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엘로이
너무 늦었네요.
하기는 했는데 제가 늦게 올렸어요.
좀 더 부지런한 엄마가 되어야하는데..ㅎㅎ

초 4 세현이
SQR 3개를 한꺼번에 해서 마지막꺼부터 거꾸로 올리고 있네요.
포차리님 더 늦은 세현이도 있어요.
아들은 목욜날 해 놨는데...
자꾸 몸이 불편하고 맘이 불펀한 엄마가 늦게 올리네요.
그래도 끝까지 가려고 노력중이예요 ^^::

<초등4, 박가을>
요즘 모든 SQR의 마지막을 장식하고 있는 엄마입니다.
항상 늦어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오늘 다 올리고나면, 마음이 후련해질 것 같아요.
아이도, 엄마때문에 SQR에서 탈락되는 거 아니냐고~걱정이 산더미랍니다.
이번에는 아주 쉬웠다고 하네요.
사소한 실수를 두 군데 하기는 했지만, 이제까지 진행한 중에서는
전체시간이 가장 짧게 걸렸습니다.
다만, 스토리를 한 줄 한 줄 기억해내며 쓰다보니 쓰는 시간은 좀 걸렸습니다.
그래도~아주 만족스럽네요.

초5 Esther
엄청 늦었습니다.
이번주는 아이들 학교 총회부터 시작해서 학부모봉사단체등 여러가지 일들이
많아 정신 없이 돌았갔습니다.
참석해서 아이들 올 한해는 어찌보내나 애기 듣다보니 시간가는 줄 모르게 한주가 지나갔네요.
이러면 안되는데~ 담주는 이 엄마도 시간관리 좀 해야 겠어요. ^^

잔머리뽕님 자료 감사해요. 아이와 함께 공부할께요. ^^
초4.로렌..
늦엇네요.
비도 오구요.
내일은 결혼기념일이라 선운사 근처 펜션을 예약했어요..
주말에 걸린 적이 없고 특별히 지나간 적도 없지만 왠지 내 건 내가 챙겨야지라는 생각이 듬과 동시에
어제 인터넷검색....이쁜 새 펜션을 발견하고 예약했답니다.로렌이 더 좋아해요..방이 너무너무 기대된다면서 얼른 주말이 되면 좋겠다며 본인이 케익으로 한턱 내겠답니다....
다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초5 ruby 입니다.. 저희집 컴이 상태가 안좋아져서.. 지난주에 못올렸습니다.
다들 학교에는 다녀오셨나봐요.. 저는 못갔습니다. 한두번 겪는일도 아닌데.. 갈수없는 형편인게
매번 마음이 안좋네요.
여학생 글씨가 참 안이쁘죠??? 그냥 무사히 따라가고 있음에 감사드리며 벌써 41번째라는게 새삼 감사하네요.
새학기라 엄마들의 학교생활 탐색(?) 전화가 빗발칩니다.
심히 괴로워서...
학기 시작되면서 꼭 지키자던 하루 1시간 걷기를
가랑비 맞아가며,
전화기로 수다떨어 가며 하고 온 정신없는 날입니다.
난..
학기초가 참 싫어요.
반대표에 학년대표까지 맡아놔서 어쩔 수 없지만...
학년차를 무시할 수 없는지
4학년이 완벽한 결과물을 보이질 못해 안타까움이 쬐끔,
그래도 엉덩이 두드리며 격려합니다...

초5/ 잭
잔머리뽕님 대문 활짝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어제 공개수업과 총회가 있었어요
고학년이라 엄마들의 참여가 저조해서 살짝 담임샘 보기가 민망했어요ㅠㅠ
sqr맘들은 총회 갔다 오셨어요? 그날 아니면 샘 얼굴보기가 어렵잖아요^^
다정다감하신 샘은 아니지만 나름 만족하고 왔어요
다들 여유를 가지고 자녀들과의 관계를 제일 중요시하면서 생활하라고 하셨어요

초4/여/바비
제가 요즘 너무 바쁘고 힘들어요.
짬을 내서 컴앞에 앉을 시간도 없네요.
그래고 바비 혼자서 SQR를 끝내놓고 사진 올려달라는데...정말 미안하더라구요. 고맙기도 하구요.
그래서 잠깐 시간을 내서 올립니다.
오늘 바비 학교 총회라 또 나가봐야되요. 일은 왜이리 끝이 없는지..참...

문장은 길지만 내용이 쉬웠다고 하네요.
책 내용 전체가 궁금하다고 하구요.
에구..정말 얼른 여유를 찾았으면 좋겠어요..
오늘은 댓글달기 힘들구요.
저녁때 시간 되면 올릴게요. 죄송하구먼요.
초5여 로라
학부모총회가 있었어요..
한참 학교에 있다 왔더니 책상위에 sqr해 놓고 학원을 갔더라구요..
학원다녀와서 하는말
"엄마 나 오늘 하루종일 힘들었는데 꾹 참고 sqr했어"
아이도 오늘 왔다갔다 피곤했나 봅니다.
오늘은 아이도 엄마도 마니 피곤한 날이어요..
오늘은 얼릉 잘려구요 ^^

댓글은 낼 달게요...지금은 숙튀합니다 죄송==33
초5 프린스
잔머리뽕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저도 나이가 들수록 음력에 대한 조상들의 지혜가 대단함을 느낌니다
올려주신 파일 활용해보도록 노력할께요~
sqr 하라고 뽑아주고 잠시 나갓다왔더니 반은 해놓고 간식먹고 반 마저했어요
웬일인지 기분좋게 하더라구요
어디선가 읽은것 같다고....저야 기분좋게 해주면 감사할따름이죠 ㅎㅎ
날이 많이 풀렸네요 잠시 밖에서 놀리고 싶은 날이었어요^ ^



초4Jason
단어들이 쉬워서 그럭저럭 잘 해낸 편입니다 ㅎㅎ
그래도 아직 SQR하는 날이면 외우는 걸 부담스러워 하네요~
여기까지 아이와 함께 오신 여러분 존경합니다
저는 소리부터 지르게되어...날마다 반성버전입니다 ㅜ.ㅜ
아이를 잘 어르고 달래고 댕기고 밀고 하시는 분들 정말 부럽습니다...
초4 데이지~^^
잔머리뽕님~오늘이 춘분이었군요.
덕분에 바쁜일상속에서 한번 쉬어가게 되네요..감사해요~~^^
메일은 일찍 받았지만 데이지는 오늘 했어요.ㅋㅋ
단어 찾고 짚어가며..중간중간 수다도 늘어놓구요.^^
오랜만에 달팽이 그림 재등장했어요~~
토끼가 아니고 토끼머리띠한 달팽이양이라네요..ㅎㅎ
덕분에 저도 필받아서 그림그리고..오랜만에 여유롭게 했어요.

초4 Lupin
일찍 받으니 미리할수 있어좋았습니다.
외우기가 시간이 지나도 수월해 지지가 않네요.
내용은 재미있는지 그 다음을 궁금해 합니다.
오늘이 춘분 밤낮의 길이가 같으면 이제부터 계속 낮이 길어지겠어요.
24절기는 농부들에겐 아주 중요한 정보지만 요즘은 디지탈시대라 먼 얘기 같아요.
하지만 절기로 계절을 나누어 지혜롭게 농사를 지은 조상들을 생각하며 온고이지신을 되새깁니다.

초6 규빈
24절기...모르는거 투성이네요.ㅠㅠ
옛날 사라들이 더 지혜로웠던것이 맞는거 같아요.
오늘 규빈이는 학교에서 원어민이 춘분이라고 알려젔다는 말을 하네요.
어찌 원어민한테 춘분을 들을수 있는건지....ㅎㅎ
어제 몇번읽어보고 오늘 다시 하니 수월하게 한것 같아요.
50번까지 하고 다시 돌아가면 좀더 수월해 질까요?
저흰 5번인가 6번부터 한거 같으니 처음부터 한분들에 비하면 2-3주는 더 지나야 한바퀴돈게 되네요.

초4 지니
'만물이 맑고 깨끗해서 농사를 시작한다는 청명' 올해는 4월 4일이네요~
24절기중 어감이 참 좋은 절기네요,,
잔머리리뽕님 대문열어주셔서 고마워요.
잔머리님,,뽕님,,볼때마다 미소짓게 되는 닉네임입니다~
지니는 저아래 홍박샘의 50번까지 하고 다시 복습한다는 글을 보고 알쏭달쏭한 비명을 질렀답니다.
아~~~~~~~~~~~~
첨에는 환호인줄 알았더니ㅠ.

초5 알렉스 입니다
저희 집 벽에 곱게 붙여 둔 24절기 노래는 한 동안 찾는 이 없이 방치됐었는데
잔머리뽕님 덕분에 한 번 더 보게 되네요 ^^
올려주신 자료는 주말에 활용해 볼까 싶어 저장했답니다
좋은 자료도 주시고 대문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잔머리뽕님~~
아주 오래 간만에 제 날짜에 올려봅니다
시트지 받고선 길다고 투덜대더니 오늘 컨디션은 좋았던지 정확하게 썼네요
저번 주 목욜 자유글쓰기도 첨부합니다 ^^;;


초 6 Selina
오늘은 잔머리뽕님이 문을 열어주셨네요 감사해요
절기 참 약한부분이어요
다행히 오늘은 내일이 아이들 생일이라 기억하고 있는 몇안되는 절기중 하나네요
봄이 온다는데 햇살은 따시구만 바람은 차네요
Selina에게 아직 QR이 50회까지라는 얘기 안해줬는데 계속하면 좋겠네요 엄마맘은..
아이도 요즘은 당연하다는 생각으로 하거든요
문제는 엄마..
올리는게 다 랍니다

초4 Gemma 입니다.
젬마도 유치원때 24절기 줄기차게 불러댔는데
지금은 가물가물하다고 하네요..
민재랑 찌찌뽕입니다..ㅋㅋ
이번에 학교 원어민 선생님이 새로 바뀌면서 원서읽기를 중요시 하나봐요..
영어책을 읽고 수업시간마다 줄거리를 말하거나
아이들 앞에서 읽기 과제가 생겼다고 하네요.
자기가 읽는책은 생소해서 모를 것 같다고
다들 알만한 해리포터를 도전해 봐야겠다고
무리수를 두어 겨우 말렸습니다...ㅋㅋ
자기만 원서를 읽고 있다는 착각에 빠진 딸..ㅠㅠ
다른거에 밀려 영어책읽기가 자꾸 미루어졌는데
알아서 챙기게 될 것 같아 다행이예요....^^

긴 글이였는데 그나마 단어들은 쉬어 다행인 것 같았어요..^^
초등6/여/스텔라(민재)
어렸을 적에 24절기를 노래로 부르며 외웠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도 가끔씩 입에서 맴도는 거 보면, 무작정 외우기보다는 확실히 효과만점인 것 같아요.
이번 SQR 많이 길었나 봐요. 워크싯 받는 순간 민재의 허걱하는 모습...ㅋㅋ.
너무 시간을 길게 하면 힘들어하고 싫어질까봐 (요즘 워크싯 문장이 길면 살짝 짜증을 내네요)
딱 30분만 외우고 쓰라했습니다.
틀린 건 어쩌냐고 해서 괜찮다고, 그냥 올리자고 했는데...
와우~쓰는 시간은 7분대로 길었는데, 틀린 거 없이 잘 썼네요.
거북이 "뽀기"와 "뿌기"를 키우는데, 민재 말에 의하면 어제가 두 녀석이 우리집에 온 지 1년된 날이랍니다.
뭔가를 키우는 게 참 안되는 집인데, 민재랑 아빠의 정성에 잘 커주네요.

초 4 민정입니다..
저도 모르는 절기가 있네요 망종, 곡우..
망종에 보리를 베네요 보리 타작은 정말 늦게 하군요 하지 전이니..
빨리 지식 습득 하고 민정에겐 다 아는척 설명해줘야겠어요 흣흣( 감사해요 ~~)
매직 트리,잭,애니가 prairie에 가지요.. 그때 사놓은 이 ican 책 ,,쳐다도 안보더니 어제 비로소 읽어 줬어요..
다 QR 덕~~분~~입니다..

초4 해리 남자아이입니다.
오늘 무쟈게 바쁜날인데... 간택당한자의(?) 기쁨으로 1등으로도 한번 올려보는 영광을 누리네요...
오늘은 30분후부터 6시까지는 숨쉴틈없이 바쁜날이라 짬을 내서 대문열고 사라집니다.
해리는 간택받은것은 기뻐하였으나... QR지를 남들보다 하루 빨리 해야 한다는 사명감에 입이 댓발 나왔네요. 하지만..... 자주 오는 기회가 아니지 않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