 센수학 풀기도 버거워 하는데 고민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스
  • |
  • 2012-03-21 10:59
센수학 c단계가 느닷없이 어려웠는데 센수학 다음단계가 출간되면서 c단계가 무척 쉬워요. 근데 분수 사칙연산도 주산으로 해결이 되나요. 저는 주산은 해본적이 없어서요. 이게 암산이라, 조금만 실수하면 안되는데.
수학은 손으로 직접 다 써가면서 하라고 하세요. 이해가 안되면 그림으로,
계산은 전부 손으로 천천히 써가면서.
심화는 하루에 3문제씩. 이해문제는 이렇게 해서 사고력이 길러지게 해야하고, 아무튼 쉬운 문제집만 풀면 안돼요. 오답노트는 초등에 불필요한짓이구요. 저 4개 문제집정도만 하면, 방학까지. 학원 안다녀도 돼요
애가 보나마나 서술형 문제를 제대로 안 읽을 겁니다.

문제해결의 길잡이가
교과서편이 새로 나왔습니다.
둘째는 단원평가전에 이걸 푸는데,
수학익힘책 수준 변형입니다.
특히 천천히 단계적으로 풀도록
한페이지당 문제수 2개입니다.
이거 풀려보세요
문해길 교과서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멜리사
  • |
  • 2012-03-20 18:31
답댓글

 저도 생각 나네요.

 울 아이도 이해를 못하더군요. 속으로 실망 많이 했어요. 나~~중에 시간 지나니 혼자 풀더라구요.

 약수, 배수, 약분, 인수분해 .. 다 연결되니 개념부터 확실히 그리고 쉬운 문제 많이 풀어보세요.

 어느 순간 개념이 잡히면 쉽게 풀어요. 그때까지 기다려야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alia
  • |
  • 2012-03-20 23:19
맞아요. 실망했다는 표현이 정확해요.

저 채점하다가 너무 실망해서 못 참고 눈도 흘긴 것 같아요.

에휴~ 영어처럼 기대 수준을 낮춰야 하나봐요.

시간이 해결을 해주긴 하는데 너무 시간을 많이 잡아 먹어요.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큐레
  • |
  • 2012-03-20 14:34
답댓글

울 딸 선생님도 후다닥 진도 나가더니 평가를 보는 바람에..ㅎㅎ

그래도 요즘 아이들 거의 선행을 해서 점수가 높던데요?

울 딸은 선행같은 거 안하는 터라, 대략 난감했죠..다음부턴 선생님 페이스에 맞춰 좀 빨리 준비시켜야죠 뭐.

그리고 제가 초등시절 생각해보면, 공약수 공배수가 좀 개념잡기 힘들었던 기억이 나요^^

물론 똘똘한 아이들은 아니겠지만~ㅋ

개념 잘 잡아주세요..다음 단원이 약분 통분이라 바로 연결되더라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alia
  • |
  • 2012-03-20 16:02
제 아이는 선행을 하지 않고 있어요.
학기중에 진도 맞춰서 얇은 수학 문제집 한권 풀고 방학때 심화문제집 한권 풀어요.

저는 학원에 대해서 아는 것은 전무합니다.
다른 아이들은 학원에 많이 다니는 것 같고 선행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시험결과를 보면 학원에서도 개념을 충실히 하는 방식으로 가르치는 것 같지는 않아요.

자꾸 드는 생각이 문제만 풀어보는 거 말고 뭐 좋은 방법 없을까 고민이 돼요.
사회과목을 예로 들면 체험학습도 가보고 다큐도 보고 책도 읽고 뉴스도 보고 하면서
배운 내용에 대해서 자꾸 생각해 보게 되는 경험을 가질 수 있는데
수학은 어떤 방법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고수들은 알 것 같은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