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어보니 성준이는 정말 마음이 따뜻하고 속이 깊은것 같아요..
많이 칭찬해주시고 예뻐해 주세요~
그러게요^^ 정말 속깊은 아이^^ 정말 잘 키우셨어요.
한편으로는 급식 모자라지 않게 해달라고 메모도 남기셨는데 그런일이
있어 안좋은 인상 남길까 걱정하는 엄마맘도 백분 이해가 가네요.
저같아도 왜 나섰냐고 한마디 했을 것 같은^^
정말 마음이 이쁘다고 칭찬 많이 해주세요.
상준이는 작은 것을 잃어도 큰것을 얻을 그릇이 되는 아이인것 같습니다.
마루맘님 심정 백번 이해되어요~^^*
상준이 참 맘이 넓은 아이네요.
칭찬 담뿍 보냅니다~!!!!!
상준이.. 어른인 저보다 낫네요.
그 상황에 어떻게든 모면하려고 했을텐데..
멋진 사나이군요.. ^^
선생님께 굉장히 좋은 인상을 남겼네요. ^^
상준이가 아직 어린대도 생각이 참 깊네요.
저도 상준맘 입장이면 많이 속상했을 것 같아요.
상준이 오면 꼬옥 안아주시고 엉덩이 토닥토닥, 칭찬 많이 해 주세요.*^^*~