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저도 아이들이 셋이라 학원비가 높은 정상이나 청담은 보낼수가 없어서 아이들과 찾던중에 지앤비학원에 다닌지 1년 됐어요.. 참고로 우리 쌍둥이 딸들도 2학년입니다.. 지금 레벨이 올라가서 원어민 수업이 일주일에 2번하고 있어요.. 집에서 엄마 아빠가 발음을 하면 틀리다고 못알아 듯겠다고 하네요.. 원어민선생님 발음이 더 귀에 들어 온대요.. 랩수업은 학원에서 처음에는 하다가 지금은 집에서 1시간정도씩 하고 있어요.. 학원비면에서나 시스템면에서 전 아직 선택에 후회하지 않고 있네요..동네에 지앤비학원은 다 있더라구요..
2학년인데 그런 식의 수업은 별로인거 같네요..그냥 집에서 그돈으로 영어책 사서 엄마가 봐주세요..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아이 학교 갔을때 모르거나 애매한 단어는 사전 찾아서 발음이랑 뜻 봐 두세요.
책 읽어주고.. 시디 몇번 듣게 하고.. 아이한테 읽어보라고 하고... 책만 하기에 좀 부족하다 싶으면 Let's go 같은 코스북 사서 하루에 한두장씩 해도 좋구요..
아이 영어실력이 아주 높은거 아니면 엄마가 충분히 봐줄수 있어요..울아이도 2학년인데..저는 집에서 제가 봐줘요
저도 랩수업 별로더라구요
몇번 보내다가 그만뒀어요
맘에 안드시면 안보내시는 게 좋죠
적은 비용도 아니구요
2학년이고 파닉스 뗐으니까 집에서 엄마표로 재미있는 영어책읽기를 하는 편이 더 나을거에요
책읽기만 해도 랩수업보다 훨씬 낫습니다
쉽고 재미있는 책들 무지 많구요
요 단계에선 엄마표 어렵지 않아요
자신감을 가지시길~~
첫시작은 오알티로 하시는 게 좋아요.... 9단계까지 진행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